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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TGI Friday
외식업체로 유명한 는 '고마워라 금요일이다' 라는 의미로 'Thank God It's Friday' 또는 'Thank Goodness It's Friday' 의 약어이지요. 1965년에 미국 뉴욕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1992년에 국내에 첫 발을 들여서 1세대 외식 레스토랑( restaurant )으로 호황을 누렸으나 매출감소로 롯데리아에 합병되었지요. 어느 나라나 주말이 좋은가봐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evidence
'증거( proof ), 흔적, 증언, 증언하다' 의미이고 형용사형은 evident( 명백한, 분명한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 out 밖으로 )와 어근 videre( see 보다 )가 합쳐져서 밖으로 보이니까 명백한 것이고 증거인 셈이지요^^. The detective found an important piece of evidence. ( 그 형사는 중요한 단서를 찾아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white lie
상대방의 기분이나 입장을 고려하여 하는 가벼운 거짓말을 '하얀 거짓말' 또는 '선의의 거짓말'이라고 하지요. 예를 들어서 밤늦게 식사도 못하고 집에 왔을 때 수고를 덜어주기 위해서 저녁먹고 왔다고 말하는 것이 대표적이지요. 또 남의 집 아기가 사실은 못생겼는데 '아이 예쁘다~'라고 말하는 것도 포함되겠지요^^. 산타크로스 할아버지가 착한 어린이에게 선물을 주신다는 것 역시 대표적인 예가 되겠군요. 반면에 나쁜 의도를 가진 거짓말은 'black lie( 시커먼 거짓말, 악의의 거짓말 )'이라고 하구요. 어떤 사람들은 'white lie' 조차도 하면 안된다는 철저한(?) 사람들도 있지요. 이미지는 거짓말을 할 때마다 코가 길어지는 피노키오( Pinocchio )이구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superstition
'미신(迷信)'은 전혀 과학적이거나 합리적인 근거없는 맹목적인 믿음( belief )을 의미하고 형용사형은 superstitious( 미신을 믿는, 미신적인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super-( beyond 위에, 넘어서 )와 어근 stit( stand 서다 )가 합쳐져서 우리의 사고나 생각 위에 서있는 것을 미신이라고 본 거지요^^. 예를 들면 서양에서의 '13일의 금요일'이나 검은 고양이는 재수없다는 등.. 많은 미신이 있지요. According to superstition, breaking a mirror brings bad luck. ( 미신에 따르면, 거울을 깨면 불행을 가져온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Black Friday
미국에서 11월4번째 목요일인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 다음 날을 <블랙프라이데이>라고 하는데 미국 전역에서 연중 최대규모의 세일( sale )이 시작되지요^^. 이 기간에 미국 연간 소비의 20%가 일어난다니 그야말로 쇼핑몰마다 가히 인산인해(人山人海)라고 하겠지요. 최근에는 국내에서 이 기간에 해외 쇼핑몰에 '직구( 직접구매 )'하는 사람들이 늘고있다네요. '블랙'이 들어간 것은 업체들이 적자( red )에서 흑자( black )로 돌아서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dimple
'보조개, 움푹 들어간 곳' 을 뜻하는데 이미지에서 처럼 골프공에 있는 오목한 요철(凹凸)도 dimple 이라고 하지요. A dimple appears in one of her cheeks when she smiles. ( 그녀가 웃을 때 한쪽 빰에 보조개가 생긴다. ) 골프공에 딤플이 있는 이유는 공기 저항을 줄여서 더 멀리 날라가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 매끈한 공보다 2배 더 멀리 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스코틀랜드 위스키( whiskey )중에 딤플 ( Dimple )이라는 브랜드가 있는데 병 모양이 3면 움푹하게 파져있어서 이렇게 이름지었다고 하네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grit
'투지, 노력, 기개, 불굴의 의지' 등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인데 마침 <그릿>이라는 제목의 베스트셀러 책으로 나와서 비교적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었지요^^. 이 책에서는 성공의 정의를 "끝까지 해내는 것이다"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에 있어서 '재능(선천적) vs 노력(후천적)'을 이야기하지요. 또한 성공(success)의 열쇄는 IQ가 아닌 기개(grit)이라고 하지요. 저자는 스탠포드 심리학자 콕스의 연구를 소개하는데 100명의 위인들을 분석한 결과라고 하니 우리같은 보통사람들에게 다소나마 위안이 되겠지요 ㅎㅎ. 저자는 재미있는 공식을 제시하는데 성공에는 재능이 필요하지만 노오력이 더욱 더 중요하다는 내용이구요. 성공(성취) = 재능 x 노력 x 노력 » crimond ~(over 2 years ago)
diaspora
<디아스포라>는 팔레스타인을 떠나 세계 각지에 흩어져 살면서 유대교의 규범과 생활관습을 유지하는 유대인(Jewish)를 의미하지요. 나중에는 본토를 떠나서 타지에서 살아가는 민족, 즉 흩어진 사람들을 의미하게 되었구요^^. 다윗왕으로 부터 시작된 고대 이스라엘 왕조가 기원전 6세기경 바빌로니아에 멸망당하고 포로로 끌려가면서 타향살이가 시작되었어요. 어원적으로는 고대 그리스어로 dispersion( 확산 )을 의미하며 접두사 dia-( beyond ~너머 )와 sperirein( scatter 흩어지다 )가 합쳐진 단어로 이미지처럼 홀씨가 바람에 사방으로 흩어져서 씨뿌리는 것과 같은 결과이겠지요? 어쩌면 우리 모두는 마음의 고향을 떠난 실향민(失鄕民, displaced person )과 같은 디아스포라일 수도 있겠지요 ㅎㅎ. » crimond ~(about 2 years ago)
Arbor day
식목일(植木日)은 매년 4월5일에 온 국민이 나무를 많이 심고, 아끼고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해서 만든 국가기념일이지요. 1949년에 처음 제정될 때는 공휴일( holiday )로 지정되었는데 지금은 아니지요. arbor 는 '나무(tree),수목'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구요. arboretum(수목원)도 여기에서 나온 거지요^^. arbor day 는 1872년 미국 네브라스카주에서 시작되어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지요. 지구 온난화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을 생각하면 정말 소중한 운동이라 생각되지요. 우리나라는 과거에 대대적인 식목일 행사와 더불어 강력한 '입산금지(入山禁止)' 정책으로 지금은 어디를 가나 나무가 빽빽한 푸른산을 볼 수 있게 되었지요. 갑자기 나무 한그루 심고 싶어지네요 ㅎㅎ Happy Arbor day~~ » crimond ~(over 2 years ago)
fumble
'더듬거리다, 공을 놓치다, 공을 놓침' 을 의미하지요. 가끔 야구 중계를 할 때 수비수가 공( ball )을 잡지 못하고 헤메는(?) 경우에 '펌블했다'라고 하지요. 이미지는 미식축구에서 공을 놓치는 장면을 보여주네요. He fumbled about to find his lost glasses. ( 그는 잃어버린 안경을 찾으려고 더듬거렸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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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mpagne

유난히 성격이 급한(?) 우리 국민들은 성급하게 축배를 든다는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 pop champagne too soon )'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왔지요 ㅠ.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champagne) 지방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sparkling wine )으로 상파뉴의 영어식 발음이지요^^. 1688년 수도승 돔 페리뇽(Dom Perignon)이 발효가 끝나지 않은 포도주병에 코르크 마개를 했다가 폭발하는 것을 보고 우연히(?) 개발되었다네요. 그래서 다른 지방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에는 샴페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해놓았요^^. 샴페인을 터뜨리는 유래는 나폴레온의 프랑스 기병대에서 전쟁의 승리(victory)를 기원하기 위해서 샴페인의 목을 자른데서 시작되었구요. 입안에 퍼지는 달콤한 탄산향의 황금색 샴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기분 좋게하는 음료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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