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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curtain call
<커튼콜>이란 공연이 끝난 후에 관객의 박수와 환호로 연주자를 다시 무대로 불러내는 것이지요. 공연이 끝나면 무대막(curtain)이 내려가는데 이때 관객들이 박수로 공연자들을 불러내는(call)데서 유래되었다네요^^. Bravo(브라보)~ 또는 Encore(앙코르)~ 같은 환호와 함께 열렬한 박수를 쳐야 커튼콜로 연결되지요. 물론 형식적인 커튼콜도 있지만 기네스북에 의하면 최장시간 커튼콜은 1991년 오페라 "오텔로"를 공연한 테너 플라치도 도밍고가 무려 1시간 20분동안 101회를 기록했다네요. 그리고 최다횟수 커튼콜은 1988년 오페라 "사랑의 묘약"에서 테너 루치아노 파바로티가 1시간 7분동안 무려 165회를 기록하였다는데 얼마나 감동을 했으면 이렇게까지 할지 상상이 안가네요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no-show
<노쇼>는 예약을 해놓고 예약 날짜에 아무런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은 고객을 의미하는데 원래는 항공회사 업무상 용어였다고 하네요. 소상공인 연합회에 따르면 음식점, 병원, 미용실, 고속버스, 소규모 공연장에서 노쇼로 인한 손실액이 1년에 무려 4조5천억에 달한다고 하네요. 오죽했으면 소상공인 연합회에서 '노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하네요. 또한 해외에서 우리나라가 노쇼가 가장 많은 국가의 불명예를 쓰고 있다네요 ㅠ. 실제로 작은 레스토랑의 경우에는 노쇼로 망한 경우도 적지 않다고 하구요. 노쇼로 인하여 첫째는 날아간 재료비의 경제적 손실 둘째는 정작 예약이 필요한 손님들을 놓친 이중적인 손실이 크다지요. 우리 모두 예약취소 전화 한통화로 노쇼를 방지합시다~~. » crimond ~(over 1 year ago)
eat like a horse
'음식을 많이 먹다' 인데 식성이 좋아서 많이 먹는 것을 말하지요. 말이 생각보다 많이 먹나봐요^^. 사실 eat like a pig / elephant 할 것 같은데.. He eats like a horse, he is a glutton. ( 그는 음식을 많이 먹지요. 그는 대식가이지요. ) glutton 은 '대식가, 폭식가' 를 말하구요. 참고로 epicure 는 미식가(美食家)이지 많이 먹는 것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eat like a bird ( 음식을 적게 먹다 ) 도 있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penthouse
<펜트하우스>는 고층 아파트( apartment )의 꼭대기 층에 있는 고급 주거공간을 말하지요. 모양이 5각형( pentagon )을 하고 있어서 나온 단어로 어근 pent( five 다섯 )와 house(집)이 결합되었구요. 펜타곤( the Pentagon )은 오각형 모양을 한 미국방부 건물을 말하구요. 외설잡지로 <플레이보이>보다 더 강도가 센(?) <펜트하우스>도 있지요^^. The penthouse has a 360-degree view. ( 펜트하우스는 360도 전망을 가지고 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oldies but goodies..
oldies but goodies..우리말로 하면 '구관이 명관'정도 되려나요?^^ 예전에 팝송 소개하는 코너 이름으로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요.. 오래되었지만 다시 들어도 좋은 노래, 누가 리메이크(remake)를 해도 원조가 좋은 노래 등등을 소개했던걸로 기억이 나네요..이렇게 old(오래 된)의 명사형 oldie와 good(좋은)의 명사형 goody가 복수형으로 쓰인거죠. I listen to various music including oldies but goodies. » poppy ~(over 5 years ago)
Saturday
'토요일(土曜日)' 로 일주일 중에 가장 부담없는 날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Saturni dies( day of Saturn )'에서 나왔는데 로마 신화에서 농경의 신 Saturn 의 날이라는 뜻이고 그래서 흙( earth )을 의미하는 토요일이 된 것이지요 ㅎㅎ. 참고로 Saturn 은 태양계의 토성(土星)이기도 하구요. Please keep next Saturday open. ( 다음주 토요일 약속 비워놓으세요. ) » crimond ~(about 7 years ago)
maiden flight
처음하는 비행( first flight )을 의미하는 '처녀비행' 은 virgin flight 가 아니라 'maiden flight' 이지요. maiden 은 '처녀, 아가씨, 처녀의' 의미로 maid( 처녀 )의 형용사형이지요. 배의 경우에 처녀항해는 maiden voyage 이구요. 이래서 동서양 모두 생각하는 것이 비슷한가봐요^^. That plane made its maiden flight in 1983. ( 저 비행기는 1983년도에 처녀비행을 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mutual
'상호간의, 서로의, 공동의'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mut( change 교환하다 )에 형용사형 접미사 -ual 이 합쳐져서 서로 교환하는데서 나온 뜻이구요^^. They had a mutual attraction for one another from the onset. ( 그들은 처음부터 서로에게 끌렸다. ) 이미지는 '뮤추얼펀드( mutual fund )'로 투자자들이 주식( stock )을 사는 형태로 자금을 모아서 펀드를 만들고 이를 전문투자 회사에 운용을 맡기고 수익 배당금을 받는 형태의 투자회사를 의미하지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protester
'타임(TIME)'지가 선정한 2011년 올해의 인물( Person of the Year )은 '시위자( protester )'이군요. 2위가 스티브 잡스라는 점도 약간 의외라고 생각되는군요. 올해 돌풍은 가히 시위혁명이라고 할만한데 중동 아랍권에 불었던 자스민 혁명으로 튀니지, 이집트, 리비아가 붕괴되고 시리아, 예멘등이 흔들리고 있지요. 월스트리트도 마찬가지이구요. 동사형 protest( 시위하다, 항의하다 )에 명사형 어미 -er 이 붙은 거지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underground
'지하의, 비밀의, 지하철'등의 뜻을 가지고 있는데 단어 그대로 접두사 under( ~ 아래에 )와 ground( 토지, 운동장 )이 결합되었지요. 과거 학창시절에 학생운동하는 모임을 '언더'라고 불렀구요. 대중음악이 아닌 실험적이거나 전위적인 음악을 하는 경우에도 사용되지요. 그리고 지하철(地下鐵)을 미국의 경우에 subway, 영국은 underground, tube 파리에서는 metro 라고 하지요. I always travel by underground. ( 나는 항상 지하철로 여행한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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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attery

'아첨(阿諂)'을 의미하는데 남에게 환심을 사거나 잘보이려고 알랑거리는 행위를 말하지요. 동사형은 flatter( 아첨하다, 알랑거리다 )이고 이들 단어들은 어원적으로 flat( 편평한 ) 에서 유래되어서 아첨이나 아부를 할 때 몸을 평편하게(?) 낮추는데서 나온 것이라 생각되구요^^. They told her she was beautiful, but it was just flattery. ( 그들은 그녀가 아름답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아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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