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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boy
'남자같은 여자 아이'를 나타내는 <톰보이>에 왜 일반적인 남자 아이 이름인 Tom 이 들어갔는지는 못찾겠어요. 다만 tomcat( male cat 남자고양이 )에서 나왔다는 설이 있더군요^^. The tomboy has grown up into a beautiful lady. ( 그 말괄량이가 아름다운 숙녀가 되었다. ) 참고로 boyish( 남자애같은 )라는 형용사가 있는데 이 경우는 강도가 덜한데 반하여 tomboyish 라고 하면 더 터프한(?) 경우이지요. 그리고 'Tomboy( 톰보이 )'라는 의류회사도 있었는데.. 요즘에도 나오나요? » crimond ~(7年以上前)
rhinoceros
'코뿔소'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rhinos( nose 코 )와 keras( horn 뿔 )이 합쳐져서 코가 뿔처럼 생긴 코뿔소가 된 것인데 생긴 모양이 공룡( dinosaur )을 닮은 것 같아요^^. 참고로 어근 rhinos 를 포함하는 다른 예는 rhinitis( 비염 nasal inflammation )으로 염증을 의미하는 접미사 -itis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그리고 개성파 여가수 한영애가 부른 노래 '코뿔소'가 생각나네여 ㅎㅎ. » crimond ~(6年以上前)
outlier
'표본 중 다른 대상들과 확연히 구분되는 통계적 관측치' 를 말하는데 쉽게 말하면 천재(genius)를 의미합니다. 어원적으로 접두사 out-( 밖에 )와 lie( 있다 )와 -er( 명사형 접미사 )가 합쳐져서 '외부에 있는 사람' 이되는 것이지요. 어떻게 보면 형용사 outstanding(뛰어난)과 비슷한 맥락이겠지요^^. <아웃라이어>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블링크( Blink )>의 저자인 말콤 글래드웰( Malcom Gladwell ) 저서로 기존의 수많은 성공(success)에 관련된 책자들의 내용을 뒤집는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개인적인 재능과 노력보다는 기회(opportunity)와 문화적인 유산(legacy)를 강조한다는 점이 특이합니다. 역시 '운칠기삼(運七技三)'이라는 말이 맞는 걸까요? ㅎㅎ » crimond ~(7年以上前)
glasses
glass(유리,잔)의 복수형인 glasses는 안경(眼鏡)을 의미하지요. 아마도 예전에는 안경알(lens)이 유리로 만들어졌고 안경알이 2개이니까 복수형으로 사용된 것이겠지요^^. 동의어로는 eyeglasses 또는 spectacle(구경거리, 장관)의 복수형인 spectacles 도 있지요. '안경을 쓰다'는 표현은 'wear/put on'을 사용하구요. 참고로 안경점은 optician's shop(안경사의 가게)입니다. » crimond ~(7年以上前)
specification
최근 젊은이들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남보다 앞서나가기 위해서 <스펙>쌓기에 열중하고 있지요^^. '내용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명세서, 사양서'를 의미하는 specification을 <스펙>이라고 부르는데 '직장을 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학력, 학점, 토익점수 등을 합한 것'이라고 2004년 국립국어원에 신조어로 등록되었구요. 직장에서 스펙으로 사람의 능력이나 수준을 평가하기에 자격증 소지, 해외연수, 인턴 경험등도 필요하게 되었지요 ㅠ. 얼마전에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라는 제목의 책도 발간되었는데 남들과 비슷한 평범한 스펙보다는 차별화된 자신만의 스토리(story)를 갖추는 것이 더 경쟁력있다는 내용이지요. » crimond ~(約5年前)
umbrella
비(rain)를 막아주는 우산(雨傘)의 의미를 가지나 어원적으로 볼때 햇볕을 막아주는 양산(陽傘)의 의미가 더 적합하지요^^. 일식 때 나타나는 달의 그림자 등을 의미하는 umbra 에서 나온 단어이므로 양산이 더 맞다는 뜻이지요. 이미지에서 처럼 'umbrella girl' 은 골프장 등에서 우산을 받쳐주는 여자를 말하는데 행사장에 레이싱걸이라고 봐야지요^^. 참고로 'umbrella term'은 '포괄적인 용어'라는 뜻이 있구요. I left my umbrella at school. ( 나는 우산을 학교에 두고 왔어요. ) » crimond ~(7年弱前)
scarecrow
'허수아비'를 의미하지요. 어렸을 때 들판에 나가보면 밀지모자를 쓰고 허름한 옷을 걸친 허수아비를 자주 보았지요. 힘들게 키운 곡식을 쪼아먹는 새와 짐승들을 막기위해서 만들었는데 가만히 서있기만 해서 과연 효과가 있었을지 모르겠어요^^. 단어의 구조가 재미있는 것은 scare(겁주다)와 crow(까마귀)가 합쳐져서 까마귀에 겁을 주는 허수아비가 된 것이지요 ㅎㅎ. 식성이 좋아서 곡식을 많이 먹는 까마귀는 잡식성( omnivores )이라서 시체가 있는 곳에 모여들어서 우리나라에서는 흉조( 兇鳥 bird of ill omen )로 여겨지지만 삼국시대 이전에는 길조( 吉鳥 bird of good luck )였다네요. 반면에 일본은 까마귀가 길조, 까치가 흉조라지요. The Scarecrow was the first traveling companion Dorothy and Toto in the Wizard of Oz. ( 허수아비는 오즈의 마법사에서 도로시와 토토의 첫번째 여행 동료였다. ) » crimond ~(約6年前)
stripe
20세기를 대표하는 입체파( Cubism )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1881~1973 )는 스트라이프( 줄무늬 ) 티셔츠를 입지 않으면 그림을 안그렸다고 하지요^^. 이런 스트라이프 애호가로는 코코 샤넬과 오드리 헵번 등이 있구요. 천년 전에는 악마를 숭배하는 사람들의 복장이라도 하고, 십자군 전쟁 당시 이슬람 부족들이 입던 복장인데 전쟁에 패한 수사들이 입고 돌아와서 교황이 스트라이프 금지령을 내렸다네요 ㅠ. 그래서 광대, 써커스 난쟁이, 사형장 망나니 등 소외된 소수자들만 입었는데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해군의 유니폼이 되었고,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국기에 이 무늬를 차용하지요. 2차 세계대전에서는 죄수복으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아마도 눈에 잘~띄어서 감시하기 용이했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스트라이프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 crimond ~(3ヶ月前)
SOS
구조( rescue ) 요청신호의 대명사(?)인 SOS는 선박이나 항공기에서 위급상황( emergency ) 발생시에 보내는 메세지로 'Save Our Ship' 또는 'Save Our Souls' 등의 다양한 설명이 가능하지요. 비행기나 선박의 국제 조난신호로 Mayday가 있는데 불어로 '와서 도와줘요( Come and help me. )라는 문장과 발음이 같아서 사용된다고 하네요. 노동절( May day )와 비슷하지요? 이는 이미지는 위급전화 부스( booth )인 것 같아요. » crimond ~(7年以上前)
exodus
<엑소더스>는 '이주, 출국(出國)'의 의미이고, 구약성서( the Old Testament, Bible )의 '출애굽기( the Exodus )'는 선지자 모세( Moses )가 하나님의 계시로 애굽( 과거 이집트 Egypt의 명칭 )에서 고난받고 있던 이스라엘 백성들을 탈출( escape )시키는 내용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그리스어로 접두사 exo( 밖으로 )와 hodos( way 길 )가 결합되었지요. An exodus of players will have a major impact on the England team. ( 선수들의 이탈이 영국팀에 중대한 충격을 줄 것이다. ) » crimond ~(7年以上前)

ストーリーブック > 책표지(57)

Book
책표지(57)
책표지에 나오는 책제목을 통하여 새로운 영어단어와 만나보지요^^. 그리고 책( book )과 관련된 단어들도 마찬가지구요.
著者: crimond,
最終追加日: 11ヶ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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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urance

'인내(忍耐), 참을성'을 의미하는 단어로 동사형은 endure(참다,지속하다)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n-( make 만들다 )과 어근 durare( last 지속하다 )가 합쳐져서 '지속하게 만들다'라는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에 보이는 <인듀어런스>호는 1914년 영국의 탐험가 새클턴(Ernest Shackleton)은 27명의 대원과 함께 세계 최초의 남극종단을 위해서 타고간 배의 이름이지요. 배 이름이 이래서 그런지 혹독한 추위와 결빙으로 조난당한(wrecked) 이들은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빠졌구요^^. 하지만 새클턴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절대적인 긍정적인 자세로 팀원들에게 적절한 동기와 임무를 부여했구요. 결국 새클턴의 위대한 리더십으로 635일간의 조난을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복귀하게 되었지요. 재미있는 것은 얼마전 인기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지구를 떠나가는 우주선의 이름도 <인듀어런스>였지요 ㅎㅎ.

Clock最終更新日: 3年以上前 (Net222.109.55.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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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ch-22

'진퇴양난, 사면초가, 딜레마(dilemma)'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1961년에 발간된 Joseph Heller의 반전(反戰) 소설제목 'Catch-22'에서 유래되었다네요. 2차세계대전 당시 공군대위가 폭격에 혐오감을 느끼고 폭격임무 해지신청을 하려는데 정신이 멀쩡한(insane) 상태에서만 신청이 가능하고, 정신이상이 있어야 심사를 통과하는 황당한 상황이 나오구요. 그래서 이런 진퇴양난의 상황을 책제목인 catch-22라고 하는데 특별한 뜻은 없고 저자가 발음하기 좋아서 제목으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He is in a catch-22. (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야.)

Clock最終更新日: 約4年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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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erno

<인페르노>는 '지옥(地獄),불지옥, 큰불'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infernus(지옥)에서 유래되었구요. 지옥을 의미하는 잘~아는 단어로 hell 이 있는데 hell보다 더 심한 지옥을 inferno라고 하더군요. 악마와 싸우는 내용의 컴퓨터 게임 <디아블로(Diablo)>에서 hell 다음 단계가 inferno였거든요^^. 이미지는 <다빈치코드>로 유명한 '댄브라운'의 소설 <인페르노>로 단테(Dante)의 '신곡(神曲)' 중 지옥(inferno)편에서 모티브를 얻었다고 하네요. 근데 천국,지옥이 정말 있을까요?

Clock最終更新日: 4年以上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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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ck

'느슨한,해이한(loose),여유,느슨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현대인 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빨리 빨리에 익숙해져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상황에서는 한번 쯤 돌아보아야할 단어이구요^^. 오히려 느슨한 생황을 하면 뭔가 불안해지기까지 하는 우리들은 항상 바뻐야 생산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ㅠ. 이미지에서 보는 <슬랙(slack)>이라는 제목의 책에서는 일시적으로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여유와 느슨함이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이라고 강조하는데 저는 동의합니다 ㅎㅎ.

Clock最終更新日: 4年以上前 (Net121.161.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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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pid

'멍청한,어리석은(foolish)'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보면 라틴어 stupidus(놀라운 일을 당해서 어리둥절하다, 놀라서 기절하다)에서 나왔는데 엄청 놀라서 멍해진 상태를 의미하지요^^. 또한 라틴어 stupire가 '깜짝 놀라게하다'라는 뜻으로 '멍청함이 세상을 놀라게 한다'라고 멋지게 설명하는 책이 바로 이미지에 보이는 'Be stupid!( 바보가 되라! )'이지요 ㅎㅎ. '바보같음이 위대함의 시작'이며 '똑똑한 놈 위에 바보같은 놈이 있다'라고 우리를 일깨워주네요^^. 이제 stupid는 '어리석다'보다는 '우직하다'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또한 1992년 미국 대선에서 빌클린턴이 내세운 'It's economics, stupid.( 문제는 경제야, 바보야 )'라는 슬로건이 유명하지요.

Clock最終更新日: 4年以上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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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ck
Stick2

히스 형제가 만든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스틱>은 '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법칙을 알려주는 정말 영감을 주는 저서(inspiring book)이지요. 원제는 'Made to Stick: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 달라붙게 만들어진: 왜 몇개의 아이디어들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없어지는가? )'이지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이 안보았으면(?) 하는 책이라는 평도 있는데 약간은 공감이 가네요^^. stick은 여러가지 뜻을 가진 단어로 '찌르다,찔리다,붙이다' 의미의 동사이고 명사로는 '스택,채,막대'이지요. 물론 여기서는 '붙이다(attach), 달라붓다' 뜻을 가지고, 붙이는 <스티커(sticker)>도 같은 의미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Clock最終更新日: 5年弱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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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ll talk

별로 중요하지 않고 시시껍적한 잡담(雜談) 또는 한담(閑談)을 의미하는 표현이지요. 영어로는 문자 그대로 의미가 작은(small) 이야기(talk)이구요^^. 'make small talk'는 '잡담을 하다'라는 뜻을 가진 숙어이지요. We made small talk in the cafe. ( 우리는 그 카페에서 잡담을 했다. ) 재미있게도 잡담이 쓸데 없거나 시간을 때우는 것이 아니라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시작이라고 주장하는 일본인 저자의 책이 나와있더군요. 어쩌면 잡담이 서먹한 두사람간의 대화를 풀어가는 시발점일 수 도있고 상대방의 속마음을 엿볼 수 있는 단서(clue)를 제공해주기도 할 것 같다는 생각에 '잡담이 능력이다'라는 책제목에 공감이 가는데요ㅎㅎ. 참고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획을 그은 객체지향(Object-Oriented)기법의 효시인 프로그래밍언어 <스몰토크(Smalltalk)>도 이런 깊은(?) 뜻을 가진 단어 선택이 아닐까 하네요^^.

Clock最終更新日: 5年弱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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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ck

우리에게 친숙한 <클릭>이라는 단어는 '딸깍거리다, 컴퓨터 마우스( mouse ) 버튼을 누르다'를 의미하지요. 그런데 다른 뜻으로 '즉각 좋아하게되다, 의기투합하다' 도 있는데 혹시 서로 좋아요 버튼을 클릭해서 일까요? We just clicked. ( 우린 그냥 통했어요. ) 이미지에 보이는 책 <클릭>에서는 “손가락이 아닌 마음의 클릭으로 진정한 한 사람과 통하라!” 라고 알려주고 서로 마음이 통하는 '클릭의 순간( moment of click )'을 경험해보라고 권하고 있지요.

Clock最終更新日: 5年弱前 (Net222.109.57.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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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g-ho

<겅호>는 독자들의 마음에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켄 블랜차드'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이지요. 영어단어로 gung-ho 또는 gung ho 는 '아주 열정적인( enthusiastic ), 헌신적인( dedicated )'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원래 이 단어는 중국어 '工合'를 영어식으로 발음한 것인데 '함께 일하자( work together )'라는 뜻으로 '화이팅!' 이라고 보면 되구요^^. 2차세계대전 당시 미국 해병대( US Marine )의 구호로도 사용되었다고 하고 '겅호정신'이라는 말도 나왔지요. 책 내용이 우화 형식으로 되어서 쉽게 읽을 수 있고 다람쥐의 정신, 비버의 방식 그리고 기러기의 선물 등 재미있어요. Gung-ho!!!

Clock最終更新日: 5年弱前 (Net121.161.12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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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e and take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부제를 가진 'Give and Take'는 '애덤 그랜트'저서로 국내에서는 제목 <기브앤테이크>로 번역된 책이지요. give 가 take 보다 먼저 나오는 것을 보면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 순리( 順理 reason )라는 뜻이구요^^. 일반적으로 잘주는 사람( giver )이 잘 챙겨가는 사람( taker )에 비하여 매사에 찬스를 많이 놓치고 적극적이지 못해서 잘 이용당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입견을 가지기 쉽지요. 그런데 광범위한 조사를 해보았더니 사회적으로 하위 부류에 giver 가 많고, 중간 부류에는 taker 가 많지만 상위의 성공한 그룹에는 예상외로 giver 가 많더라는 점이 흥미로웠지요 ㅎㅎ. 우리 모두 현명한 giver 가 됩시다!! give 가 우리말 '기부(寄附)'와 발음과 뜻이 비슷하다는 점이 어려서부터 신기했답니다 ㅋㅋ.

Clock最終更新日: 5年弱前 (Net222.109.5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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