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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polyglot
모국어 한가지도 제대로 하기 어려운데 여러개의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을 의미하지요. 같은 뜻으로 multilingual 도 있구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polyglotta 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poly-( many 많은 )와 gloss( tongue 혀 )에서 변형된 glotta( language 언어 )가 합쳐진 단어이구요. 역사상 최고로 많은 언어를 구사한 사람은 19세기 이탈리아 메조판티 추기경으로 72개국 언어를 했는데 그중에 30개는 완벽하게 구사했다고 하니 인간의 능력은 어디까지인지 궁금해지네요. 현실적으로 우리들은 영어만 잘해서 확실한 bilingual( 두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사람 )이 되기만 해도 대단한 거지요^^. » crimond ~(1年以上前)
Adam's apple
남자들에 나타나는 목의 전면에 후두부 돌출( laryngeal prominence )이지요. 성서( the Bible )에 의하면 뱀의 꼬임에 넘어간 이브( Eve )가 선악과(善惡果)를 먹고서 아담( Adam )에게 주었는데 먹다가 목에 걸려서 돌출된 부분이 바로 Adam's apple 이라고 알려져 있지요. 간혹 목소리가 굵은 여자들 중에도 나타나는 경우가 있어요^^. 참고로 선악과를 영어로 the fruit of the Tree of Knowledge ( of Good and Evil ) 즉 선과악을 구별할 수 있는 과일인 셈이지요. » crimond ~(約7年前)
vicarious
'대리(代理)의, 간접적인'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vice( 대리의 , 부의 )에 형용사형 접미사 -arious가 붙어서 '대신하는' 의미가 된 것이구요. vice-president( 부통령 )등도 있잖아요? 책이나 영화등을 통한 간접적인 경험을 'vicarious experience'라고 하지요. They just enjoy the vicarious thrill of watching movies. ( 그들은 단지 영화를 보면서 간접적인 스릴을 즐긴다. ) 이미지에 보이는 'Vicarious Bliss( 대리적인 행복? )' 이라는 아티스트도 있는데 자신이 대신해서 행복하게 해주겠다는 건가요? ㅎㅎ » crimond ~(8年弱前)
amateur
<아마츄어>는 '비전문가, 비직업인, 미숙자'를 의미하는데 <프로>라고 부르는 professional( 전문가, 숙련가 )과는 반의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라틴어 amare( love 사랑하다 )에서 유래되었기에 원래 의미는 어떤 경기나 직업을 순수하게 사랑하는 사람으로 아마츄어가 못해도 된다는 뜻이 전혀 아니라는 거지요. 너무 좋은 말이지요^^. These photos were taken by both amateurs and professionals. ( 이 사진들은 아마추어와 전문가들 모두가 찍었다. ) 동의어로는 dilettante, devotee(애호가), fan(팬) 등이 있고 초보자나 미숙하다는 의미의 동의어로는 novice,tyro가 있지요. » crimond ~(8年弱前)
pollock / pollack
차가운 바다에 서식하는 명태(明太)는 지방 함량이 적고 맛이 담백해서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 생선이지요. 알은 명란젓( salted pollack roe )으로, 내장은 창란젓으로 사용해서 그야말로 버릴게 없지요^^.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여 바로 잡아올려 신선한 생태, 얼린 동태, 완전히 말린 북어,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여 노란색을 띄는 황태, 황태를 만들다가 따뜻해져서 검게 변한 먹태(흑태), 황태만들다 추워져서 하얗게된 백태, 코를 꿰어 반건조한 코다리, 소금간을 해서 말린 짝태, 어린 새끼인 노가리 등등 정말 많지요. 근데 pollock 의 어원은 확실치 않아요 ㅠ. 명태라는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는데 조선시대에 함경도 관찰사가 명천군을 방문하였을 때 어부 태씨가 잡아올린 이름없는 물고기를 먹고서 명천군의 '명(明)'과 태씨의 '태(太)'를 따서 만들었다네요 ㅎㅎ. 그런데 명태라는 명칭은 원래 고려시대부터 있었는데 명나라 태조인 명태조(明太祖)와 같다고 하여 금기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요즘 온난화의 영향으로 동해바다에 씨가 말랐다고 하네요 ㅠ. 바리톤 오현명이 부르던 가곡 명태( 양영문 작사, 변훈 작곡 )가 생각나네요. "~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 crimond ~(6ヶ月前)
fountain pen
'만년필( 萬年筆 )'을 말하는데 번역이 재미있는 것 같아요^^. fountain 은 '분수, 샘' 의미인데 저장된 잉크( ink )가 샘솟 듯이 모세관 현상( capillary phenomenon )을 통해서 펜촉으로 나오는 필기도구이지요. 과거에 만년필에 잉크넣다가 쏟은 기억들이 생각도 나구요. What good is a fountain pen without ink? ( 잉크가 없는 만년필은 무슨 소용이 있나요? ) 한동안 볼펜( ball-point pen )이나 하이테크 펜등에 밀렸다가 최근에 다시 매니아들을 대상으로 인기를 회복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서명( signature )할 때 있어보이고 멋있잖아요? ㅎㅎ » crimond ~(8年弱前)
biscuit
맛있는 <비스킷> 과자의 유래는 '두번( two )'이라는 의미의 불어 bis( 영어의 경우는 bi )와 '굽다,요리하다' 의미인 cuit( cuisine 에서 나옴 )이 합쳐져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결국 biscuit 은 '두 번 구운 과자'가 되는 거네요^^. 요즘은 두번 굽는다기 보다는 밀가루에 설탕( sugar ), 우유( milk ), 버터( butter )등을 넣고 구운 작은 과자를 말합니다. These biscuits are great favourites with the children. ( 이들 비스킷은 어린이들이 아주 좋아한다. ) 참고로 'take the biscuit'는 '최악이다'라는 숙어인데 왜 이런 뜻이 나온지는 모르겠네요^^. This really takes the biscuit! ( 이건 정말 최악이야! ) » crimond ~(約7年前)
effort
'수고, 노력( endeavor ), 결과' 등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 outward 밖으로 )가 변형된 ef- 와 어근 fort( strong 힘센 )가 합쳐져서 밖으로 힘을 쏟아내는 수고나 노력(努力)이 된 것이지요^^. 'make an effort' 는 노력하다라는 의미의 숙어이지요. He made an effort to win the race. ( 그는 그 경기를 이기기 위해서 노력을 했다. ) » crimond ~(7年弱前)
tribute
'찬사, 헌사, 공물' 등의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로마시대에 tribe(종족,부족)들이 공물(貢物)을 바친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반면에 어원적으로 사용되는 어근 tribute 는 '할당하다( assign )' 의미를 가지는데 해당 단어들로는 distribute( 분배하다 ), contribute( 기여하다 ), attribute( ~에 속하게 하다 ) 등이 있구요. They have paid tribute to Elvis Presley. ( 그들은 엘비스프레슬리에게 찬사를 보내왔다. ) '~에게 찬사를 보내다'는 'pay tribute to ~'를 사용합니다. » crimond ~(7年以上前)
superficial
'표면적인, 얄팍한, 가벼운, 천박한'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super-( above 위에 )와 어근 facies( face 표면 )가 합쳐져서 표면 위 또는 수박 겉핡기 식의 뜻이 된 것이구요^^. 가벼운 외상을 'superficial wound' 라고 하지요. 반의어는 deep( 깊은 )이지요. I am a deeply superficial person. ( 나는 아주 천박한 사람이야. ) » crimond ~(7年弱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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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bor day

식목일(植木日)은 매년 4월5일에 온 국민이 나무를 많이 심고, 아끼고 가꾸도록 권장하기 위해서 만든 국가기념일이지요. 1949년에 처음 제정될 때는 공휴일( holiday )로 지정되었는데 지금은 아니지요. arbor 는 '나무(tree),수목'을 의미하는 라틴어에서 유래된 단어구요. arboretum(수목원)도 여기에서 나온 거지요^^. arbor day 는 1872년 미국 네브라스카주에서 시작되어서 우리나라를 포함하여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지요. 지구 온난화와 대기오염, 미세먼지 등을 생각하면 정말 소중한 운동이라 생각되지요. 우리나라는 과거에 대대적인 식목일 행사와 더불어 강력한 '입산금지(入山禁止)' 정책으로 지금은 어디를 가나 나무가 빽빽한 푸른산을 볼 수 있게 되었지요. 갑자기 나무 한그루 심고 싶어지네요 ㅎㅎ Happy Arbor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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