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すべてのことを勉強しよう! STUDY EVERY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7年以上前)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express
'급행열차( express train )' 를 의미하는 <익스프레스>는 '표현하다, 나타내다, 급행의, 속달의' 등의 뜻이 있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x-( out 밖으로 )와 어근 press( push 밀다 )가 합쳐져서 내면을 밖으로 밀어내니까 표현하다라는 의미가 생긴 거구요. 또 밖으로 빠르게 밀어내니까 급행도 된 거 아닐까 하지요^^. The express started from Paris on time. ( 그 급행열차는 정시에 파리에서 출발했다. ) 이미지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신용카드로 잘 알려진 'American Express' 회사는 처음에 운송업으로 시작해서 나중에 금융업으로 진출했다네요. » crimond ~(約6年前)
ants in pants
팬티 속에 개미가 들어있다면 어떨까요? 불안하고 안절부절 못하는( restless ) 상태를 "ants in one's pants" 라는 재미있는 숙어로 표현하지요^^. 우리나라말에서는 바지와 팬티가 분명히 다른데 영어에서는 pants 로 같네요 ㅎㅎ. 끼는 다리가 두개라서 복수형으로 사용하구요. He always has ants in his pants. ( 그는 항상 안절부절 못해. ) » crimond ~(7年弱前)
lobster
고급 해산물 요리로 인기가 있는 '바닷가재, 랍스터'이지요. 게(crab)처럼 껍질이 딱딱하고 속살이 부드러운 바다 갑각류(marine crustacea)에 속하는 바다가재가 처음부터 인기있고 비싼 음식재료는 아니었다네요. 미국 개척 초기시절에 랍스터는 농장일꾼으로 일했던 가난한 이주민이나 노예들의 음식이었구요. 빵이 부족한 당시에 넘치는 랍스터에 질린 노동자들이 "일주일에 세번이상 랍스터를 식사로 제공하지 않는다."는 노동계약을 위해서 파업도 불사했다고 하니 참 세상일 모르겠네요^^. 죄수나 빈민가의 음식이었던 랍스터가 나중에 어획량이 줄어들자 유럽에서 값비싼 음식으로 바뀌었구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 loppe( spider 거미 )에서 유래된 단어라네요. 참고로 민물가재(crayfish, crawfish)는 깨끗한 일급수 물에서만 살지요. 근데 저는 뻣뻣한 랍스터보다는 게(특히 꽃게)가 훨씬 맛있어요~. » crimond ~(4年弱前)
postscript
'편지의 추신, 책 후기' 등을 의미하며 줄여서 'P.S.' 로 표기하지요. 추신(追伸)은 편지 끝에 더 쓰고 싶은 내용을 적는 건데 오히려 강조하는 의미도 있구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post-( after 후에 )와 어근 scrib( write 쓰다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My father added a postscript to his letter. ( 나의 아버지는 편지에 추신을 덧붙였다. ) 참고로 'PostScript( 포스트스크립트 )'라는 아도비( Adobe ) 회사에서 나온 전자출판 전용 언어도 있지요. » crimond ~(6年以上前)
salute
'경례하다, 인사하다, 거수경례, 예포'의미를 가지는 단어로 라틴어 salutare(환영하다,건강을 빈다)에서 유래되었다네요. 이미지는 고급 위스키(Whiskey) <로얄살루트>로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대관식에 헌정되어서 '여왕의 술'로 알려져있지요. 대관식을 위해서 21년동안 숙성했는데 21이라는 의미는 국왕 공식행사에서 21발의 축포를 쏘는데서 착안했다고 하네요. 다양한 색상의 도자기 재질의 병모양도 축포의 모양을 나타낸다고 하구요. 참고로 21발의 축포 유래는 서양의 행운의 숫자인 3과 7(럭키세븐)을 곱한 숫자로 그야말로 곱빼기 행운 숫자인 셈이지요^^. » crimond ~(約5年前)
bagel
<베이글>은 도너츠 모양을 한 겉은 딱딱하고 속은 쫄깃쫄깃한 빵이지요. 2000년 전부터 유대인들이 아침식사 대용으로 많이 먹는데 담백하고 소화가 잘되기 때문이라네요^^. 베이글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7세기 중반에 오스트리아가 터키와 전쟁 중에 불리해지자 폴란드에 도움을 요청했고 결과적으로 승리하게 되었지요. 이에 오스트리아 왕은 유대인 제빵업자에게 등자( 말을 올라탈 때 발을 디디는 제구 )모양의 빵을 만들게하여 감사의 표시로 제공하였다네요. 독일어로 등자에 해당하는 단어가 bugel 인데 여기서 베이글(bagel)이 나왔다고 하네요. 근데 혹시 '베이글녀'라고 들어보셨나요? 베이글을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라 얼굴은 베이비 페이스( baby face )인데 몸은 글래머( glamour )인 여성을 가르키는 말이지요 ㅎㅎ. » crimond ~(2年弱前)
ponytail
'포니테일'은 조랑말( pony )의 꼬리( tail )모양을 한 헤어스타일( hairstyle )을 말하지요. 단정한 모습으로 뭔가 있어(?)보이기는 한데 문제는 오랫동안 이런 형태로 지내면 탈모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네요^^. She always wore her hair in a ponytail. ( 그녀는 항상 꽁지머리를 했다. ) » crimond ~(7年以上前)
Gone with the wind
클락 케이블과 비비안 리 주연의 전설의 명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1977년에 제작되었고 이후에 다시 재개봉되었던 영화이지요. 약간은 느끼하면서도(?) 콧수염( mustache )이 멋진 모습의 클락 케이블과 청순한 아름다움의 비비안리 ( 특히 개미 허리가 기억나네요^^ ) 는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만들었지요. » crimond ~(約7年前)
resolution
'결심, 해결, (모니터)해상도'등의 다양한 의미를 가진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re-( completely 완전하게 )와 어근 solu,solv( loosen 풀다 )가 합쳐져서 '문제를 완전히 풀어버린' 즉 '해결,해답'의 뜻이 나오게 되는 것구요. 동사형은 resolve 이고, resolute(굳은 결심을 한, 단호한)는 철자는 비슷해보이는데 다른 뜻을 가지는 것은 접두사 re-가 back(돌아가는) 의미로 사용되었기 떄문인 것 같군요^^. 새해에 많이 사용하는 표현이 있지요. Did you make any New Year's resolution? ( 새해 결심은 했니? ) 그런데 이미지에 보면 아주 유머가 돋보이는 글이 보이네요 ㅎㅎ. My New Year's resolution is 1280 x 1024. ( 나의 새해 결심[해상도]은 1280x1024 입니다. ) » crimond ~(7年以上前)
icing on the cake
'금상첨화(錦上添花)'라는 표현으로 비단 위에 꽃을 더하니 좋은 일에 좋은 일이 더해지니 그야말로 최상의(best) 상태를 뜻하지요. 맛있는 케이크(cake)위에 달달한 당의(icing)을 입히는 상황이니까 금상첨화가 되는 것이구요^^. His wife is beautiful and even rich. It's icing on the cake. ( 그의 아내는 예쁘고 게다가 돈도 많다. 금상첨화다~ ) 우리 모두는 금상첨화를 원하지만 세상을 살다보면 금상첨화보다는 반대인 설상가상이 더 많지요 ㅎㅎ. '설상가상(雪上加霜)'은 눈 위에 또 서리가 내린다는 나쁜 일이 겹쳐서 나타나는 상황으로 영어로는 'to make matters worse'라고 하지요 ㅠ. » crimond ~(4年弱前)

ストーリーの閲覧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Monday

'월요일(月曜日)'은 한주가 시작하는 기준이 되는 날이지요. 그런데 기대에 찬 활기찬 월요일이 아니라 <월요병( Monday Blues )>라는 표현처럼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으로 부담스러운(?) 날이지요 ㅠ. 형용사 blue 에는 '우울한' 뜻이 있지요. 어원적으로 Monday는 그리스 신화에서 달의 여신 "셀레나(Selena)"에게 바치는 날 즉 달의 날( the Day of Moon )이구요. 로마신화에서는 달의 여신이 "루나(Luna)"이구요. 'Black Monday(블랙먼데이)'는 1987년 10월19일 뉴욕 다우존스 주가가 전일대비 22.6%의 충격적인 대폭락을 기록한 날이지요. 'Cyber Monday(사이버 먼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첫 월요일(2018/11/26)에 미국 온라인 매출 사상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데서 유래된 것이지요. 좌우간 일요일 오후만 되면 서서히 마음이 불안해지는건 동서양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ㅠ.

Clock最終更新日: 3ヶ月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Monday1 moon8 blue8
Tag_blueストーリーブック: 그리스 로마 이야기(48)
Eye Padlock_closed
戻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