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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She is bananas.
'그 여자 미쳤어!, 약간 돌았어' 라는 관용적인 표현인데 go banana 는 '무엇에 미치다, 흥분하다( go wild, go crazy, go mad, go nuts )' 라는 의미이지요. When the game started, they went bananas. ( 그 시합이 시작되자 그들은 열광적으로 흥분했다. ) 1960년대 미국의 많은 젊은이들이 바나나 껍질을 태울 때 나오는 연기가 마약을 한 것 같은 황홀한 기분을 준다고 생각했다네요^^. 또한 <바나나>라는 단어에는 외모는 황인종( yellow race )인데 생각은 백인과 같은 이중적인(?) 사람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misdemeanor
'경범죄(輕犯罪), 비행'으로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가벼운 위법행위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mis-( wrong 잘못된 )와 demeanor( 처신, 품행, 태도 )가 합쳐진 단어이고 반의어로는 felony( 중죄, 흉악 범죄 )가 있구요. 우리나라에서는 경범죄 위반했다고 쇠고랑차지 않는 것 같은데 미국은 다른가봐요^^. She was fined for her misdemeanor. ( 그녀는 경범죄로 벌금을 물었다. ) » crimond ~(about 6 years ago)
early bird special
'early bird' 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이고 같은 뜻으로 'early riser' 도 있구요. 'early bird special' 은 저녁 일찍 영업시간 전에 가는 고객에게 저렴하게 해준다는 안내문이지요. 학회나 전시회같은 경우에도 'early bird registration' 이라고 해서 일찍 등록하는 사람에게 등록비를 할인해주기도 하지요^^.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 그런데 일찍 일어나는 새가 사냥당하기 쉽다는 반론(?)도 있더라구요 ㅎㅎ. » crimond ~(over 7 years ago)
obsession
'강박증, 집착'을 의미하는 단어인데 두가지 뜻이 약간 다른 느낌이 들지요. 강박증은 본인의 의지와 달리 어떤 생각이 떠올라 불안해지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어떤 행동을 반복적으로 하는 정신질환(mental disease)이지요. 가장 대표적인 것이 불결하다는 생각이 계속 들어서 손을 계속 씻는 행위이지요. 또 문이 안잠겼다는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 계속 확인하는 행위도 있구요 ㅠ. 동사형은 obsess(집착하다,강박감을 갖다)인데 주로 수동태로 사용하지요. He was obsessed with her girlfriend. ( 그는 여자친구에 집착했다. ) 근데 불안한 생각이 들어서 집착하게 되는 건지 집착하다보니 불안해지는 건지는 모르겠네여 ㅎㅎ. » crimond ~(about 4 years ago)
Last Empress
우리나라가 자랑할 만한 뮤지컬( musical ) '명성황후' 이지요. 아시다시피 조선의 임금인 고종의 황후( empress )로 마지막 황후라고 불리우지요. 마지막 대목에서 소프라노( soprano ) 이태원의 '조선이여 영원하라' 를 들을때는 나도 모르게 눈시울이 뜨거워졌던 기억이 새롭네요 ㅎㅎ. 참고로 황제는 emperor 이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claustrophobia
'밀실 공포증(密室恐怖症), 폐소공포증, 같혀있는 느낌' 을 의미하지요. 밀실공포증이란 같혀있는 공간에 대한 공포( the fear of enclosed spaces )로 엘리베이터( elevator )나 벽장( closet ) 속에 들어가 있을 때 나타나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claudere( close 닫다 )와 phobia( fear 공포 )가 합쳐진 단어이구요. He get claustrophobia whenever he goes through a tunnel. ( 그는 터널을 지날 때마다 밀실공포증을 느낀다. ) 반의어는 agoraphobia( 광장공포증 )이구요. » crimond ~(about 6 years ago)
slack
'느슨한,해이한(loose),여유,느슨함' 등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현대인 중에서도 특히 우리나라 사람들처럼 빨리 빨리에 익숙해져서 몸과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상황에서는 한번 쯤 돌아보아야할 단어이구요^^. 오히려 느슨한 생황을 하면 뭔가 불안해지기까지 하는 우리들은 항상 바뻐야 생산적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ㅠ. 이미지에서 보는 <슬랙(slack)>이라는 제목의 책에서는 일시적으로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여유와 느슨함이 '변화와 재창조를 이끄는 힘'이라고 강조하는데 저는 동의합니다 ㅎㅎ. » crimond ~(about 4 years ago)
I'll eat my hat.
'내가 손에 장을 지지겠다.' 라는 표현으로 모자를 먹겠다고 하니 독특하네요^^. 같은 의미로 'eat my shoes( 신발을 먹겠다 )'도 있는데 역시 황당한 이야기지요^^. If his opinion is right, I'll eat my hat. ( 만일 그의 의견이 맞다면 손에 장을 지지겠다. ) 비슷한 표현 중에 다음과 같은 것이 있는 것을 보면 네델란드 사람에 대한 악감정이 들어나 있네요. I'm a Dutch if I am wrong. ( 만일 내가 틀린다면 내가 손에 장을 지진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wire to wire
골프에서 누가 <와이어투와이어>우승(wire to wire victory)을 했다는 뉴스를 듣지요. 대회 1라운드부터 마지막 4라운드까지 계속 1위로 우승한 경우에 쓰는 표현으로 그야말로 진정한 우승자(winner)인 셈이지요^^. 이 표현은 경마에서 유래되었는데 출발선(starting line)에서 결승선(finish line)까지 즉 '처음부터 끝까지'를 의미하고 선상에 처져있던 wire(철사)에서 나온거지요. 학창시절에 전교1등을 놓치지 않고 계속한 친구도 일종의 'wire to wire'인 셈이지요 ㅎㅎ. » crimond ~(over 4 years ago)
poker face
'포커페이스'는 카드게임인 포커( poker )를 칠 때에 가진 카드의 좋고 나쁨을 상대편이 속마음을 눈치채지 못하도록 표정을 바꾸지 않고 무표정하게 있는 얼굴을 하는 데서 유래하지요. '무표정한,감정없는'의미의 단어로는 expressionless, impassive, blank 등이 있지요. In business a poker face can be very useful. ( 비지니스에서 포커페이스는 도움이 될 수 있다. ) 여가수 레이디 가가의 노래로 '포커페이스'라는 곡도 있더군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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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s

'편견(偏見)'은 공정하지 못하고 한쪽으로 치우친( biased ) 생각을 말하지요. 사실 세상을 살아가면서 편견이 없는 사람은 아마도 없을 겁니다 ㅎㅎ. 우리가 색안경을 끼고 있다는 표현을 하곤하는데 여기에 해당하겠구요^^. prejudice( 편견, 선입견 )은 부정적인 의미의 편견인데 반하여 bias 는 긍정적, 부정적인 부분을 다 가지고 있구요. He has a bias against single mothers. ( 그는 미혼모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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