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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pleat
'주름(wrinkle)'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이미지는 패션을 예술로 승화시킨 소재의 조각가 <이세이 이야케( Issey Miyake )>의 주름으로 만든 작품을 취급하는 인기 브랜드 "Pleats, Please(플리츠플리즈)"이지요. 정말 브랜드 이름도 주름 작품만큼이나 기발하군요^^. 애플의 스티브잡스가 생전에 전매특허처럼 즐겨입던 검정색 터틀넥( turtleneck )도 이세이미야케의 작품인데 같은 옷을 수백벌 주문해서 입었다고 하네요 ㅎㅎ. 참고로 우리말에 '주름잡다'라는 말은 모든 일을 자기가 원하는대로 처리한다는 뜻인데 다림질하기에 따라서 마음대로 주름을 만들수 있다는데서 나왔다네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waiter
<웨이터>는 '남자 종업원'으로 이미 외래어( loanword )가 된 단어이지요. 동사 wait( 기다리다 )의 명사형으로 '서비스( service )를 위하여 기다리는 사람'이라는 것이지요^^. '여성 종업원'은 waitress( 웨이트리스 )이구요. The waiter is taking their food order. ( 그 웨이터는 그들의 음식 주문을 받고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leepwalking
얼마전에 외국에서 몽유병 환자( sleepwalker )가 자신의 아내를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지요. 몽유병( 夢遊病 sleepwalking )은 잠자는 상태에서 잠자리를 벗어나 걸어 다니거나 이상한 행동을 보이는 증세로 신체는 깨어있고 정신만 깊이 잠든 상태라고 하네요. 전문용어로는 somnambulism 이라고 하는데 어근 somn( 잠 sleep )과 어근 ambul( 걷다 walk )이 결합된 단어이지요. 병의 원인도 확실치 않고 치료법도 없다니 정말 무섭네요 ㅠ. » crimond ~(about 7 years ago)
hightail
'급히 달아나다, 도망가다, 남의 차 바로 뒤에 바싹붙어서 운전하다' 라는 뜻을 가진 동사이지요. 이미지처럼 꼬리( tail )를 높이( high )올리고 달아나는 모양을 가지는 단어이구요^^. 그런데 개들이 도망갈 때는 꼬리를 내리고 가는 것 같던데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apparent
'분명한, 명백한(obvious), ~인것 처럼 보이는' 등의 의미를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일반적으로 '분명한' 의미로 많이 사용되지만 '겉보기의' 뜻도 알아두어야 하지요. 이미지는 물밖에서 물속에 있는 물체를 보았을때 실제 깊이(actual depth)보다 물체의 상이 얕게 떠있는 듯하게 겉보기 깊이(apparent depth)로 보인다는 것으로 학창시절이 생각나네요 ㅎㅎ. 어원적으로 어근 par( show 보여주다 )가 포함되어서 '육안으로 또렷하게 보인다' 라는 뜻이 된것이구요. 참고로 'heir apparent'는 법정 추정 상속인 또는 예상 상속인이구요. It soon became apparent that no one was going to come. ( 아무도 오지 않을 거라는 것이 명백해졌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넘버원( No.1 )
최고를 의미하는 '넘버원( number one )'을 'No.1'로 표기하지요^^. 넘버원을 라틴어로는 'Numero uno'라고 쓰는데 numero 의 앞과 뒷 글자를 따서 만든 약자가 'no'이지요. 우리나라 원로 코메디언 남보원이 예명( 藝名 stage name )이라는데 아마도 넘버원의 패러디( parody )인듯 하네요 ㅎㅎ. 그런데 '넘버원보다는 온리원( only one )이 돼라!' 는 멋진 말이 생각나는데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hub
<허브>는 자전거 바퀴( bicycle wheel )의 바퀴살(spoke)이 모인 중심부위(center)를 의미하지요. 또한 여러 컴퓨터들을 네트워크(network)로 연결하는 장치이구요. 최근에는 세계 항공의 중심이 되는 공항(airport)을 'air hub'라고 부르기도 하구요. 'from hub to tire'라는 재미있는 숙어가 있는데 '바퀴 축부터 타이어까지' 즉 '완전히'라는 의미이지요^^. He checked the car from hub to tire. ( 그는 그차를 완전히 점검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bald vs bold
두 단어가 비슷한 철자를 가지는데 과거에는 bold 로 같이 사용되었다고 하네요^^. 하지만 발음은 다르니까 주의해야 하지요. bald[bɔ:ld]는 '대머리의, 이마가 벗겨진' 이고 대머리는 baldhead 라고 하지요. 우리나라에서는 약간 놀림감(?)이 되지만 외국에서는 섹시( sexy )하다고 말한다니 많이 다르네요 ㅋㅋ. 이미지는 여배우 카메룬 디아즈이지요. His head is as smooth as a bowling ball. ( 그의 머리는 볼링공처럼 부드럽다. ) 반면에 bold[bould]는 '용기있는, 대담한' 의미로 사용되지요. How bold she is! ( 그녀는 정말 대담하구나 ) 또 윤곽선이 뚜렷한 강조된 글씨체( font )를 'bold character' 라고 하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war vs battle
두 단어 모두 '전쟁'을 뜻하지요. war는 오랜 기간동안의 큰 전쟁을 의미하지요. 대표적인 예가 '2차세계대전( the 2nd World War )' 또는 '미국 남북전쟁( the Civil War )'등이지요. His father died in the Korean War.( 그의 아버지는 한국전쟁에서 사망했다. ) 반면에 battle 은 '워터루 전쟁( the Battle of Waterloo )'같이 특정한 장소에서 벌어진 전투를 의미하지요. He often takes a battle with his friend.( 그는 종종 친구와 다툰다. ) 그리고 게임이나 비보이 경연대회도 배틀( battle )이라고 부르구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Does it ring a bell?
'뭐 생각나는 거 없어?'라는 관용적인 표현이지요. 'ring a bell'은 '머리 속의 종을 울린다'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겁니다^^. 또한 '들어본 적이 있다'라는 뜻도 되지요. Her name doesn't ring a bell. ( 그녀의 이름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 '초인종을 누르다'도 'ring a doorbell( bell )'로 사용하구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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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ator

<큐레이터>는 박물관(museum)이나 미술관(art gallery)에서 전시회를 기획하고 작품을 구매,관리하는 직업으로 우리말로는 '학예사(學藝士)'라고 부르지요. 어원적으로는 'cure(치료하다)'와 'care(돌보다)'에서 나와서 아마도 미술품들을 치료하고 관리한다는 의미로 사용된 것이겠지요^^. If you love animals, you might consider becoming a zoo curator. ( 만일 당신이 동물들을 사랑한다면, 당신은 동물원 큐레이터가 되는 것을 고려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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