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about 7 years ago)
Lost password?
Michelin Guide
레스토랑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슐랭 가이드>의 서울편이 전세계 28번째로 2016년 11월에 발행되었지요. 미쉐린의 불어발음이 미슐랭이구요^^. 프랑스 미쉐린 타이어 회사의 창업주인 미슐랭 형제가 1900년 무료로 나눠주던 자동차 여행책자에서 시작된 미슐랭 가이드는 1926년에 음식이 맛있는 호텔에 별을 붙이는 레드 가이드로 발전했구요. 별1~3개로 등급을 표시하고 합리적 가격에 훌륭한 음식의 식당은 빕 그루망( Bib Gourmand )이라고 하지요. 프랑스에서 전년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주방장이 자살을 한 경우도 있었다네요 ㅠ. 하지만 미슐랭의 평가방식을 비밀에 붙여 공정성의 문제와 외국인에 의해 현지 식당을 평가하는 방식에는 논란도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맛집 선정에는 국내 평가방식인 <블루리본 서베이>도 있는데 어느게 더 입맛에 맞을까 궁금하네요^^. » crimond ~(12 months ago)
particular
'특정한, 특별한 (special), 까다로운' 등의 뜻을 가진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는 particle(작은 입자)에서 유래되어서 아주 작으니까 그만큼 특별하겠지요^^. 이미지에 보이는 'London particular'는 관용적으로 '런던명물'을 의미하구요. 일반적으로 '특별한'으로 많이 알고있는데 'Mr.particular(까다로운 사람)' 처럼 '까다로운'으로도 쓰인다는 것을 알아두지요. She is very particular about food. (그녀는 음식에 매우 까다롭다.) 이때 전치사 about 를 사용하지요. » crimond ~(about 4 years ago)
yellow journalism
'황색 저널리즘' 은 특정 범죄 사건이나 이슈 그리고 성적인 추문 등을 과도하게 보도하여 여론을 선동( instigation )하려는 의도를 가진 언론사의 경향을 말하지요. 1889년에 J.퓰리처가 뉴욕월드 일요일 판에 노란색 비옷을 입은 소년을 만화에 등장시키면서 시작된 단어라고 하네요. 선동을 하기에는 노란색이 잘 보인다는 이점이 있지요^^. 그래서 정치에도 노란색이 나타나는 걸까요 ㅎㅎ. 같은 의미로 yellow press, yellow paper 라고도 부르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obscure
'모호한, 분명하지 않은, 이해하기 힘든, 잘 알려져있지 않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ob-( over ~위에 )와 어근 scurus( covered 덮힌 )가 합쳐져서 위에 뚜껑이 덮힌 것 같아서 뚜렷하게 보이지 않고 모호한 뜻이 된 것이구요^^. 동의어로는 ambiguous, equivocal 등이 있지요. The origin of the word remains obscure. ( 그 단어의 기원은 분명하지 않다. ) 'obscure singer' 는 무명가수이지요. 이미지는 'obscure window'로 배경이 뿌옇게 보이는데 우리말로 '간유리'라고나 할까요? ㅎㅎ » crimond ~(almost 6 years ago)
construe
'이해하다, 해석하다' 의미의 동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n-( together 함께 )와 어근 stru( pile up 쌓다 )가 합쳐져서 같이 쌓아나가면서 전체의 모양을 짜맞춘다는 뜻에서 '이해하다, 해석하다' 라는 뜻이 된 거구요^^. 다른 '해석하다' 의미의 동사들( translate, interpret )에 비하여 글자 그대로 해석한다는 뜻이 더 강한 단어이지요 ㅎㅎ. He didn't know how to construe the meaning of her tears. ( 그는 그녀의 눈물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지 몰랐다.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That's baloney.
'뻥이야!' 또는 '헛소리하고 있네, 말도 안돼!'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소고기(beef), 돼지고기(pork), 양고기(mutton)등 이것저것 섞어서 만든 이태리 볼로냐 지방의 소시지(sausage)를 baloney 또는 bologna 라고 하며, 실제로 baloney sandwich 라고 해서 빵에 발로니 소시지를 넣어 샌드위치로 많이들 먹습니다. 심한 거짓말(lie)은 아니지만 근거가 없는 뻥을 baloney 라고 하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paparazzi
<파파라치>는 유럽에서 개인의 프라이버시( privacy )에 근접해서 특종 사진을 노리는 직업적 사진사( photographer )를 말하지요. paparazzi 는 복수형이고 paparazzo 는 단수인데 이탈리아어로 파리처럼 웽웽거리며 달려드는 벌레( bug )를 의미하지요. 영국 다이아나 황태자비도 파파라치를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니 지독한 녀석들이지요 ㅎㅎ. The actress has constantly pursued by the paparazzi. ( 그 여배우는는 파파라치에 의해서 지속적으로 추적되어왔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divot
<디봇>은 골프공을 칠 때 골프채( golf club )에 의하여 뜯어져나간 잔디 조각( a small piece of grass )을 말하지요. 아이언( iron ) 골프채를 찍어서 스윙( swing )할 때 양잔디에 정상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보통의 주말 골퍼들은 마음이 약해서(?) 제대로 찍어치지 못하다보니 미스샷이 나오는 거지요 ㅋㅋ. » crimond ~(almost 7 years ago)
holocaust
<홀로코스트>는 2차세계대전 중에 나치 독일에 의해서 자행된 유대인 대학살(genocide)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또한 '전쟁이나 화재에 의한 대참사'도 의미하구요. 당시 폴란드 남부 아우슈비츠등에서 약 600만명의 유대인이 학살당했다는데 정말 인간이 가장 잔인한 것 같아요 ㅠ. How cruel we are!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어근 holos( whole 전체 )와 kaustos( burn 태우다 )가 합쳐진 단어로 구약성서에서 희생물을 통째로(전체) 태워버리는 특수한 제사를 의미했다고 하네요. 다시는 이런 비극이 일어나지 말아야겠지요. » crimond ~(over 3 years ago)
guilty
'죄책감이 드는, 유죄(有罪)의' 의미를 가지는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guilt( 죄책감, 유죄 )이지요. 어원적으로는 불어 guild 에서 유래되었는데 중세 프랑스에서 상인들이 조합을 형성하여 기금을 모은 '길드'는 '책임을 져야한다' 라는 뜻에서 나왔다네요. 그리고 'guilty pleasure( 달콤한 죄악 )'는 잘못된 줄 알면서 은근히 즐기는 경우를 말하지요^^. He felt guilty even thinking that accident. ( 그는 그 사고를 생각하기만 해도 죄책감을 느꼈다. ) 반의어는 innocent( 무죄의, 천진난만한 )이구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Books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Author: crimond,
last added: 4 months ago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endurance

'인내(忍耐), 참을성'을 의미하는 단어로 동사형은 endure(참다,지속하다)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n-( make 만들다 )과 어근 durare( last 지속하다 )가 합쳐져서 '지속하게 만들다'라는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에 보이는 <인듀어런스>호는 1914년 영국의 탐험가 새클턴(Ernest Shackleton)은 27명의 대원과 함께 세계 최초의 남극종단을 위해서 타고간 배의 이름이지요. 배 이름이 이래서 그런지 혹독한 추위와 결빙으로 조난당한(wrecked) 이들은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빠졌구요^^. 하지만 새클턴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절대적인 긍정적인 자세로 팀원들에게 적절한 동기와 임무를 부여했구요. 결국 새클턴의 위대한 리더십으로 635일간의 조난을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복귀하게 되었지요. 재미있는 것은 얼마전 인기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지구를 떠나가는 우주선의 이름도 <인듀어런스>였지요 ㅎㅎ.

ClockLast updated: about 3 years ago (Net222.109.55.10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catch-22

'진퇴양난, 사면초가, 딜레마(dilemma)'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1961년에 발간된 Joseph Heller의 반전(反戰) 소설제목 'Catch-22'에서 유래되었다네요. 2차세계대전 당시 공군대위가 폭격에 혐오감을 느끼고 폭격임무 해지신청을 하려는데 정신이 멀쩡한(insane) 상태에서만 신청이 가능하고, 정신이상이 있어야 심사를 통과하는 황당한 상황이 나오구요. 그래서 이런 진퇴양난의 상황을 책제목인 catch-22라고 하는데 특별한 뜻은 없고 저자가 발음하기 좋아서 제목으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He is in a catch-22. (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야.)

ClockLast updated: over 3 years ago (Net222.109.57.182)
Share_thisTags : catch2 dilemma3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inferno

<인페르노>는 '지옥(地獄),불지옥, 큰불'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infernus(지옥)에서 유래되었구요. 지옥을 의미하는 잘~아는 단어로 hell 이 있는데 hell보다 더 심한 지옥을 inferno라고 하더군요. 악마와 싸우는 내용의 컴퓨터 게임 <디아블로(Diablo)>에서 hell 다음 단계가 inferno였거든요^^. 이미지는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브라운'의 소설 <인페르노>로 단테(Dante)의 '신곡(神曲)' 중 지옥(inferno)편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네요. 근데 천국,지옥이 정말 있을까요?

ClockLast updated: over 3 years ago (Net222.109.57.182)
Share_thisTags : inferno1 hell1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slack

'느슨한,해이한(loose),여유,느슨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현대인 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빨리 빨리에 익숙해져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상황에서는 한번 쯤 돌아보아야할 단어이구요^^. 오히려 느슨한 생황을 하면 뭔가 불안해지기까지 하는 우리들은 항상 바뻐야 생산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ㅠ. 이미지에서 보는 <슬랙(slack)>이라는 제목의 책에서는 일시적으로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여유와 느슨함이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이라고 강조하는데 저는 동의합니다 ㅎㅎ.

ClockLast updated: almost 4 years ago (Net121.161.120.220)
Share_thisTags : slack1 loose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stupid

'멍청한,어리석은(foolish)'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보면 라틴어 stupidus(놀라운 일을 당해서 어리둥절하다, 놀라서 기절하다)에서 나왔는데 엄청 놀라서 멍해진 상태를 의미하지요^^. 또한 라틴어 stupire가 '깜짝 놀라게하다'라는 뜻으로 '멍청함이 세상을 놀라게 한다'라고 멋지게 설명하는 책이 바로 이미지에 보이는 'Be stupid!( 바보가 되라! )'이지요 ㅎㅎ. '바보같음이 위대함의 시작'이며 '똑똑한 놈 위에 바보같은 놈이 있다'라고 우리를 일깨워주네요^^. 이제 stupid는 '어리석다'보다는 '우직하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또한 1992년 미국 대선에서 빌클린턴이 내세운 'It's economics, stupid.(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라는 슬로건이 유명하지요.

ClockLast updated: about 4 years ago (Net222.109.57.182)
Share_thisTags : stupid1 foolish4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stick
Stick2

히스 형제가 만든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스틱>은 '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법칙을 알려주는 정말 영감을 주는 저서(inspiring book)이지요. 원제는 'Made to Stick: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 달라붙게 만들어진: 왜 몇개의 아이디어들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없어지는가? )'이지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이 안보았으면(?) 하는 책이라는 평도 있는데 약간은 공감이 가네요^^. stick은 여러가지 뜻을 가진 단어로 '찌르다,찔리다,붙이다' 의미의 동사이고 명사로는 '스택,채,막대'이지요. 물론 여기서는 '붙이다(attach), 달라붓다' 뜻을 가지고, 붙이는 <스티커(sticker)>도 같은 의미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ClockLast updated: over 4 years ago (Net222.109.57.182)
Share_thisTags : stick4 attach1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small talk

별로 중요하지 않고 시시껍적한 잡담(雜談) 또는 한담(閑談)을 의미하는 표현이지요. 영어로는 문자 그대로 의미가 작은(small) 이야기(talk)이구요^^. 'make small talk'는 '잡담을 하다'라는 뜻을 가진 숙어이지요. We made small talk in the cafe. ( 우리는 그 카페에서 잡담을 했다. ) 재미있게도 잡담이 쓸데 없거나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 저자의 책이 나와있더군요. 어쩌면 잡담이 서먹한 두사람간의 대화를 풀어가는 시발점일 수 도있고 상대방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단서(clue)를 제공해주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잡담이 능력이다'라는 책제목에 공감이 가는데요ㅎㅎ. 참고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획을 그은 객체지향(Object-Oriented)기법의 효시인 프로그래밍언어 <스몰토크(Smalltalk)>도 이런 깊은(?) 뜻을 가진 단어 선택이 아닐까 하네요^^.

ClockLast updated: over 4 years ago (Net222.109.57.18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click

우리에게 친숙한 <클릭>이라는 단어는 '딸깍거리다, 컴퓨터 마우스( mouse ) 버튼을 누르다'를 의미하지요. 그런데 다른 뜻으로 '즉각 좋아하게되다, 의기투합하다' 도 있는데 혹시 서로 좋아요 버튼을 클릭해서 일까요? We just clicked. ( 우린 그냥 통했어요. ) 이미지에 보이는 책 <클릭>에서는 “손가락이 아닌 마음의 클릭으로 진정한 한 사람과 통하라!” 라고 알려주고 서로 마음이 통하는 '클릭의 순간( moment of click )'을 경험해보라고 권하고 있지요.

ClockLast updated: over 4 years ago (Net222.109.57.182)
Share_thisTags : click1 mouse4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Gung-ho

<겅호>는 독자들의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켄 블랜차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지요. 영어단어로 gung-ho 또는 gung ho 는 '아주 열정적인( enthusiastic ), 헌신적인( dedicated )'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원래 이 단어는 중국어 '工合'를 영어식으로 발음한 것인데 '함께 일하자( work together )'라는 뜻으로 '화이팅!' 이라고 보면 되구요^^.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해병대( US Marine )의 구호로도 사용되었다고 하고 '겅호정신'이라는 말도 나왔지요. 책 내용이 우화 형식으로 되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다람쥐의 정신, 비버의 방식 그리고 기러기의 선물 등 재미있어요. Gung-ho!!!

ClockLast updated: over 4 years ago (Net121.161.120.220)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give and take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부제를 가진 'Give and Take'는 '애덤 그랜트'저서로 국내에서는 제목 <기브앤테이크>로 번역된 책이지요. give 가 take 보다 먼저 나오는 것을 보면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 순리( 順理 reason )라는 뜻이구요^^. 일반적으로 잘주는 사람( giver )이 잘 챙겨가는 사람( taker )에 비하여 매사에 찬스를 많이 놓치고 적극적이지 못해서 잘 이용당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입견을 가지기 쉽지요. 그런데 광범위한 조사를 해보았더니 사회적으로 하위 부류에 giver 가 많고, 중간 부류에는 taker 가 많지만 상위의 성공한 그룹에는 예상외로 giver 가 많더라는 점이 흥미로웠지요 ㅎㅎ. 우리 모두 현명한 giver 가 됩시다!! give 가 우리말 '기부(寄附)'와 발음과 뜻이 비슷하다는 점이 어려서부터 신기했답니다 ㅋㅋ.

ClockLast updated: over 4 years ago (Net222.109.55.207)
Share_thisTags : give3 take12
Tag_blueStorybooks: 책표지(57)
Eye Padlock_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