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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serif
영문 글씨체( font )는 크게 serif( 세리프 )체와 sanserif( sans serif 산세리프)체로 나누지요. serif 는 이미지의 좌측 하단의 t 자처럼 가는 장식을 의미하며 주로 본문의 글씨체로 많이 사용되구요. 반면에 sanserif 는 sans( without ~ 이 없는 )과 serif 가 합쳐져서 장식이 없는 서체 즉 고딕체 같은 서체를 말하며 주로 제목에 어울리는 글씨체이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story
'이야기, 스토리'로 잘 알려진 단어인데 다른 뜻으로 '건물의 층(層)'도 있지요. 이렇게 전혀 다른 뜻을 가지는 것은 중세 유럽에서 건물의 층마다 마루바닥에 그림을 그리거나 전설과 같은 이야기를 새겨놓았다네요. 그래서 층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를 볼 수가 있었기에 story 가 층을 의미하게 된 것이구요^^. 참고로 floor 도 '층,바닥'을 뜻하는데 구체적인 층을 가르킬 때 사용되지요. She lives in the third floor. ( 그녀는 3층에 산다. ) 반면에 story 는 건물의 전체적인 층을 나타내지요. That is a 10 story building. ( 저것은 10층짜리 건물이다.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bluetooth
요즘처럼 스마트폰이 대세인 세상에서 <블루투스>라는 용어를 들어보지 못한 사람은 거의 없겠지요? <블루투스>는 IT 기기간에 선없이(wireless) 데이터나 파일을 전송하는 편리한 기술을 뜻하지요. 10세기 스칸디나비안 반도에서 덴마크와 노르웨이를 통일한 바이킹 헤럴드 블루투스(Harold Bluetooth) 이름에서 따왔다고 하는데 스칸디나비아를 통일한 것 처럼 서로 다른 통신기기간에 통신환경을 통일해준다는데서 유래되었구요^^. 그런데 이 사람이 블루베리(blueberry)를 많이 먹어서 파란 이빨(blue tooth)를 가지고 있었다는데 블루베리는 특히 눈건강에 좋은 식물이지요 ㅎㅎ. 특히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블루투스 스피커는 아주 환상적이더군요~. » crimond ~(almost 5 years ago)
out of woods
'위기를 벗어나서, 한 고비를 넘어서' 의미의 숙어이지요. 각종 위험(?)이 도사리고 있는 숲속을 벗어난다는 의미에서 나온 뜻이겠지요? 요즘 숲은 그다지 위험하지 않지만 미서부 개척 당시의 숲에는 각종 위험한 동물과 해충 그리고 인디언들이 있었겠지요^^. Our company is not quite out of the woods yet. ( 우리 회사는 아직 완전히 위기에서 벗어난 것은 아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warranty
'품질보증서' 를 의미하며 warrant( 영장, 근거, 보증하다 )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war( protect 보호하다 )가 있어서 '소비자를 보호하는'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동의어로 guarantee 가 있구요. The car comes with a three-year warranty. ( 그차는 3년간 품질보증이 됩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bibliomania vs bibliophile
책을 읽기보다는 수집하려는 비정상적인 강한 욕구를 가진 서적광(書籍狂) 또는 장서벽(藏書癖)을 bibliomania 라고 하지요. 이런 사람들의 서재에 가보면 같은 책이 여러 권있거나 특히 전집류가 많지요 ㅎㅎ.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mania( 비정상적인 애정 )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반면에 독서가 좋아서 책을 사모으는 애서가(愛書家)는 bibliphile( bibliophilia 애서가 )이구요.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phile( love 사랑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이미지는 얼마전에 타계한 패션 그룹 샤넬의 부흥시킨 수석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 Carl Lagerfeld, 1933~2019 )로 서재에 약 30만권의 책이 있고 그 중에 20만권을 읽었다고 하니 진정한 의미의 bibliophile 이네요^^. 또한 조선시대에 문무를 겸비한 남이 장군은 유명한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즉 남자라면 모름지기 수레 5대 분량의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약 몇 권쯤 될까요? 저는 읽은 책을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위해서 열심히 멋있는(?) 좋은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요 ㅎㅎ. » crimond ~(5 months ago)
tentative
'잠정적인, 시험적인, 머뭇거리는'등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tentativus( trying 시도하는, testing 시험하는 )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혹시 tent( 텐트 )는 임시적으로 치는 거라고 외우시면 도움이 될까요? ㅎㅎ He announced his tentative retirement from the entertainment world. ( 그는 연예계에서 잠정적인 은퇴를 발표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disarmament
'무장 해제, 군비(軍備) 감축' 등의 의미로 동사형은 disarm( 무장 해제하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is-( apart 분리된 )와 arm( 팔,무기 )이 합쳐진 것이지요. 반의어는 armament( 무장,군비 )이지요. 하긴 옛날에는 팔이 가장 확실한(?) '무기( weapon )'였겠지요^^. Disarmament is the only way to avert war. ( 무장 해제만이 전쟁을 피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under the hammer
'망치 밑에서' 라고 직역되는데 '경매( auction )에 붙여져서' 라는 관용적인 뜻의 숙어이지요. 생각해보면 경매를 할 때 최종 낙찰되면 망치( hammer )로 두들기잖아요? 그래서 이런 뜻이 된 건가봐요^^. 관련 CNN 기사로 "Enigma machine to go under the hammer ( http://bit.ly/o3xLM1 )'는 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되었던 암호해독기계( enigma machine )가 런던에서 경매에 나왔다는 내용이지요. 얼마에 팔릴지 궁금해지네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as mad as a hatter
'모자 장수처럼 미치다' 라는 숙어(idiom)인데 왜 모자 장수가 등장하는지에 대한 몇가지 설명이 있지요. 그 중에 하나로 과거에 모자(hat)를 만들 때 수은(mercury)이 필요했고 여기에 중독(poisoning)되면 정신상태가 혼란하고 근육이 마비되어서 미친 것 처럼 보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슷한 표현으로 as mad as a March hare ( 3월 토끼처럼 미치다 ) 도 있는데 3월이 번식기의 발정난 토끼가 미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ㅎㅎ.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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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terface

<버터페이스>란 몸매는 환상적인데(착한데?) 얼굴은 영 아닌 여자를 말하는 신조어이지요^^. 느끼함(?)의 상징인 butter(버터)와는 연관이 없고 'but her face ..( 하지만 얼굴은 )' 발음에서 나왔다니 유머감각이 정말 뛰어나네요 ㅎㅎ. She is a butterface! ( 그녀는 얼굴만 빼면 정말 괜찮은데! ) 세기의 근육질 스타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처음 나왔을때 얼굴이 못생겨서 남자임에도 버퍼페이스라고 부르기도 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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