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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tie the knot
'결혼하다( marry )'라는 뜻을 가진 관용적인 표현이지요. 아마도 결혼을 통하여 두사람의 인생의 끈이 서로 매듭지어졌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네요^^. knot 는 '매듭,혹,매듭을 묶다' 등의 의미도 있지만 <노트>는 배,비행기,바람의 속도를 나타내는 단위이기도 하지요. 예전에 배의 속도를 잴 때 끈에 일정한 간격으로 매듭을 지어서 줄이 풀여나가는 것으로 유래된 단어라고 하네요 ㅎㅎ. After dating for three years, they finally decided to tie the knot. ( 3년간의 연애 끝에, 그들은 마침내 결혼하기로 결정했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selfish
'이기적인( egoistic )' 의미의 형용사이고 반의어는 unselfish( 이기적이지 않은, 사심이 없는 )이지요. 어원적으로 self( 자신 )에 형용사형 어미 -ish 가 합쳐져서 자기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는 이기적(利己的)인 뜻이 된 것이구요. Not having a child is a selfish deed. ( 아이를 갖지 않는 것은 이기적인 행동이다. ) 이미지는 세계적인 베스트셀러인 챨스 도킨스 저서의 'The Selfish Gene( 이기적 유전자 )'으로 인간은 유전자의 꼭두각시이고 유전자는 자기 보전을 위하여 자기 복제를 이기적으로 진행한다는 내용이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typhoon
'태풍(颱風)'을 의미하고 발생하는 위치에 따라서 인도양에서는 싸이클론(cyclon), 대서양에서는 허리케인(hurricane)이라고 부르지요. 이 단어의 유래는 그리스 신화(Greek myth)에서 대지의 여신인 가이아(Gaia)와 거인족 타르타루스(Tartarus)의 사이에서 태어난 티폰(Typhon)은 백개의 머리를 가진 난폭한 용의 모습을 사악했구요. 제우스신의 공격에 의해서 폭풍우만 만들 정도로 약해졌다고 하는데 여기서 나온 단어가 typhoon 이지요^^. The huge typoon was brewing at the East. ( 거대한 태풍이 동쪽에서 발생하고 있었다. ) 여기서 brew 는 '나쁜 일이 발생하다' 라는 뜻이 있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E.T
extraterrestrial 은 '외계(外界)의, 외계인의'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tra-( outside 밖의 )와 terrestrial( 지구의 )가 결합되어 지구 대기권 밖인 우주를 뜻합니다. terrestrial 에는 '땅(earth)'을 의미하는 어근 terr 가 있지요. 영화 E.T 는 명감독 스티븐 스필버그의 1982년 작품으로 지구에 남겨진 외계인이 꼬마 엘리어트와의 만남에 관한 내용으로 개봉 당시에 엄청난 인기를 끌었고 ET 인형 또한 많이 팔렸지요^^. » crimond ~(about 6 years ago)
insidious
'교활한,은밀한,음흉한' 의미의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in-( 안에 )과 라틴어 어근 sedere( sit 앉다 )에서 나온 sid가 결합되어서 '안에 앉아있어서 잘 안보인다'는 뜻이 된 것이지요^^. You'd be better careful of his insidious character. ( 당신은 그의 음흉한 성격을 조심하는 것이 좋다. ) 또 다른 뜻으로 '잠행성의, 서서히 진행되는'도 있지요. The onset of the disease is insidious. ( 그 질환의 시작은 서서히 나타난다. ) » crimond ~(almost 7 years ago)
carcinoma in situ
경계역 암(癌)을 일컷는 의학용어이다. carcinoma는 cancer(암), in situ(in position)는 한곳에 국한된 것, 다른 부위로 퍼지지 않는다는 의미의 라틴어이다. 따라서 암이 임파선에 전이되지 않는 종양의 초기단계를 말하며, 질병분류 코드상에서 D 코드에 해당하여 진행성 암코드인 C코드와는 달리 암보험의 혜택을 받지 못한다. 최근에는 검진 내시경 검사로 경계역 암의 발견이 잦아짐에 따라 일부 암보험사에도 이러한 경계역 암에 대한 지급 약관을 일부조정하여 고객들에게 혜택을 주는 경우도 있으니, 암보험의 약관을 잘 읽어 볼 필요가 있다. 대장암(大腸癌, colorectal cancer)의 경우에는 다른 암과 달리 이러한 경계역암의 해부학적 개념의 차이가 있어 일부 혼란을 초래하기도 한다. 대장암의 경우에는 그림에서 보는 바와 같이 암세포가 점막하층 이전까지 침범한, 즉, 점막층에 국한 된 경우를 경계역암(borderline cancer or carcinoma in situ)이라 한다. » hschoidr ~(almost 7 years ago)
recipient
'받는 사람( receiver ), 수령인, 수취인' 등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recipient of awards' 는 수상자이고, 'degree recipient' 는 학위취득자이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어근 recipere( receive 받다 )이 포함되어 있지요. The recipient did not appear in the mailing list. ( 그 수신자가 우편물 수신자 명단에 없었다. ) 참고로 장기이식( organ transplant )을 할 때 장기(臟器)를 받는 사람을 recipient 라고 하고, 장기를 주는 사람은 donor( 기증자 )라고 하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vice versa..
광고 사진 속 과자의 경우처럼 반대의 경우로 같을 때 보통 and ~로; 생략문으로서 vice versa[váisə-və́:rsə] 를 쓴답니다. ~로 반대의 경우도 같음.. 으로 표현 할 때 쓰고요 약자로 v.v.로도 쓴답니다. 예로들면 The most common error is people confusing O with zero, and vice versa. (가장 흔한 실수는 사람들이 O를 0으로 혼동하는 것인데 그 반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처럼 쓰인다네요.. » poppy ~(over 4 years ago)
Michelin Guide
레스토랑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슐랭 가이드>의 서울편이 전세계 28번째로 2016년 11월에 발행되었지요. 미쉐린의 불어발음이 미슐랭이구요^^. 프랑스 미쉐린 타이어 회사의 창업주인 미슐랭 형제가 1900년 무료로 나눠주던 자동차 여행책자에서 시작된 미슐랭 가이드는 1926년에 음식이 맛있는 호텔에 별을 붙이는 레드 가이드로 발전했구요. 별1~3개로 등급을 표시하고 합리적 가격에 훌륭한 음식의 식당은 빕 그루망( Bib Gourmand )이라고 하지요. 프랑스에서 전년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주방장이 자살을 한 경우도 있었다네요 ㅠ. 하지만 미슐랭의 평가방식을 비밀에 붙여 공정성의 문제와 외국인에 의해 현지 식당을 평가하는 방식에는 논란도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맛집 선정에는 국내 평가방식인 <블루리본 서베이>도 있는데 어느게 더 입맛에 맞을까 궁금하네요^^. » crimond ~(10 months ago)
그날이 오고야 말았다.
오늘 아침에 TV뉴스를 접하고 잠시 가슴이 멍해지는 것을 느낀다. "I have always said if there ever came a day when I could no longer meet my duties and expectations as Apple's CEO, I would be the first to let you know," » hschoidr ~(almost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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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ger beaver

문자그대로 해석하면 '열심인 비버'인데 '일벌레, 공부벌레'를 의미하는 관용적인 표현이지요. <비버>라는 귀엽게 생긴 동물은 하천이나 늪에 살면서 튼튼한 앞니로 나무를 갉아서 넘어뜨리고 흙을 합쳐서 댐(dam)을 만들어서 물길을 막아서 자신의 안식처를 만들지요. 그래서 비버 가족이 있는 곳에는 주변 나무들이 초토화된다네요. 아침부터 밤늦게 까지 쉬지않고 일을 하기에 이런 표현이 나온거구요^^. He is busy as beaver.( 그는 무척 바뻐. ) 좋은 모피를 가진 비버는 무분별한 포획으로 현재는 멸종 위기에 빠졌구요. 또한 바닐라( vanilla ) 아이스크림의 천연향으로 비버 항문낭에서 채취한 동물성 향료인 '캐스로리움'이 사용되기에 더욱 사냥감이 되었다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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