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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repellent
'혐오감을 주는,물이 스며들지 않는,방충제,방수제' 등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동사형은 repel(격퇴하다,혐오감을 느끼게 하다)이구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re-(backward 뒤로)와 어근 pel(drive 몰다)가 합쳐져서 '뒤로 몰아간다(물리치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구요^^. 이미지처럼 'insect repellent'는 해충을 몰아내는 방충제(防蟲劑)이고 insecticide는 죽이는 살충제(殺蟲劑)이지요. 참고로 'water repellent'를 방수제(防水劑)이지만 사실은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water-resistant(내수 耐水)'에 가깝고 진정한 의미의 방수는 waterproof 이지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redundancy
'정리 해고, 불필요한 중복'을 의미하고 형용사형은 redundant( 정리해고 당한, 불필요한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re-( again 다시 )에서 나온 red- 와 어근 und( overflow 넘치다 )가 합쳐져서 계속 넘쳐나니까 불필요하게 되는 거지요^^. She is on the redundancy list this time. ( 그녀는 이번에 감원 대상에 올라있다. ) 비슷한 뜻으로 lay-off 가 있는데 '작업량 부족으로 인한 일시 해고'를 말하고 상황이 호전되면 다시 복직도 가능하다네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bagel
<베이글>은 도너츠 모양을 한 겉은 딱딱하고 속은 쫄깃쫄깃한 빵이지요. 2000년 전부터 유대인들이 아침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데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이라네요^^. 베이글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7세기 중반에 오스트리아가 터키와 전쟁 중에 불리해지자 폴란드에 도움을 요청했고 결과적으로 승리하게 되었지요. 이에 오스트리아 왕은 유대인 제빵업자에게 등자( 말을 올라탈 때 발을 디디는 제구 )모양의 빵을 만들게하여 감사의 표시로 제공하였다네요. 독일어로 등자에 해당하는 단어가 bugel 인데 여기서 베이글(bagel)이 나왔다고 하네요. 근데 혹시 '베이글녀'라고 들어보셨나요? 베이글을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라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 baby face )인데 몸은 글래머( glamour )인 여성을 가르키는 말이지요 ㅎㅎ. » crimond ~(almost 2 years ago)
pedestrian
'보행자 건널목'을 나타내는 표지판( signboard )이지요. pedestrian( 보행자,보행자의 )은 어원적으로 '발( foot )'을 뜻하는 어근 pede- 와 행위자를 나타내는 명사형 접미사 -rian 이 결합된 단어로 '발로 걸어다니는 사람'이 된 것이지요^^. The pedestrians are waiting for the traffic light to change. ( 보행자들은 교통 신호등이 바뀌기를 기다린다. ) crossing 은 '건널목,횡단'으로 Xing 라고 줄여서도 표기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hightail
'급히 달아나다, 도망가다, 남의 차 바로 뒤에 바싹붙어서 운전하다' 라는 뜻을 가진 동사이지요. 이미지처럼 꼬리( tail )를 높이( high )올리고 달아나는 모양을 가지는 단어이구요^^. 그런데 개들이 도망갈 때는 꼬리를 내리고 가는 것 같던데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get the picture
'모든 상황을 이해하다( understand the whole situation ), 감을 잡다' 으로 사용되는 숙어인데 '마치 사진을 찍듯이 이해하다' 라고 생각하면 되지요. Do you understand what I said? ( 내가 말한 것 이해했니? ) Yes, I've got the picture. ( 그래, 완전히 이해했어. ) 상당히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지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American Cuts of Beef
확실히 미국이 경제불황이 심각하긴 하다. 오늘 우연히 Chicago Tribune이라는 신문에서 경제침체때 육고기를 검소하게(thrifty) 요리해서 먹는 법에 대한 기사를 보았다. 단어들이 알듯말듯해서 이참에 미국에서 소고기의 부위별 명칭을 알아 보았다. cuts는 잘라낸 고기살점을 말한다. - chuck : 목심. 갈비뼈 3개를 포함한 소의 목부위와 어깨 부위를 말하여, 불고기와 햄버거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부위다. - brisket : 양지머리/가슴살. 흉골(sterum)과 가슴부위의 갈비뼈에 붙은 살코기, 차돌박이는 양지머리뼈의 가운데 붙은 기름진 고기부분을 얇게 썰어 놓은 것을 말한다. - shank : 사태.정강이뼈에 붙은 살코기. - rib : 갈비를 말하며, rib eye 는 스테이크용 가슴살을 말한다. - plate : 우리나라 말로 번역하기 힘들다. 부위를 잘 기억 놓기 바란다. - sirloin : 등심으로 번역한다. 짐승의 허리고기를 loin 이라고 한다. sirloin은 소의 허리상부의 살을 말한다. sir-은 불어의 sur에서 유래한 것으로 "위, 상부"란 뜻이다. sirloin은 top sirloin, bottom sirloin, tenderloin 세가지로 세분하기도 한다. - flank : 우리나라 말에는 없는 부위. 궂이 번역하자면 소의 옆구리살 정도 되겠다. - tip : 채끝살 - rump : 설도, 엉덩이살과 사태 사이에 있는 고기덩이. round 와 혼용해서 쓰인다. - round : 우둔, 엉덜이 살. 이런한 소고기의 부위별 명칭은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대충 그 부위 정도로 알아두면 되겠다. 우리나라의 분류와 서양의 분류도 차이가 있다. 아시죠? 육고기를 먹을 때는 항상 야채를 곁들어 먹어야함을 잊지 마세요.^^ 참고) 돼지고기 목항정살은 jowl(소/돼지 등의 늘어진 목살)이라고 하며, 같은 뜻으로 shoulder butt 또는 Boston butt라고도 한다. butt 는 앏게 저민 돼지 어깨살을 말한다. » hschoidr ~(over 7 years ago)
ambidextrous
'양손잡이의,능수능란한,두 마음을 품은' 뜻을 가지는데 접두사 ambi- 는 양쪽( both ) 의미를 가지고 dexterous( 손재주가 좋은,오른손잡이의 )가 결합된 단어이지요. 양손을 오른손처럼 사용하니 얼마나 능수능란하겠어요? 옛날부터 동서양을 막론하고 왼손잡이는 재수없다고 했던 것 같아요. He can write both his hands, because he is ambidextrous. ( 그는 양손잡이이기 때문에, 양손으로 쓸 수 있다. ) 사실은 왼손잡이가 감성적인 우뇌( right brain )을 많이 사용함으로 더 다재다능하지요^^. 참고로 오른손잡이는 righty, 왼손잡이는 lefty 라고도 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Adagio
<아다지오>는 '천천히(slowly), 매우 느리게'를 의미하는 음악의 빠르기말이지요. 음악 연주시에 메트로놈 빠르기 분당 55-65 정도로 우리 심장박동수(Heart Beat Rate 70 내외)보다 느리기에 이런 느낌이 온다고 하네요^^. 대부분의 교향곡의 2악장이 아다지오로 연주되는데 듣는 사람의 마음이 편해지고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템포(tempo)이기에 많은 명곡들이 있구요. 대표적인 곡으로는 알비노니의 아다지오, 현을 위한 아다지오 등이 있지요. 이 단어의 어원은 이태리어 'ad agio'에서 왔는데 접두사 ad( to ~에 )와 agio( leisure 여유 )가 합쳐져서 '안락한, 느긋한, 여유있는' 의미가 된 것이지요^^. 이런 단어의 의미 때문에 카페, 게스트하우스, 펜션같은 휴식 공간의 이름으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Stay hungry, stay foolish.
어제 스티브잡스가 세상을 떠났어요 ㅠ. 정말 인생무상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준 사건이지요. 2005년도 스탠포드 대학 졸업식( commencement )에서의 명연설( address )을 다시 보게되었어요. 연설의 마지막 부분에서 'Stay hungry, stay foolish.( 늘 갈망하고 우직하게 나아가라 )' 라는 명문장이 가슴에 와닿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F8uR6Z6KLc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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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

발음에 따라서 다른 뜻을 가지는 기본적인 단어이지요. 마지막이 /z/ 발음나는 경우에는 동사로 '닫다, 마감되다' 의미로 미국식으로 발음할 때 clothes( 옷 )과 같지요^^. What time does the caffe close? ( 그 카페는 몇시에 문을 닫지요? ) 마지막이 /s/ 발음인 경우에는 형용사, 부사로 '가까운, 친밀한, 가까이' 등의 뜻을 가지구요. He and she are close, aren't they? ( 그와 그녀는 가깝지, 그렇지 않니? ) 가끔 어떤 가게 앞에 써있는 영업시간을 보면 open: 10AM, close: 10PM 이라고 되어있는데 여기서는 close 가 아니라 closed 라고 해야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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