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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t password?
lost and found
'분실물 취급센타'를 의미하지요. lost 는 동사 lose( 잃어버리다, 분실하다 )의 과거,과거분사형이면서 형용사로는 '잃어버린, 분실된' 뜻도 있지요. found 는 동사 find( 찾다 )의 과거,과거분사형이구요. '잃어버리고 찾고' 재미있게 만든 단어같은데요^^. 그리고 'lost property office' 도 같은 의미이지요. The bag can be reclaimed at the lost and found. ( 그 가방은 분실물센타에서 찾을 수 있어요. ) » crimond ~(over 6 years ago)
social drinker
지금은 많이 변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음주문화에는 술을 권하는 사회 분위기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지요. 'social drinker'란 비지니스나 대인관계를 위해서 적당히 술마시는 사람을 의미하지요. 여기서 drinker 는 '술을 마시는 사람, 술꾼'을 뜻하는데 다양한 drinker가 있답니다^^. 'heavy/hard drinker'는 술을 너무 마시는 술고래를 의미하고, 'poor drinker'는 술을 잘 못마시는 사람, 'good drinker'는 술을 잘마시는 사람, 그리고 'cool drinker'는 술에 빠지지않고 멋지고 근사하게(쿨하게) 술을 즐기는 사람으로 이런 사람이 되어야 겠지요? 이제 나이가 들어가니 술에는 장사가 없다는 말이 새삼 와닿는데요 ㅎㅎ. » crimond ~(about 3 years ago)
vote
'투표(投票),투표를 하다'의미로 devote(바치다,헌신하다)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How did you vote at the last election? ( 당신은 지난번 선거에 투표하셨나요? ) 'take a vote for~'는 '~에 대하여 투표를 하다'라는 숙어이구요. Let's take a vote for picnic.( 피크닉에 대하여 투표를 하자. ) 투표라는 단어가 '표를 던지다'라는 의미이므로 'cast a vote'도 '투표를 하다'이구요. <캐스팅보트(casting vote)>는 찬반 수가 같을 때 행하는 의장의 결정투표를 뜻하지요. 동의어로는 ballot, poll 등이 있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influence
'영향(影響), 영향력, 영향을 주다' 의미이고 형용사형은 influential( 영향력있는, 영향력이 큰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n-( inward 안으로 )과 어근 flu( flow 흐르다 )가 합쳐져서 외부의 어떤 힘이 안으로 흘러들어오는 것이 영향을 미친다는 뜻이 되는 거구요^^. 전치사 on 을 사용하여 '~에 영향을 미치는' 대상을 설명하지요. Music has a strong influence on our emotions. ( 음악은 우리의 정서에 강한 영향을 미친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frustrated
'좌절감을 느끼는, 욕구불만의'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frustration( 좌절, 불만 )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frustra( in vain 헛되이 )에서 나와서 '그 동안에 해놓은 것이 다 헛된 것이 되었으니 좌절하는'이 되는 것이지요^^. Her desire to become an actress was frustrated by the war. ( 여배우가 되겠다는 그녀의 소망은 전쟁으로 좌절되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find vs seek
두 단어 모두 '찾다' 의미의 동사이지요. find 는 '우연히 찾다, 우연히 발견하다'로 '우연히( by chance, accidently )'가 강조되지요. I've found a great new restaurant near the office. ( 나는 사무실 주변에서 근사한 식당을 찾았다. ) 기독교에서 I found it. ( 나는 복음를 만났다. 나는 깨달았다. )라는 문장을 사용하는데 내가 의도해서 찾은 것이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는 find 가 사용된 것이지요^^. 반면에 seek 는 '정확한 목적을 가지고 찾다' 의미이지요. You need to seek professional advice. ( 당신은 전문적인 조언을 구할 필요가 있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runny nose
'콧물 흘리는 코'를 의미하지요. 여기서 runny 는 '콧물 흘리는, 물기가 많은'등의 뜻이구요. I have a runny nose and a headache. ( 나는 콧물흘리고 두통도 있어. ) 동사 run( 달리다 )에는 '액체가 흐르다' 뜻도 있지요^^. His nose is running. ( 그는 콧물을 흘리고 있다. ) 예전에 동네 어린이들은 한겨울에 거의 콧물을 달고 살다시피 했었는데 요즘은 보기 드물지요 ㅎㅎ. » crimond ~(over 7 years ago)
pollock / pollack
차가운 바다에 서식하는 명태(明太)는 지방 함량이 적고 맛이 담백해서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 생선이지요. 알은 명란젓( salted pollack roe )으로, 내장은 창란젓으로 사용해서 그야말로 버릴게 없지요^^.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여 바로 잡아올려 신선한 생태, 얼린 동태, 완전히 말린 북어,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여 노란색을 띄는 황태, 황태를 만들다가 따뜻해져서 검게 변한 먹태(흑태), 황태만들다 추워져서 하얗게된 백태, 코를 꿰어 반건조한 코다리, 소금간을 해서 말린 짝태, 어린 새끼인 노가리 등등 정말 많지요. 근데 pollock 의 어원은 확실치 않아요 ㅠ. 명태라는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는데 조선시대에 함경도 관찰사가 명천군을 방문하였을 때 어부 태씨가 잡아올린 이름없는 물고기를 먹고서 명천군의 '명(明)'과 태씨의 '태(太)'를 따서 만들었다네요 ㅎㅎ. 그런데 명태라는 명칭은 원래 고려시대부터 있었는데 명나라 태조인 명태조(明太祖)와 같다고 하여 금기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요즘 온난화의 영향으로 동해바다에 씨가 말랐다고 하네요 ㅠ. 바리톤 오현명이 부르던 가곡 명태( 양영문 작사, 변훈 작곡 )가 생각나네요. "~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 crimond ~(3 months ago)
memo
'메모'는 memorandum의 준말로 간단히 기록하기 또는 훗날에 잊지 않도록 기록하여 남겨두는 비망록(備忘錄)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그리스 신화에서 뮤즈 여신의 어머니이자 기억의 여신인 므네모시네( Mnenosys )에서 나왔고 여기서 나온 단어 중에 mnemonic( 기억의 ), mnemonics( 기억술 )이 있고 n 자가 탈락되면서 memo, memory등이 유래되었어요. I'll put a memo on the refrigerator door for you. ( 나는 당신을 위하여 냉장고 문에 메모를 붙여놓을게요. ) » crimond ~(about 7 years ago)
a grain of salt
'소금 알갱이' 라는 뜻을 가진 숙어로 여기서 grain 은 '곡물, 알갱이, 티끌'등의 의미를 가지지요. 같은 표현으로 'a pinch of salt' 도 있구요. You must take his words with a grain of salt. ( 당신은 그의 말을 감안해서 들어야한다. ) 여기서 'take ~ with a grain of salt'라는 관용적인 표현이 있는데 '~을 의심을 하면서 받아들이다, ~을 감안해서 듣다' 라는 뜻이지요. 여기서 소금(salt)이 아닌 의심(doubt)을 뜻하는 것은 과거에 독이 의심스러울 때 소금을 해독제로 사용했었다고 하네요^^. 특히 허풍이나 뻥을 잘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사용하는 표현이겠지요?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Books > 요리조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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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33)
We live to eat, not eat to live. ( 우리는 살기 위해서 먹지않고, 먹기 위해서 산다. ) 라는 말도 있듯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 것이지요^^. '금강산도 식후경'도 있구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보다 나은 것이 있나요? 그래서 음식( food )과 관련된 스토리들을 모아보았어요.
Author: cri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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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her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짜>는 단순하고 깔끔하면서 강렬한 맛을 가진 전통 이탈리안 피자의 대명사이지요. 얇고 바삭한 크러스트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듬성듬성 얹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피자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889년 나폴리를 방문한 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당시 최고의 쉐프가 바질,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를 이용해서 녹색, 흰색, 빨간색의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피자를 만들어 바쳤는데 이후로 당시 서민 음식이었던 피자에 여왕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네요^^. 이탈리아 3색기( three-color flag )로 불리우는 이태리 국기는 자유, 평등, 박애를 의미하는 프랑스 국기를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나폴레옹 1세가 이탈리아 공화국을 설립하고 3색기를 국기로 제정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탈리아 국기를 옆으로 눕히면 바로 헝가리 국기가 된다는 점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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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nnaise

생긴 것 만큼이나 부드럽고, 고소하고 순한 맛을 가진 <마요네즈>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소스( sauce )이지요. 보통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사용되지만 웬만한 음식과는 궁합(?)이 잘~맞는 소스이지요^^. 일본말 같기도 하지만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넘어왔다네요. 이 단어의 유래에는 많은 설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미노르카 해전(海戰, 1756년)을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네요. 영국과 프랑스가 지중해 서부에 있는 미노르카섬에서 격돌을 했는데 프랑스가 승리했구요. 승전 축하파티를 준비하려는데 음식 재료가 없어서 조리병이 달걀, 올리브유, 식초, 소금을 넣고 마구 휘저어서 만든 즉석소스에 모두가 열광했다네요. 미노르카섬의 마욘( Mahon )항구 이름에 접미사 -aise(~풍의)가 합쳐진 단어가 탄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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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ure

<에피큐어>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서 즐거움(pleasure)을 추구하는 '식도락가, 미식가(美食家)'를 의미하지요. 이 단어는 '쾌락주의(epicureanism)'를 주장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Epicouros BC 341~270)>에서 유래되었구요. 그리스 아테네가 융성기를 지나서 쇠퇴기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개인주의 인셈이지요. '쾌락은 삶의 기원이며 목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육체적인 방종이 아닌 영혼의 고요한 균형이야말로 참된 쾌락이자 행복이라고 했지요.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버나드 쇼(Bernard Shaw)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더 진실된 사랑은 없다.'라는 명언(?)을 했다는데 사실 저도 맛있는 것을 먹는 쾌락보다 즐거운 일은 별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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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loin

소고기(beef)를 씹는 맛으로 먹는다면 등심이 최고이지요^^. 갈비뼈의 바깥쪽에 붙은 등심(sirloin 서로인)은 원래는 그냥 loin(허릿살, 엉덩이살)이었구요. 이 단어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영국 국왕 챨스2세(1660-1685)가 시종에게 자신이 항상 맛있게 먹는 고기 부위를 물었더니 loin 이라고 대답했고 국왕은 기사(knight) 작위를 수여하여 "Sir loin(sirloin)"이 된 것이지요 ㅎㅎ. 다른 유래로 불어로 sur( over 위에 )에서 sir 로 변형되어 "loin 위 부분의 고기"가 되었다는 설도 있더군요. 아무튼 부드러운 안심(tenderloin)보다는 조금 질겨도 식감이 좋은 등심 그것도 꽃등심(ribeye)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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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고급 해산물 요리로 인기가 있는 '바닷가재, 랍스터'이지요. 게(crab)처럼 껍질이 딱딱하고 속살이 부드러운 바다 갑각류(marine crustacea)에 속하는 바다가재가 처음부터 인기있고 비싼 음식재료는 아니었다네요. 미국 개척 초기시절에 랍스터는 농장일꾼으로 일했던 가난한 이주민이나 노예들의 음식이었구요. 빵이 부족한 당시에 넘치는 랍스터에 질린 노동자들이 "일주일에 세번이상 랍스터를 식사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노동계약을 위해서 파업도 불사했다고 하니 참 세상일 모르겠네요^^. 죄수나 빈민가의 음식이었던 랍스터가 나중에 어획량이 줄어들자 유럽에서 값비싼 음식으로 바뀌었구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 loppe( spider 거미 )에서 유래된 단어라네요. 참고로 민물가재(crayfish, crawfish)는 깨끗한 일급수 물에서만 살지요. 근데 저는 뻣뻣한 랍스터보다는 게(특히 꽃게)가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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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핫도그>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사랑받는 음식이지요. 핫도그에 들어가는 길쭉한 모양의 소시지(sausage)를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긴 형태의 개 닥스훈트(Dachshund)와 닮았다고 해서 '닥스훈트 소시지'라고 불렀구요. 따뜻한 닥스훈트 소시지에서 'hot dog'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하네요^^. 어렸을 때 학교 앞에서 팔던 핫도그는 작은 소시지에 밀가루 옷만 엄청 입혀서 시커먼 기름에 튀겼는데도 왜 그리도 맛있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참고로 길쭉한 모양의 소시지는 독일의 '프랑크프르트'에서 주로 만들어서 프랑크 소시지라고 부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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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idr 이미지 링크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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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국수, 면(麵)’을 의미하는 친숙한 단어이지요. 일본어로는 멘(めん)이라고 하며 이태리어로는 spaghetti(스파게티)로 string(실)을 뜻한다네요. 국수란 밀,쌀,메밀 등 다양한 재료를 반죽한 다음 손이나 기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내어 삶아먹는 음식이지요. 어원적으로 두가지 설명이 있는데 하나는 독일어 국수 누델(nudel)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라틴어 nodus(매듭)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더군요. 얼마전에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누들로드(Noodle Road)>에서 국수는 기원전 5,000년 경에 밀생산이 많았던 중국 황하지역에서 발생하여 실크로드를 따라서 서방으로 전래되고 이태리에서 파스타( pasta 반죽을 의미 ) 음식문화로 꽃피었다고 하네요. 갑자기 국수가 먹고잡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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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ie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인 '식도락가(食道樂家)'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는 food(음식)과 명사형 접미사-ie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진실한 사랑은 없다.'라는 조지 버나드쇼의 말을 보아도 미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지요^^. 여러개의 동의어가 있는데 epicure, gourmet(미식가, 식도락가)들이 있구요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대식가(大食家)는 glutton 이지요.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면서 맛집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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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quette

고소한 맛을 가진 <고로케>는 고기와 야채를 속으로 넣어서 만든 만두 형태로 밀가루와 빵가루를 입혀서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프랑스 요리 <크로켓>인데 일본으로 넘어가면서 '코로께(コロッケ)'를 거쳐서 지금의 고로케가 된 것이지요. 어원적으로 불어 동사인 croquer( 와삭와삭 깨물어 먹다 )에서 나왔는데 고로케를 한입물 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되었다네요^^. 요즘에는 크림치즈 고로케처럼 다양한 내용물을 넣은 고로케가 인기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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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y

주로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는 특정 음식을 가려서 즐겨먹는 편식( 偏食 deviated food habit )은 심한 경우에 영양 불균형을 가져올 수도 있지요. picky 는 '까다로운, 별스런' 의미이고 'picky eater'는 편식하는 사람이지요. Don't be picky! ( 편식하지마! ) picky 는 아마도 까다롭게 pick( 고르다 )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지요^^. 편식의 원인이 식습관에도 있지만 어떤 연구에 의하면 72%가 유전성과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ㅠ. He is very picky about food.( 그는 음식에 매우 까다롭다. ) 까다로운 대상은 전치사 about 뒤에 나오구요. 참고로 '눈이 높다'라는 표현에도 picky 가 사용되지요^^. He is too picky. ( 그는 눈이 매우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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