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over 7 years ago)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brainstorming
<브레인스토밍>은 창의적인 아이디어(creative idea)를 생산하기 위한 회의기법으로 일반인들 사이에도 널리 알려져있지요. 여러사람이 모여서 문제해결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이를 비판하지 않고 확대 발전시켜가는 방식이지요. 이 단어의 유래는 brain(두뇌)과 storm(폭풍)이 합쳐져서 두뇌에 폭풍치듯이(?) 아이디어를 떠올린다는데서 나왔다네요^^. 이미지에서 보듯이 한명 한명의 아이디어들이 모여서 더 큰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최근에 집단에 의한 브레인스토밍 결과가 개인들이 따로 작업한 결과의 합과 별 차이가 없고 창의성 수준도 높지않다는 반대 보고도 있더군요 ㅎㅎ. » crimond ~(almost 5 years ago)
atlas
'지도책, 도표'를 의미하지요. 그리스 신화( Greek myth )에 의하면 아틀라스( Atlas )는 거인족인 티탄족( Titan )의 일원으로 제우스와의 싸움에서 패하고 천계를 어지럽혔다는 죄로 어깨로 천공(天空)을 떠받치는 엄청난 벌을 받게 되지요 ㅠ. 아틀라스와 지도와의 연관은 메카토르( G.Mercator )가 16세기에 출간한 지도( 地圖 map )책의 표지에 하늘을 떠받친 아틀라스의 그림을 표지로 사용하면서 시작되었구요^^. 대서양을 Atlantic Ocean 즉 아틀라스의 바다라고 부르는 것도 여기에서 나온 것이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stress
'스트레스, 압박, 강세, 강조하다' 등의 의미이고 형용사형은 stressful( 스트레스가 많은 )이지요. <스트레스>는 인체가 적응하기 어려운 환경에 처할 때 느끼는 심리적, 신체적 긴장 상태( tension )를 뜻하는 외래어이지요. 사실 현대인은 하루 하루 스트레스없이 살아가기 어렵지만 쌓이다 보면 질환( disease )으로 연결되지요 ㅠ. I'm under a lot of stress these days. ( 나 요즘 스트레스 엄청받고있어. ) 얼마전 미국에서 2013년도 스트레스 적은 직업 10가지를 발표했는데 교수( professor )가 가장 스트레스가 적고, 사병( soldier )이 가장 많다고 하네요^^. » crimond ~(about 6 years ago)
bogey
'보기'는 골프( golf ) 용어로 기준타( par )보다 1타를 더 친 경우를 말하지요. 원래 bogey는 과거 스코틀랜드 영어에서 '유령( ghost )'의 의미로 마치 유령에 홀린 것처럼 잘못쳤다는데서 유래되었다네요^^. 하지만 진정한 보기 플레이어( player )는 그리 쉽지 않지요. 실제로 2차세계대전 당시에 신출귀몰한(?) 독일의 전투기를 bogey 라고 불렀다네요. Her only fault was a bogey at the 18th.( 그녀의 유일한 실수는 18번홀에서의 보기였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platinum
<플래티넘>이란 단어는 뭔가 있어보이는(?) 단어로 여러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지요^^. '플래티넘 카드( platinum card )'는 VIP 고객을 위한 신용카드의 대명사로 골드 카드( gold card )보다 상위이지요. 또한 '플래티넘 앨범( platinum album )'은 음반시장에서 100만장을 기록한 대박 앨범을 의미하고 50만장 이상인 경우는 골드앨범이라고 하구요. platinum 은 원자기호 78번으로 '백금(白金)' 말그대로 '하얀색을 띄는 금'이지만 사실 gold 와는 전혀 관련이 없고, 금보다 귀한 귀금속 재료로도 쓰이고 가치 저장의 수단으로 사용되지요. 단어의 유래는 스페인어 platina 에서 나왔는데 'little silver( 작은 은 )'뜻이 있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lawmaker
'입법자(立法者),국회의원'을 말하는데 국회의원은 국회에서 법( law )을 만드는 사람( maker )이지요^^. 동의어로 legislator, congressman 도 있구요. Lawmakers will pass a vote of the bill soon. ( 국회의원들은 곧 그 법안을 표결할 것이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unplugged
<언플러그드>는 '전기 코드( electric cord )를 뽑은' 의미이고 '전자악기를 사용하지 않은( without electrical instrumemnts )' 뜻도 되지요. 같은 의미로는 <어코스틱(acoustic)>도 사용되고, 이들 두 단어는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지요. 'unplugged music' 은 전자악기를 사용하지 않는 음악으로 잔잔하면서도 인간미가 느껴지구요^^. Unplug appliances that draw power even when they are not in use. ( 사용하지 않을 때 전기제품 코드를 뽑아주세요. ) » crimond ~(about 7 years ago)
victory
거의 우리말(?)가 되다시피한 '빅토리'는 승리(win)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는 어근 vict( conquer 정복하다 )가 포함되어 있구요. 로마신화(Roman myth)에 등장하는 승리의 여신인 '빅토리아(Victoria)'에서 나왔는데 그리스 신화(Greek myth)에서는 '나이키(Nike)'이구요. He won a great victory in the election. ( 그는 선거에서 위대한 승리를 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wine bottle
와인병을 주로 그린 still life 페인팅입니다 » hyun min scott choi ~(about 7 years ago)
녹차 이용한 안전한 채소류 세척방법!
농산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작물에 피해를 주는 병과 해충방제를 위해 농약사용은 필수적이다. 보통 농가에서는 수확 7~14일 전에 농약을 살포하기 때문에 시장에 나가기 전에 대부분의 농약성분은 없어진다. 또한 농산물에 남아있는 농약성분은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소실될 뿐만 아니라 물세척, 다듬기, 데치기, 가열 등 조리 및 가공과정에 의해 많은 양이 제거된다. 일반적으로 생식상태로 먹는 과일, 채소류는 주로 물이나 전용세제를 이용하여 세척하고 있으며 잔존하는 농약을 제거할 수 있는 세척방법으로는 중성세제를 이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는 계면활성제의 작용에 의한 것으로 장기간 세척하면 오히려 세제가 잔존해 있어서 인체에 유해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경기도농업기술원에서는 녹차를 이용하여 소비자가 가정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보다 더 안전한 채소 세척방법을 개발했다. 실험 결과 상추의 경우 찬물 1000cc에 녹차잎 10~30g정도를 30분 동안 우려내어 만든 녹차추출액에 5분간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씻으면 잔존하는 농약성분이 34~93% 제거되어 물로만 씻을 때 보다 18~40% 정도 세척효과가 더 높았다. 녹차추출액은 많이 만들어 냉장고에 보관하였다가 2~3번 사용해도 세척효과는 같다. 깻잎도 녹차추출액을 이용하여 씻었을 때 남아 있는 농약성분의 55~70%가 제거되어 물로 세척하였을 때보다 15~20% 세척효과가 더 높았다. 또한 상추와 깻잎을 녹차추출액을 이용하여 씻어 바로 먹거나 흐르는 물에만 씻어 먹을 경우에 살모넬라 등 식중독균에 대해 실험한 결과 허영구진 이하로 식중독균의 문제도 발생하지 않았다. 이와같이 가정에서 상추나 깻잎 등을 생식으로 먹을 때 녹차추출액을 이용하여 씻으면 남아 있는 농약성분을 손쉽게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출처:경기도농업기술원 » icemt ~(almost 7 years ago)

show story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foodie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면서 먹는 즐거움을 느끼는 사람인 '식도락가(食道樂家)'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는 food(음식)과 명사형 접미사-ie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음식에 대한 사랑보다 진실한 사랑은 없다.'라는 조지 버나드쇼의 말을 보아도 미식의 중요성(?)을 알 수 있지요^^. 여러개의 동의어가 있는데 epicure, gourmet(미식가, 식도락가)들이 있구요 질보다 양을 추구하는 대식가(大食家)는 glutton 이지요. 개인적으로 여행다니면서 맛집을 찾아가는 것이 가장 즐거운 거 같아요 ㅎㅎ.

ClockLast updated: almost 4 years ago (Net175.194.164.212)
Share_thisTags : foodie1 gourmet2
Tag_blueStorybooks: 요리조리(33)
Eye Padlock_closed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