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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wimp
'겁쟁이( coward ), 약골'을 의미하고 형용사형은 wimpy( 겁많은, 소심한 )이지요. 이미지는 'Diary of a Wimpy Kid' 로 유명한 아동용 소설 시리즈로 영화로도 제작되었지요. I hope that she does not feel that I am a wimp. ( 나는 그녀가 내가 겁쟁이라고 느끼지 않기를 희망한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emotion
'감정(感情), 정서'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 out 밖으로 )와 어근 mot( move 움직이다 )에 명사형 접미사 -ion 이 결합되어서 '마음( mind )이 밖으로 움직여서 표출되는 것'이 바로 감정인 거지요^^. Love is a complex emotion, simply expressed. ( 사링은 단순히 표현되는 복잡한 감정이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belonging
복수형으로 사용하여 '소지품,휴대품,친척'등의 의미를 가지고 동사형은 belong( ~에 속하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be-( 강조 )와 long( 긴, 오랜 )이 합쳐져서 오랫동안 한 곳에 있으니 속한 것이 되는 것이겠지요? 동의어로는 possession 이 있구요. Please keep an eye on your belongings so that no one snatches them. ( 소매치기 당하지 않도록 당신의 소지품에 주의하세요. ) » crimond ~(over 7 years ago)
bookworm
'책벌레, 독서광(讀書狂)' 을 의미는데 아마도 '글자 그대로( to the letter )' 번역한 단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읽기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이지요. A bookworm is someone who spends a lot of time reading or studying. ( bookworm 은 독서나 공부에 많은 시간을 보내는 사람이다. ) 참고로 독서보다는 책수집과 책 자체를 좋아하는 bibliophile( 애서가 ) 또는 bibliomania( 서적광 )도 있는데 어근 biblion( book 책 )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 crimond ~(about 6 years ago)
morning lark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노래하는 종달새(lark,skylark)는 '아침형 인간(morning person)'을 의미하는데 일반적으로 'early bird'라는 표현으로 많이 알려져있구요. 반대로 밤에 활동하는 올빼미형 인간(night owl)은 저녁형 인간(night person)이지요. 과거와 같은 농경사회나 산업사회에서는 해가 떠있을 때 함께 일을 해야했기에 'morning lark'이 필수적이었지요. 하지만 지금같은 지식사회에서는 개인적으로 밤에 집중적으로 작업하는 'night owl'이 더 적합하다고 하네요^^. 근데 나이가 들어가면서 저절로 morning lark 가 되는거 같아요 ㅎㅎ. » crimond ~(almost 4 years ago)
whiskey vs whisky
<위스키>는 맥아( malt )를 주원료로 하여 1차 발효시킨 후 증류하여 만든 술( liquor )을 말하지요. 상업적인 관례에 의하여 아일랜드에서 만든 위스키를 ‘whiskey’라고 표기하고 미국에서 만든 경우에 'whisky'로 표기하지요. He drank the glass of whisky in one gulp. ( 그는 한잔의 위스키를 한번에 마셨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confusion
'정신상태의 혼란, 혼동, 당혹'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n-( together 함께 )과 어근 fus( pour 붓다 )가 합쳐진 단어로 함께 부어져서 섞여있으니 분간이 안되는 모호해진 상태가 되는 거지요^^. 동사형은 confuse( 혼란시키다, 혼동하다 )이고 형용사형은 confused( 혼란스러운 )이구요. They are confused at his mistake.( 그들은 그녀의 실수로 인해 당혹스러웠다. ) 요즘 세상이 과거에 비하여 점점 더 혼란스러워진다는 생각이 드는데 변하지 않는 기준과 확고한 가치관이 흔들리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ㅠ. 근데 이런 명언도 있더라구요. "어떤 시대가 혼란스러워 보이는 건 보고있는 자의 정신이 혼란스럽기 때문이다 / 장 콕토(Jean Cocteau)" ㅎㅎ » crimond ~(almost 3 years ago)
a blessing in disguise
'변장한 축복'이라는 의미의 관용적인 숙어이지요. 우리가 불행이라고 생각했었는데 행운(happiness)으로 변하게 되면 '인생지사 새옹지마(塞翁之馬)'라고 하는데 영어에도 이런 표현이 있는 것을 보면 사람 사는데 동서양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어쩌면 이래서 인생은 살아볼 만할 수도 있겠지요? Sometimes the worst situation can be a blessing in disguise. ( 때때로 가장 최악의 상황이 의외의 행운이 될 수있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brunch
<브런치>는 '늦은 아침식사, 아침겸 점심'을 말하지요. 아침식사( breakfast )와 점심식사( lunch )를 조합한 단어이지요. 휴일날에 커피와 함께 늦은 아침식사를 여유롭게 먹는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이지요^^. This restaurant is famous for excellent brunch. ( 이 레스토랑은 훌륭한 브런치로 유명하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companion animal
언제부턴가 애완동물( pet ) 대신에 반려동물( companion animal, 伴侶動物 )이라는 용어로 대체되었지요^^. 사람들에게 귀여움받고 즐거움을 주는 장난감같은 애완동물에서 정서적으로 의지가 되는 친구와 같은 반려동물로 격상(?)한거구요. 우리나라 반려동물 1,000만 시대가 되었고 시장규모도 약 2조원에 이른다니 엄청나지요. 최근 1인 가구가 증가하고 고령화 시대가 되어 외로움이 커지면서 반려동물의 필요성이 더 어필되는거 같아요. 근데 사료에 미용, 예방주사, 병원비용 등 반려동물 키우는 비용 만만치 않지요 ㅠ. 식구가 하나 더 느는만큼 단단한 각오없이는 시작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하네요~. » crimond ~(almost 2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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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it

'출구'를 의미하는데 이미지처럼 화재( fire )가 났거나 응급( emergency ) 상황에서 사용되지요. 같은 뜻으로 'way out'도 있구요. 어원적으로는 '밖( outside )'의 접두사 ext-와 '가다( go )'의 뜻을 가진 어근 it 가 결합되어서 '밖으로 나간다'라는 뜻이 되는 것이지요. Where is the exit for airport? ( 공항으로 나가는 출구가 어디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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