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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 the music
직역하면 '음악 쪽으로 얼굴을 돌려라' 인데 '관객의 비판을 그대로 받아들여라' 또는 '자신의 행위를 책임져라' 라는 의미이지요. 이런 뜻이 나오게된 두가지 유래가 있는데 하나는 실수를 한 연기자가 객석과 무대 사이에서 음악을 연주하는 오케스트라 비트 방향으로 얼굴을 향함으로 자신에 쏟아지는 비판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는 데서 나온거라고 하네요. 두번째 설은 옛날에 군대에서 잘못한 군인을 추방할 때 북소리를 들으면서 떠나게 되었기 때문이라고 하구요. Come out of hiding and face the music. ( 숨지말고 나와서 책임져라 ) » crimond ~(7年以上前)
bibliomania vs bibliophile
책을 읽기보다는 수집하려는 비정상적인 강한 욕구를 가진 서적광(書籍狂) 또는 장서벽(藏書癖)을 bibliomania 라고 하지요. 이런 사람들의 서재에 가보면 같은 책이 여러 권있거나 특히 전집류가 많지요 ㅎㅎ.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mania( 비정상적인 애정 )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반면에 독서가 좋아서 책을 사모으는 애서가(愛書家)는 bibliphile( bibliophilia 애서가 )이구요.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phile( love 사랑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이미지는 얼마전에 타계한 패션 그룹 샤넬의 부흥시킨 수석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 Carl Lagerfeld, 1933~2019 )로 서재에 약 30만권의 책이 있고 그 중에 20만권을 읽었다고 하니 진정한 의미의 bibliophile 이네요^^. 또한 조선시대에 문무를 겸비한 남이 장군은 유명한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즉 남자라면 모름지기 수레 5대 분량의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약 몇 권쯤 될까요? 저는 읽은 책을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위해서 열심히 멋있는(?) 좋은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요 ㅎㅎ. » crimond ~(2ヶ月前)
Garrison finish
스포츠의 묘미 중에 '역전승(逆轉勝)' 만한 것은 없을겁니다. 지고 있던 경기를 마지막에 뒤집어 승리할 때 선수와 관객 모두가 짜릿한 희열을 느끼게 되지요. 아마도 지고있는 약자에 대한 동병상련(?)도 있겠지요^^. <개리슨 피니시( Garrison finish )>가 역전승이 되기까지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19세기 미국의 경마경기( horse racing )에서 전설적인 기수 Edward H.Garrison( 1868~1930 )는 선두 말 뒤를 따라가다가 막판 스퍼트로 대역전극을 펼쳐서 관객들을 열광케했지요. 이후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렇게 부르게 된 것이구요. 또 다른 표현으로 "come-from-behind victory"도 있지요. 역전하는 생각나는 표현 중에 요즘은 잘 안쓰지만 "역전의 용사"가 있고, 1970년대 인기였던 고교야구에서 9회말에 대역전극을 펼친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도 유명했었구요. 누군가는 인생의 묘미는 역전에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이 끝났다고 하는건 그만큼 인생역전의 기회가 적어졌다는 아쉬움이겠지요 ㅠ. » crimond ~(1年以上前)
spouse
'배우자(配偶者)'로 결혼한 부부( married couple )나 파트너( partner )가 서로를 가르키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sponsor( 후원자,후원하다 )에서 나와서 배우자란 정신적,물질적으로 서로 후원해주는 사람이 아니겠어요? 이미지처럼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아야 하겠지요^^. He always open his heart to his spouse. ( 그는 항상 자신의 배우자에게 숨김이 없다. ) » crimond ~(7年以上前)
Where's the beef?
직역을 하면 '고기는 어디에 있나?' 인데 의미는 '알맹이는 어디에 있지?' 또는 '핵심은 어디에 있지?' 이네요. 햄버거 회사인 웬디스사( Wendy's )에서 경쟁사들 보다 자사 햄버거에 고기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사용한 광고 문구이기도 하구요^^. 같은 의미로 What's the point? ( 핵심이 뭐야? ) 도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지요. » crimond ~(約7年前)
green beret
미국 육군 특수부대인 <그린베레>는 녹색의 베레모를 착용하면서 그 명칭이 되었고 특히 베트남전에서 이름을 날렸다고 하지요. beret은 프랑스말로 바스크 지방 농부들이 쓰는 챙없는 둥근 모자를 뜻한다네요^^. 참고로 레드베레( red beret )은 공군의 특수부대로 적진에 떨어진 전투기 조종사를 구출하는 부대라고 하네요. 블루베레( blue beret )은 UN 군 소속의 평화유지군이구요. 그리고 우리나라의 막강한 특전사 부대는 블랙베레( black beret )를 쓰지요. 근데 챙이 없다보니 얼굴이 까맣게 타기 쉽고 눈도 부시고 비가 오면 불편할 것 같아요 ㅎㅎ » crimond ~(約7年前)
no-show
<노쇼>는 예약을 해놓고 예약 날짜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은 고객을 의미하는데 원래는 항공회사 업무상 용어였다고 하네요. 소상공인 연합회에 따르면 음식점, 병원, 미용실, 고속버스, 소규모 공연장에서 노쇼로 인한 손실액이 1년에 무려 4조5천억에 달한다고 하네요. 오죽했으면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노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또한 해외에서 우리나라가 노쇼가 가장 많은 국가의 불명예를 쓰고 있다네요 ㅠ. 실제로 작은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노쇼로 망한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하구요. 노쇼로 인하여 첫째는 날아간 재료비의 경제적 손실 둘째는 정작 예약이 필요한 손님들을 놓친 이중적인 손실이 크다지요. 우리 모두 예약취소 전화 한통화로 노쇼를 방지합시다~~. » crimond ~(1年以上前)
A leopard cannot change its spots.
'세살 버릇이 여든까지 간다.' 라는 속담인데 직역을 하면 '표범은 자신의 무늬를 바꿀 수 없다.' 이지요. 그런데 습관(habit)도 바꿀 수 있다고 하여 어떤 책제목에 '습관을 바꾸면 인생이 바뀐다' 라는 책도 있더군요^^. leopard(표범)는 일단 발음에 주의해야 하는데 '레오파드' 아닙니다. 어원적으로 leo( lion 사자 )가 포함되어서 얼룩무늬가 있는 사자인 셈이지요 ㅎㅎ. 사실 이 표현은 구약성서 예레미아(13장23절)에서 나온 것이지요. » crimond ~(約7年前)
as stubborn as mule
'노새처럼 고집 센, 매우 고집 센' 의미이지요. 노새( mule )은 암말과 숫나귀의 잡종( hybrid )라고 하네요. 노새는 특히 험한 산길에서 운송 수단으로 많이 사용되었지요. He is as stubborn as mule. ( 그는 노새처럼 고집이 세다. ) stubborn은 어원적으로 stub(뿌리,그루터기)에서 나와서 '완고한,고집센'이 되었고 동의어로는 obstinate, pigheaded( 돼지머리군요 ㅋ ) 등이 있지요. » crimond ~(7年以上前)
skeptical
'의심이 많은, 회의적인'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라틴어의 sceptic( 생각이 많은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역시 생각을 많이하다보면 의심이 가나봐요^^. 동의어로는 distrustful, incredulous 등이 있구요.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고 궁극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철학적인 태도인 '회의론(懷疑論)'은 skepticism 이지요. '~ 에 대하여 의심하다'는 'skeptical about( of ) ~' 를 사용하지요. She is skeptical about his success. ( 그녀는 그의 성공에 대하여 회의적이다. ) » crimond ~(7年以上前)

ストーリーブック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著者: crimond,
最終追加日: 12ヶ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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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cionado

'광(狂), 매니아(maniac)'를 의미하는 약간은 어렵지만 고급스러운(?) 멋진 단어이지요^^. 스포츠, 예술 등 특정한 주제 혹은 대상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의 열광적인 애호자( amateur )를 의미하구요. 그야말로 진짜 내공이 있는 애호가인 셈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같은 철자의 스페인어 aficionado 에서 유래되었는데 aficion( affection 애정,애착 )이 포함된 단어이구요. 이미지는 시가 애호가를 위한 미국 잡지 "Cigar Aficionado( 시가 아피시오나도 )"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표지 모델이군요. 처칠은 엄청난 시가 애호가로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시가를 물고 있었다네요. 애정을 강조한 amateur 와 체계적인 지식없이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dilettante(딜레탕트)와는 다르지요. 정장을 주로 입는 힐러리 클린턴을 '정장애호가( pantsuit aficionado )'라고 불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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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my

<더미>는 '마네킹, 꼭두각시, 바보, 자동차 충돌에 쓰이는 인형'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dumb( mute 조용한, foolish 멍청한 )과 접미사 -y 가 합쳐져서 '말없이 멍청한'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는 1991년 IDG 북스에서 처음 발간된 왕초보를 위한 실용서적 더미시리즈( for dummies series )로 여기서 dummy 는 멍청이보다는 '왕초보( nooblette )'라는 뜻이지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천여종이 넘는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더미에게 물어봐' 라는 제목의 번역서들이 나오고 있지요. 또한 더미에는 자동차 충돌시험에서 사용되는 인형이라는 뜻도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 시체나 살아있는 동물을 사용하다가 사람 모양의 마네킹으로 바뀌었구요. IT 분야에는 '더미데이타'라는 용어가 있는데 테스트를 위해서 입력하는 가짜 데이타를 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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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box

'독창적인, 발군의'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아마도 갇혀있던 박스와 같은 한계나 고정관념( stereotype )에서 벗어나기에 이런 뜻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미지는 삼성그룹에서 14년 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idea )와 창의력( creativity )을 강의해온 오상진 저서 <아웃오브박스(2014)>라는 제목의 책자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013년도에 세계적인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와 제이컵 골든버그는 저서 "틀안에서 생각하기( Inside the Box )"에서 독창적이거나 혁신적인 것을 찾는 길은 '틀밖에서' 자유로운 연상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체계화된 공식( template )안에서 적용할 때 훨씬 빠르고 좋은 아이디어나 혁신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큰 방향을 잡는데는 'out of box' 방식이 더 적합하고 디테일에서는 'inside the box' 방식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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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ce

<리질리언스>는 '회복력, 탄성( elasticity ), 탄력' 의미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는 단어지요^^. 물리학에서는 외부의 힘으로 변형된 물체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을 말하고, 심리학에서 힘든 일을 겪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원상회복하는 '회복탄력성'을 말하지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적지않은 고난과 위기에 처할 수 있는데 좌절하지않고 오뚜기( 오뚝이가 표준어 )처럼 다시 일어나는 능력은 정말 필요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resiliens 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re-( again 다시 )와 어근 sil( spring 튀어오르다 )이 합쳐졌구요. 여러 연구에서 내적 회복력을 가지는 사람들은 개인적인 심리적 특성 뿐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정서적인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요.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의 격려와 칭찬 그리고 지지가 더욱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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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오늘날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날로그>는 차갑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디지털>에 밀려서 찬밥신세( fifth wheel )가 된 지 오래지요 ㅠ. 하지만 레코드판, 종이책, 필름, 인쇄물 등 여러 분야에서 아날로그의 부활(?)을 알리는 데이비그 색스의 저서 <아날로그의 반격( The Revenge of Analog )>가 출판되어 태생적으로 아날로그인 우리 현대인들에게 적지않은 위안을 주고있지요^^. 어원적으로 analog( 유사한, 아날로그의 )는 0/1( 또는 on/off )로 단락적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digital )과 달리 연속적으로 유사한 값이 연결된다는 뜻이구요. 논리적인 좌뇌가 디지털이라면 감성적인 우뇌는 아날로그가 아닐까요? 어차피 대세는 디지털이지만 이 책의 광고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디지털 유토피아로 가는 중에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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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y

'지저분한, 정리가 안되어 어지러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사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정리 잘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커왔지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깔끔한 정리정돈( order )이 업무에 효율적이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기에 결벽증( cleaning obsession )에 가까운 집착이 있구요.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이 저자 팀하포드의 신간 저서 <메시(Messy)>에서는 무질서에서 창의력이 올라가고 혼돈( chaos ) 중에 예상 밖의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시간관리의 대명사인 <플랭클린 플래너>의 롤모델로 다재다능했던 벤자민 플랭클린( 1705~1790 )은 정작 작업실이 난장판이었다는 정설이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ㅎㅎ. 책상정리하고 조직 정비하는 시간에 빨리 핵심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구요. 바르셀로나팀의 축구천재 메시(Messi)와는 스펠링이 다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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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는 우리 현생인류를 의미하는데 약 7만년전 마지막 빙하기( glacial epoch )가 끝날 무렵 후기 구석기 문화를 형성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homo( man 남자성인 )와 sapiens( wise 현명한 )가 합쳐져서 '지혜가 있는 사람, 슬기사람'을 뜻하구요. 최근에 사피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된 이유는 이스라엘 작가 유발 하라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 이유는 다수가 유연하게 협동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을 믿을 수있는 독특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저자는 서기 2100년경에 호모 사피엔스가 사라질 거라고 주장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살지 못하니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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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Grit

'투지, 노력, 기개, 불굴의 의지' 등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마침 <그릿>이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나와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성공의 정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에 있어서 '재능(선천적) vs 노력(후천적)'을 이야기하지요. 또한 성공(success)의 열쇄는 IQ가 아닌 기개(grit)이라고 하지요. 저자는 스탠포드 심리학자 콕스의 연구를 소개하는데 100명의 위인들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ㅎㅎ. 저자는 재미있는 공식을 제시하는데 성공에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노오력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구요.
성공(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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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y-washy

'애매한, 우유부단한(indecisive),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아마도 이 단어에 wash(씻다)가 포함되어서 물빨래를 자주하다보면 색깔이 빠져서 선명하지 않고 뭔가 불분명해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음식맛이 애매한 경우에도 사용되구요^^. 우유부단이란 뜻도 명확한 결정을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는 거구요. 이미지에 나오는 "Mrs.Wishy-Washy"는 어린이 영어교재인데 여기에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는 항상 깔끔하게 씻기(wash)를 원하는(wish) 청결에 강박적인 성격이지요. 원래 단어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 거지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세탁소 이름으로도 사용되더라구요^^.

Clock最終更新日: 3年弱前 (Net220.76.2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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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
Think_like_a_freak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 괴짜(geek), 아주 기이한, 놀라게하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사실 이 단어의 어원은 확실치 않구요. 이미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freakonomics)>로 유명한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공저의 'Think like a freak( 괴짜처럼 생각하기 )'로 이들은 freak(괴짜)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있지요. 아마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괴짜들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지요? 동사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I'm freaking out. ( 놀라서 미쳐버릴 것 같다. ) 참고로 freaking 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fucking 보다는 약한 욕이라네요 ㅎ.

Clock最終更新日: 約3年前 (Net175.198.5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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