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over 7 years ago)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eye drop
눈( eye )에 넣는 점안액 즉 안약을 의미하지요. drop 에는 '떨어지다, 하락, 방울' 등의 의미가 있어서 '눈에 넣는 방울'이 안약이 되는 거구요^^. 눈에 염증이 있을 때나 사용하지고, 눈이 건조할 때( dry eye )도 인공눈물( artificial tears )을 점안하지요. She is putting in eye drops. ( 그녀는 안약을 점안하고 있다.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The Phantom of the Opera
<오페라의 유령>은 프랑스 추리작가 가스통 루르의 원작을 작곡가 앤드류 L.웨버가 작곡을 하여 1986년 영국 런던에서 초연을 했던 뮤지컬( musical )이지요. 사고를 당해서 얼굴 기형을 가졌지만 천사의 목소리를 가진 괴신사가 가면( mask )을 쓰고서 프리마돈나를 짝사랑한다는 내용인데 음악이 훌륭하구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너무 주제 멜로디가 반복이 많다고나 할까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summer time
<서머타임>은 여름철에 표준시보다 시계를 1시간 앞당겨 놓는 제도로 미국 등 몇몇 나라에서는 일광 절약시간( daylight saving time )이라고도 하지요. 1차 세계대전 중에 독일에서 시작되었는데 일도 효율적으로 할 수 있고, 건강에도 좋고 에너지 절약도 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서울 올림픽을 즈음하여 1987~1988년에 시행한 적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피곤하고 불편하였어요^^ 또 할려나? » crimond ~(almost 7 years ago)
glamour vs grammar
두 단어는 특히 'r' 과 'l' 발음의 차이가 중요한데 잘못하면 엉뚱한 의미가 되어서 당황스러울 수 있지요^^. glamour는 '매력, 여성의 성적인 매력' 등의 의미인데 요즘에는 몸매가 뛰어난 섹시한( sexy ) 여성을 글래머라고 부르지요 ㅎㅎ. 한편 grammar는 '문법(文法)'이지요. 비록 두 단어가 다르게 보여도 같은 어원에서 유래되었는데 그리스어로 '읽고 쓰는 기술'을 의미하는 'techne grammatike'에서 나왔지요. 고대인들은 이러한 기술이 마술적이라고 생각했고 마법처럼 남성을 사로잡는 여성을 '글래머'라고 했다는군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inevitable
'피할 수없는, 필연적인'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인생을 살다보면 피할 수 없는 일들을 많이~ 마주치게 되지요 ㅠ. 하지만 어쩌겠어요? 이런 유명한 말도 있지요. If it is inevitable(unavoidable), enjoy it.(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 어원적으로 라틴어 inevitare에서 유래되었는데 접두사 in-( not 부정 )과 evitare( avoid 피하다 )가 합쳐져서 '피할 수 없는' 뜻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는 영화 포스터인데 남녀간의 사랑은 우연(偶然)이 아닌 필연(必然)이기에 inevitable 인가봐여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aurora
오로라는 극광( polar lights 極光)으로 주로 녹색 또는 황록색으로 다양한 모양을 가지는데 로마신화에서 여명( dawn )의 신 이름이기도 하지요. 태양에서 방출된 플라스마의 일부가 지구 자기장에 이끌려 대기로 진입하면서 공기분자와 반응하여 빛을 내는 현상으로 북반구와 남반구의 고위도 지방에서 흔히 볼 수 있지요. 음.. 죽기 전에 오로라 한번 봐야하는데.. 엄정화가 나온 '오로라 공주' 라는 우리나라 영화도 있었어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sommelier
<소믈리에>는 포도주( wine 와인 )를 전문적으로 서비스하는 사람으로 와인 웨이터( wine waiter )라고도 부르지요. 또는 정확한 것은 아니지만 와인감별사라고도 하지요. 커피에 바리스타(barista)가 있다면 와인에는 소믈리에가 있구요^^. 어원적으로 여행 중에 식품이나 와인을 싣고 가는 소가 끄는 수레의 일종인 솜(somme)에서 유래된 단어라고 하네요. 근데 와인 소믈리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막걸리, 채소, 라면, 워터 등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소믈리에가 있더군요 ㅎㅎ. » crimond ~(over 2 years ago)
rainy day
'비오는 날'이란 뜻이지요. rainy( 비가 많이 오는 )는 rain( 비, 비가 오가 )의 형용사형이구요. She always carries an umbrella for a rainy day. ( 그녀는 비오는 날을 대비하여 항상 우산을 가지고 다닌다. ) 비오는 날이 경우에 따라서는 차분해지고 분위기 있겠지만 폭우가 쏟아진다면 힘들어지지요. 따라서 '어려운 시기, 만일의 경우'라는 의미도 있구요. You must save money for rainy day. ( 너는 어려운 시기에 대비하여 저축을 해야만 한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debate
'토론, 논쟁, 토론하다'등의 의미가 있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de-( apart 떨어져서 )와 어근 bat( strike 치다 )가 합쳐져서 '멀리서 말로 때리다'에서 나온 뜻이지요. 그래서 열띤 토론 후에 머리가 띵한 건가요? ㅎㅎ 이미지에서 'Great debate'를 제시하지요. Is there evidence for God? ( 신의 존재에 대한 증거가 있는가? ) » crimond ~(about 7 years ago)
shortcut
'지름길, 손쉬운 방법, 간단한'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만만치 않은 세상을 살다보면 누구나 어디 손쉬운 지름길이 없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단어의 구성도 짧게(short) 잘라가는(cut) 형태를 보이구요. "인생에 지름길은 없다"라지만 남들은 지름길을 찾아서 쉽게 빨리가는 것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지요 ㅠ. 하지만 나폴레옹(Napoleon)은 "세상의 모든 지름길은 다 치러야 할 대가가 있다."라는 의미심장한(meaningful) 말을 했다네요 ㅎㅎ. 또한 컴퓨터에서 복사(Ctrl-C), 붙이기(Ctrl-V) 같은 '단축키( keyboard shortcut )'를 뜻하지요. You can save 20 minutes by taking the shortcut.( 지름길로 가면 20분을 절약할 수 있다. ) » crimond ~(about 3 years ago)

show story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early adopter

<얼리어답터>는 남들보다 먼저 신제품을 사서 써 봐야 직성이 풀리는(?) 사람을 말하지요. 주변에 이런 사람들 꼭 있는데 사용한 소감을 듣고 제품을 사는 저로서는 이해가 잘 안가네요^^. adopter( 입양인, 신제품 사용자 )는 동사형 adopt( 입양하다, 채택하다 )에 명사형 접미사 -er 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Churchill was an early adopter of new military technologies. ( 처칠은 새로운 군사기술의 얼리어답터였다. ) 참고로 전기기구와 연관된 adapter(어댑터)와는 구별되어야 겠지요?

ClockLast updated: over 3 years ago (Net222.109.55.103)
Eye Padlock_closed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