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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am I ?
broken English
잘못알고 사용되는 비영어적인 표현을 의미하는데 자주 '콩글리쉬(Konglish?)'를 말하지만 이말 자체도 특린 말이구요^^. broken 은 동사 break 의 과거 분사형이기도 하고 형용사로서 '부서진, 울퉁불퉁한, 낙담한' 등의 의미를 가지지요. 대표적인 콩글리쉬로는 백미러 ( back mirror, 사실은 side mirror )등이 있지요. 사실 콩그리쉬의 상당수가 일본에서 넘어온 것들이 많지요. 이미지는 프랑스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미국 여성이 등장하는 로멘틱 코메디 영화 <브로큰 잉글리쉬>이구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thesaurus
<시소러스>는 '유의어(類義語) 사전'으로 영어어휘를 내용상으로 분류하여 관련어를 보여주는 사전(dictionary)이지요. 특정 단어와 관련된 동의어, 반의어, 하위어 등의 관계를 통하여 어휘를 확장하게 해주지요. 어원적으로 thesaurus는 그리스어로 '보물(treasure)'을 뜻하여 '지식의 보고' 가 되는 것이지요. 1852년 로제(Roget)가 처음으로 유의어 사전을 만들면서 <시소러스>라는 제목을 붙혔구요. 재미있는 것은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처럼 대부분의 공룡이름에 -saurus가 포함되지요^^. » crimond ~(about 4 years ago)
qwerty
영어 컴퓨터 자판( keyboard )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는 자판 배열이 일명 <쿼티( qwerty )>이지요. 이런 명칭이 붙은 이유는 이미지처럼 자판의 왼쪽 상단의 6글자를 딴 것이구요. 1868년 미국 신문편집인 크리스토퍼 숄스에 의해서 개발되고 특허로 등록되었지요. 타자기를 사용하는 당시에는 너무 빨리 치면 기계가 엉키기 때문에 속도를 줄일 목적으로 개발되었다고 하네요 ㅠ. 그래서 이후에 많이 쓰이는 문자가 가장 강한 손가락이 조작할 수 있도록 중앙에 배치를 한 <드보락( Dvorak )>자판이 등장했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불편함에도 불구하고 쿼티 자판을 지금까지 써오고 있는데 이렇게 다양한 혁신들이 등장함에도 소비자들이 익숙하지 않은 것을 배척하는 소비패턴을 “쿼티의 덫”이라고 한다네요. 결국 키보드 표준경쟁( standard competition )에서 쿼티 자판이 승리한 것이지요. 한글 키보드에서 세벌식이 현재의 두벌식에 밀린 것도 같은 경우일까요? » crimond ~(4 months ago)
sharp vs flat
음악 악보( musical score )에 나오는 악상기호이지요. score 는 '득점, 점수' 의미이지만 악보를 의미하기도 하지요. sharp(#) 는 반음 올림표인데 원래는 '날카로운, 예리한, 선명한' 의미이지요. 아파트 브랜드 중에 '더샾( The Sharp )' 도 있잖아요? flat(b) 은 반음 내림표으로 '편평한, 펑크난' 등의 의미이지요. 피아노에 검은 음반이 필요한 것도 바로 반음들을 처리하기 위함이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Be my guest.
'그렇게 하세요' 또는 '그냥 편하게 있어', '좋을 대로 해' 등의 다양한 뜻을 가진 표현이지요. 문장 그대로의 의미는 '나의 손님이 되세요' 가 되니까 대우를 해주겠다는 의미이겠지요^^. Do you mind if I borrow your pen? ( 당신의 펜을 빌려도 좋을까요? ) Absolutely not! be my guest. ( 물론 괜찮지요. 그렇게 하세요. ) 또 다른 의미로는 '내가 낼께' 라는 뜻도 있구요. You paid yesterday. ( 당신이 어제 돈을 냈어. ) Today please be my guest. ( 오늘은 그냥 편하게 있어. 내가 낼께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waffle
간단한 식사 대용 내지는 디저트( dessert )로 요즘에 인기있는 <와플>은 서양 과자의 한 종류로서 밀가루, 우유, 계란 등을 반죽하여 와플 판에 넣고 구운 것이지요. 유래는 확실치 않은데 wafer( 얇은 판, 납작한 것, 얇게 구운 빵 )과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과일( fruit )이나 생크림, 아이스크림, 시럽( syrup ) 등을 얹어서 커피와 같이 먹지요. 음.. 맛있는데 다이어트 전선에 문제 생기지요^^. 그리고 와플로는 벨기에( Belgium )가 유명하지요. 그런데 다른 뜻으로 '장황하기만 하고 알맹이가 없는 말' 도 있지요. His report was just full of waffle. ( 그의 보고서는 그저 장황한 말만 가득하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expert
'전문가(specialist), 전문가의, 전문적인'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강조)와 어근 per( try 시도하다 )가 합쳐져서 시도를 많이해본 즉 경험이 많은(experienced) 사람이 바로 전문가(專門家)라는 뜻이 된 것이구요^^. He is an expert in chemistry. ( 그는 화학에 관한한 전문가이다. ) 그리 성공적이지는 못했지만 수년전에 컴퓨터가 사람 전문가의 역할을 대신하기위한 'expert system(전문가 시스템)'이 주목을 받은 적도 있었지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burnout
'신체적,육체적인 극도의 피로감, 연료의 소진'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단어의 구성상 burn(타다)과 out(away 떠나다)가 합쳐져서 다타서 아무것도 남지않은 상태를 뜻하지요^^. 최근에 언론을 통하여 소개된 <번아웃증후군(burnout sydrome)>은 과도한 업무와 스트레스로 인한 신체적 정신적인 극도의 피로감으로 무기력증, 자기혐오, 직무거부등에 빠지는 심리적 현상이구요. 우리나라 직장인의 85%가 경험했다는 가슴아픈 통계도 있더군요 ㅠ. 치료로는 휴식을 취하고 숙면, 나만의 취미생활 등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휴식을 위한 여행도 좋을 것 같아요.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 crimond ~(almost 4 years ago)
necessary
'필요한, 필수적인(indispensable), 불가피한(inevitable)'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necessity(필요, 필수품)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ne-( not 부정 )과 cede( go away 떠나다 )가 합쳐져서 떠날 수 없으니까 불가피한 것이구요^^. Is it necessary for me to be fluent in German? ( 내가 독일어를 유창하게 잘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 참고로 'necessary evil' 은 없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필요악이지요. 나는 과연 필요한 사람인지도 궁금해지는데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ignorant
'무식(無識)한, 무지한'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ignorance(무식, 무지)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in-) ( not 부정 )와 어근 gno( know 알다 )가 합쳐져서 '알지못하는 무식한'이 된거구요^^. 'ignorant of ~'는 숙어로 '~을 모른다'로 사용되지요. My father is utterly ignorant of law. ( 나의 아버지는 법을 완전히 모른다. ) 이미지는 Ignorance is bliss.( 무식이 축복이다. ) 즉 '모르는 게 약이다' 라는 말인데 반대로 Knowledge is power. ( 지식이 힘이다. 아는 것이 힘이다. )라는 속담(proverb)도 있지요. 그때 그때 달라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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