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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을 예방하기 위해서 50세이후에는 5년마다 대장내시경을 합시다.
prologue
<프롤로그>는 '책, 연극, 영화, 연주의 도입부'를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pro-( before ~전에 )와 어근 logos( to speak 말하다 )가 합쳐져서 메인 이전에 말하기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The coup was the prologue to the beginning of tyranny. ( 그 쿠데타는 독재정치의 시작을 알리는 서막이었다. ) 특히 책의 경우에 '서문(序文), 머릿말'의 동의어로는 preface, forword 가 있지요. 프롤로그와 짝을 이루는 <에필로그( epiloue )>는 '종결부분, 끝맺는 말' 이구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story
'이야기, 스토리'로 잘 알려진 단어인데 다른 뜻으로 '건물의 층(層)'도 있지요. 이렇게 전혀 다른 뜻을 가지는 것은 중세 유럽에서 건물의 층마다 마루바닥에 그림을 그리거나 전설과 같은 이야기를 새겨놓았다네요. 그래서 층마다 각각 다른 이야기를 볼 수가 있었기에 story 가 층을 의미하게 된 것이구요^^. 참고로 floor 도 '층,바닥'을 뜻하는데 구체적인 층을 가르킬 때 사용되지요. She lives in the third floor. ( 그녀는 3층에 산다. ) 반면에 story 는 건물의 전체적인 층을 나타내지요. That is a 10 story building. ( 저것은 10층짜리 건물이다. ) » crimond ~(about 5 years ago)
It's a piece of cake.
'그것은 쉬운 일이다' 우리나라 속담으로는 누워서 떡먹기 ( 근데 이게 쉬운 일인가? 체하기 쉽지요^^ ) 라는 표현이지요. 같은 의미로 cakewalk 라는 단어도 있는데 이는 누구나 할 수 있는 걸음걸이 경기로 우승하면 케이크를 주는데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같은 의미의 문장들이 여러개 있더군요. It's a breeze / cakewalk. It's as easy as pie. ( 피자만큼 쉽다니?.. ) » crimond ~(about 7 years ago)
success
누구나 성공(success 成功)하고 싶은데 실제 성공한 사람은 드물지요. 과연 성공이란 무엇일까? 사전적인 의미로는 목적하는 바를 이룬 것이라네요. 그런데 포크음악의 싱어송라이터로 유명한 밥딜런( Bob Dylan )은 "아침에 잠에서 깨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성공한 사람이다."라는 말을 했는데 참~공감이 가는 말같아요^^. success 의 동사형은 succeed 인데 '성공하다, ~의 뒤를 잇다'라는 두가지 뜻을 가지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접두사 suc-( after 뒤에 )와 어근 cedere( come 오다 )가 합쳐져서 '~의 뒤따라오다' 라는 뜻이 되는데 열심히 노력을 하면 저절로(?) 뒤따라오는 것이 성공이 아닐까요? » crimond ~(almost 3 years ago)
bravo
<브라보>는 멋진 공연의 끝 부분에 관중이 '훌륭하다, 잘한다, 끝내준다!' 등의 의미로 소리치는 감탄사(exclamation)인데 이제는 구식(old-fashioned)이라고 하네요. 어원적으로 이탈리아어 brave(용감한)에서 유래되었는데 옛날에는 용감한 것이 멋진 것 아니겠어요? ㅎㅎ bravo 는 남성을 대상으로 사용하고, 여성의 경우에는 brava, 복수형인 경우에는 bravi 이니까 상황에 맞게 잘 사용하면 센스있는 사람이 되는 거지요^^. 아직도 가끔 유머랍시고 '브라자!' 하고 외치는 분들도 있는데 '브래지어(brassiere)'를 말하는 거겠지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이이스크림 '브라보콘'도 있고, 봄여름가을겨울의 노래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도 있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Say when.
상대방에게 술이나 음료를 따라줄 때 하는 표현으로 Say when. ( 적당하면 말해주세요. ) 이지요. Say when you think you have enough. ( 충분하다고 생각되면 말해주세요. ) 를 줄여서 썼다고 보면 될 것 같네요. 잔을 받는 사람이 충분하다고 생각될 때 'When' 이라고 말하는 것도 재미있구요^^. 많이 사용되는 표현이니까 꼭 알아두셔야함다 ㅎㅎ. » crimond ~(over 7 years ago)
perfume
'향수(香水), 향기, 향수를 뿌리다' 의미이지요. 향수는 향료를 알콜( alcohol )에 녹인 액체 화장품( cosmetics )으로 인류가 처음으로 사용한 화장품이라네요 ㅎㅎ. 어원적으로 접두사 per-( through 통하여 )와 fume( smoke 연기를 피우다 )가 합쳐져서 연기가 널리 퍼지듯이 향수 냄새가 전해진다는 뜻이 된 거지요^^. What does the perfume smell like? ( 이 향수의 향이 무슨 향인 것 같나요? ) 이미지는 디자이너 코코샤넬의 이름을 따서 1921년에 출시된 '샤넬 넘버 5'로 지금도 인기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inauguration
'취임식, 개시' 의미로 동사형은 inaugurate( 취임하게 하다, 개시하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n-( in 안으로 )과 augur( 전조가 되다, 점쟁이 )가 합쳐져서 새로 어떤 일에 들어갈 때 새( bird )를 보고 점(占)을 치고서 취임식이나 개업일을 잡는데서 나왔다고 하네요^^. 이미지는 미국 44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취임일( presidential inauguration day )이구요. An inauguration will be held on Friday next. ( 취임식은 다음주 금요일에 거행된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welcome
'환영하다, 반가운, 환영'등의 의미를 가지지요. 단어의 구성을 볼때 well( 잘 )과 come( 오다 )이 만나서 잘오셨다 즉 환영한다는 뜻이 된 거지요^^. Welcome aboard the Titanic. ( 타이타닉호에 승선한 것을 환영합니다. ) 그런데 감사하다는 말에 정중한 답변으로 You are welcome. ( 천만에요 ) 이라는 관용적인 표현이 아주 많이 사용되지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sunny side up
달걀 후라이( fried egg )를 할 때 이미지처럼 노른자를 터뜨리지 않고 노랗게 하는 경우를 'sunny side up' 또는 'sunny-side up' 이라고 하지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방식이구요 ㅎㅎ. 마치 화창한 날에 햇살이 내리쬐는( sunny ) 것처럼 노른자가 위로( up ) 향하는 모양을 하고 있지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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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mber 23

미국의 수를 세는 단어를 유심히 보면 세자리씩 끊어서 단어가 별도로 있다. 기본 단어로 ten, hundred, thousand 이렇게 세개의 단어가 기본 자리단어라 생각한다면 그 다음 자리수부터는 1000(thousand)의 제곱수에 따라 단어가 존재한다고 생각하면 쉽다.
1000의 1승은 thousand, 1000의 2승(1,000,000)은 million(백만), 1000의 3승(1,000,000,000)은 billion(10억), 1000의 4승(1,000,000,000,000)은 trillion(1조), 이후부터는 그렇게 수를 부를 수 경우가 없을 것 같다. 그러나 이런식으로 계속해서 자리수에 해당하는 단어가 놀랍게도 있다는 것이다. quadrillion, quintillion, sextillion, etc 이렇게 끝없이 간다.
참고) 위키피디아
http://en.wikipedia.org/wiki/1,000,000,000,000_(number)#1012

위의 영화 포스터는 영화배우 짐캐리의 작품 "Number 23"의 포스터다.
아내로부터 넘버23이라는 제목의 소설책을 생일선물로 받게 된 월터(짐 캐리). 책을 읽을수록 점점 숫자 23의 저주로 살인을 저지르게 된 책 속 주인공과 자신의 삶을 동일시하는 망상에 사로잡힌다. 그리고 그의 머리 속에는 자꾸만 23이라는 숫자가 머리 속에 맴돌고. 23쌍으로 이루어진 인간의 체세포, 유클리드 기하학의 정의 23개, 주요테러사건 발생일의 합 23, 히로시마 원폭투하일 날짜의 합 23. 그리고, 자신이 태어난 시간의 합 23, 부인과 처음 만난 나이 23, 만난 날짜의 합 23. 세상도, 자신의 삶도 숫자 23의 법칙으로 둘러싸여 있음을 깨닫는다. 이제 책의 주인공처럼 자신도 살인을 저지를 운명이라고 믿게 된 월터는 자신의 부인을 살해하는 환상마저 보게 되고. 그의 삶을 지배하고 있는 숫자 23의 비밀을 밝혀내야만 이 모든 악몽을 끝낼 수 있을 것만 같은데. 재밌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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