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almost 8 years ago)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tear
'눈물, 울음'을 의미하지요. 'burst into tears'는 숙어( idiom )로 '울음을 터뜨리다'이지요. When she heard the news, she suddenly burst into tears. ( 그녀가 그 소식을 들었을 때, 그녀는 갑자기 울음을 터뜨렸다. ) 이미지는 미술에서 팝아트를 개척한 리히텐슈타인의 작품 '행복한 눈물' 인데 우리나라에서 비자금( secret fund )과 연관되어서 화제가 된 적있지요^^. tear 의 다른 뜻으로 '~을 찢다, 찢어진 구멍'등이 있는데 발음도 다르지요. 과거/과거분사는 tore/torn 이구요. The storm tore the curtain in two. ( 그 폭풍이 커튼을 두조각으로 찢어버렸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necessary
'필요한, 필수적인(indispensable), 불가피한(inevitable)'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necessity(필요, 필수품)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ne-( not 부정 )과 cede( go away 떠나다 )가 합쳐져서 떠날 수 없으니까 불가피한 것이구요^^. Is it necessary for me to be fluent in German? ( 내가 독일어를 유창하게 잘해야 할 필요가 있나요? ) 참고로 'necessary evil' 은 없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어쩔 수 없이 요구되는 필요악이지요. 나는 과연 필요한 사람인지도 궁금해지는데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epitaph
'묘비명( 묘비에 새긴 글 )' 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pi-( over 위에 )와 어근 taphos( tomb 묘,무덤 )가 합쳐진 단어로 '묘 위에 쓰는 것' 이니까 '묘비명(墓碑銘)'이 된 것이구요^^. The epitaph read ‘I have nothing further to say. ’ ( 묘비명에 '나는 더 이상 말할 것이 없다.'라고 써있었다. ) 가장 멋진(?) 묘비명은 버나드쇼의 것으로 '내가 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알았다.' 이지요 ㅎㅎ. 그리고 '킹크림슨'의 록발라드곡으로 '에피타프( epitaph )'도 있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polite society
예상치 못하게(?) 'polite society'는 '상류사회'를 의미하는데 그만큼 예의바른 품행이 필요한 모임이라서일까요? ㅎㅎ. polite 는 '예의바른, 정중한, 고상한'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politeness( 공손함, 정중함 )이고 반의어는 impolite( 무례한, 실례되는 )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olitus 에서 나왔는데 polish( 닦다, 광을 내다 )의 의미로 태도를 닦으니까 정중해지고, 세련되는 것이지요^^. The men are very polite to the women. ( 그 남자는 여자들에게 매우 정중하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cheap vs inexpensive
두 단어 모두 '값싼, 저렴한' 의미를 가지고 있는데 cheap 는 '싸구려의, 시시한' 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지요. I don't want to buy such a cheap clothes of the store. ( 나는 그 가게의 그런 싸구려 옷을 사고 싶지 않아요. ) 반대말은 steep( 터무니없이 비싼 )이구요. 반면에 inexpensive 는 '품질에 비하여 저렴한' 즉 'reasonable price( 합리적인 비용 )'이라는 의미가 있어요. 반대로 expensive 는 '값비싼'이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repellent
'혐오감을 주는,물이 스며들지 않는,방충제,방수제' 등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동사형은 repel(격퇴하다,혐오감을 느끼게 하다)이구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re-(backward 뒤로)와 어근 pel(drive 몰다)가 합쳐져서 '뒤로 몰아간다(물리치다)'는 의미가 되는 것이구요^^. 이미지처럼 'insect repellent'는 해충을 몰아내는 방충제(防蟲劑)이고 insecticide는 죽이는 살충제(殺蟲劑)이지요. 참고로 'water repellent'를 방수제(防水劑)이지만 사실은 물이 스며드는 것을 막아주는 'water-resistant(내수 耐水)'에 가깝고 진정한 의미의 방수는 waterproof 이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That will do.
'그 정도면 이제 됐어. 이제 그만' 이라는 표현이지요. 여기서 do( 하다 )는 '적절하다,충분하다'는 뜻을 가지구요. 비슷하게는 That's enough. ( 그 정도면 충분해. ) 가 있지요. Do you want more food? ( 음식 더 원하나요? ) No more please. That will do. ( 더는 아니예요. 이제 그만입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call a spade a spade
'솔직하게 말하다( to speak frankly about something )' 라는 뜻을 가진 숙어이지요. '삽( shovel )을 삽이라고 부르다'가 솔직하다고 본 것일까요? 왜 하필이면 삽이 등장하는 지는 잘 모르겠네요 ㅠ. 물론 spade 는 '카드의 스페이드'도 되구요. You'd better call a spade a spade in your reply. ( 당신은 답변에 솔직하게 답하는 것이 좋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추리작가 가스통 루르의 원작을 작곡가 앤드류 L.웨버가 작곡을 하여 1986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을 했던 뮤지컬( musical )이지요. 사고를 당해서 얼굴 기형을 가졌지만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괴신사가 가면( mask )을 쓰고서 프리마돈나를 짝사랑한다는 내용인데 음악이 훌륭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주제 멜로디가 반복이 많다고나 할까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yellow journalism
'황색 저널리즘' 은 특정 범죄 사건이나 이슈 그리고 성적인 추문 등을 과도하게 보도하여 여론을 선동( instigation )하려는 의도를 가진 언론사의 경향을 말하지요. 1889년에 J.퓰리처가 뉴욕월드 일요일 판에 노란색 비옷을 입은 소년을 만화에 등장시키면서 시작된 단어라고 하네요. 선동을 하기에는 노란색이 잘 보인다는 이점이 있지요^^. 그래서 정치에도 노란색이 나타나는 걸까요 ㅎㅎ. 같은 의미로 yellow press, yellow paper 라고도 부르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dog's life

'비참한 생활( miserable life ), 고생많은 생활'을 의미하는 표현인데 이미지를 보니 그리 나쁜 생활은 아닌 듯하네요 ㅎㅎ. 요즘 애완견( pet dog )들은 정말 사람보다 호강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그야말로 개의 삶은 어떤 주인을 만나느냐에 따라서 정말 천차만별이지요^^. The poor lady really leads a dog's life. ( 그 가난한 여인은 참으로 비참한 생활을 하고 있다. )

ClockLast updated: about 2 years ago (Net125.142.12.11)
Eye Padlock_closed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