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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 tank
'씽크 탱크, 두뇌 집단'을 의미하고 'think factory' 라고도 하지요. <씽크탱크>는 무형의 두뇌를 자본으로 하여 장사를 하는 기업이나 연구소를 의미하지요. 여기서 tank 는 '액체나 가스를 담는 탱크, 전차, 저수지' 등의 의미가 있구요. Government doesn't need think tanks, it needs to listen to the people. ( 정부는 씽크탱크가 필요없다, 국민들에 귀를 귀울여야 한다. ) 이미지에서 생각하는 탱크로 표현한 것이 재미있네요^^. 예전에 대우전자가 광고에 많이 사용하기도 했구요 ㅎㅎ. » crimond ~(6年以上前)
obstinate
'완고한, 고집센' 등의 의미를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ob-( against 대항하여 )와 어근 stin( stand 서다 )가 합쳐져서 대항하여 맞서니까 고집센 거구요^^. 동의어 stubborn 이 부정적이거나 긍정적인데 다 사용되는데 반하여 obstinate 는 더 부정적인 경우에 사용된다고 하네요. 동의어로 headstrong( 고집불통의 )도 있더군요. She is so obstinate that she won't listen to anybody. ( 그녀는 너무나 고집이 세서 남의 말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 » crimond ~(約7年前)
harbor vs port
두 단어 모두 '항구(港口)'인데 harbor는 선박( ship )이 정박하는 규모가 큰 항구이지요. 어원적으로는 hereheorg에서 유래되었는데 here( army 군대 )와 beorg( shelter 쉼터 ) 즉 '군대가 쉬는 곳'이라는 의미였다네요. The boat is at anchor in the harbor.( 그 배는 항구에 정박해있다. ) 반면에 port의 경우는 여객선( passenger ship, liner )이 입출항하거나 화물선( cargo shiip )이 선적하는 비교적 작은 항구이지요. The workers unloaded many goods in the port. ( 노동자들이 항구에서 많은 상품들을 배에서 내린다. ) » crimond ~(6年以上前)
fluorescent
처음 형광펜(fluorescent pen)을 봤을 때 색깔이 밝고 예쁘고 신기해서 이곳 저곳에 마구 사용했었지요^^. '형광(螢光)'이란 형광물질이 빛의 일부분을 반사함으로 식별력이 좋고 눈에 확띄게 해주는데 반드시 빛이 있어야만 한다는 점이 중요하지요. 우리 주변에서 많이 사용하는 형광등(fluorescent light)도 유리관 내부에 형광물질을 발라두어서 환하게 비쳐주는거구요. 어원적으로 fluor-( fluorine 형광,불소 )와 접미사 -escent(상태)가 합쳐진 단어이구요. 반면에 '야광(夜光 nightglow)'은 물질에 빛을 쬐이면 흡수했다가 빛을 제거했을 때 서서히 빛을 방출하지요. 한마디로 낮이건 밤이건 빛이 있을 때는 형광이 잘 보이고, 빛이 없으면 야광이 잘보이지요 ㅎㅎ. » crimond ~(約3年前)
razor
'면도기'를 의미하는데 남자들이 면도( shaving )할 때 사용하는 도구이지요. '면도날'은 'razor blade' 라고 하구요. 동사 raze( ~을 없애버리다 )의 명사형으로 여기에서 eraser( 지우개 )도 나온거구요. '(as) sharp as a razor'는 숙어로 '면도칼처럼 예리한, 빈틈없는'을 의미하지요. He is sharp as a razor and never misses a clue. ( 그는 빈틈이 없어서 단서를 결코 놓치지 않는다. ) » crimond ~(7年以上前)
mosquito
한여름에 잠을 설치게 하는( to sleep fitfully ) '모기'를 의미하지요. 지구상에는 약 3500종의 모기가 있는데 모기를 매개로 하는 질환으로 전세계에서 1년에 약 100만명 정도가 사망한다니 정말 무시무시한 곤충( insect )이지요 ㅠ. 어원적으로 스페인어 mosquito 가 영어로 넘어온 단어인데 파리( fly )를 의미하는 mosqua 에 '작은' 의미의 접미사 -ito 가 합쳐져서 결국 '작은 파리'가 모기가 된 것이구요^^. 'mosquito bite' 는 '모기 물린데'이고 'mosquito net' 는 모기장이지요. My arm is itchy because I was bitten by a mosquito last night. ( 어제밤에 모기에 물려서 내팔이 가렵다. ) » crimond ~(6年弱前)
lion's share
'최대의 몫, 대부분, 가장 중요한 부위' 라는 뜻의 숙어지이요. 이솝우화( Aesop fable )에 나오는 표현으로 사자, 여우, 당나귀가 사냥을 하고나서 처음에는 똑같이 나누기로 했으나 결국 사자가 가장 많이 차지하게 되었다는데서 유래하지요^^. "take ( win / keep ) lion's share" 처럼 사용하구요. The winner takes lion's share. ( 승리자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 이런 제목의 책도 출간된 적이 있나봐요. » crimond ~(7年弱前)
I'm on a diet.
'나 다이어트 중이야' 라는 표현이지요. 요즘 사람들 치고 다이어트에 관심없는 사람은 거의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줄자( measuring tape )와 체중계( scale )는 필수품( necessaries )이 되었지요^^. Why don't you have some more ice cream? ( 아이스크림 좀 더 먹지그래? ) No thank you. I'm on a diet. ( 됐어. 나 다이어트 중이야. ) 원래 diet는 '생활양식'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diata에서 유래되었는데 요즘은 '살빼기'가 되어버렸네요. » crimond ~(7年以上前)
wishy-washy
'애매한, 우유부단한(indecisive),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아마도 이 단어에 wash(씻다)가 포함되어서 물빨래를 자주하다보면 색깔이 빠져서 선명하지 않고 뭔가 불분명해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음식맛이 애매한 경우에도 사용되구요^^. 우유부단이란 뜻도 명확한 결정을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는 거구요. 이미지에 나오는 "Mrs.Wishy-Washy"는 어린이 영어교재인데 여기에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는 항상 깔끔하게 씻기(wash)를 원하는(wish) 청결에 강박적인 성격이지요. 원래 단어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 거지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세탁소 이름으로도 사용되더라구요^^. » crimond ~(2年以上前)
gourmet
'미식가(美食家), 식도락가' 의미의 프랑스에서 넘어온( [|gʊrmeɪ] 발음 잘해야지요 ㅎㅎ ) 단어로 원래는 포도주의 맛을 감별하는 사람이란 의미였다고 하네요. 이미지처럼 잡지 이름으로도 사용되고 커피나 카페 이름에도 많이 쓰입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식객(食客)'이라고도 할 수 있겠지요^^. 동의어로는 epicure, gourmand 가 있는데 대식가( glutton 大食家 )라는 의미도 있어요. Our pasta foods will appeal particularly to the gourmet. ( 우리 파스타 요리는 특별히 미식가들에게 인기가 있을 것이다. ) » crimond ~(7年以上前)

ストーリーブック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著者: crimond,
最終追加日: 9ヶ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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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icionado

'광(狂), 매니아(maniac)'를 의미하는 약간은 어렵지만 고급스러운(?) 멋진 단어이지요^^. 스포츠, 예술 등 특정한 주제 혹은 대상에 대하여 전문가 수준의 열광적인 애호자( amateur )를 의미하구요. 그야말로 진짜 내공이 있는 애호가인 셈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같은 철자의 스페인어 aficionado 에서 유래되었는데 aficion( affection 애정,애착 )이 포함된 단어이구요. 이미지는 시가 애호가를 위한 미국 잡지 "Cigar Aficionado( 시가 아피시오나도 )"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영국 총리 윈스턴 처칠이 표지 모델이군요. 처칠은 엄청난 시가 애호가로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계속 시가를 물고 있었다네요. 애정을 강조한 amateur 와 체계적인 지식없이 취미로 가볍게 즐기는 dilettante(딜레탕트)와는 다르지요. 정장을 주로 입는 힐러리 클린턴을 '정장애호가( pantsuit aficionado )'라고 불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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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mmy

<더미>는 '마네킹, 꼭두각시, 바보, 자동차 충돌에 쓰이는 인형'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dumb( mute 조용한, foolish 멍청한 )과 접미사 -y 가 합쳐져서 '말없이 멍청한'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는 1991년 IDG 북스에서 처음 발간된 왕초보를 위한 실용서적 더미시리즈( for dummies series )로 여기서 dummy 는 멍청이보다는 '왕초보( nooblette )'라는 뜻이지요^^.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천여종이 넘는 시리즈가 출판되었는데 국내에서는 '더미에게 물어봐' 라는 제목의 번역서들이 나오고 있지요. 또한 더미에는 자동차 충돌시험에서 사용되는 인형이라는 뜻도 있는데 예전에는 사람 시체나 살아있는 동물을 사용하다가 사람 모양의 마네킹으로 바뀌었구요. IT 분야에는 '더미데이타'라는 용어가 있는데 테스트를 위해서 입력하는 가짜 데이타를 뜻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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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 of box

'독창적인, 발군의'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아마도 갇혀있던 박스와 같은 한계나 고정관념( stereotype )에서 벗어나기에 이런 뜻을 가지는 것 같아요^^. 이미지는 삼성그룹에서 14년 동안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idea )와 창의력( creativity )을 강의해온 오상진 저서 <아웃오브박스(2014)>라는 제목의 책자이지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2013년도에 세계적인 혁신 전문가 드루 보이드와 제이컵 골든버그는 저서 "틀안에서 생각하기( Inside the Box )"에서 독창적이거나 혁신적인 것을 찾는 길은 '틀밖에서' 자유로운 연상을 통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체계화된 공식( template )안에서 적용할 때 훨씬 빠르고 좋은 아이디어나 혁신을 얻을 수 있다고 주장했어요. 서로 다른 시각을 가지는 것처럼 보이는데 저는 큰 방향을 잡는데는 'out of box' 방식이 더 적합하고 디테일에서는 'inside the box' 방식이 더 효율적이지 않을까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드는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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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ilience

<리질리언스>는 '회복력, 탄성( elasticity ), 탄력' 의미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하는 단어지요^^. 물리학에서는 외부의 힘으로 변형된 물체가 원래 상태로 되돌아가려는 힘을 말하고, 심리학에서 힘든 일을 겪거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이를 극복하고 원상회복하는 '회복탄력성'을 말하지요. 누구나 세상을 살다보면 적지않은 고난과 위기에 처할 수 있는데 좌절하지않고 오뚜기( 오뚝이가 표준어 )처럼 다시 일어나는 능력은 정말 필요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resiliens 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re-( again 다시 )와 어근 sil( spring 튀어오르다 )이 합쳐졌구요. 여러 연구에서 내적 회복력을 가지는 사람들은 개인적인 심리적 특성 뿐아니라 주변 사람들의 정서적인 지지가 중요하다는 것이 입증되었지요. 그래서 가족이나 친구들의 격려와 칭찬 그리고 지지가 더욱 필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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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log

오늘날 따뜻하고 감성적인 <아날로그>는 차갑고 논리적이고 이성적인 <디지털>에 밀려서 찬밥신세( fifth wheel )가 된 지 오래지요 ㅠ. 하지만 레코드판, 종이책, 필름, 인쇄물 등 여러 분야에서 아날로그의 부활(?)을 알리는 데이비그 색스의 저서 <아날로그의 반격( The Revenge of Analog )>가 출판되어 태생적으로 아날로그인 우리 현대인들에게 적지않은 위안을 주고있지요^^. 어원적으로 analog( 유사한, 아날로그의 )는 0/1( 또는 on/off )로 단락적으로 표현되는 디지털( digital )과 달리 연속적으로 유사한 값이 연결된다는 뜻이구요. 논리적인 좌뇌가 디지털이라면 감성적인 우뇌는 아날로그가 아닐까요? 어차피 대세는 디지털이지만 이 책의 광고에 이런 문구가 있더군요 "디지털 유토피아로 가는 중에 재미있는 일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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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y

'지저분한, 정리가 안되어 어지러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사실 우리는 어려서 부터 정리 잘하라는 말을 들으면서 커왔지요^^. 그래서 현대인들은 깔끔한 정리정돈( order )이 업무에 효율적이고 정신적으로도 도움이 되기에 결벽증( cleaning obsession )에 가까운 집착이 있구요. 그런데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경제학 콘서트'이 저자 팀하포드의 신간 저서 <메시(Messy)>에서는 무질서에서 창의력이 올라가고 혼돈( chaos ) 중에 예상 밖의 중요한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지요. 시간관리의 대명사인 <플랭클린 플래너>의 롤모델로 다재다능했던 벤자민 플랭클린( 1705~1790 )은 정작 작업실이 난장판이었다는 정설이 있으니 정말 아이러니하지요 ㅎㅎ. 책상정리하고 조직 정비하는 시간에 빨리 핵심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더 효율적일 수도 있구요. 바르셀로나팀의 축구천재 메시(Messi)와는 스펠링이 다르지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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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o sapiens

<호모 사피엔스>는 우리 현생인류를 의미하는데 약 7만년전 마지막 빙하기( glacial epoch )가 끝날 무렵 후기 구석기 문화를 형성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homo( man 남자성인 )와 sapiens( wise 현명한 )가 합쳐져서 '지혜가 있는 사람, 슬기사람'을 뜻하구요. 최근에 사피엔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게 된 이유는 이스라엘 작가 유발 하라리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사피엔스> 때문이라고 할 수 있지요^^. 호모 사피엔스가 지구를 지배하게 된 이유는 다수가 유연하게 협동할 수 있는 유일한 동물이고, 상상 속에서만 존재하는 것을 믿을 수있는 독특한 능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또한 저자는 서기 2100년경에 호모 사피엔스가 사라질 거라고 주장하는데 나는 그때까지 살지 못하니 모르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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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it
Grit

'투지, 노력, 기개, 불굴의 의지' 등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마침 <그릿>이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나와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성공의 정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에 있어서 '재능(선천적) vs 노력(후천적)'을 이야기하지요. 또한 성공(success)의 열쇄는 IQ가 아닌 기개(grit)이라고 하지요. 저자는 스탠포드 심리학자 콕스의 연구를 소개하는데 100명의 위인들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ㅎㅎ. 저자는 재미있는 공식을 제시하는데 성공에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노오력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구요.
성공(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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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y-washy

'애매한, 우유부단한(indecisive),색깔이 선명하지 않은'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아마도 이 단어에 wash(씻다)가 포함되어서 물빨래를 자주하다보면 색깔이 빠져서 선명하지 않고 뭔가 불분명해지게 되는 상황이 된다는 뜻이겠지요? 그리고 음식맛이 애매한 경우에도 사용되구요^^. 우유부단이란 뜻도 명확한 결정을 못하고 뒤로 미루거나 남에게 맡기는 거구요. 이미지에 나오는 "Mrs.Wishy-Washy"는 어린이 영어교재인데 여기에 등장하는 위시워시 아줌마는 항상 깔끔하게 씻기(wash)를 원하는(wish) 청결에 강박적인 성격이지요. 원래 단어 뜻과는 다른 의미로 사용된 거지요 ㅎㅎ. 그래서 그런지 세탁소 이름으로도 사용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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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ak
Think_like_a_freak

'광적으로 관심이 많은 사람, 괴짜(geek), 아주 기이한, 놀라게하다'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사실 이 단어의 어원은 확실치 않구요. 이미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괴짜경제학(freakonomics)>로 유명한 스티븐 레빗과 스티븐 더브너 공저의 'Think like a freak( 괴짜처럼 생각하기 )'로 이들은 freak(괴짜) 시리즈로 인기를 얻고있지요. 아마도 남들과 다르게 생각하는 괴짜들이 세상을 놀라게 하고 새로운 혁신을 일으키겠지요? 동사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I'm freaking out. ( 놀라서 미쳐버릴 것 같다. ) 참고로 freaking 이라는 표현도 있는데 fucking 보다는 약한 욕이라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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