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about 7 years ago)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complete
'완벽한, 완전한( perfect ), 완료하다' 등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m-( 강조 )과 어근 ple( fill 채우다 )가 합쳐져서 확실하게 다 채우니까 완료된 거지요^^. I am not sure whether that plans are complete. ( 나는 저 계획들이 완전한지 여부를 확신할 수 없다.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domestic
'국내의, 가정적인, 애완용의' 등의 여러가지 뜻을 가진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집( house )을 의미하는 그리스어 domos 에서 유래되었고 세계적으로 보면 국내도 가정인 셈이고 애완용도 집에서 키우는 거지요^^. domestic airlines( 국내선 항공사 ), domestic industry( 가내공업 ), domestic animals( 가축 ) 등과 같이 사용되구요. 이미지는 집안에서 가족에 의해 행해지는 'domestic violence( 가정폭력 )'에 관련된 것이지요 ㅠ. » crimond ~(over 6 years ago)
pencil
어려서부터 사용하던 '연필(鉛筆)'은 다른 필기구와는 뭔가 다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연필로 쓴 것은 지우개(eraser)로 지울 수 있다는 점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게 해주지요. 그래서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라는 노래도 있었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enicillus( little tail 작은 꼬리 )에서 나온 단어이고 참고로 penis( 남성 성기 )도 같은 tail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ㅎㅎ. 연필의 '연(鉛)'은 lead(납)을 뜻하는데 사실 연필 속에는 graphite(흑연)이 들어있지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robust
'원기왕성한, 튼튼한, 씩씩한'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robustus( strong, hardy 강한 )에서 유래된 단어이지요. My grandfather was almost 90, but still very robust. ( 나의 할아버지는 거의 90세인데, 아직도 아주 원기왕성하시다. ) 참고로 커피 원두의 품종 중에 <로부스타(Robusta)>는 잘 자라고 병충해에 튼튼하고 대량생산이 가능하여 인스턴트용으로 많이 사용되지요^^. 이미지는 남성기능을 강화시키는 약품인데 제목이 robust네요 ㅎㅎ. » crimond ~(almost 6 years ago)
hungry
'배고픈( famished ), 갈망하는'를 의미하는 기본 단어이지요. 아마 <헝그리 정신>이라는 말을 들어보셨을겁니다. 끼니를 잇기 어려울 정도의 힘든 상황에서 꿋꿋하고 강인한 의지로 역경을 헤쳐나가는 맨주먹 정신을 말하지요. 특히 6.25 전쟁 이후 잿더미에서 짧은 시간에 선진국 문턱까지 도달한 한강의 기적을 이룬 우리나라에서는 유독 강요(?)되는 표어라고나 할까요? 하지만 절대적인 빈곤에 허덕이던 과거와 다른 환경에서 성장한 젊은 세대들에겐 그다지 어필이 되지 않지요 ㅠ. 창조의 아이콘인 애플의 스티브 잡스는 "Stay foolish, stay hungry.( 만족하지 말고 항상 갈망하라. )"라는 명언을 통해 hungry 를 육체적인 배고픔이 아닌 정신적 갈망으로 승화시켰지요. 2002년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열광하게 만든 히딩크 감독은 16강을 통과한 후에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라는 멋진 멘트를 날렸지요^^. What are you hungry for?( 당신은 무엇에 배고프신가요? ) » crimond ~(5 months ago)
secret
'비밀의, 은밀한, 비밀(祕密)' 등의 뜻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se-( apart 떨어져서 )와 어근 cre[=cri ]( separate 분리된 )이 합쳐져서 나누어 놓은 것 즉 비밀이 된거지요^^. 'top secret' 은 일급비밀이구요. 비밀을 취급하는 사람이 바로 secretary( 비서,총무 )인 셈이지요. 이미지는 수년전에 '씨크릿' 열풍을 부른 론다번의 저서 'Secret' 의 책표지이지요. 긍정적인 생각과 간절한 믿음이 끌어당김의 법칙을 유발한다는 비밀스러운 내용이지요. The secret of longevity is to be moderate in everything. ( 장수의 비결은 매사에 절제하는데 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weather vs climate
두 단어 모두 '날씨,기후' 등의 의미이지요. weather 는 단기간 동안의 날씨나 일기 또는 기상 변화를 뜻합니다. 미국 국립기상청은 the National Weather Service 라고 하지요. Despite the bad weather, we must climb the mountain. ( 나쁜 날씨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 산을 올라야만 합니다. ) 반면에 climate 은 장기간 동안의 날씨나 기후를 말합니다. Another effect of global warming is climate changes. ( 지구 온난화의 또 다른 효과는 기후 변화이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early bird special
'early bird' 는 '아침 일찍 일어나는 새,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라는 의미이고 같은 뜻으로 'early riser' 도 있구요. 'early bird special' 은 저녁 일찍 영업시간 전에 가는 고객에게 저렴하게 해준다는 안내문이지요. 학회나 전시회같은 경우에도 'early bird registration' 이라고 해서 일찍 등록하는 사람에게 등록비를 할인해주기도 하지요^^. The early bird catches the worm.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 그런데 일찍 일어나는 새가 사냥당하기 쉽다는 반론(?)도 있더라구요 ㅎㅎ. » crimond ~(about 7 years ago)
propose
'프러포즈'는 '제안하다,신청하다,청혼하다' 의미를 가지는 동사인데 '청혼(請婚)하다'의 경우에는 'propose marriage' 형태로 사용하기도 하지요. He proposed marriage to his girlfriend. ( 그는 여자 친구에게 청혼을 했다. ) 어원적으로는 '앞'을 의미하는 접두사 pro-와 pose( 놓다,자세를 취하다 )가 결합되어서 '앞에 내어놓는다'는 것이 '제안하다'의 뜻이 된 것이겠지요^^. 명사형은 proposal( 제안,청혼 )이구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physiognomy
'나이 마흔이면 자기 얼굴에 책임을 져야한다'는 말도 있지요^^. 관상(觀相)은 사람의 외양 특히 얼굴(face)을 가지고 그 사람의 운명(fate)이나 성격, 수명등을 파악하는 행위를 말하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hysio-( nature 천성,본질 )과 gnomon( judge 판단하다 )가 합쳐져서 내면의 본질을 판단한다는 의미가 된 것이구요. 관상보는 사람은 physiognomist이구요. 얼마전에 송강호 주연의 영화 <관상>이 큰 인기를 끌었는데요. 과학적인 근거는 없다고 하지만 살아가다보면 '생긴대로 논다'는 말이 와닿는 경우가 적지 않은 것을 보면 나름 의미가 있다고 봐야겠지요? » crimond ~(about 4 years ago)

show story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Juventus

<유벤투스>는 이탈리아 프로축구 최고의 명문구단으로 1897년에 창단하였고 구단은 피아트(Fiat) 자동차 회사와 같은 계열이지요. Juventus 는 그리스 신화의 청춘의 여신으로 라틴어로 '젊음(youth), 젊은이'라는 뜻으로 거리에서 축구를 즐기던 젊은 이민자들이 모여서 시작된 구단의 이름으로 적합한 것 같아요^^. 여기서 나온 영어단어로 juvenile(청소년의,청소년)도 있구요. 유벤투스의 역대 최고 레전드(legend)는 '중원의 위대한 장군'이라고 불리운 공격형 미드필더 <미셸 플라티니(1955~)>이지요. 이미지는 유벤투스팀의 엠블럼(emblem)인데 10번 우승마다 하나씩 달게되는 금별이 2개나 있을 정도네요 ㅎㅎ.

ClockLast updated: almost 3 years ago (Net175.198.52.183)
Eye Padlock_closed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