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almost 8 years ago)
Lost password?
tomb vs grave
두 단어 모두 '무덤,묘(墓)'를 뜻하지요. tomb은 이미지에서처럼 지상으로 솟아있는 무덤을 말하지요. 어원적으로는 라틴어 tumbus( 부풀다 )에서 유래되었구요. The tomb had been robbed of its treasures. ( 그 무덤은 보석들을 도굴당했다. ) 반면에 grave는 grub( 땅을 파다,묻다 )에서 나온 단어로 땅을 파고들어간 무덤을 말하지요. He dug his own grave. ( 그는 자신의 무덤을 팠다. ) 그리고 형용사로 '심각한' 의미도 있구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face off
<페이스오프>는 1997년에 개봉한 홍콩 느와르의 전설인 오우삼 감독의 영화로 두 명의 명배우들( 존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압권이었지요^^. 얼굴을 떼어내서 통째로 이식하여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face off( face-off )'가 사용되었구요. 원래 페이스오프는 아이스하키( Ice hockey )에서 시합이 시작되거나 반칙으로 중단된 후에 얼굴을 맞댄 두 선수가 심판이 떨어뜨리는 퍽( puck )을 따내는 상황을 의미하는 용어이지요. 근데 요즘 성형수술은 거의 페이스오프 수준이더군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serif
영문 글씨체( font )는 크게 serif( 세리프 )체와 sanserif( sans serif 산세리프)체로 나누지요. serif 는 이미지의 좌측 하단의 t 자처럼 가는 장식을 의미하며 주로 본문의 글씨체로 많이 사용되구요. 반면에 sanserif 는 sans( without ~ 이 없는 )과 serif 가 합쳐져서 장식이 없는 서체 즉 고딕체 같은 서체를 말하며 주로 제목에 어울리는 글씨체이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utensil
'가정에서 사용하는 도구'를 말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utile( useful 유용한 )에서 나온 어근 uti 와 연관이 있는 단어로 생활에 유용한 도구( useful tool )라는 뜻이 된 것이구요. 'eating utensil' 은 식기도구이고, 'farming utensil' 은 농기구, 'writing utensil' 은 필기도구, 'cooking utensil' 요리기구를 말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hit the road
'출발하다, 여행을 떠나다, 먼길을 떠나다' 의미를 가지는 숙어이지요. '길을 치다'가 '출발하다' 가 된 이유는 잘 모르겠네요^^. 혹시 길을 박차고 나간다는 뜻일까요? ㅎㅎ 같은 뜻의 단어로는 start, leave 등이 있구요. I'll like to hit the road when I'm on vacation. ( 나는 방학 때 여행을 떠나고 싶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levitation
아무런 지지없이 공중에 몸을 띄우는 '공중부양(空中浮揚)'에 대한 동서양을 통하여 다양한 시도가 있는 것을 보면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것아요^^. 동양에서는 도를 닦거나 내공을 쌓아서 도달하는 경지로 알려져있지요. 수년전에 대통령 선거후보로 나온 모(某) 후보가 공중부양을 한다고 쇼를 한적도 있구요 ㅋ. 서양에서는 마술(magic)이나 주술(spell) 또는 심령현상으로 알려져있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levitas( lightness 가벼움 )에서 나왔고 동사형은 leivtate(공중부양하다)이지요. 요즘 뜨고있는 자기부상열차는 'magnetic levitation train( maglev train )'이라고 하지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rhinoceros
'코뿔소'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rhinos( nose 코 )와 keras( horn 뿔 )이 합쳐져서 코가 뿔처럼 생긴 코뿔소가 된 것인데 생긴 모양이 공룡( dinosaur )을 닮은 것 같아요^^. 참고로 어근 rhinos 를 포함하는 다른 예는 rhinitis( 비염 nasal inflammation )으로 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 -itis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그리고 개성파 여가수 한영애가 부른 노래 '코뿔소'가 생각나네여 ㅎㅎ. » crimond ~(almost 7 years ago)
husband
예전에 비하여 위상이 많이 낮아진 '남편(男便)'은 집안에서 어떤 존재일까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의 husbondi 에서 유래되었는데 hus( house 집 )와 bondi( dweller 거주자, peasant 소작농 )가 합쳐져서 집에서 씨뿌리는 농부의 역할을 하는 사람이겠지요. 여기서의 씨(seed)는 semen(정자)일 수도 있겠구요 ㅎㅎ. 또 다른 해석으로 house-band 에서 유래된 단어로 가족을 묶는 끈의 역할을 하는 단어라는 설도 있더라구요. 애처가(愛妻家)는 'devoted husband' 이고, 아내에게 쥐어사는 공처가(恐妻家)는 'henpecked husband' 이지요. » crimond ~(over 3 years ago)
gingerbread
말그대로 ginger(생강)과 bread(빵)이 합쳐져서 '달콤한 생강빵, 생강쿠키'를 의미하는데 케익의 형태로 나오는 경우도 있지요. 이미지가 대표적인 생강쿠키의 모습인데 '겉만 번지르하고 속이 별볼 일 없는 것' 또는 '장식만 요란한 천박한 예술품' 등을 의미하기도 하구요. 최근에 이 단어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구글의 모바일 운영체제 안드로이드( Android )의 3.0 버전을 <진저브레드>라고 부르기 때문이지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irloin
소고기(beef)를 씹는 맛으로 먹는다면 등심이 최고이지요^^. 갈비뼈의 바깥쪽에 붙은 등심(sirloin 서로인)은 원래는 그냥 loin(허릿살, 엉덩이살)이었구요. 이 단어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영국 국왕 챨스2세(1660-1685)가 시종에게 자신이 항상 맛있게 먹는 고기 부위를 물었더니 loin 이라고 대답했고 국왕은 기사(knight) 작위를 수여하여 "Sir loin(sirloin)"이 된 것이지요 ㅎㅎ. 다른 유래로 불어로 sur( over 위에 )에서 sir 로 변형되어 "loin 위 부분의 고기"가 되었다는 설도 있더군요. 아무튼 부드러운 안심(tenderloin)보다는 조금 질겨도 식감이 좋은 등심 그것도 꽃등심(ribeye)이 좋아요~ » crimond ~(almost 4 years ago)

Books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Author: crimond,
last added: about 1 year ago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aficionado

'광(狂), 매니아(maniac)'를 의미하는 약간은 어렵지만 고급스러운(?) 멋진 단어이지요^^. 스포츠, 예술 등 특정한 주제 혹은 대상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의 열광적인 애호자( amateur )를 의미하구요. 그야말로 진짜 내공이 있는 애호가인 셈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같은 철자의 스페인어 aficionado 에서 유래되었는데 aficion( affection 애정,애착 )이 포함된 단어이구요. 이미지는 시가 애호가를 위한 미국 잡지 "Cigar Aficionado( 시가 아피시오나도 )"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표지 모델이군요. 처칠은 엄청난 시가 애호가로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시가를 물고 있었다네요. 애정을 강조한 amateur 와 체계적인 지식없이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dilettante(딜레탕트)와는 다르지요. 정장을 주로 입는 힐러리 클린턴을 '정장애호가( pantsuit aficionado )'라고 불렀다네요.

ClockLast updated: about 1 year ago (Net218.159.228.100)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dummy

<더미>는 '마네킹, 꼭두각시, 바보, 자동차 충돌에 쓰이는 인형'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dumb( mute 조용한, foolish 멍청한 )과 접미사 -y 가 합쳐져서 '말없이 멍청한'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는 1991년 IDG 북스에서 처음 발간된 왕초보를 위한 실용서적 더미시리즈( for dummies series )로 여기서 dummy 는 멍청이보다는 '왕초보( nooblette )'라는 뜻이지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천여종이 넘는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더미에게 물어봐' 라는 제목의 번역서들이 나오고 있지요. 또한 더미에는 자동차 충돌시험에서 사용되는 인형이라는 뜻도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 시체나 살아있는 동물을 사용하다가 사람 모양의 마네킹으로 바뀌었구요. IT 분야에는 '더미데이타'라는 용어가 있는데 테스트를 위해서 입력하는 가짜 데이타를 뜻하구요.

ClockLast updated: over 1 year ago (Net218.159.228.100)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out of box

'독창적인, 발군의'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아마도 갇혀있던 박스와 같은 한계나 고정관념( stereotype )에서 벗어나기에 이런 뜻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미지는 삼성그룹에서 14년 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idea )와 창의력( creativity )을 강의해온 오상진 저서 <아웃오브박스(2014)>라는 제목의 책자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013년도에 세계적인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와 제이컵 골든버그는 저서 "틀안에서 생각하기( Inside the Box )"에서 독창적이거나 혁신적인 것을 찾는 길은 '틀밖에서' 자유로운 연상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체계화된 공식( template )안에서 적용할 때 훨씬 빠르고 좋은 아이디어나 혁신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큰 방향을 잡는데는 'out of box' 방식이 더 적합하고 디테일에서는 'inside the box' 방식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ClockLast updated: over 1 year ago (Net218.159.228.100)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resilience

<리질리언스>는 '회복력, 탄성( elasticity ), 탄력' 의미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는 단어지요^^. 물리학에서는 외부의 힘으로 변형된 물체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을 말하고, 심리학에서 힘든 일을 겪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원상회복하는 '회복탄력성'을 말하지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적지않은 고난과 위기에 처할 수 있는데 좌절하지않고 오뚜기( 오뚝이가 표준어 )처럼 다시 일어나는 능력은 정말 필요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resiliens 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re-( again 다시 )와 어근 sil( spring 튀어오르다 )이 합쳐졌구요. 여러 연구에서 내적 회복력을 가지는 사람들은 개인적인 심리적 특성 뿐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정서적인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요.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의 격려와 칭찬 그리고 지지가 더욱 필요하답니다~.

ClockLast updated: almost 2 years ago (Net175.198.52.18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analog

오늘날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날로그>는 차갑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디지털>에 밀려서 찬밥신세( fifth wheel )가 된 지 오래지요 ㅠ. 하지만 레코드판, 종이책, 필름, 인쇄물 등 여러 분야에서 아날로그의 부활(?)을 알리는 데이비그 색스의 저서 <아날로그의 반격( The Revenge of Analog )>가 출판되어 태생적으로 아날로그인 우리 현대인들에게 적지않은 위안을 주고있지요^^. 어원적으로 analog( 유사한, 아날로그의 )는 0/1( 또는 on/off )로 단락적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digital )과 달리 연속적으로 유사한 값이 연결된다는 뜻이구요. 논리적인 좌뇌가 디지털이라면 감성적인 우뇌는 아날로그가 아닐까요? 어차피 대세는 디지털이지만 이 책의 광고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디지털 유토피아로 가는 중에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ClockLast updated: almost 2 years ago (Net175.198.52.18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messy

'지저분한, 정리가 안되어 어지러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사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정리 잘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커왔지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깔끔한 정리정돈( order )이 업무에 효율적이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기에 결벽증( cleaning obsession )에 가까운 집착이 있구요.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이 저자 팀하포드의 신간 저서 <메시(Messy)>에서는 무질서에서 창의력이 올라가고 혼돈( chaos ) 중에 예상 밖의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시간관리의 대명사인 <플랭클린 플래너>의 롤모델로 다재다능했던 벤자민 플랭클린( 1705~1790 )은 정작 작업실이 난장판이었다는 정설이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ㅎㅎ. 책상정리하고 조직 정비하는 시간에 빨리 핵심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구요. 바르셀로나팀의 축구천재 메시(Messi)와는 스펠링이 다르지요 ㅋ.

ClockLast updated: about 2 years ago (Net175.198.52.18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는 우리 현생인류를 의미하는데 약 7만년전 마지막 빙하기( glacial epoch )가 끝날 무렵 후기 구석기 문화를 형성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homo( man 남자성인 )와 sapiens( wise 현명한 )가 합쳐져서 '지혜가 있는 사람, 슬기사람'을 뜻하구요. 최근에 사피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된 이유는 이스라엘 작가 유발 하라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 이유는 다수가 유연하게 협동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을 믿을 수있는 독특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저자는 서기 2100년경에 호모 사피엔스가 사라질 거라고 주장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살지 못하니 모르겠네요 ㅋㅋ.

ClockLast updated: about 2 years ago (Net175.198.52.18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grit
Grit

'투지, 노력, 기개, 불굴의 의지' 등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마침 <그릿>이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나와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성공의 정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에 있어서 '재능(선천적) vs 노력(후천적)'을 이야기하지요. 또한 성공(success)의 열쇄는 IQ가 아닌 기개(grit)이라고 하지요. 저자는 스탠포드 심리학자 콕스의 연구를 소개하는데 100명의 위인들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ㅎㅎ. 저자는 재미있는 공식을 제시하는데 성공에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노오력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구요.
성공(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ClockLast updated: over 2 years ago (Net175.198.52.183)
Share_thisTags : grit1 success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wishy-washy

'애매한, 우유부단한(indecisive),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아마도 이 단어에 wash(씻다)가 포함되어서 물빨래를 자주하다보면 색깔이 빠져서 선명하지 않고 뭔가 불분명해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음식맛이 애매한 경우에도 사용되구요^^. 우유부단이란 뜻도 명확한 결정을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는 거구요. 이미지에 나오는 "Mrs.Wishy-Washy"는 어린이 영어교재인데 여기에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는 항상 깔끔하게 씻기(wash)를 원하는(wish) 청결에 강박적인 성격이지요. 원래 단어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 거지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세탁소 이름으로도 사용되더라구요^^.

ClockLast updated: about 3 years ago (Net220.76.217.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freak
Think_like_a_freak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 괴짜(geek), 아주 기이한, 놀라게하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사실 이 단어의 어원은 확실치 않구요. 이미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freakonomics)>로 유명한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공저의 'Think like a freak( 괴짜처럼 생각하기 )'로 이들은 freak(괴짜)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있지요. 아마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괴짜들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지요? 동사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I'm freaking out. ( 놀라서 미쳐버릴 것 같다. ) 참고로 freaking 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fucking 보다는 약한 욕이라네요 ㅎ.

ClockLast updated: over 3 years ago (Net175.198.52.183)
Share_thisTags : freak1 geek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