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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pork cutlet
돼지고기( pork )를 썰어서 밀가루와 빵가루를 씌워고 기름에 튀긴 요리인 '포크커틀렛' 을 일본( Japan )에서 '돈까스'라고 불러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지요^^. cutlet 이라는 단어는 cut( 자르다 )와 접미사 let( 작은 little )이 합쳐져서 '얇게 자른고기' 라는 의미가 된 것이구요. 그리고 '히레까스' 는 filet( 안심 )을 일본식으로 읽어서 만들어졌지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endurance
'인내(忍耐), 참을성'을 의미하는 단어로 동사형은 endure(참다,지속하다)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n-( make 만들다 )과 어근 durare( last 지속하다 )가 합쳐져서 '지속하게 만들다'라는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에 보이는 <인듀어런스>호는 1914년 영국의 탐험가 새클턴(Ernest Shackleton)은 27명의 대원과 함께 세계 최초의 남극종단을 위해서 타고간 배의 이름이지요. 배 이름이 이래서 그런지 혹독한 추위와 결빙으로 조난당한(wrecked) 이들은 엄청난 인내를 필요로 하는 상황에 빠졌구요^^. 하지만 새클턴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절대적인 긍정적인 자세로 팀원들에게 적절한 동기와 임무를 부여했구요. 결국 새클턴의 위대한 리더십으로 635일간의 조난을 한명의 희생자도 없이 복귀하게 되었지요. 재미있는 것은 얼마전 인기영화 <인터스텔라>에서 인류를 구하기 위해서 지구를 떠나가는 우주선의 이름도 <인듀어런스>였지요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construe
'이해하다, 해석하다' 의미의 동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n-( together 함께 )와 어근 stru( pile up 쌓다 )가 합쳐져서 같이 쌓아나가면서 전체의 모양을 짜맞춘다는 뜻에서 '이해하다, 해석하다' 라는 뜻이 된 거구요^^. 다른 '해석하다' 의미의 동사들( translate, interpret )에 비하여 글자 그대로 해석한다는 뜻이 더 강한 단어이지요 ㅎㅎ. He didn't know how to construe the meaning of her tears. ( 그는 그녀의 눈물의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지 몰랐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Garrison finish
스포츠의 묘미 중에 '역전승(逆轉勝)' 만한 것은 없을겁니다. 지고 있던 경기를 마지막에 뒤집어 승리할 때 선수와 관객 모두가 짜릿한 희열을 느끼게 되지요. 아마도 지고있는 약자에 대한 동병상련(?)도 있겠지요^^. <개리슨 피니시( Garrison finish )>가 역전승이 되기까지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19세기 미국의 경마경기( horse racing )에서 전설적인 기수 Edward H.Garrison( 1868~1930 )는 선두 말 뒤를 따라가다가 막판 스퍼트로 대역전극을 펼쳐서 관객들을 열광케했지요. 이후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렇게 부르게 된 것이구요. 또 다른 표현으로 "come-from-behind victory"도 있지요. 역전하는 생각나는 표현 중에 요즘은 잘 안쓰지만 "역전의 용사"가 있고, 1970년대 인기였던 고교야구에서 9회말에 대역전극을 펼친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도 유명했었구요. 누군가는 인생의 묘미는 역전에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이 끝났다고 하는건 그만큼 인생역전의 기회가 적어졌다는 아쉬움이겠지요 ㅠ. » crimond ~(about 1 year ago)
white elephant
말 그대로 '하얀 코끼리' 인데 A burdensome possession; creating more trouble than it is worth ( 부담스런 소유, 가치보다 더 큰 부작용 낳음 ) 이라는 관용적인 표현이라고 하네요. 하얀 코끼리는 고대 태국(ancient Thiland)에서 성스러운 동물로 귀하여 여겼는데, 키우고 관리하는 많은 돈이 들어가서 왕이 마음에 들지 않는 신하가 있으면 하얀 코끼리를 하사해서 파산(bankruptcy)시켰다고 하네요 ㅎㅎ. » crimond ~(over 7 years ago)
high and dry
'물밖으로 나온, 곤경에 빠진, 먹고살 일이 막막한' 등의 의미를 가지는 숙어( idiom )이지요. 사진에서 처럼 배( boat )가 육지위에 올라가서( high ) 말라버리면( dry ) 얼마나 곤란하겠어요? His yacht was left high and dry on a sandbank. ( 그의 요트는 물밖으로 나와서 모래톱에 놓여졌다. ) The project was left high and dry when the funding ceases. ( 그 프로젝트는 펀딩이 중단되었을 때 곤경에 빠졌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nutrition
'영양(營養)'은 생물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성분을 외부로부터 섭취하여 대사시키는 과정을 말하는데 주로 우리가 먹는 음식물( food )와 밀접한 관계가 있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nutri( suckle 젖을 먹이다 )에 명사형 접미사 -tion 이 합쳐져서 아기에게 젖먹이는데서 영양이라는 단어가 나온거구요^^. 형용사형은 nutritional( 영양상의 )이고 반의어는 malnutrition( 영양실조 )이지요. Proper nutrition is important to maintain your health. ( 적당한 영양 섭취는 당신의 건강을 유지하는데 중요하다. ) » crimond ~(about 6 years ago)
divergent
'의견이 다른, 수학에서 발산하는, 관습에서 일탈한' 등의 뜻을 가지는 단어인데 어원적으로 접두사 di-(dis-)( apart 떨어져서 )와 어근 vergere( turn 돌리다 )가 합쳐져서 '분리되는 방향으로 돌리는'의미가 된 것이지요^^. 이미지는 최근에 개봉한 판타지 영화 <다이버전트>이지요. 가까운 미래에 폐허가 된 시카고에서 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5개 분파로 분류하여 살아가는데 테스트를 통하여 5개의 성격을 다가진 사람(이단아)를 <다이버전트>라고 부르고 이들을 죽이려고 하지요. 이 영화 제목으로 사용된 divergent는 주류(mainstream)에서 떨어져나간 사람을 의미하는 단어로 사용된 것이구요. 참고로 반의어는 convergent(한점에 모이는, 수렴하는)이지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BYOB
'Bring Your Own Bottle' 의 약어이지요. 이미지에 Please feel free to bring your own bottle. ( 자신의 술병을 들고와도 마셔도 됩니다.) 라는 말이지요. bottle 에 술이란 뜻도 있구요. 이런 형태를 패러디(?) 해서 여러가지가 나와있어요^^. BYOB( Bring Your Own Beer ) : 맥주 가지고 오라는 .. BYOB( Bring Your Own Bag ) : 장바구니 들고오라는 .. » crimond ~(about 7 years ago)
degrees of steak doneness
레스토랑에 가서 소고기 스테이크( beef steak )를 주문하면 직원이 '얼마나 익혀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영어로는 'How do you like your steak?' 라고 하지요. 그러면 스테이크 익힌 정도( degree of steak doneness )를 답변을 해야하는데 이미지에서처럼 피가 흐르는 'blue rare'부터 완전히 익힌 'well-done'까지 여러가지 상태가 있지요. 저는 아무래도 촌스러워서 그런지( medium ) well done 임다 ㅎㅎ. 여기서 well-done 이라는 말은 '고기를 잘 구었어'라는 의미라네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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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e in one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평생 한번 해보고 싶은 로망이 바로 <홀인원>이지요. 티샷이 바로 홀 안으로 들어가서(hole in) 스코어 1(one)이 되는 경우이지요. 잘 칠수록 확률이 높은 것은 맞지만 프로 골퍼들 조차도 못해볼 수 있기에 한번 하면 수년간 재수가 좋다고 하고( Believe it or not! ) 같이 라운딩 한 멤버들에게 홀인원턱을 내야하기에 보험상품도 나와 있지요^^. 수일전에 81세 미국 할아버지가 3일 연속으로 홀인원을 기록했다고 하는데 프로 골퍼의 확률로 자그마치 270억분의 1이라고 하네요. 음.. 난 죽기 전에 한번 해볼 수 있으려나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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