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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protestant
<프로테스탄트>는 '개신교도'를 의미하는데 독일의 마틴 루터가 가톨릭 교회의 만연된 비리와 부패에 대하여 '이의를 제기하는' 데서 나온 단어이지요. protest 는 '항의하다, 이의를 제기하다' 등의 의미가 있는데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pro( 앞에 )와 test( 증언하다 )가 합쳐져서 '앞에 나와서 증언하다'가 항의한다는 뜻으로 된 것이지요^^. 개신교(改新敎)는 Protestantism 이구요. Protestants and Catholics had different views on money. ( 개신교도와 가톨릭신자들은 금전에 대하여 다른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추리작가 가스통 루르의 원작을 작곡가 앤드류 L.웨버가 작곡을 하여 1986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을 했던 뮤지컬( musical )이지요. 사고를 당해서 얼굴 기형을 가졌지만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괴신사가 가면( mask )을 쓰고서 프리마돈나를 짝사랑한다는 내용인데 음악이 훌륭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주제 멜로디가 반복이 많다고나 할까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eel
힘이 솓아나고 기력 회복과 원기 충전을 해주는 여름보양식인 장어(長魚)는 말그대로 뱀처럼 긴 물고기이지요. 미끌 미끌한 점액질을 분비하기에 'as slippery as an eel( 미꾸라지같이 잘 빠져나가는 )' 같은 숙어도 있고 이런 서양속담도 있지요. Money is like an eel in the hand. ( 돈은 손 안의 장어와 같다. ) 여러 종류의 장어가 있는데 우리가 주로 먹는 민물장어( 일명 뱀장어 )는 유일하게 바다와 민물 사이를 왔다갔다하지요.하천에서 대부분의 일생을 보내다가 번식을 위해서 우리나라의 장어의 경우에는 약 5,000km 나 떨어진 오키나와 동쪽 2,000~3,000 미터의 깊은 바다 속에 가서 산란한다니 엄청난 스테미나( stamina )가 필요하겠지요^^. 이후 부화한 실뱀장어들이 원래 하천으로 다시 찾아오는데 이때 잡아 양식장에서 키워서 우리가 먹는 성체 장어가 되는 것이지요. 유명한 전북 고창 선운사의 풍천장어는 지명 이름이 아니라 바람(風)을 따라 강(川)으로 거슬러 올라온다는 의미이구요. 회유성 어종인 연어( salmon )는 다 큰 물고기로 돌아오는데 반하여, 장어는 어린 실뱀장어 형태로 돌아오지요. 그 밖에도 껍질을 벗겨도 꼼지락거린다 하여 꼼장어로 불리는 먹장어, 구멍을 파고 들어간다는 의미의 일본어인 아나고로 알려진 붕장어, 아무거나 잘 문다는 뜻의 일본어에서 유래된 하모로 알려진 갯장어 등이 있는데 모두 바다에 살지요. » crimond ~(26 days ago)
americano
<아메리카노>는 연한 원두커피( brewed coffee )의 대명사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즐겨마시는 커피이지요. 이미지처럼 에스프레소(espresso) 커피에 뜨거운 물을 타서 연하게 만든 커피로 원래 명칭은 아메리칸 스타일 커피였지요. 어원적으로 이탈리아어 no 에는 '~처럼(like)'의 뜻이 있구요. 아메리카노의 유래에는 몇가지 설이 있는데 첫째는 2차 세계대전 당시 미군들이 유럽에서 유행인 에스프레소를 마시고 너무 써서 물을 타서 마시면서 시작되었다네요. 둘째로는 보스톤 차 사건( Boston Tea Party, 1773 )으로 홍차 수급이 어려워진 이후에 커피를 최대한 홍차와 비슷한 맛을 내려고 희석한데서 시작되었다네요. 셋째로는 1999년 국내에 스타벅스가 처음 들어올때 메뉴로 등장했다는 설도 있어요 ㅎㅎ. 근데 이 단어 발음이 특이하게 '카'에 강세가 있어서 외국에서 주문할 때 주의해야지요^^. » crimond ~(over 2 years ago)
Take it easy!
많이 사용하는 표현으로 '너무 급하거나, 심하게 하지 말고 쉬어가면서 해라!' 또는 '맘 편하게 해!' '서두르지 마라!' 등의 뜻이지요. relax( 휴식을 취하다, 긴장을 풀다 ) 라는 단어와 잘 어울리지요^^. 그리고 헤어질 때도 가볍게 '안녕' 인사하면서 사용하기도 하구요. 같은 표현으로 Go easy! 도 있어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chic
언제부턴가 주변에서 '시크하다'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원래 chic 는 패션용어로 '세련되고 맵시있다, 멋지다'라는 뜻이지요. 그런데 국내에서는 방송을 통해서 '차갑다, 도도하다, 무심하다'라는 의미로 주로 쓰였는데 아마도 cynical( 냉소적인 )과 혼동한 것이 아닌가 싶네요 ㅠ. 유행어 까도남( 까칠하고 도도한/까칠한 도시의 남자 )의 매력이 바로 <시크>겠지요? ㅎㅎ 어원적으로 18세기 독일어 schick( 정리하다, 재단하다 )에서 유래되어 영어로 넘어왔는데 멋지게 정리되었다는 뜻이구요. 시크함이란 한껏 부린 멋이 아니라 마치 무심한 듯한 멋( effortless chic )이기에 전혀 엉뚱한 것은 아닐 수도 있겠어요. » crimond ~(almost 2 years ago)
neonate
'신생아(新生兒), 갓난아이' 를 의미하는데 생후 4주 이내의 아기를 말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neo-( new 새로운 )와 natus( born 태어나다 )가 합쳐져서 새로 태어난 아이를 뜻하게 된 거구요^^. Some neonates are born with several heart defects. ( 일부 신생아들은 여러 종류의 심장병을 갖고 태어난다. ) 형용사형은 neonatal( 신생아의 )이지요. 참고로 생후 한달 이상 1세 미만은 infant( 영아 )라고 하구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eloquent
'웅변을 잘하는, 유창한(fluent)'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eloquence(웅변)이지요. 예로부터 지도자는 웅변이나 대중 연설을 잘해야하는데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웅변잘~하는 대통령(elequent president)은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ex-밖으로)와 어근 loq(speak 말하다)에 형용사형 어미-ent가 합쳐져서 밖으로 말하는 것이 바로 웅변이고 물론 유창하게 해야겠지요? 어렸을땐 학교마다 웅변대회가 있었는데 '이 연사~~'하는 웅변조의 말투가 새삼스럽게 생각나네요 ㅎㅎ. » crimond ~(almost 5 years ago)
emperor
'황제(皇帝)'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emper( command 명령하다 )에 명사형 접미사 -or 이 결합된 단어로 황제란 명령하는 사람이라는 거지요^^. 이미지는 'Last Emperor( 마지막 황제 )'로 중국 청나라의 마지막 황제인 푸이에 대한 일대기( biography )로 실화( true story )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이지요. 참고로 여자 황제는 empress 이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drapery 1
어릴적부터 사물을 묘사할때 똑같이 묘사하는것을 무척이나 사랑하였습니다. 아마 어릴적 살던 집에 걸려있던 석영 최 광 수 님의 단군상 작품이 컷던거 같습니다. 사실적 묘사가된 작품을 보고 자랐기 때문인거같습니다. 하지만 미국에선, 현대미술에선 똑같이 묘사하는것은 그렇게 중요하지 않게되었습니다. 교수의 의견대로 이 작품은 최대한 atmosphere를 살려서 페인팅 하였습니다. » hyun min scott choi ~(almost 8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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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ficial

'표면적인, 얄팍한, 가벼운, 천박한'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super-( above 위에 )와 어근 facies( face 표면 )가 합쳐져서 표면 위 또는 수박 겉핡기 식의 뜻이 된 것이구요^^. 가벼운 외상을 'superficial wound' 라고 하지요. 반의어는 deep( 깊은 )이지요. I am a deeply superficial person. ( 나는 아주 천박한 사람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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