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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excursion
'단체로 짧게하는 여행, 소풍( picnic ), 다른 분야로의 외도' 등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 out 밖으로 )와 어근 cur( run 달리다 )가 합쳐져서 밖으로 달려나가는 것이 소풍이라는 거지요^^. They're going on an excursion this Friday. ( 그들은 이번 금요일에 소풍갈거야.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sabbath
'안식일(安息日), 휴식(rest)'을 의미하고 어원적으로는 히브리어 shabbath 로 '쉬다,쉬는 날(the day of rest)'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성경(Bible)에 의하면 태초에 하나님이 엿새동안 세상을 창조하시고 하루를 쉬신 데서 나온 안식일은 유대교에서는 토요일을, 개신교에서는 일요일을, 이슬람에서는 금요일을 지킨다고 하네요^^. 'sabbatical year'는 안식년이지요. 그리고 어두운(?) 음악을 추구하는 유명한 하드록 그룹으로 <블랙사바쓰(Black Sabbath)>가 있지요. He was a religious man who kept the Sabbath. ( 그는 안식일을 지키는 신실한 남자였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bed of roses
'장미의 침대' 인데 '안락한 생활, 걱정없는 생활' 이라는 뜻의 숙어이지요. 적어도 침대 위에 장미를 올려놓을 정도라면 상당히 여유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겠지요 ㅎㅎ. Life is not always a bed of roses. ( 인생이 언제나 장미빛 인 것은 아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flip-flop
한여름에 시원해서 신는 '쪼리'는 엄지 발가락과 검지 발가락 사이에 끼어서 신는 슬리퍼(slipper)이지요. 원래 일본의 전통 짚신을 뜻하는 '조우리(ぞうり)'에서 유래된 단어인데 영어로는 <플립플랍(flip-flop)>이라고 하구요^^. flip(홱 뒤집어지다,젖혀지다)과 flop(털썩 주저앉다)이 합쳐져서 조리를 신고 걸어다닐때 밑창이 젖혀졌다가 다시 펴지는 모습을 잘~표현한 것 같아요. 근데 조리를 신고 오래 걸어다니다 보면 은근 발가락 사이가 아프더라구요 ㅠ. » crimond ~(about 5 years ago)
contact
'연락, 접촉, 연락하다' 등의 의미가 있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n-( together 함께 )과 어근 tangere( touth 닿다 )가 만나서 두개가 서로 닿으니까 접촉이 된 것이지요^^. If you have any question, please contact us. ( 질문이 있으시면, 우리에게 연락주세요. ) 이미지는 '콘택트렌즈(contact lens)'로 말 그대로 '눈(eye)에 접촉하는 렌즈'라는 의미이지요. 재질에 따라서 소프트렌즈(soft lens)와 하드렌즈(hard lens)로 나누는데 하드렌즈는 RGP( Rapid Gas Permeable, 산소투과성 ) 렌즈라고 부르는 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렌즈주변에 검은 색을 넣어서 눈이 커보이는 써클렌즈(circle lens)가 있는데 예쁘게 보이지만 눈에 자주 문제를 일으키지요 ㅎㅎ. » crimond ~(almost 7 years ago)
catch-22
'진퇴양난, 사면초가, 딜레마(dilemma)'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1961년에 발간된 Joseph Heller의 반전(反戰) 소설제목 'Catch-22'에서 유래되었다네요. 2차세계대전 당시 공군대위가 폭격에 혐오감을 느끼고 폭격임무 해지신청을 하려는데 정신이 멀쩡한(insane) 상태에서만 신청이 가능하고, 정신이상이 있어야 심사를 통과하는 황당한 상황이 나오구요. 그래서 이런 진퇴양난의 상황을 책제목인 catch-22라고 하는데 특별한 뜻은 없고 저자가 발음하기 좋아서 제목으로 사용했다고 하네요^^. He is in a catch-22. (그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황이야.) » crimond ~(over 4 years ago)
as mad as a hatter
'모자 장수처럼 미치다' 라는 숙어(idiom)인데 왜 모자 장수가 등장하는지에 대한 몇가지 설명이 있지요. 그 중에 하나로 과거에 모자(hat)를 만들 때 수은(mercury)이 필요했고 여기에 중독(poisoning)되면 정신상태가 혼란하고 근육이 마비되어서 미친 것 처럼 보였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비슷한 표현으로 as mad as a March hare ( 3월 토끼처럼 미치다 ) 도 있는데 3월이 번식기의 발정난 토끼가 미친 것처럼(?) 보이는 것이 당연하겠지요 ㅎㅎ.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econdhand
'중고(中古)의, 간접적으로 전해들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물건에 손이 두번째로 갔으니 중고일수 밖에 없겠지요? 'secondhand bookstore' 는 헌책방이고, 'secondhand information' 은 전해들은 정보이고, 'secondhand smoking' 은 간접흡연을 뜻하지요. 동의어로는 used( 중고의, 익숙한 )가 많이 사용되구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prolific
'다산(多産)의, 다작(多作)의, 많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roles( offspring 자식 )에 어근 fic( make 만들다 )가 붙어서 '자식을 많이 낳는'이 된 것이구요^^. 'prolific year'는 곡식이나 열매등의 수확을 많이 얻는 '풍년(豐年)'을 말하지요. She is one of America's most prolific writers. ( 그녀는 미국의 가장 많은 작품을 쓰는 작가들 중의 한명이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Thursday
'목요일(木曜日)'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Thor(토르)에서 유래되어 '토르의 날' 인셈이지요. thunder(천둥)이란 단어도 thor 에서 나온거구요. 토르는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의 최고의 신이자 벼락의 신 제우스(Jeus) 또는 로마신화의 주피터(Jupiter)를 연상하게 하는데 공교롭게 사용하는 무기도 같아요^^. 참고로 북유럽 신화 최고의 신은 토르의 아버지인 오딘(Odin)으로 바람의 신이자 Wednesday(화요일)의 유래이지요. 이미지는 마블 코믹스 원작만화를 영화화한 <토르>로 절대능력의 해머 '물니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슈퍼히어로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목요일은 약간은 한가로운 나무그늘 같은 느낌이예요 ㅎㅎ. » crimond ~(almost 3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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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ound the corner

'아주 가까운, 목전에 둔' 의미의 숙어이지요. 어떤 것이 길모퉁이 바로 옆에 있다면 지금 보이지 않을 뿐이지 아주 가까운 것이구요^^. The success will be around the corner. ( 성공이 눈앞에 와 있다. ) 그래서 동트기전 새벽이 가장 어둡다고 하는 걸까요? ㅎㅎ 물론 문자 그대로 해석해서 '코너를 돌면' 이라는 뜻으로 사용될 수 도 있구요. The store is just around the corner. ( 그 가게는 바로 코너를 돌면 있어요. ) 결국 '시간적으로나 공간적으로 가까운' 뜻을 가지는 숙어이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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