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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eloquent
'웅변을 잘하는, 유창한(fluent)'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eloquence(웅변)이지요. 예로부터 지도자는 웅변이나 대중 연설을 잘해야하는데 미국에서 대표적으로 웅변잘~하는 대통령(elequent president)은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ex-밖으로)와 어근 loq(speak 말하다)에 형용사형 어미-ent가 합쳐져서 밖으로 말하는 것이 바로 웅변이고 물론 유창하게 해야겠지요? 어렸을땐 학교마다 웅변대회가 있었는데 '이 연사~~'하는 웅변조의 말투가 새삼스럽게 생각나네요 ㅎㅎ. » crimond ~(약 4년전)
six pack
왕(王)자 복부( abdomen, belly ) 근육( muscle )을 영어 표현으로 six pack abdomen 이라고 하네요. 일명 초콜릿( chocolate ) 복근이라고도 하지요^^. 요즘 젊은 남자들은 몸짱이 되기 위해서 무척 열심이지요 ㅎㅎ. 그리고 캔콜라나 캔맥주등의 음료 6개들이 팩을 six pack 이고 하는데 이와 모양이 비슷해서 이렇게 부르는 것 같아요^^. » crimond ~(6년 이상전)
cold turkey
미국의 중요한 명절인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에는 칠면조( turkey ) 요리를 먹는데 'cold turkey( 차가운 칠면조 )'는 '준비없이, 갑자기( suddenly ), 솔직하게( frankly )' 라는 의미가 있어요. He went to the conference cold turkey. ( 그는 준비없이 그 회의장에 갔다. ) » crimond ~(약 7년전)
betray
'배신하다, 배반하다, 정보를 넘겨주다' 의미의 동사형이고 명사형은 betrayal( 배신, 배반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be-( 강조 )와 어근 tradare( hand over 넘겨주다 )가 합쳐져서 적에게 중요한 정보를 넘겨주는 것이 배반하는 것이구요^^. He never thought she would betray him. ( 그는 그녀가 자신을 배반할 줄은 몰랐다. ) 동의어로 'stab someone in the back' 으로 어떤 사람의 뒤에서 찌르는 행위 또한 배신하는 것이지요. 이미지는 꽃을 든 남자가 사실은 총을 든 남자인 거군요 ㅋㅋ. » crimond ~(약 6년전)
octave
<옥타브>는 이미지의 악보(score)에서처럼 낮은도(Do)에서 높은도 사이의 음정(interval)인 완전8도를 의미하는 음악용어이지요. 그래서 도에서 도까지 또는 솔에서 솔까지가 한 옥타브인 것이지요. 같은 음끼리 음정은 1도이고 도(Do)와 레(Re)사이는 2도 같은 식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어근 oct( eight 여덟,8 )이 포함되어 8도의 음정을 의미하지요. 세계적인 팝가수 머라이어캐리가 전성기 때 7옥타브의 음역을 넘나들었다고 하니 정말 대단하네요^^. » crimond ~(약 4년전)
mortgage
<모기지>라고 하며 '저당,담보'를 의미하는 단어인데 어원적으로는 death( 죽음 )을 의미하는 mort와 gage( 저당,~을 저당잡히다 )가 결합되었지요. 집( house )을 저당잡히는 일이 목숨을 담보로 하는 것과 같다는 의미일까요? 정말로 심각한 이야기지요 ㅠ. This house is on mortgage by the bank. ( 이 집은 은행에서 담보로 잡고 있다. ) » crimond ~(약 7년전)
street vs avenue
두 단어 모두 도로( road )를 표시하는 용어이지요. street 는 '거리, 도로, 가(街)'이지요. 주로 남북으로 난 길을 말하지요. 반면에 avenue 는 '거리,가'도 있고 대저택 입구에 양쪽에 나무가 있는 진입로를 의미하지요. 그리고 동서로 가로지르는 길로 우리나라 압구정동의 가로수길이 여기에서 나왔다고 생각되네요^^. 미국의 워싱턴 D.C.에서는 잘 지켜지지만 다른 지역에서는 잘 안지켜지기도 하고, 또 모든 도로가 동서남북에 맞추어진 것은 아니지요 ㅎㅎ. 그리고 street 와 avenue 사이의 공간을 block( 블럭, 구역 )이라고 하구요. » crimond ~(6년 이상전)
mannerism
오랫동안 한 분야의 일을 하다보면 열정을 잃고 판에 박힌듯 습관적으로 행동하는 것을 <매너리즘>이라고 하지요. 사실 살다보면 자신의 직업에서 몇차례의 매너리즘에 빠지기 십상이지요ㅠ. manner라는 단어에는 '방식,예의'와 같은 뜻도 있지만 '특정 집단의 관습(custom)'이라는 의미도 있지요. 이 단어가 나오게 된 유래는 서양미술사에서 르네상스 미술에서 바로크 미술로 넘어가는 과도기에 나타나는 미술의 양식으로 이미 르네상스 미술의 대가들이 구축해놓은 완벽한 방식을 답습하면서 반발(?)로 점차 왜곡시키고 기형적으로 그리게 되었지요. 이미지에서 보이는 마리아의 목이 비정상적으로 긴 것도 매너리즘이라네요^^. 지금의 뜻과 많이 달라서 당황하셨지요? ㅎㅎ » crimond ~(4년 이상전)
organic
'유기농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인체 장기의' 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organ( 장기, 기관, 오르간 )이지요. 'organic farming( 유기농 有機農 )'은 농약( agricultural pesticide )이나 화학 비료( fertilizer )를 주지않고 퇴비와 같은 천연 비료를 이용하여 재배하는 유기농 식품( organic food )은 비싸도 몸에는 좋겠지요^^. 여기서 유기물(有機物)이란 생체를 이루는 탄소( carbon ) 화합 구조물을 말하지요. Don't confuse natural foods with organic foods. ( 유기농 식품과 자연산식품을 혼동하지 마라. ) 반의어는 inorganic( 무기물의 )이구요. » crimond ~(6년 이상전)
알고 먹는 과일, 건강을 지킨다
우리들은 일상생활에서 연중 과일을 먹는다. 과일 섭취는 달콤한 과일향과 함께 먹는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는 중요한 영양 공급원이다. 과일이라면 여름철에 먹는 복숭아를 비롯하여 자두, 포도, 사과, 배, 감귤, 단감, 키위 등 우리나라에서 생산되는 제철 과일이 대표적이다. 또 우리나라에서 생산되지 않는 바나나, 망고와 같은 열대 과일과 우리나라 생산되지 않는 시기에 수입되는 뉴질랜드 키위, 칠레 포도 등 수입 과일들도 많이 먹는다. 최근 과일은 영양학적인 가치뿐만 아니라 기능성 식품으로서 주목받고 있다. 식품의 가치는 1차 기능(영양), 2차 기능(감각, 기호 충족)에서 3차 기능(생체 조절기능)으로 변화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중이다. 과일도 인간의 분비계, 순환계, 생체 방어계 등을 정상적으로 작동하게 하는 항상성 유지에 어떤 성분이 유효한지, 관련 메카니즘이 어떠한지 구체적으로 연구되고 있다. 식품대표적인 과일로 ‘사과’를 들 수 있다. ‘하루에 사과 한개를 먹으면 의사와 멀어진다’라는 미국 속담이 있을 정도로 건강식품으로 전 세계에 널리 알려져 있다. 사과는 알카리 식품으로 주성분은 탄수화물이며 단백질과 지방이 비교적 적고 무기질이 풍부하다. 특히 비타민C는 피부미용에 좋고 칼리는 몸속의 염분을 내보내는 작용으로 고혈압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준다. 또한 섬유질이 많아 장을 깨끗이 하고 위액 분비를 활발하게 하여 소화를 도와주며 철분 흡수를 높여준다. 최근 이탈리아에서는 페놀과 플라보노이드 등 항산화력이 강한 성분이 많이 들어 있어 건강에 해로운 중성지방을 감소시키므로 고지혈증을 완화하고 심장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 보고도 나왔다. ‘배’에는 양질의 식이섬유, 칼륨, 솔비톨이 풍부하며 나트륨은 거의 포함되어 있지 않아 심장병, 고혈압 등의 생활 습관병이나 변비에 효과적이다. 또 과일의 크기에 비해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있다. 최근 연구에 의하면 탄 음식에서 발생하는 발암성 성분인 PAH의 신속한 배설과 PAH에 의한 산화적 손상을 억제하는 등 항암적 기능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 암 예방에 효능 있는 복숭아 ‘복숭아’의 기능성을 보면 면역력을 키워주고 식욕을 돋구며, 발육 불량과 야맹증에 좋고 장을 부드럽게 하여 변비를 없애는 데 탁월한 효과가 있다. 특히 담배를 피운 뒤 복숭아를 먹었을 경우 니코틴의 대사산물인 코티닌의 상당부분이 몸 밖으로 배출된다. 코티닌은 폐암 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복숭아는 암 예방에도 큰 효능이 있는 셈이다. 포도는 껍질째 먹어야 좋아 마지막으로 ‘포도’의 기능성을 보자. 현재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성분은 레스베라트롤로 이는 항곰팡이성 항산화물질로, 비타민E보다 5배나 효과가 큰 것으로 밝혀졌다. 포도주 내의 레스베라트롤은 포도로부터 추출되며 특히 포도껍질에서 많은 유용한 성분이 추출된다. 포도를 껍질 째 먹을 경우 이러한 기능성 성분이 우리 건강에 크게 도움이 된다는 점을 알고 먹는 것이 좋다. 이처럼 우리나라 대표적 과일인 사과, 배, 복숭아, 포도 등은 모두 각기 독특한 기능성 효과가 있어 어느 과일에 어떤 성분이 많이 있는지 알고 먹으면 건강을 지키는 데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농촌진흥청 » icemt ~(6년 이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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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minarie

<루미나리에>는 조명(illumination)으로 건물을 만들거나 치장하는 축제로 화려한 빛의 예술(art of light)이라고 부르지요. 16세기 이태리 나폴리 왕국에서 시작되어 유럽 전역에 퍼졌으며 특히 1995년 고베 대지진 이후에 고베 시민에게 용기와 희망을 주기위해서 시작된 고베 루미나리에가 특히 유명하구요. 우리나라에서도 몇개 도시에서 시행되고 있지요. 그런데 이 단어는 사전에 정식으로 등재된 단어는 아니라고 하는데 어원적으로 어근 lumen( light 빛 )과 arie( air 공중 )이 합쳐져서 '공중에 떠있는 등불'이라고도 설명하지요. 참고로 거의 비슷한 단어로 luminaire(조명기구)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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