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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rock paper scissor
순서를 정할 때 '가위 바위 보'를 하게 되는데 이를 영어로 하면 'rock paper scissor' 로 '바위 보 가위'인 셈이지요^^. 하지만 우리나라만큼 그리 많이 사용하지 않는다네요. He showed rock in rock-paper-scissors game. ( 그는 가위바위보 게임에서 주먹을 냈다. ) 여기서 '보'가 paper 라는 것이 특이하구요 ㅎㅎ. » crimond ~(about 6 years ago)
precise
'정확한(accurate), 정밀한, 꼼꼼한'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pre-( before 미리 )와 어근 cise( cut 자르다 )가 합쳐진 단어로 '자(ruler)로 잰듯이 정확한' 뜻이 된 것이지요. We don't know the precise cause of the incident. ( 우리는 그 사건의 정확한 원인을 모른다. ) 또한 'to be more precise(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라는 숙어로도 자주 사용되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queue
'땋아 늘인 머리, 대기 행렬, 줄서다' 라는 의미이지요. Please queue here! ( 여기에 줄 서세요! ) 인데 그냥 'Q Here!' 라고도 하는데 미국보다는 주로 영국 영어적인 표현이라고 하네요. '새치기하다'는 'jump the queue' 그리고 '새치기'는 'queue jumping' 이지요. 참고로 컴퓨터 프로그래밍에는 'queue ( 큐, 대기 행렬 )' 라는 자료구조가 있는데 대기자 줄처럼 처음 들어온 데이타가 처음 나간다는 의미의 FIFO( First In First Out ) 구조라고도 하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bribe
뇌물(賂物)은 매수할 목적으로 주는 돈이나 물건을 말하는데 동서고금을 통해서 항상(?) 존재해왔지요 ㅠ. 어원적으로 중세 프랑스어로 거지에게 주는 빵 한덩어리에서 시작된 단어라는데 뜻이 변해도 많이 변했군요. 뇌물과 선물(gift)과는 구별이 되어야겠지요? 대가를 바라고 주면 뇌물, 감사하는 마음으로 주면 선물이구요. 내가 받으면 선물, 남이 받으면 뇌물이라는 우스개 말도 있구요^^. 우리나라 부정부패가 OECD 국가 중 9위라던데 최근 김영란법 시행으로 앞으로는 많이 좋아지겠지요? 라틴 속담에 이런 멋진 말이 있더군요. Fidelity gained by bribes is overcomed by bribes. ( 뇌물로 얻은 신의는 뇌물로 정복된다. ) » crimond ~(over 2 years ago)
dismiss
'해고하다, 묵살하다, 기각하다' 등의 의미를 가지는 동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is-( away 떨어져서 )와 어근 miss( send 보내다 )가 합쳐져서 '멀리 다른데로 보내버리다' 니까 '해고하다' 뜻이 되는 것이지요^^. 군대에서 사용하는 구령으로 'Dismiss! ( 해산! )' 이 있구요. He was dismissed for neglecting his duties. ( 그는 자신의 의무를 소홀히하여 해고되었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homework vs assignment
두 단어 모두 숙제라는 뜻인데 homework 은 방과 후에 당일에 하는 숙제를 말하는데 셀 수 없는 명사이구요. I did homework last night. ( 나는 어제 밤에 숙제를 했어. ) 여기서 'do homework'은 '숙제를 하다'이구요. 반면에 assignment 는 일정한 기간 내에 완성하는 숙제 또는 과제로 미국에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지요. 또한 셀 수 있는 명사이구요. The assignment is due on Saturday. ( 그 숙제는 토요일까지 해야 한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humanities
우리사회 곳곳에서 인문학 열풍이 뜨겁게 불고 있지요. 인문학( 人文學, humanities )은 인간의 사상과 문화를 대상으로 하는 학문영역으로 객관적인 자연현상을 대상으로하는 자연과학( natural science )과 대립되지요. 인문학에는 언어, 문학, 역사, 철학, 신학, 예술 등 다양한 학문이 포함되구요. 이 단어는 humanity( 인간, 인류애, 인간성 )의 복수형태인데 '인간의 본성'이라는 뜻을 가진 라틴어 humanitas( 후마니타스 )에서 유래되었고 고대 로마의 정치가이자 웅변가인 키케로( Cicero )가 제안한 교육 프로그램이기도 하구요. 누가 뭐래도 지금의 인문학 열풍의 시발점은 기술혁신과 인문학적 통찰력을 융합한 창의적인 제품을 만들어낸 애플의 스티브 잡스이지요^^. 인문학은 질문하거나 사유하는 능력을 준다는 점에서 답안을 알려주는 실용학문과는 다르다고 하네요 ㅎㅎ. » crimond ~(about 2 years ago)
알고 먹는 과일, 건강을 지킨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연중 과일을 먹는다. 과일 섭취는 달콤한 과일향과 함께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다. 과일이라면 여름철에 먹는 복숭아를 비롯하여 자두, 포도, 사과, 배, 감귤, 단감, 키위 등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이 대표적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 바나나, 망고와 같은 열대 과일과 우리나라 생산되지 않는 시기에 수입되는 뉴질랜드 키위, 칠레 포도 등 수입 과일들도 많이 먹는다. 최근 과일은 영양학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품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식품의 가치는 1차 기능(영양), 2차 기능(감각, 기호 충족)에서 3차 기능(생체 조절기능)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과일도 인간의 분비계, 순환계, 생체 방어계 등을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항상성 유지에 어떤 성분이 유효한지, 관련 메카니즘이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식품대표적인 과일로 ‘사과’를 들 수 있다. ‘하루에 사과 한개를 먹으면 의사와 멀어진다’라는 미국 속담이 있을 정도로 건강식품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사과는 알카리 식품으로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백질과 지방이 비교적 적고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미용에 좋고 칼리는 몸속의 염분을 내보내는 작용으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섬유질이 많아 장을 깨끗이 하고 위액 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소화를 도와주며 철분 흡수를 높여준다. 최근 이탈리아에서는 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력이 강한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 해로운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므로 고지혈증을 완화하고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보고도 나왔다. ‘배’에는 양질의 식이섬유, 칼륨, 솔비톨이 풍부하며 나트륨은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심장병, 고혈압 등의 생활 습관병이나 변비에 효과적이다. 또 과일의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탄 음식에서 발생하는 발암성 성분인 PAH의 신속한 배설과 PAH에 의한 산화적 손상을 억제하는 등 항암적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암 예방에 효능 있는 복숭아 ‘복숭아’의 기능성을 보면 면역력을 키워주고 식욕을 돋구며, 발육 불량과 야맹증에 좋고 장을 부드럽게 하여 변비를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담배를 피운 뒤 복숭아를 먹었을 경우 니코틴의 대사산물인 코티닌의 상당부분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코티닌은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복숭아는 암 예방에도 큰 효능이 있는 셈이다. 포도는 껍질째 먹어야 좋아 마지막으로 ‘포도’의 기능성을 보자.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성분은 레스베라트롤로 이는 항곰팡이성 항산화물질로, 비타민E보다 5배나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졌다. 포도주 내의 레스베라트롤은 포도로부터 추출되며 특히 포도껍질에서 많은 유용한 성분이 추출된다. 포도를 껍질 째 먹을 경우 이러한 기능성 성분이 우리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고 먹는 것이 좋다. 이처럼 우리나라 대표적 과일인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은 모두 각기 독특한 기능성 효과가 있어 어느 과일에 어떤 성분이 많이 있는지 알고 먹으면 건강을 지키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농촌진흥청 » icemt ~(about 7 years ago)
Well begun is half done.
'시작이 반(半)이다' 라는 유명한 속담인데 놀랍게도(?) 기원전에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가 한 말이라네요 ㅎㅎ. begun 은 begin( 시작하다 )의 과거분사형이구요. 그만큼 실행( execution )이 중요하다는 뜻이겠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IMHO
인터넷을 통한 채팅( chatting )이나 문자 메세지( text message ) 전달이 많아지면서 약어( abbreviation ), 은어( slang )들이 많이 등장하게 되었지요. 이중에서도 많이 사용되는 IMHO( In my humble opinion )는 '제 소견으로는' 의미로 자주 사용되는 표현이구요. 우리나라에도 이런 식의 표현들이 많은데 나이든 사람들은 점점 힘들어지겠네요 ㅠ. IMHO, he is the best guitarist in this country. ( 내 생각으로는, 그가 이 나라에서 가장 뛰어난 기타리스트이다. ) » crimond ~(about 6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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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B

산악자전거(Mountain Bike)로 부르는데 산악 뿐만이 아니라 비포장도로(unpaved road)용 자전거(bicycle)의 총칭이지요. 거친 환경에서 달리기 위해서 일반 자전거에 비하여 바퀴의 크기는 작고 타이어(tire)는 두껍고, 기어장치(gear)가 더 보강되었지요. 탈 때도 헬멧(helmet),보호대 등의 안전장비도 필요하구요. 무엇보다도 가격이 만만치 않아요 ㅠ. Mountain biking always makes me feel refreshed. ( 산악자전거 타기는 항상 나를 기분좋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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