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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give and take
'주는 사람이 성공한다!'라는 부제를 가진 'Give and Take'는 '애덤 그랜트'저서로 국내에서는 제목 <기브앤테이크>로 번역된 책이지요. give 가 take 보다 먼저 나오는 것을 보면 먼저 주고 나중에 받는 것이 순리( 順理 reason )라는 뜻이구요^^. 일반적으로 잘주는 사람( giver )이 잘 챙겨가는 사람( taker )에 비하여 매사에 찬스를 많이 놓치고 적극적이지 못해서 잘 이용당해서 성공하기 어렵다는 편입견을 가지기 쉽지요. 그런데 광범위한 조사를 해보았더니 사회적으로 하위 부류에 giver 가 많고, 중간 부류에는 taker 가 많지만 상위의 성공한 그룹에는 예상외로 giver 가 많더라는 점이 흥미로웠지요 ㅎㅎ. 우리 모두 현명한 giver 가 됩시다!! give 가 우리말 '기부(寄附)'와 발음과 뜻이 비슷하다는 점이 어려서부터 신기했답니다 ㅋㅋ. » crimond ~(almost 6 years ago)
skeptical
'의심이 많은, 회의적인'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라틴어의 sceptic( 생각이 많은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는데 역시 생각을 많이하다보면 의심이 가나봐요^^. 동의어로는 distrustful, incredulous 등이 있구요. 진리의 절대성을 의심하고 궁극적인 판단을 하지 않으려는 철학적인 태도인 '회의론(懷疑論)'은 skepticism 이지요. '~ 에 대하여 의심하다'는 'skeptical about( of ) ~' 를 사용하지요. She is skeptical about his success. ( 그녀는 그의 성공에 대하여 회의적이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hole in one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평생 한번 해보고 싶은 로망이 바로 <홀인원>이지요. 티샷이 바로 홀 안으로 들어가서(hole in) 스코어 1(one)이 되는 경우이지요. 잘 칠수록 확률이 높은 것은 맞지만 프로 골퍼들 조차도 못해볼 수 있기에 한번 하면 수년간 재수가 좋다고 하고( Believe it or not! ) 같이 라운딩 한 멤버들에게 홀인원턱을 내야하기에 보험상품도 나와 있지요^^. 수일전에 81세 미국 할아버지가 3일 연속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프로 골퍼의 확률로 자그마치 270억분의 1이라고 하네요. 음.. 난 죽기 전에 한번 해볼 수 있으려나 ㅠ. » crimond ~(almost 5 years ago)
bound for
'~ 에 가는 길인, ~ 행(行)의' 등의 뜻을 가진 숙어이지요. bound 는 '~할 것 같은, 껑충껑충 달리다' 등의 다양한 의미가 있지요. 지하철( subway ) 안내 방송으로 자주 들리는 문장이니까 외워두면 도움이 될 겁니다^^. This train is bound for Suseo. ( 이번 열차는 수서행입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ambassador
'대사(大使)'를 의미하는 단어로 대외적으로 외국에 파견되어 국가를 대표하여 외교적인 업무를 수행하는 1급 외교사절(diplomatic envoy)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ambi-(about 주변에)와 어근 ad[ag]( drive 돌진하다 )가 합쳐져서 주변을 돌면서 일을 대신 저돌적으로(?) 처리하는 사람이 대사인 것이지요^^. 대사는 체류하고 있는 나라의 관할권에서 면제가 되는 막강한 치외법권(extraterritoriality)을 가지고 있구요. 대사가 머무는 공관은 embassy(대사관)인데 am-이 em-으로 바뀐 것이지요. 얼마전에 미국대사가 칼로 테러를 당하는 불미스런 사건이 발생했지요 ㅠ. 그리고 <앰버서더>호텔도 있는데 대사가 숙박할 정도로 좋은 시설이라는 뜻일까요? ㅎㅎ » crimond ~(over 4 years ago)
tiger mask
일본의 인기 만화가 카지와라 잇키가 1969년도( 정말 연식이 많이 되었네요^^ )에 제작한 레슬링(wrestling) 만화 '타이거마스크'로 국내잡지 소년중앙에 연재도 하고 TV 에서 만화영화로 정말 많은 인기를 얻었지요. 음.. 주제가( theme song )도 입안에서 맴돌 정도이니까요 ㅎㅎ. 한번 더 보고 싶은데요.. 국내 영화 중에 복면(mask)과 관련이 있는 영화로는 <반칙왕> 그리고 <복면달호>가 생각 나네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face off
<페이스오프>는 1997년에 개봉한 홍콩 느와르의 전설인 오우삼 감독의 영화로 두 명의 명배우들( 존트라볼타, 니콜라스 케이지 )의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가 압권이었지요^^. 얼굴을 떼어내서 통째로 이식하여 완전히 다른 사람처럼 보인다는 뜻으로 'face off( face-off )'가 사용되었구요. 원래 페이스오프는 아이스하키( Ice hockey )에서 시합이 시작되거나 반칙으로 중단된 후에 얼굴을 맞댄 두 선수가 심판이 떨어뜨리는 퍽( puck )을 따내는 상황을 의미하는 용어이지요. 근데 요즘 성형수술은 거의 페이스오프 수준이더군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lieutenant
'중위(中尉), 경찰서 부서장'을 의미하고 불어에서 넘어온 어려운(?) 단어이지요. 특히 직급이나 계급의 앞에 써서 '부(部)'의 뜻으로 사용하지요. 소위(少尉)는 'second lieutenant', 중위는 'first lieutenant'라고 하는데 이들은 대위(captain)를 보좌하는 역할을 하기에 정확하게는 'lieutenant captain'이지요. 마찬가지로 대령(colonel)을 보좌하는 중령은 'lieutenant colonel' 이고, 대장(general)을 보좌하는 중장은 'lieutenant general'이라고 하지요. 어원적으로 lieu(place 장소,위치)와 tenant(holding 잡기)가 합쳐져서 상관이 없을 때 위치를 잡아주는 역할을 뜻하구요^^. 참고로 회사에서 이런 역할을 하는 사람을 '대리(代理)'라고 부르는데 이때는 lieutenant 가 아니고 deputy 또는 proxy 라고 하구요. » crimond ~(over 4 years ago)
scrutinize
'세심히 살피다, 면밀히 조사하다' 의미로 명사형은 scrutiny( 정밀 조사, 철저한 검토 )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scrut( examine 조사하다, search 검색하다 )를 포함하고 있어서 숨겨진 정보를 자세하게 비판적으로 검사한다( to examine in detail with careful or critical attention )는 뜻을 가지고 있지요^^. 또한 동의어인 examine 에 비하여 더 자세하게 파헤치는 조사를 의미하지요. The statement was carefully scrutinized before publication. ( 그 성명서는 발표 전에 면밀하게 검토되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portfolio
'포트폴리오'는 '서류가방,손가방'로 자신의 실력을 알리기 위해 모아놓은 작품집을 의미하기도 하지요. 어원적으로는 port( 나르다 )와 foil( 감싸다 )가 결합되어 '감싸서 들고다니는' 뜻이 된 것이지요. 주식( stock )용어로 위험을 줄이기 위한 분산투자를 의미하기도 하지요. He opened his portfolio and took out a report. ( 그는 서류가방을 열고, 보고서를 꺼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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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 sense

'그녀의 육감은 틀림없어~'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뭔가 논리적이나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사태의 핵심을 이해하는 정신현상을 말하지요. 뭐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웬지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육감아닐까요? 그런데 육감(六感 six sense)은 '오감(五感)이외의 감각'이라고 사전에 나와있지요. 여기서 오감은 시각(sight), 청각(hearing), 후각(smell), 미각(taste), 촉각(touch)를 말하구요. 육감의 다른 의미로 염력, 예지력 등의 초능력처럼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자연적인(supernatural) 현상도 있지요. 예전에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식스센스>라는 스릴러 영화가 있었는데 귀신이 눈에 보이는 육감에 관한 내용으로 마지막에 엄청난 반전이 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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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_blueStorybooks: 시네마 천국(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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