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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even vs odd
짝수( even number )는 2로 나누어서 떨어지는 정수( integer )를 말하지요. even 은 다양한 뜻을 가지고 있는데 우선 형용사로는 '평평한,동등한,고른,차분한,짝수의' 의미를 가지고, 부사로는 '~ 조차,훨씬' 등의 뜻이 있구요. The snow was even with the window. ( 눈이 창문 높이와 같았다. ) 홀수( odd number )는 2로 나누어 떨어지지 않는 정수인데 odd 는 '이상한,특이한,짝이 없는,홀수의' 등의 의미를 가지지요. 두 단어 모두 다른 뜻들이 많아서 명확히 해주려면 even-numbered( 짝수의 ), odd-numbered( 홀수의 )로 사용하구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lean
KTX 열차의 출입구에서 발견한 표지판( signboard )인데 문에 기대면 혹시 열릴 수 있으니 'Do not lean. ( 기대지 마라! )' 는 문구이지요^^. lean 에는 여러가지 뜻이 있는데 '기대다' 이외에 '몸을 기울이다( incline ), 숙이다, 군살이 없는, 희박한, 비계가 적은 고기' 등의 의미가 있지요. 왠지 '린( 기린? )' 이라는 말을 들으면 슬림( slim )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요? ㅎㅎ » crimond ~(over 6 years ago)
denounce
'맹렬히 비난하다, 고발하다' 의미의 동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e-( down 아래로 )와 어근 nounce( tell 말하다 )가 합쳐져서 '아래로 깎아내려서 말하다'니까 '비난하다'가 되는 것이지요 ㅎㅎ. The candidate denounced his opponent as a liar. ( 그 후보자는 그의 경쟁자를 거짓말쟁이라고 비난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vandalism
<반달리즘>은 다른 문화나 종교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파괴,약탈하는 몰상식한 행위를 말하는데 최근에는 다수가 공동으로 편집할 수 있는 문서를 망쳐놓거나 엉뚱한 내용을 집어넣는 행위도 의미하지요. 이 단어의 유래는 5세기초 유럽민족의 대이동이 일어나면서 반달족( Vandal )이 로마를 침공하여 무자비한 파괴와 약탈을 일삼았다는데서 나왔다고 하네요. 근데 사실은 반달족이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는데 나쁜 의미로 자신의 이름이 남았으니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ㅎㅎ '반달'하면 반달곰도 생각나고 같은 이름의 동요도 있어서 친근한데요^^. 몇년전 국내에서 일부 극단적인 종교인이 단군동상의 목을 자르는 행위도 반달리즘이라고 해야겠지요 ㅠ. » crimond ~(almost 6 years ago)
agit
<아지트>는 '은신처, 소굴, 근거지'등의 의미를 가지는 러시아어 agitpunkt에서 나온 말로 영어로는 'agitation point(선동본부)'를 뜻하지요. 어려서는 우리들만의 비밀스런 아지트를 만들면서 친구들끼리 더욱 친밀해지고는 했지요^^. agitation(선동)은 동사형은 agitate(선동하다)인데 어원적으로 어근 ag(drive 몰다)와 it(go 가다)에 동사형 접미사 -ate(make 만들다)가 합쳐져서 '몰아가게 만들다'가 '선동하다'인 것이구요ㅎㅎ. 이미지는 카카오톡에서 만든 <카카오 아지트>로 그들만의 폐쇄적인 그룹을 만드는 서비스로 그리 인기를 끌지는 못했지만 센스있는 이름이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Globish
<글로비시>는 global(세계적인,지구의)과 English(영어)가 합쳐진 신조어로 영어 원어민이 아닌 사람들이 영어로 쉽게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 1,500여개의 한정된 기본단어와 쉬운 구문으로 단순화된 쉽고 간결한 영어를 의미하지요^^. 이제 영어는 영국과 그 연방에서 사용하는 언어가 아니라 지구촌의 언어(language)가 되었다 볼 수 있겠지요. IBM 유럽지사에 근무하던 장폴 네리에르가 고안했다고 하구요. 싱가포르에 가면 정말 쉬운 단어와 단문을 이용해서 자기 할 말을 다하더군요. 이제 우리도 글로비시 한번 해볼까요? ㅎㅎ » crimond ~(almost 6 years ago)
know the ropes
로프를 안다는 말은 '요령을 안다' 는 의미이구요. 비슷한 표현으로 'learn the ropes' 는 '요령을 배우다' 입니다. 옛날에 바다를 항해하는 범선( sailing boat )에는 돛에 연결된 로프들이 많이 사용되었는데 이를 안다는 것은 뱃사람(sailor)으로서의 기본 요령을 배우는 것이었지요^^. She knows the ropes well about the cook. ( 그녀는 요리에 대하여 잘 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slippery
'바닥이 젖어있으면 미끄러우니 주의하라' 는 표지판(signboard)이지요. slippery 는 '미끄러운, 약삭빠른' 의미로 동사, 명사형 slip( 미끄러지다, 전락하다, 실수, 미끄러짐 )에서 나왔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slipper(슬리퍼)가 발을 미끄러뜨려서 쉽게 신고 벗고 할 수 있는 신발( shoes )이라는 거지요^^. The overnight snow made the road really slippery. ( 밤새내린 눈이 도로믈 매우 미끄럽게 만들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fiddle
피들은 중세시대 바이올린을 의미하는데 주로 즉흥연주가 많은 민속음악을 연주하는데 사용되는 현악기이지요. 이에 비해 바이올린( violin )은 전문적인 클래식 음악에 사용되는 악기이구요. 둘다 사실 같은 악기인데 fiddle 하면 시골틱(?)하다고 약간 얕잡아보더군요^^. fiddle 에는 '바이올린을 켜다, 조작하다'라는 뜻도 있는데 아마도 악기를 잘~연주하는 것이 조작하는 것이겠지요. 이미지는 뮤지컬 영화 <지붕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로 정확하게는 '지붕위의 바이올린(피들) 연주자'이겠지요? ㅎㅎ 1905년 러시아의 작은 유대인 마을에서 다섯딸을 가진 가난한 부부가 겪는 애환을 담았는데 장면마다 지붕위의 바이올린 연주자가 멋진 연주를 들려주지요. 'as fit as a fiddle'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매우 건강한, 신체가 팽팽한'이라는 의미로 줄이 팽팽하게 잘~관리된 바이올린을 건강하다고 본 것이지요. 또 이런 표현도 있네요. I played second fiddle.( 나는 들러리섰다. ) 오케스트라의 2nd 바이올린을 들러리로 본다면 좀 과한 거 아닌가요? » crimond ~(over 1 year ago)
kosher
'유대교 율법에 맞는, 정직한, 정결한, 정결한 식품'등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로 kasher로 쓰기도 하지요. 유대교를 믿는 유대인( Jew ) 들은 kosher 음식( food )만을 먹는다고 하네요^^. 동의어로는 believable( 믿을 만한 ), proper( 적당한 )등이 있구요. Many of the Indian restaurants in the New York area kosher.( 뉴욕지역에 있는 많은 인도 음식점들은 믿고 먹을만하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Books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Author: crim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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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cionado

'광(狂), 매니아(maniac)'를 의미하는 약간은 어렵지만 고급스러운(?) 멋진 단어이지요^^. 스포츠, 예술 등 특정한 주제 혹은 대상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의 열광적인 애호자( amateur )를 의미하구요. 그야말로 진짜 내공이 있는 애호가인 셈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같은 철자의 스페인어 aficionado 에서 유래되었는데 aficion( affection 애정,애착 )이 포함된 단어이구요. 이미지는 시가 애호가를 위한 미국 잡지 "Cigar Aficionado( 시가 아피시오나도 )"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표지 모델이군요. 처칠은 엄청난 시가 애호가로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시가를 물고 있었다네요. 애정을 강조한 amateur 와 체계적인 지식없이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dilettante(딜레탕트)와는 다르지요. 정장을 주로 입는 힐러리 클린턴을 '정장애호가( pantsuit aficionado )'라고 불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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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my

<더미>는 '마네킹, 꼭두각시, 바보, 자동차 충돌에 쓰이는 인형'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dumb( mute 조용한, foolish 멍청한 )과 접미사 -y 가 합쳐져서 '말없이 멍청한'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는 1991년 IDG 북스에서 처음 발간된 왕초보를 위한 실용서적 더미시리즈( for dummies series )로 여기서 dummy 는 멍청이보다는 '왕초보( nooblette )'라는 뜻이지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천여종이 넘는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더미에게 물어봐' 라는 제목의 번역서들이 나오고 있지요. 또한 더미에는 자동차 충돌시험에서 사용되는 인형이라는 뜻도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 시체나 살아있는 동물을 사용하다가 사람 모양의 마네킹으로 바뀌었구요. IT 분야에는 '더미데이타'라는 용어가 있는데 테스트를 위해서 입력하는 가짜 데이타를 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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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box

'독창적인, 발군의'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아마도 갇혀있던 박스와 같은 한계나 고정관념( stereotype )에서 벗어나기에 이런 뜻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미지는 삼성그룹에서 14년 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idea )와 창의력( creativity )을 강의해온 오상진 저서 <아웃오브박스(2014)>라는 제목의 책자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013년도에 세계적인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와 제이컵 골든버그는 저서 "틀안에서 생각하기( Inside the Box )"에서 독창적이거나 혁신적인 것을 찾는 길은 '틀밖에서' 자유로운 연상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체계화된 공식( template )안에서 적용할 때 훨씬 빠르고 좋은 아이디어나 혁신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큰 방향을 잡는데는 'out of box' 방식이 더 적합하고 디테일에서는 'inside the box' 방식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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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ce

<리질리언스>는 '회복력, 탄성( elasticity ), 탄력' 의미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는 단어지요^^. 물리학에서는 외부의 힘으로 변형된 물체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을 말하고, 심리학에서 힘든 일을 겪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원상회복하는 '회복탄력성'을 말하지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적지않은 고난과 위기에 처할 수 있는데 좌절하지않고 오뚜기( 오뚝이가 표준어 )처럼 다시 일어나는 능력은 정말 필요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resiliens 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re-( again 다시 )와 어근 sil( spring 튀어오르다 )이 합쳐졌구요. 여러 연구에서 내적 회복력을 가지는 사람들은 개인적인 심리적 특성 뿐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정서적인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요.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의 격려와 칭찬 그리고 지지가 더욱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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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오늘날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날로그>는 차갑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디지털>에 밀려서 찬밥신세( fifth wheel )가 된 지 오래지요 ㅠ. 하지만 레코드판, 종이책, 필름, 인쇄물 등 여러 분야에서 아날로그의 부활(?)을 알리는 데이비그 색스의 저서 <아날로그의 반격( The Revenge of Analog )>가 출판되어 태생적으로 아날로그인 우리 현대인들에게 적지않은 위안을 주고있지요^^. 어원적으로 analog( 유사한, 아날로그의 )는 0/1( 또는 on/off )로 단락적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digital )과 달리 연속적으로 유사한 값이 연결된다는 뜻이구요. 논리적인 좌뇌가 디지털이라면 감성적인 우뇌는 아날로그가 아닐까요? 어차피 대세는 디지털이지만 이 책의 광고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디지털 유토피아로 가는 중에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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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y

'지저분한, 정리가 안되어 어지러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사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정리 잘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커왔지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깔끔한 정리정돈( order )이 업무에 효율적이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기에 결벽증( cleaning obsession )에 가까운 집착이 있구요.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이 저자 팀하포드의 신간 저서 <메시(Messy)>에서는 무질서에서 창의력이 올라가고 혼돈( chaos ) 중에 예상 밖의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시간관리의 대명사인 <플랭클린 플래너>의 롤모델로 다재다능했던 벤자민 플랭클린( 1705~1790 )은 정작 작업실이 난장판이었다는 정설이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ㅎㅎ. 책상정리하고 조직 정비하는 시간에 빨리 핵심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구요. 바르셀로나팀의 축구천재 메시(Messi)와는 스펠링이 다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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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는 우리 현생인류를 의미하는데 약 7만년전 마지막 빙하기( glacial epoch )가 끝날 무렵 후기 구석기 문화를 형성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homo( man 남자성인 )와 sapiens( wise 현명한 )가 합쳐져서 '지혜가 있는 사람, 슬기사람'을 뜻하구요. 최근에 사피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된 이유는 이스라엘 작가 유발 하라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 이유는 다수가 유연하게 협동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을 믿을 수있는 독특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저자는 서기 2100년경에 호모 사피엔스가 사라질 거라고 주장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살지 못하니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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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Grit

'투지, 노력, 기개, 불굴의 의지' 등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마침 <그릿>이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나와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성공의 정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에 있어서 '재능(선천적) vs 노력(후천적)'을 이야기하지요. 또한 성공(success)의 열쇄는 IQ가 아닌 기개(grit)이라고 하지요. 저자는 스탠포드 심리학자 콕스의 연구를 소개하는데 100명의 위인들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ㅎㅎ. 저자는 재미있는 공식을 제시하는데 성공에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노오력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구요.
성공(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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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y-washy

'애매한, 우유부단한(indecisive),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아마도 이 단어에 wash(씻다)가 포함되어서 물빨래를 자주하다보면 색깔이 빠져서 선명하지 않고 뭔가 불분명해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음식맛이 애매한 경우에도 사용되구요^^. 우유부단이란 뜻도 명확한 결정을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는 거구요. 이미지에 나오는 "Mrs.Wishy-Washy"는 어린이 영어교재인데 여기에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는 항상 깔끔하게 씻기(wash)를 원하는(wish) 청결에 강박적인 성격이지요. 원래 단어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 거지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세탁소 이름으로도 사용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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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
Think_like_a_freak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 괴짜(geek), 아주 기이한, 놀라게하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사실 이 단어의 어원은 확실치 않구요. 이미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freakonomics)>로 유명한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공저의 'Think like a freak( 괴짜처럼 생각하기 )'로 이들은 freak(괴짜)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있지요. 아마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괴짜들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지요? 동사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I'm freaking out. ( 놀라서 미쳐버릴 것 같다. ) 참고로 freaking 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fucking 보다는 약한 욕이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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