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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insurance
'보험(保險), 보험업, 보험료' 를 의미하며 동사형은 insure( 보험에 들다, 보험을 팔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insure 는 ensure( 보장하다 )의 변형이라고 보는데 접두사 en-( make 만들다 )와 sure( 확신하는, 확실한 )이 합쳐져서 불확실한( unsure ) 것을 확실하게 만들어 주는 보험이 되는 거지요 ㅎㅎ. 'life insurance' 는 생명보험, 'health insurance' 는 건강보험이고 'insurance policy' 는 보험 정책이 아니라 보험 증서 또는 보험 증권이구요. You should always read the small print of an insurance policy. ( 당신은 보험증서의 작은 글씨들을 항상 잘 읽어야한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privacy
<프라이버시>는 '사생활,비밀( secret ),은퇴' 등의 의미인데 거의 외래어( loanword )라고 할 정도로 친근한(?) 단어이지요. private 는 형용사로 '개인 소유의, 사적(私的)인, 은밀한' 이구요. 요즘 인터넷에서 많이 볼 수 있는 'Privacy Policy( 개인정보 보호정책 )'도 있지요. Stop. for patient privacy, Please wait here. ( 멈추세요. 환자의 비밀보호를 위하여, 여기서 기다려 주세요. ) » crimond ~(over 7 years ago)
hacker vs cracker
<해커>는 컴퓨터( computer ) 및 컴퓨터 네트워크( network ) 전문가를 의미하는데 'hack( 베어내다, 해킹하다 )'는 1950년대 미국 MIT대학의 컴퓨터 동아리 이름이었고 이들이 작업을 통한 순수한 즐거움에 빠진 사람들을 hacker 라고 부르기 시작했는데 해커의 원래 의미는 나쁜 뜻이 없지요. 반면에 불법적으로 자료를 파괴하고( crack ) 조작하는 사람을 <크래커( cracker )> 라고 부르지요. The web site of the company was frequent target for hackers.( 그 회사의 웹사이트는 해커들의 빈번한 목표였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Where's the beef?
직역을 하면 '고기는 어디에 있나?' 인데 의미는 '알맹이는 어디에 있지?' 또는 '핵심은 어디에 있지?' 이네요. 햄버거 회사인 웬디스사( Wendy's )에서 경쟁사들 보다 자사 햄버거에 고기가 많이 들어있다는 것을 부각시키기 위해서 사용한 광고 문구이기도 하구요^^. 같은 의미로 What's the point? ( 핵심이 뭐야? ) 도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지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재미있는 버섯이름 이야기
광대버섯버섯은 ‘죽음의 천사’, ‘파괴의 천사 또는 죽음의 모자’라고 불린다. 이 밖도 재미있는 별명이나 이름이 많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불로장생의 영약으로 알려져 있는 것이 동충하초이다. 티벳, 네팔 등 고산지대의 저온에서 발견되는 것을 최고로 치는데 천년전 티벳의 목동이 고원에서 제일 먼저 발견할 때에는 풀의 일종이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양과 야크들이 이상한 풀을 먹고 점점 강해지고 건강해지는 것을 눈여겨보니 가축들이 이 동충하초를 먹고 있었다. 그 후 중국의 약초상들이 인간들을 위해 팔기 시작하면서 최고의 영약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우습게도 초기에 동충하초는 최음제나 남성의 정력제로 인식이 되어 있었다. 노루궁뎅이버섯은 뇌기능을 증진시키는 약용버섯으로 알려져 있다. 외국에서는 "사자의 갈기" 로 불리는데, 규칙적으로 이 버섯을 섭취하면 사자같은 정력과 기억력을 가진다고 하여 별명이 붙여졌다. 중국에서는 원숭이 머리를 닮았다고 후두고(Monkey head mushroom)라고 부르며 영어로는 "고슴도치버섯(Hedgehog fungus)"이라고 부른다. 하나의 버섯이 이렇게 다르게 불리니 사람들의 생각이 서양과 동양은 많이 차이 나는 듯하다. 개인적으로는 고슴도치가 가장 어울린다. 잎새버섯은 노화방지 등 탁월한 효능 때문에 “버섯의 왕”으로 불린다. 일본에서는 마이다케로 부르는데 “춤을 추게하는 버섯”이라는 의미가 있다. 탁월한 맛과 기능성을 잘 알고 있는 사람들이 깊은 산중에서 그 버섯을 발견했을 때 기쁨에 겨워 절로 춤이 나온다고 하며, 꽃잎 물결치는 듯한 버섯 모양이 나비가 날개를 퍼득이는 것을 연상시킨다고 하여 그렇게 부르기도 한단다. 영어 이름은 숲속의 암탉(Hen of woods)이다. 왜 이렇게 붙였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서양 사람들은 참 유머러스한 것은 분명한듯하다. 학명인 ‘Grifola frondasa’는 그리스로마신화에 나오는 반은 사자고 반은 독수리인 그리핀에서 어원을 따왔다고 한다. 사진:잎새버섯 도움말: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갑열 » icemt ~(almost 7 years ago)
hit the hay
'자러가다( go to bed, go to sleep )' 라는 의미의 숙어이구요. 문장 내용은 '마른 풀을 치다' 인데 미국 서부시대에 카우보이( cowboy )들이 피곤에 치친 몸을 마굿간에 깔려있는 마른 풀 위에 던져서 잠에 빠지던 상황에서 나온 표현이라네요^^. 비슷한 표현으로는 hit the sack 도 있구요. After the hard training I hit the hay. ( 힘든 훈련 후에 나는 잠에 빠졌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foreign
'외국의, 외래(外來)의'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다른( different )'를 뜻하는 for-와 reign( 통치 )가 결합되어서 '다른 통치의' 즉 '외국의'가 된 것이지요. 반대는 domestic( 국내의, 가정의, 애완용의 ) 이지요. 'foreign affairs' 는 '외교문제'를 의미하구요. 'foreign body'는 이물질(異物質)을 의미하지요. It is not easy to learn foreign language. ( 외국어를 배운다는 것은 그리 쉽지 않지요. ) » crimond ~(over 7 years ago)
on duty
'근무 중인, 당번의' 뜻을 가지는 숙어( idiom )이지요. 이미지는 '인명구조원( lifeguard )이 없다'는 경고문 게시판( signboard )이구요. The employees are not allowed to drink on duty. ( 직원들이 근무중에 술마시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 만일 당직의사가 없다는 것은 'No doctor on duty' 라고 하면 됩니다. 반대의미로 'off duty'는 '근무가 없는,비번의' 이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disappointment
'실망( dismay ), 낙심'을 의미하는 명사형이고 동사형은 disappoint( 실망시키다, 좌절시키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is-( away 떨어져서 )와 appoint( 약속정하다, 임명하다 )가 합쳐져서 약속이 어긋나게 되었으니까 실망하는 거구요^^. 참고로 appoitment 는 '약속, 임명'이지요. To my disappointment, she did not come. ( 실망스럽게도, 그녀는 오지 않았다. ) 이미지를 보니 상당히 실망스러운 표정인데요 ㅠ. » crimond ~(about 6 years ago)
cheesecake
맛있어 보이는 <치즈케이크>의 다른 뜻으로 핀( pin )으로 벽에 걸어놓는 섹시한 여성을 <핀업걸( Pin-up giril )>이라고 하는데 여배우나 글래머 모델, 패션 모델들이 대상이 되지요^^. 아마도 치즈케이크의 화려한 색깔처럼 보는 남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겠지요 ㅎㅎ. 대표적인 치즈케이크로는 이미지처럼 마릴린 먼로가 빠질 수 없겠지요? 재미있게도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경우에는 beefcake 라고 부른다는데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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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o vs either

두 단어 모두 각각의 뜻이 있는데 같은 부사적인 의미로 '또한( also )'을 가지고 있지요. too 의 경우에는 긍정문( positive sentence )에서 사용되며 문장의 가장 뒤에 위치하구요. I love chocolate. I love pizza too. ( 나는 초콜릿을 좋아한다. 또한 피자도 좋아한다. ) 반면에 either 의 경우에는 부정문( negative sentence )에서 사용되고 역시 문장의 가장 뒤에 위치하지요. I cannot speak French either. ( 나도 또한 프랑스어를 못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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