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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habit
"3살 버릇이 여든간다( What's learned in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는 우리 속담은 한번 형성된 습관(habit)을 고치기 어렵다는 뜻으로 그만큼 습관은 무서운 것이요 ㅠ. 자주 반복하는 행동이 습관을 만드는데 실험에 의하면 약 60일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어근 hab( have 가지다 )에서 유래된 단어로 평생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습관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도스토예프스키는 "인생 후반 반평생은 전반에 생긴 습관으로 구성될 뿐이다."라는 말을 했구요. "30대까지는 재능, 40대 부터는 습관이 결정한다."라는 멋진 말도 있구요. 존 드라이든은 "우리가 습관을 만들면,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고 했지요. 근데 나쁜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는데 좋은 습관( 공부, 다이어트, 운동 )을 만들기는 어렵네요 ㅠ. habit 은 개인적인 습관인데 비하여 custom 은 집단적인 관습, 풍습이구요. » crimond ~(約1ヶ月前)
furious
'몹시 화가 난( very angry ), 맹렬한' 의미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fury( 분노, 격분 )이지요. He was so furious he just couldn’t contain himself. ( 그는 너무 화가 나서 참을 수가 없었다. ) 'fast and furious'는 숙어로 '정신없이 전개되는' 뜻을 가지는데 이미지에서 처럼 영화 제목으로 사용되었고 국내에는 '분노의 질주' 라는 멋진(?) 제목으로 나온 스트리트 레이싱 액션 영화인데 액션스타 빈 디젤이 출연했지요. » crimond ~(6年弱前)
nectar
<넥타>는 원래 '신들이 마시는 술' 의미로 마시면 영원히 늙지 않는다고 하는데 뜻이 '과즙, 달콤한 음료'로 변화했지요. 참고로 '신들이 먹는 식사' 는 <암브로시아( ambrosia )>라고 하구요. 로마신화에서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 그리스 신화에서는 비너스, Venus )가 사랑했던 미소년 아도니스가 죽자 넥타를 뿌렸더니 아네모네 꽃으로 피어났다는 전설이 있어요^^. On such a hot day, even water was nectar. ( 이렇게 더운 날에는, 물조차도 꿀맛이었다. ) » crimond ~(7年弱前)
unstoppable
영화 <언스토퍼블>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덴젤 워싱톤 주연으로 폭팔성 인화물( inflammable materials )을 실은 기차( train )가 부주의로 무인으로 폭주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는 빤한(?) 내용인데 실화를 바탕을 제작되었다고 하네요. unstoppable 은 '멈출 수 없는, 막을 수없는' 으로 단어의 구성을 보면 접두사 un-( not 부정 )과 stop( 멈추다 ) 그리고 형용사형 접미사 -able( 할 수 있는 )이 합쳐졌구요. » crimond ~(7年以上前)
curation
<큐레이션>이란 콘텐츠( contents )를 목적에 따라 분류하고 배포하는 개념이지요. 콘텐츠 과잉시대로 치닫을수록 양질의 정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이런 변화 속에 특별한 사업기회를 찾을 수 있다고 하지요. 누구나 크리에이터( creator )가 될 수 없지만 콘텐츠 큐레이터는 될 수 있고 콘텐츠를 편집하는 것만으로도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말하지요. 사실 워드스토리의 스토리 작성도 일종의 컨텐츠 큐레이션이라고 볼 수 있지요^^. » crimond ~(7年以上前)
lukewarm
'미지근한, 미적지근한' 의미의 어려운(?) 형용사이지요. 미지근한 물에 손을 담그면 기분이 좋아지는데 '미지근한'이라는 단어는 그리 좋은 의미로만 사용되는 것은 아닌 것 같군요^^. 성경(Bible)에서 예수가 신앙적으로 뜨겁지도 않고 차갑지도 않은 미지근한 기독교인(lukewarm Christian)를 토해내겠다고 하는 구절( Because you are lukewarm and neither hot nor cold, I will spew you out of my mouth. )을 보면 알 수 있지요 ㅎㅎ. 어원적으로 luke와 warm(따뜻한)이 합져졌는데 luke가 중세 영어에서 tepid(미지근한)의미지요. 미지근한 온도에 대한 정의는 확실한 것이 없는데 대개 섭씨 20~35도 정도라네요. Stop acting lukewarm, and start being more assertive. ( 미지근하게 행동하지 말고 분명하게 행동하라 ) » crimond ~(4年以上前)
cherry picker
'작업용 크레인(crane), 체리따는 사람'이라는 뜻도 있지만 <체리피커>는 신포도와 달콤한 체리가 놓인 접시에서 체리만을 골라먹는 것처럼 기업의 상품 구매, 서비스 이용 실적은 좋지 않으면서 자신의 실속 챙기기에만 관심이 있는 소비자를 의미하지요. 카드사의 경우에 신용카드(credit card) 매출을 올리기 보다는 각종 할인혜택만 이용하는 얌체 고객을 말하구요^^. 그런데 이런 사람들이 약 20% 정도라고 하니 생각보다 많네요^^. 지금 현재 위치 주변에서 얻을 수 있는 카드혜택을 알려주는 '체리피커'라는 이름의 앱도 나와있더군요 ㅎㅎ. » crimond ~(6年以上前)
traveller vs tourist
두 단어 모두 '여행다니는 사람'을 의미하지만 차이점이 있지요. traveler 는 '전문 여행가' 내지는 '긴 여정의 배낭 여행객'을 의미로 내공(?)이 있는 여행( travel )을 하는 사람이지요. 영국에서는 traveller, 미국에서는 traveler 를 주로 사용하구요. 이에 반해서 tourist 는 적당한 단기간의 정해진 일정과 코스의 관광 여행( tour )을 다니는 단순한 여행객을 말하구요.I don't want to be a just tourist. ( 나는 그저 단순한 여행객이 되고 싶지 않아. ) » crimond ~(7年以上前)
counterfeit
'위조의, 모조의, 위조하다' 등의 의미이지요. 위조(僞造)란 남을 속일 목적으로 어떤 물건을 진짜처럼 만드는 것으로 한마디로 짝퉁을 만드는 거지요 ㅎㅎ.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counter-( against 반대로 )와 어근 fere( make 만들다 )가 합쳐져서 원래 물건과 반대로 만드니까 위조가 되는 거지요^^. That counterfeit watch looks just like the original. ( 저 모조품 시계는 원제품과 똑같아 보인다. ) 동의어는 fake( 모조의, 모조품, 위조하다 )이지요. » crimond ~(6年以上前)
tsunami
<쓰나미>는 해저에서 지진( earthquake )등의 급격한 지각변동으로 발생한 파장이 긴 해일( tidal wave )로 지진해일이라고도 부르지요. 일본어( Japanese )에서 유래된 단어로서 '항구로 파도가 밀려든다'는 의미의 '진파(津波)'로 표기되지요. The area that the tsunami swept through was left in ruins. ( 쓰나미가 휩쓸고간 지역은 폐허가 되었다. ) 이번에 일본을 강타한 엄청난 규모의 쓰나미를 보니 인간이 자연 앞에 얼마나 나약한지를 새삼 알게되었구요 ㅠ. » crimond ~(7年以上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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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al

바쁜 현대인에게 조리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우유에 타먹는 <시리얼>은 간편 식사대용( meal substitute )으로 사랑받고 있지요. 가쁜한(?) 아침을 위해서 마트에 가면 맛과 영양을 다~잡는다는 다양한 종류의 시리얼들이 진열되어 있구요. 어원적으로 로마신화의 곡식의 신 Ceres 에서 유래된 단어로 말그대로 신선(神仙)이 먹는 선식(仙食)인 셈이지요^^. 시리얼하면 켈로그( Kellogg )가 생각나는데 실제로 1894년에 최초의 시리얼인 <콘플레이크>를 개발한 사람이 채식주의자( vegetarian )인 요양병원 의사 존 켈로그였다네요. 우유에 타먹는 미슷가루도 괜찮지만 씹을 때 바삭거리는( crisp ) 시리얼의 식감을 대체할 수는 없겠지요? 최근에는 시리얼 카페도 등장했다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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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_blueストーリーブック: 그리스 로마 이야기(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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