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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산물 수확후 관리 (저온관리 ,유통,수입,수출,자문)부암저온
blow one's mind
'놀라게 하다, 감동시키다' 등의 의미를 가지는 숙어( idiom )이지요. blow 는 '입김이나 바람을 불다' 뜻을 가지는데 '~의 마음에 바람을 부니 흔들려서 놀라게 하다( surprise )'는 것이겠지요^^. <버거킹> 햄버거 광고 이미지에 보면 It'll blow your mind away. ( 그것이 당신을 완전히 놀래킬 것이다. ) 라고 되어있네요. 그런데 사진이 어째 좀~거시기 하네요 ㅎㅎ. » crimond ~(over 7 years ago)
integrity
'진실성, 성실(誠實), 완전한 상태'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n-( not 부정 )과 어근 teg( touch 만지다 )가 합쳐져서 만져지지 않았기에 완전하다는 의미가 된 것이지요^^. 형용사형은 integral( 완전한, 필수적인, 포함되어있는 )이지요. I respect his honesty and integrity.( 나는 그의 정직과 진실성을 존경한다. ) 동서양 모두 성실은 정말 중요하지요 ㅎㅎ. 이미지처럼 나침반(compass)이 북쪽을 가르키는 것은 진실이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Cash or charge?
'현금 혹은 카드로 지불하시겠습니까?' 라는 표현으로 Will you pay cash or charge it? 를 줄여서 쓴 것이지요. cash 는 '현금(現金)'이고, charge 는 카드( credit card )를 의미하구요. 생각같아서는 Cash or card? 라고 할 것 같은데요^^. charge 는 '요금, 고소, 비난, 책임, 요금을 청구하다, 카드로 결제하다' 등의 다양한 뜻이 있지요. 어느 나라나 자영업자( owner-operator )들은 카드보다는 현금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지요 ㅎㅎ. » crimond ~(over 6 years ago)
evolution
'발달,진화(進化),발생' 등의 의미이고 동사형은 evolve( 발달하다, 진화하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 out 밖으로 )와 어근 volv( roll 굴리다 )가 만나서 '밖으로 굴러나가다'가 발전되는 것이지요. 이미지는 꾸부정한 유인원( ape )으로 부터 진화한 사람이 결국 정보화 시대에 컴퓨터 사용 등으로 육체활동( physical activity )이 줄어서 다시 꾸부정해지는 과정이 아주 인상적이네요^^. I studied theory of evolution but I believe doctrine of creation.( 나는 다윈의 진화론을 배웠지만 창조론을 믿는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tenacious
'고집 센, 완강한, 오래 지속되는'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tene( hold 잡다 )가 포함되어서 '고집세게 붙잡고 있다' 라는 뜻이 된 것이지요. His father is a tenacious man. He never gives up. ( 그의 아버지는 고집센 남자이다. 그는 절대 포기하지 않는다. ) 이미지에 보이는 고집스러워 보이는 두명의 남자들은 지구상에서 가장 유쾌한 록그룹이라는 <테네이셔스디(tenacious D)>인데 이름을 잘~지은 것 같아요 ㅎㅎ. '고집스러운' 의 동의어로는 stubborn, obstinate 등이 있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sirloin
소고기(beef)를 씹는 맛으로 먹는다면 등심이 최고이지요^^. 갈비뼈의 바깥쪽에 붙은 등심(sirloin 서로인)은 원래는 그냥 loin(허릿살, 엉덩이살)이었구요. 이 단어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고기를 유난히 좋아했던 영국 국왕 챨스2세(1660-1685)가 시종에게 자신이 항상 맛있게 먹는 고기 부위를 물었더니 loin 이라고 대답했고 국왕은 기사(knight) 작위를 수여하여 "Sir loin(sirloin)"이 된 것이지요 ㅎㅎ. 다른 유래로 불어로 sur( over 위에 )에서 sir 로 변형되어 "loin 위 부분의 고기"가 되었다는 설도 있더군요. 아무튼 부드러운 안심(tenderloin)보다는 조금 질겨도 식감이 좋은 등심 그것도 꽃등심(ribeye)이 좋아요~ » crimond ~(over 3 years ago)
helicopter
'헬리콥터'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그리스 접두사 helico-( spiral 나선형의 )와 어근 pter( wing 날개 )가 합쳐져서 나선형으로 회전하는 날개를 가진 기구가 바로 헬리콥터인거지요^^. 헬리콥터가 비행기보다 속도는 느리지만 구조, 촬영, 침투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지요. The survivors of the wreck were lifted to safety by helicopter. ( 그 난파 사고의 생존자들은 헬리콥터로 안전한 곳으로 이송되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enforcement
운전을 하다보면 길가에 경찰이 단속한다는 '단속중' 게시판을 자주 보게되는데 'police enforcement'라고 밑에 써있지요. enforcement 라는 단어는 '법률의 집행, 강제'를 의미하고 동사형은 enforce(집행하다, 실행하다, 강제하다)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n-(em-)( make 만들다 )과 force( 힘, 법률의 효력 )이 합쳐져서 '법률의 효력을 발생하도록 만든다' 즉 '법률을 시행하다'라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단속이 아니라도 안전운전이 최고지요 ㅎㅎ. » crimond ~(over 4 years ago)
"겨울철 딸기’가 맛 좋은 이유"
"겨울철 딸기’가 맛 좋은 이유" 소모 양분 적고 성숙기간 길어 과실 크고 당도 높아 농촌진흥청은 6일 딸기 수확시기에 따른 맛의 차이를 조사한 결과, 겨울 딸기가 당 함량이 높고 신맛이 적어 맛이 가장 좋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농진청이 시기별로 당 함량의 변화 양상을 품종별로 조사한 결과, 1월에서 4월로 갈수록 당 함량이 감소했으며, 특히 ‘매향’ 품종은 1월에 비해 4월에 수확한 과일에서 당 함량이 약 17.3%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딸기맛은 성숙기간에 따라서도 차이가 났는데, 겨울철에는 성숙기간이 50~60일 정도로 많이 걸리고, 봄철에는 온도가 높아짐에 따라 성숙기간이 점차 짧아지는데, 온도가 낮은 시기에는 야간의 호흡량이 적어 소모되는 양분은 적은 반면 과일의 성숙기간이 길어져 축적되는 양분은 많아지기 때문에 과실이 커지고 당도가 높아졌다. 또한 품종별 유기산 함량의 시기별 변화를 조사한 결과, 매향’ 품종은 1월에 508ppm이던 유기산 함량이 4월에는 813ppm으로 60% 이상 증가했고, 설향’은 561ppm에서 723ppm으로 약 30% 정도 증가했다. 유기산 함량이 많으면 신맛이 강해져 딸기 맛이 떨어지는데, 봄철 온도가 높아져 과일의 성숙기간이 짧아지면 당의 축적양상과 반대로 유기산 함량이 감소될 시간적 여유가 부족해 당산비가 낮아져 식미가 떨어지게 된다. 품종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완전히 익은 딸기가 당 축적량이 가장 많고 유기산 함량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추운 겨울에는 과육이 단단하기 때문에 완숙된 후 수확해도 유통에 문제가 없으나 봄철에는 온도가 올라가면 과육이 쉽게 물러지기 때문에 70~80% 정도 익은 것을 수확하는 것이 일반적이어서 겨울철에 수확되는 딸기 맛이 보다 우수하다. 크기에 따라서도 당의 함량이 다른데 큰 과일이 당 축적량이 많고 유기산 함량이 적다. 매향’은 30g 이상의 대과가 20g 정도의 중과에 비해 당 함량이 약 1.26배 높은 경향이었고, 유기산 함량은 168ppm이나 낮은 것으로 조사됐다. 농진청 시설원예시험장 정호정 박사는 “겨울철에 생산ㆍ출하되는 딸기는 과일이 크고 당분의 축적량이 많은 반면, 신맛은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에 겨울철에 가장 품질 좋은 딸기를 맛볼 수 있다”고 전했다. 출처:농촌진흥청 » icemt ~(about 7 years ago)
utopia
'이상향(理想鄕), 유토피아'를 의미하는 외래어( loanword )이지요. 어원적으로 '없는'의미의 그리스 접두사 u-와 장소( place )를 의미하는 topos가 결합되어서 '어디에도 없는 장소' 즉 이상향이 된 거라네요^^. 결국 유토피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뜻일까요? 또한 영국 정치가이자 인문주의자인 토머스 모어의 소설 <유토피아>에서 유래된 단어이구요. 참고로 반의어는 dystopia(반이상향)이지요. We recognized that there was no place like utopia. ( 우리는 이상향과 같은 곳이 없다는 것을 알았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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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감 한 개는 사과보다 심장에 더 좋을 수 있다.
Pe

명심할 몇 가지 식이요법 충고가 있다.
사과보다 하루에 한 개의 감은 심장병의 위험을
감소시킨 다는 것이다.
국제적인 한 연구원 그룹에 의한 두 가지 과일의 상세 비교로 감이 상당히 더 높은 농도의 식이 섬유,
미네랄과 페놀 화합물을 함유하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 화합물들은 심장병, 심부전과 뇌졸중의 주요 원인인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 보고서는 농업 및 식품화학 저널(Journal of Agricultural and Food Chemistry)의
웹 출판물 2월 1일자에 발표되었다.

이스라엘 예루살렘의 헤브라이 대학 의학 화학부 연구 부교수 이자 선임연구원인
쉘라 고린스테인 박사는 이것이 감과 사과의 항 동맥경화증 능력을 평가하는
최초의 비교 보고서라고 말한다.

섬유질, 페놀, 미네랄과 극미량 원소의 상대적인 고 함량 때문에
감은 항 동맥경화증에 대한 식이요법으로 더 좋다.”고
고린스테인과 그녀의 동료들은 결론지었다.

연구원들은 쥐에 대한 사전 연구에서, 감이 쥐의 지질 대사를 향상 시켰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대부분 감은 사과의 두 배나 되는 식이 섬유를 가지고 있다.
이번 발견에 의하면, 두 과일의 껍질은 펄프나 전체 과일보다
더 높은 섬유질 수치를 갖는다고 한다.
감은 또한 사과보다 많은 주요 페놀류(산화 방지제)를 함유했다.
감은 상당히 더 높은 수준의 나트륨, 칼륨, 마그네슘, 칼슘, 철과 망간을 가지고 있다.
사과는 구리와 아연의 총 농도가 더 높았다.
하루에 중간 크기의 감 한 개(약 100그램)를 먹는 것은 동맥경화증을
억제하는데 충분히 도움을 준다.

그녀는 다른 과일 또한 심장병을 예방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덧붙이며
식이요법에 과일들을 포함시키도록 촉구하고 있다.
이스라엘에서 매우 인기 있는 감은 “높은 비율의 폴리페놀,
특히 매우 좋은 산화방지제인 탄닌을 함유하기 때문에 선택되었다.”고 고린스테인은 말했다.
이 연구에는 폴란드의 야길로니안 대학, 스페인의 라이다 대학, 이스라엘의 카프란 의학 센터,
이스라엘 보건부 연구원들이 참여했다.

감나무는 수 천년 전 중국에서 최초로 재배되었고 현재 많은 나라에서 재배되고 있다.
중국,일본, 브라질과 한국은 주요 생산국이다.
감 재배가 늘어나고 있는 이스라엘은 샤론 후르츠(Sharon Fruit)라고 불리는 변종을 기른다.
감나무는 미국의 많은 지역에서 자라지만,
미국에서 소비하는 대부분의 감은 일본산이다.

출처 :『글로벌동향브리핑(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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