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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scratch one's back
'~ 를 도와주다(help)' 의미의 숙어(idiom)인데 '~의 등을 긁어주다'이니까 자연스럽게 이런 뜻이 나온 것 같네요. 사실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면서 가려워지고 따라서 서로 등을 긁어주는 사이가 필요하거든요^^. I thanked her for scratching my back. ( 나는 그녀에게 나를 도와줘서 고맙다고 했다. ) 혼자서 등을 긁을 때 사용하는 일명 '효자손'은 영어로 back-scratcher 라고 하지요 ㅎㅎ. 참고로 scratch one's head 라고 하면 '난처해서 머리를 긁다' 의미이구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avenue
'거리, 가(街), 방안' 등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a-( to ~으로 )와 어근 ven( come 오다 )가 합쳐져서 '~으로 오가는 것'에서 유래되었구요. 이미지는 최첨단 유행과 패션의 거리인 뉴욕 맨하턴 5번가( 5th Avenue )를 보여주네요. SK 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11번가도 여기에서 착안한 것이 아닐까요? How about that steak house on Avenue B? ( B 에비뉴에 있는 그 스테이크 식당 어때요? )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명품관 '애비뉴엘'도 여기에서 나온 브랜드이지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curfew
'저녁 종소리' 또는 '통행 금지 시각'을 알리는 것을 의미하지요. 이 표지판에도 특정 시간대에 Minors under 18 not allowed without adult.( 18세이하 청소년은 성인과 동행없이는 금지다. )라고 되어있지요. 예전에 우리나라에 야간 통행금지가 있어서 그 시각이 되면 싸이렌이 울렸어요^^. Do you have any curfew at home? ( 집에 통행금지 시간이 있니? ) curfew 라는 단어는 어원적으로 cover( 덮다 )와 fire( 불 )가 결합되어 '(자기 전에)불을 덮어서 끄다'라는 뜻이라고 하네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indolent
'나태한, 게으른(lazy), 무통증의' 뜻을 가진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n-( not 부정 )과 어근 dole( painful 아픈 )이 합쳐져서 '아프지 않은'이 되는 것이구요. 생활하는데 고통이 없으니까 나태해지는거겠지요^^. 그래서 열대지방에 사는 사람들이 대개 게을러지기 쉬운거 아닐까요? 이 단어는 'indolent ulcer(무통증 궤양)'처럼 의학용어와 같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지요. My son is indolent about school work. ( 나의 아들은 학교 수업에 게으르다. ) » crimond ~(over 3 years ago)
auction
'경매(競賣)'는 어떠한 장소에 나온 물품을 가장 좋은 구입 조건을 제시한 희망자에게 매각( sale )하는 절차를 말하지요. 원래 auction은 '늘이다'의 의미로 아마도 경매를 진행하면서 금액을 늘려나가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최근에는 이베이( eBay ),옥션등의 인터넷 옥션( internet auction )등이 인기이지요. The house is up for auction.( 그집은 경매에 나와 있다. ) 또한 경매에서 낙찰될 때 망치( hammer )를 사용하므로 다음과 같이 표현하기도 하지요. I often bring my collections to the hammer.( 나는 종종 소장품들을 경매에 내놓는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six sense
'그녀의 육감은 틀림없어~'라는 표현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뭔가 논리적이나 이성적인 판단이 아니라 직관적으로 사태의 핵심을 이해하는 정신현상을 말하지요. 뭐라고 설명할 수는 없지만 웬지 ~할 것같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바로 육감아닐까요? 그런데 육감(六感 six sense)은 '오감(五感)이외의 감각'이라고 사전에 나와있지요. 여기서 오감은 시각(sight), 청각(hearing), 후각(smell), 미각(taste), 촉각(touch)를 말하구요. 육감의 다른 의미로 염력, 예지력 등의 초능력처럼 과학으로 설명되지 않는 초자연적인(supernatural) 현상도 있지요. 예전에 브루스 윌리스 주연의 <식스센스>라는 스릴러 영화가 있었는데 귀신이 눈에 보이는 육감에 관한 내용으로 마지막에 엄청난 반전이 있었지요^^. » crimond ~(about 4 years ago)
litter
'쓰레기( trash ), 쓰레기를 버리다' 등의 의미가 있고 littering 은 쓰레기 투기이지요. 이미지는 쓰레기 투기의 댓가가 100달러 벌금( fine )이라는 경고 게시판( signboard )이지요. 같은 의미로 Don't litter. ( 쓰레기 버리지 마세요. ) 라는 문구도 많구요. 또 litterbug( 쓰레기 버리는 사람 )도 있는데 쓰레기 버리는 사람을 벌레( bug )로 취급하는 의미겠지요^^. Don't be litterbug! » crimond ~(almost 6 years ago)
stick
히스 형제가 만든 세계적인 스테디셀러 <스틱>은 '1초만에 착 달라붙는 메세지'의 법칙을 알려주는 정말 영감을 주는 저서(inspiring book)이지요. 원제는 'Made to Stick: why some ideas survive and others die?( 달라붙게 만들어진: 왜 몇개의 아이디어들은 살아남고 나머지는 없어지는가? )'이지요. 내용이 너무 좋아서 주변사람들이 안보았으면(?) 하는 책이라는 평도 있는데 약간은 공감이 가네요^^. stick은 여러가지 뜻을 가진 단어로 '찌르다,찔리다,붙이다' 의미의 동사이고 명사로는 '스택,채,막대'이지요. 물론 여기서는 '붙이다(attach), 달라붓다' 뜻을 가지고, 붙이는 <스티커(sticker)>도 같은 의미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 crimond ~(over 4 years ago)
parasol
<파라솔>은 해수욕장에서 햇빛( sunlight )을 가리는 커다란 양산(陽傘)으로 외래어( loanword )가 되었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para-( against 반대하여 )와 어근 sol( sun 태양 )이 합쳐져서 '태양을 피한다'는 뜻이 된 단어이지요^^. Parasols are used to protect people from sunshine as well as from rain. ( 파라솔은 사람들이 비 뿐만아니라 햇빛도 피하기 위해서 사용된다. ) » crimond ~(about 6 years ago)
grab a bite
'간단히 먹다, 요기(療飢)하다' 의미의 숙어로 뒤에 'to eat'를 쓰기도 하지요. '한입( a bite )를 붙잡다( grab )' 니까 한입 무는 정도이니까 간단히 먹는 거구요^^. Let's grab a bite to eat at the cafe. ( 그 카페에서 뭘 좀 먹자.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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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fectionery

몸이 피곤하거나 마음이 허할땐 단것이 최고지요^^. 사실 당(糖 sugar ) 떨어지면 피로감이 오거든요. 백화점에 가면 confectionery 코너가 있는데 '과자류, 단음식, 제과'를 의미하고 confection(과자 )에서 유래되었는데 candy( 캔디 ), chocolate( 초콜릿 ), sweets( 사탕 ) 등이 포함되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접두사 com-( with 함께 )과 어근 facere( make 만들다 )가 합쳐져서 여러가지 재료가 모여서 만들어진다는 뜻이 되지요. 일반적으로 당(단것)하면 나쁘다는 의식이 많은데 사실 우리 몸의 뇌( brain )과 세포 안에서 발전소 역할을 하는 미토콘드리아는 에너지원으로 오직 포도당( glucose )만을 사용하기에 인간이 살아가는데 산소만큼 필수적이지요. "단짠단짠( 단것과 짠것을 반복해서 먹는 것 )"이라는 유행어(?)도 있듯이 가끔 달달한 것을 먹어줘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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