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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esome vs awful
두 단어 모두 awe( 경외, 두려움, ~ 에게 두려움을 주다 )에서 나온 형용사인데 서로 반대의 의미를 가진다는 점이 재미있네요^^. awesome 은 '아주 멋진, 근사한, very good' 의미로 많이 사용되는 단어이지요. He is definitely an awesome guy, isn't he? ( 그는 정말로 멋진 남자다,그렇지 않니? ) 반면에 awful ( aweful 로 잘못쓰기 쉽지요 ㅎㅎ )은 '아주 안 좋은'이지요. It was the most awful experience. ( 그것은 가장 끔찍한 경험이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domino effect
<도미노 현상>으로 도미노 골패를 세워놓고서 하나를 넘어뜨리면 연속해서 붕괴가 확산되는 현상을 말하지요. domino 는 성직자들이 겨울에 입는 두건달린 외투를 말하는데 이는 주인을 의미하는 라틴어 dominus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네요^^. 이후에 가면이 달린 외투를 거쳐서, 점을 찍은 골패의 모양이 이와 비슷하다하여 <도미노> 이름이 되었구요. 그러고 보니 <도미노 피자( Domino's Pizza )> 로고에 골패의 문양이 그려져 있더라구요 ㅎㅎ. 왜 피자 회사이름을 이렇게 만들었는지 궁금하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empathy
'감정이입, 공감(共感)'등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em-( into 안으로 )과 어근 path( feeling 감정 )가 결합되어서 안으로 감정을 불어넣으니 감정이입이 된 것이지요^^. We felt a tremendous empathy with them. ( 우리는 그들에게 엄청난 공감을 느꼈다. ) sympathy 도 '동감'의 의미가 있지만 '동정, 연민'의 뜻이 더 강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spur
'박차, 자극제(stimulus), 원동력(motivation), 자극하다' 등의 의미이지요. '박차(拍車)'란 이미지처럼 신발의 뒷축에 달린 톱니바퀴 모양의 장치로 말(horse)을 빨리 달리게 하기 위하여 말 옆구리를 차는데 사용되지요. '박차를 가하다(apply spur to ~)' 라는 표현도 여기서 나온 거구요^^. 'on the spur' 는 '전속력으로, 아주 급히' 숙어이고 'on the spur of the moment' 는 '충동적으로' 이지요. His speech was a powerful spur to action. ( 그의 연설은 행동을 하게 만드는 강력한 자극제였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organic
'유기농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인체 장기의' 의 형용사이고 명사형은 organ( 장기, 기관, 오르간 )이지요. 'organic farming( 유기농 有機農 )'은 농약( agricultural pesticide )이나 화학 비료( fertilizer )를 주지않고 퇴비와 같은 천연 비료를 이용하여 재배하는 유기농 식품( organic food )은 비싸도 몸에는 좋겠지요^^. 여기서 유기물(有機物)이란 생체를 이루는 탄소( carbon ) 화합 구조물을 말하지요. Don't confuse natural foods with organic foods. ( 유기농 식품과 자연산식품을 혼동하지 마라. ) 반의어는 inorganic( 무기물의 )이구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indifferent
'사랑의 반댓말은 무관심이다' 라는 말이 있지요. 미움이나 증오( hatred ) 혹은 이별이 아니라 무관심( indifference )이라니 상당히 무서운 단어라는 생각이 드는 구절이지요 ㅠ. 상대방을 미워하게되면 자신도 상처받고 힘들어지는데 무관심은 대상의 존재 자체를 무시하기에 자신이 다칠 일은 줄어들겠지요(?). indifferent( 무관심한 )는 어원적으로 부정의 접두사 in-( not )과 different( 다름,차이가 나는 )이 합쳐진 단어인데 정작 뜻은 '차이가 없는'이 아니라 '무관심한' 의미가 되었네요. 혹시 차이라는 자체를 부정하는 무관심한 상태를 말하는건 아닐까 싶은데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젊은 세대일수록 정치적 무관심이 심한데 이는 정치가 자신들의 삶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네요. ㅠ. The young people are indifferent to politics. 한때 열렬하게 사랑했던 사람들이 서로 무관심해지는 것은 정말 비극적이겠지요. » crimond ~(over 1 year ago)
complacent
'현실에 안주하는, 자기만족적인( self-satisfied )'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m-( 강조 )와 please( 기쁘게하다, 부디 )가 합쳐져서 정말 지금의 상태가 기쁘다는 뜻이 된것이구요^^. 이미지는 기차가 다가올 철로( rail ) 위에서 흔들의자에 앉아서 한가롭게 신문을 보고 있는 상황( complacent situation )을 잘~보여주고 있네여 ㅎㅎ. No business can afford to be complacent. ( 어떠한 사업도 현실에 안주할 여력은 없다. ) 상당히 무서운(?) 단어네요. » crimond ~(about 6 years ago)
loneliness vs solitude
두 단어 모두 '고독(孤獨)'으로 세상에서 홀로 떨어져서 외롭고 쓸쓸한 감정을 나타내지요. loneliness 는 '고독, 외로움'인데 혼자있는 고통( pain )을 의미하지요. She is dying of loneliness and fear. ( 그녀는 외로움과 공포에 죽어가고 있다. ) 반면에 solitude 는 '혼자있는 즐거움( pleasure )'를 말하는데 멋진(?) 단어이군요^^. He longed for peace and solitude. ( 그는 평화와 고독을 열망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homestead
<홈스테드커피( Homestead Coffee )>는 국산 커피체인점 브랜드로 자연주의 인테리어를 내세우고 푸짐한 브런치( brunch )로 유명하지요. 여기서 homestead 라는 단어는 '전원주택'뜻인데 home(가정)과 stead(장소)가 합쳐져서 가정을 유지하기 좋은 장소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제목이 그렇듯이 편안하고 따뜻한 공간이지요. 그리고 Homestead 는 미국 오리건주( Oregon State )의 베이커 카운티( Baker County )에 있는 자치주 이름이기도 하구요. 그런데 안타깝게도 최근에 경영이 어려워져서 법정관리에 들어간다는 기사가 나더군요 ㅠ. » crimond ~(about 5 years ago)
permanent wave
일상생활에서 <파마>라고 부르는 머리 모양은 'permanent wave' 에서 나온 줄임말로 그냥 permanent 혹은 perm 으로 쓰지요. 하지만 파마가 permanent(영원한) 것은 아니지요^^. 파마는 열 ( heat ) 또는 화학약품의 작용으로 모발( hair ) 조직에 변화를 주어 오래 유지될 수 있는 웨이브를 만드는 방법을 말합니다. Which do you want, perm or cut? ( 파마하실래요? 커트하실래요? ) 어원적으로 permanent 는 접두사 per-( through 통하여 )와 어근 manere ( remain 남아있다 )가 합쳐져서 '계속 남아있는' 즉 '영구적인'이 된 것이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show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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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al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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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기말이 다가와, 기말고사와 같은 개념인 final project를 현재 진행하고있습니다.
이번 주제로 저는 sex symbol을 정하였습니다.

sex symbol이라는건 뭘까요. 쉽게 말하여 시대의 성 아이콘이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marlyin manroe 가 있겠죠? 하지만 저는 마릴린 먼로 대신 현재의 아이콘 scarlet johansson을 선택하였습니다.

그녀는 아주 아름다운 얼굴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그녀가 주로 담당하는 영화에서의 역할과, 그녀가 일상에서 보여주는 매력이 치명적이더군요. 이런 매력적인 섹스심볼들은 미디어를 통하여 조작된 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이런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그녀들의 이미지를 우리는 너무나 매력적으로 생각하고 있죠. 그들은 우리의 성적 욕구를 간접적으로 해소시켜주고, 그녀들이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이유는 우리에게 희망을 안겨 준다는 것이죠. 하지만 이건 우리들이 그녀들을 보는 관점입니다. 이런 관점들은 수없이 다루어져왔고 그 때문 저는 cliche라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저는 관점을 바꾸어보았습니다. 섹스심볼들이 우리들을 보는 관점. 그녀들은 자신들이 sexual product가 되어가고, 순간의 욕구해소의 대상이 되어 간다는 것에 자부심도 느끼지만 대부분 frustrated되어 있을 것입니다. 그들 또한 인간이며, 어느 한 가정의 딸이며, 사생활이 있는 인간입니다. 이런 일반 시민들의 관점을 저는 비판하려 섹스심볼에 관한 페인팅을 시작하였습니다. 지금부터 보시는 사진들은 step by step making procedure입니다.

이번 페인팅에서는 최근의 저의 관심사인 photorealism을 하려합니다. 따라서 본 페인팅을 시작하기전에 조그만한 연습작을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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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choidr

아드님, 작품보다는 해석이 좋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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