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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otation
'인용(구), 견적, 시세'등 여러가지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인용(引用)'이란 남의 말이나 글을 자신의 말이나 글에 끌어다가 사용하는 행위이지요. 자신의 주장을 확실하도록 고사성어, 명언, 속담 등을 인용하는데 너무 남발하면 자신의 의견이 없어지는 공허한(?) 상태가 되지요 ㅠ. 그리고 글쓰기에서 인용을 하는 경우에는 따옴표('' 또는 "")을 사용하고 인용 출전을 밝히는 것이 좋겠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어근 quot( how many 얼마나 많이 )에서 유래되어서 글을 장과 절로 구분하여 숫자로 표기하여 인용하기 쉽게된 것이지요. 동의어로 citation(인용,인용구)이 있는데 보다 전문적인 분야에서 인용을 할 때 사용되는 단어이구요. 그리고 어원에서 숫자로 표시되기에 견적서나 주식의 시세라는 뜻도 나올 수 있는거지요 ㅎㅎ. 이미지에 영감을 주는 인용문( inspirational quotation )이 있군요. Life is a journey, not a destination.( 인생은 여행이고 종착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 » crimond ~(almost 3 years ago)
expendable
'소모품의' 뜻을 가진 형용사이고 동사형은 expend( 지불하다,소비하다 )이지요 expand( 확장하다 )와 헷갈리면 안되겠지요^^. 이미지는 <익스펜더블> 이란 제목의 영화인데 실베스타 스텔론, 제이슨 스태텀, 이연걸, 아놀드 스왈제네거, 브루스 윌리스 등 정말 쟁쟁한 액션배우들이 출연하지요. Nazis saw them as inferior people and therefore considered them expendable. ( 나찌는 그들을 열등한 민족으로 보고 그래서 그들은 소모품이라고 생각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sirloin
소고기(beef)를 씹는 맛으로 먹는다면 등심이 최고이지요^^. 갈비뼈의 바깥쪽에 붙은 등심(sirloin 서로인)은 원래는 그냥 loin(허릿살, 엉덩이살)이었구요. 이 단어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영국 국왕 챨스2세(1660-1685)가 시종에게 자신이 항상 맛있게 먹는 고기 부위를 물었더니 loin 이라고 대답했고 국왕은 기사(knight) 작위를 수여하여 "Sir loin(sirloin)"이 된 것이지요 ㅎㅎ. 다른 유래로 불어로 sur( over 위에 )에서 sir 로 변형되어 "loin 위 부분의 고기"가 되었다는 설도 있더군요. 아무튼 부드러운 안심(tenderloin)보다는 조금 질겨도 식감이 좋은 등심 그것도 꽃등심(ribeye)이 좋아요~ » crimond ~(about 3 years ago)
cadenza
<카덴차>는 클래식곡의 마지막 부분에서 연주자의 기교를 보여주기 위해서 삽입한 화려하고 장식적인 솔로(solo) 연주부분을 말하지요. 원래는 연주자 마음대로 연주했었는데 가끔 문제(?)가 발생하여 작곡자가 만들어주게 되었구요. 반면에 연기나 재즈음악 연주에서 사용되는 <애드립(ad lib)>은 진짜로 마음대로 진행하는 즉흥적인 행위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cadere( fall 떨어지다 )에서 유래되어서 마지막에 화려하게 연주하고 떨어지는(끝나는) 뜻이 되는거구요^^. 음악이나 인생이나 끝이 좋아야 모든 것이 다 좋은 거 아닐까요? ㅎㅎ All is well that ends well.( 끝이 좋아야 다 좋다. ) » crimond ~(over 3 years ago)
desperado
안토니오 반델라스와 제타존스 주연의 영화 <데스페라도>이지요. desperado는 '무법자,범법자,희망이 없는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스페인어에서 나왔구요. desperate(절망적인,자포자기의)와 같이 despair(절망,절망하다,단념하다)에서 유래되었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e( away 분리 )와 어근 spair( hope 희망 )이 결합되어서 '희망으로부터 떨어져있는'이 되는 거지요. 그룹<이글스(Eagles)>의 분위기있는 멋진 노래인 '데스페라도'를 임재범의 노래로 감상하시지요. http://www.youtube.com/watch?v=SctqULZcq3c » crimond ~(almost 7 years ago)
messy
'지저분한, 정리가 안되어 어지러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사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정리 잘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커왔지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깔끔한 정리정돈( order )이 업무에 효율적이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기에 결벽증( cleaning obsession )에 가까운 집착이 있구요.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이 저자 팀하포드의 신간 저서 <메시(Messy)>에서는 무질서에서 창의력이 올라가고 혼돈( chaos ) 중에 예상 밖의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시간관리의 대명사인 <플랭클린 플래너>의 롤모델로 다재다능했던 벤자민 플랭클린( 1705~1790 )은 정작 작업실이 난장판이었다는 정설이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ㅎㅎ. 책상정리하고 조직 정비하는 시간에 빨리 핵심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구요. 바르셀로나팀의 축구천재 메시(Messi)와는 스펠링이 다르지요 ㅋ. » crimond ~(about 1 year ago)
treadmill
우리나라 사람들이 '런닝머신( running machine )'이라고 부르는 운동기구는 콩글리시( broken English )이고 원래는 treadmill 이 맞지요^^. 외국에서 런닝머신을 찾는 사람은 한국사람이라고 안다니 재미있네요 ㅎㅎ. treadmill 이라는 단어는 tread( 디디다, 밟아서 뭉게다 )와 mill( 제분소, 방앗간 )이 합쳐진 단어로 1800년대에는 말이나 죄수들이 끌어서 곡식을 빻는 도구였는데 지금은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우아하게(?) 달리는 운동기구가 되었군요. » crimond ~(almost 5 years ago)
invincible
디즈니에서 만든 감동적인 스포츠 영화 '인빈써블'은 1970년대 중반에 일반인이 미식축구에 데뷔하여 깜짝 놀라게 했던 빈스 페이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하였지요. invincible은 '정복할 수 없는, 무적(無敵)'의 의미로 어원적으로는 부정의 접두사 in-에 어근 vince( victory 승리 )가 결합된 단어이지요. 과거에 스페인 무적함대( Invincible Armada )가 유명했었지요. As far as I was concerned, that team seemed invincible.( 내가 아는한, 그 팀은 천하무적인 듯 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excursion
'단체로 짧게하는 여행, 소풍( picnic ), 다른 분야로의 외도' 등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 out 밖으로 )와 어근 cur( run 달리다 )가 합쳐져서 밖으로 달려나가는 것이 소풍이라는 거지요^^. They're going on an excursion this Friday. ( 그들은 이번 금요일에 소풍갈거야. ) » crimond ~(about 6 years ago)
sign up
sign 은 '기호,조짐,표지판(signboard),서명하다'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싸인을 보낸다'라는 말도 자주 사용하잖아요? ㅎㅎ '모임이나 강좌에 가입 또는 등록하다(register)'를 숙어(idiom)로 'sign up'이라고 하지요. 특히 특정 인터넷 서비스를 처음 사용할 때 회원가입하라는 문구로 많이 사용되지요. Sign Up for Facebook. Join Facebook to connect with friends. ( 페이스북에 등록하세요, 친구들과 연결하기 위해서 페이스북에 연결하세요. ) 반면에 'sign in'은 한번 등록을 한 후에 서비스에 접속할 경우(로그인 login)에 사용되는 숙어이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Books > 요리조리(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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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조리(32)
We live to eat, not eat to live. ( 우리는 살기 위해서 먹지않고, 먹기 위해서 산다. ) 라는 말도 있듯이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 것이지요^^. '금강산도 식후경'도 있구요. 맛있는 음식을 먹는 즐거움보다 나은 것이 있나요? 그래서 음식( food )과 관련된 스토리들을 모아보았어요.
Author: cri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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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onnaise

생긴 것 만큼이나 부드럽고, 고소하고 순한 맛을 가진 <마요네즈>는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판매된 소스( sauce )이지요. 보통은 샐러드나 샌드위치에 사용되지만 웬만한 음식과는 궁합(?)이 잘~맞는 소스이지요^^. 일본말 같기도 하지만 프랑스에서 미국으로 넘어왔다네요. 이 단어의 유래에는 많은 설들이 있지만 그 중에서 미노르카 해전(海戰, 1756년)을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설이 가장 유력하다네요. 영국과 프랑스가 지중해 서부에 있는 미노르카섬에서 격돌을 했는데 프랑스가 승리했구요. 승전 축하파티를 준비하려는데 음식 재료가 없어서 조리병이 달걀, 올리브유, 식초, 소금을 넣고 마구 휘저어서 만든 즉석소스에 모두가 열광했다네요. 미노르카섬의 마욘( Mahon )항구 이름에 접미사 -aise(~풍의)가 합쳐진 단어가 탄생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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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icure

<에피큐어>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데서 즐거움(pleasure)을 추구하는 '식도락가, 미식가(美食家)'를 의미하지요. 이 단어는 '쾌락주의(epicureanism)'를 주장한 고대 그리스 철학자 <에피쿠로스(Epicouros BC 341~270)>에서 유래되었구요. 그리스 아테네가 융성기를 지나서 쇠퇴기에 빠지면서 자연스럽게 등장한 개인주의 인셈이지요. '쾌락은 삶의 기원이며 목적이다'라고 주장하면서 육체적인 방종이 아닌 영혼의 고요한 균형이야말로 참된 쾌락이자 행복이라고 했지요. 영국의 소설가이자 비평가인 버나드 쇼(Bernard Shaw)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더 진실된 사랑은 없다.'라는 명언(?)을 했다는데 사실 저도 맛있는 것을 먹는 쾌락보다 즐거운 일은 별로 없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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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rloin

소고기(beef)를 씹는 맛으로 먹는다면 등심이 최고이지요^^. 갈비뼈의 바깥쪽에 붙은 등심(sirloin 서로인)은 원래는 그냥 loin(허릿살, 엉덩이살)이었구요. 이 단어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영국 국왕 챨스2세(1660-1685)가 시종에게 자신이 항상 맛있게 먹는 고기 부위를 물었더니 loin 이라고 대답했고 국왕은 기사(knight) 작위를 수여하여 "Sir loin(sirloin)"이 된 것이지요 ㅎㅎ. 다른 유래로 불어로 sur( over 위에 )에서 sir 로 변형되어 "loin 위 부분의 고기"가 되었다는 설도 있더군요. 아무튼 부드러운 안심(tenderloin)보다는 조금 질겨도 식감이 좋은 등심 그것도 꽃등심(ribeye)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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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bster

고급 해산물 요리로 인기가 있는 '바닷가재, 랍스터'이지요. 게(crab)처럼 껍질이 딱딱하고 속살이 부드러운 바다 갑각류(marine crustacea)에 속하는 바다가재가 처음부터 인기있고 비싼 음식재료는 아니었다네요. 미국 개척 초기시절에 랍스터는 농장일꾼으로 일했던 가난한 이주민이나 노예들의 음식이었구요. 빵이 부족한 당시에 넘치는 랍스터에 질린 노동자들이 "일주일에 세번이상 랍스터를 식사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노동계약을 위해서 파업도 불사했다고 하니 참 세상일 모르겠네요^^. 죄수나 빈민가의 음식이었던 랍스터가 나중에 어획량이 줄어들자 유럽에서 값비싼 음식으로 바뀌었구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 loppe( spider 거미 )에서 유래된 단어라네요. 참고로 민물가재(crayfish, crawfish)는 깨끗한 일급수 물에서만 살지요. 근데 저는 뻣뻣한 랍스터보다는 게(특히 꽃게)가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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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t dog

<핫도그>는 맛도 좋고 간편하게 먹을 수 있어서 사랑받는 음식이지요. 핫도그에 들어가는 길쭉한 모양의 소시지(sausage)를 다리가 짧고 몸통이 긴 형태의 개 닥스훈트(Dachshund)와 닮았다고 해서 '닥스훈트 소시지'라고 불렀구요. 따뜻한 닥스훈트 소시지에서 'hot dog'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하네요^^. 어렸을 때 학교 앞에서 팔던 핫도그는 작은 소시지에 밀가루 옷만 엄청 입혀서 시커먼 기름에 튀겼는데도 왜 그리도 맛있었는지 모르겠어요 ㅎㅎ. 참고로 길쭉한 모양의 소시지는 독일의 '프랑크프르트'에서 주로 만들어서 프랑크 소시지라고 부른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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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idr 이미지 링크 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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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odle

‘국수, 면(麵)’을 의미하는 친숙한 단어이지요. 일본어로는 멘(めん)이라고 하며 이태리어로는 spaghetti(스파게티)로 string(실)을 뜻한다네요. 국수란 밀,쌀,메밀 등 다양한 재료를 반죽한 다음 손이나 기계로 가늘고 길게 뽑아내어 삶아먹는 음식이지요. 어원적으로 두가지 설명이 있는데 하나는 독일어 국수 누델(nudel)에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라틴어 nodus(매듭)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더군요. 얼마전에 KBS에서 인기리에 방영한 <누들로드(Noodle Road)>에서 국수는 기원전 5,000년 경에 밀생산이 많았던 중국 황하지역에서 발생하여 실크로드를 따라서 서방으로 전래되고 이태리에서 파스타( pasta 반죽을 의미 ) 음식문화로 꽃피었다고 하네요. 갑자기 국수가 먹고잡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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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ie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인 '식도락가(食道樂家)'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는 food(음식)과 명사형 접미사-ie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진실한 사랑은 없다.'라는 조지 버나드쇼의 말을 보아도 미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지요^^. 여러개의 동의어가 있는데 epicure, gourmet(미식가, 식도락가)들이 있구요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대식가(大食家)는 glutton 이지요.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면서 맛집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거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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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quette

고소한 맛을 가진 <고로케>는 고기와 야채를 속으로 넣어서 만든 만두 형태로 밀가루와 빵가루를 입혀서 기름에 바삭하게 튀긴 프랑스 요리 <크로켓>인데 일본으로 넘어가면서 '코로께(コロッケ)'를 거쳐서 지금의 고로케가 된 것이지요. 어원적으로 불어 동사인 croquer( 와삭와삭 깨물어 먹다 )에서 나왔는데 고로케를 한입물 때 나는 소리에서 유래되었다네요^^. 요즘에는 크림치즈 고로케처럼 다양한 내용물을 넣은 고로케가 인기가 많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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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y

주로 어린이들에게 나타나는 특정 음식을 가려서 즐겨먹는 편식( 偏食 deviated food habit )은 심한 경우에 영양 불균형을 가져올 수도 있지요. picky 는 '까다로운, 별스런' 의미이고 'picky eater'는 편식하는 사람이지요. Don't be picky! ( 편식하지마! ) picky 는 아마도 까다롭게 pick( 고르다 )에서 나온 것으로 보이지요^^. 편식의 원인이 식습관에도 있지만 어떤 연구에 의하면 72%가 유전성과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ㅠ. He is very picky about food.( 그는 음식에 매우 까다롭다. ) 까다로운 대상은 전치사 about 뒤에 나오구요. 참고로 '눈이 높다'라는 표현에도 picky 가 사용되지요^^. He is too picky. ( 그는 눈이 매우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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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trition

'영양(營養)'은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분을 외부로부터 섭취하여 대사시키는 과정을 말하는데 주로 우리가 먹는 음식물( food )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nutri( suckle 젖을 먹이다 )에 명사형 접미사 -tion 이 합쳐져서 아기에게 젖먹이는데서 영양이라는 단어가 나온거구요^^. 형용사형은 nutritional( 영양상의 )이고 반의어는 malnutrition( 영양실조 )이지요. Proper nutrition is important to maintain your health. ( 적당한 영양 섭취는 당신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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