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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own goal
축구( football ) 시합에서 자기 팀의 골대에 본의아니게 골을 넣은 경우를 자책골 또는 자살골( own goal )이라고 하지요. 혹시 'suicide goal'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는지요? ㅎㅎ 실제로 축구경기 후에 자신의 자책골을 비관하여 자살한 사람도 있었지요. They lamented stupid own goal to go down 2-0. ( 그들은 2-0으로 지게된 멍청한 자살골을 자책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heartbreaking
'애끓는 마음을 자아내는, 가슴이 터질듯한(brokenhearted)'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이미지처럼 심장(heart)이 깨어지는(break) 상황이라면 얼마나 애절한 상황이겠어요? 우리말에 '단장(斷腸 장을 끊다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같은 맥락이겠지요? It is heartbreaking that he broke up with his girlfriend. ( 그가 여자친구와 헤어졌다니 가슴이 아프다. ) 살아가면서 이런 일들이 없을 수는 없겠지만 적을 수록 좋겠지요? ㅎㅎ » crimond ~(over 4 years ago)
maniac vs buff
두 단어 모두 '~광(狂), ~ 에 미친사람' 의미이지요. maniac 은 부정적인 의미가 강하지요. 그리고 mania 는 '열광, 광'이지요. 우리나라에서는 부정적인 단어 매니아를 남발(?)하는 경향이 있어요^^. He is well-known golf maniac. ( 그는 잘 알려진 골프광이다. ) 반면에 buff 는 buffalo 에서 나온 단어로 긍정적인 의미의 애호가 또는 광이구요. 'wine buff 는 '와인광' 이구요. Are you a film buff? ( 당신은 영화광인가요? ) » crimond ~(over 7 years ago)
passport
'여권(旅券)'은 외국을 여행하는 사람의 신분이나 국적( nationality )을 증명하고 상대국에 그 보호를 의뢰하는 문서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assare( pass 통행하다 )와 porta( port 항구,관문 )이 합쳐져서 원래는 선박의 항구 출입증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네요. Please check the expiration date on your passport. ( 당신의 여권에 만기일자를 확인해주세요.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liberal arts
'교양과목(敎養科目)'으로 대학에서 전공이외에 대학생으로서 필요한 일반적인 지식도 갖추자는 의도의 과목을 의미하지요. 라틴어 'artes liberales(자유학문)'에서 나와서 노예가 아닌 자유인(freeman)을 위한 학문으로 직업교육과 전문기술교육이 아닌 사회생활을 잘하기 위해서 배워야했지요. 중세시대에 교양과목은 8개로서 교양 외국어, 인문철학, 예술, 자연과학, 체육활동 등으로 거의 전인교육(全人敎育)이군요^^. 스티브 잡스는 '인문학(Liberal Arts)와 기술(Technology)의 교차로에 애플이 서있다'라고 애플의 정체성을 설명했는데 사실은 인문학으로 번역하는 것은 아닌 것 같구요. 참고로 인문학(人文學)은 humanities 이지요. 근데 이런 제목의 영화가 있을 줄은 몰랐어요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peanut
우리말에 '심심풀이 땅콩'이나 '오징어 땅콩'이라는 표현이 있듯이 시시하고 보잘 것없는 것으로 인식되는 땅콩이지만 사실은 영양학적으로 단백질 함량이 높은 훌륭한 작물이지요. '땅콩'은 말그대로 땅에서 자라는 콩이라는 뜻이지요. 대부분의 견과류(nut)는 땅에 뿌리를 두고 공중에서 열매를 맺는 것과는 사뭇 다르지요^^. 그래서 예전에는 돼지 사료로 사용되다가 땅콩버터(peanut butter)가 만들어지면서 가치를 인정받기 시작했지요. 어원적으로 pea(콩)와 nut(나무열매,견과류)이 합쳐졌구요. 참고로 'peanut butter and jelly(땅콩버터와 잼)'라는 표현이 있는데 '뗄 수없는 관계'를 의미하는데 샌드위치를 만드는데 반드시 같이 사용되기 때문이지요ㅎㅎ. If you pay peanuts, you get monkeys. ( 쥐꼬리만한 월급을 주면, 무능력한 사람을 얻는다. ) 제대로 대우를 해주어야 인재를 얻는다는 말이겠지요? » crimond ~(over 5 years ago)
relevant
'관련이 있는, 적절한( pertinent )' 등의 의미를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전치사 to 를 사용하여 '~에 관련되는'으로 많이 사용되지요. I don't think that's relevant to Shakespeare. ( 나는 저것이 세익스피어와는 관련이 없다고 생각한다. ) 명사형은 relevance( 적절,관련성 ) 이구요. 제 생각에는 이미지가 relevant 설명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데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spinach
'시금치'를 의미하는데 발음에 신경을 써야하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spina( spine 가시 )가 들어있는 것은 시금치의 뿌리에 가시가 있기 때문이라네요. 연식이 조금(?) 되었지만 시금치하면 떠오르는 '뽀빠이( Popeye )'가 있지요. 만화영화에서 뽀빠이가 위기에 처할 때면 항상 시금치 통조림( canned spinach )을 먹고 힘이 불끈 솟아서 악당을 혼내주지요 ㅎㅎ. Popeye eats spinach to make him strong. ( 뽀빠이는 시금치를 먹고 힘이 세진다. ) 실제 시금치에는 많은 영양소가 있는데 특히 비타민A( Vitamin A )가 많다고 하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freedom vs liberty
두 단어 모두 '자유(自由)'를 의미하지만 차이점이 있지요. freedom 은 좀 더 넓고, 포괄적인 의미의 자유이고 처음부터 어떤 것으로 부터 속박되지 않는 진정한(?) 자유를 의미하지요. 그리고 문화 및 경제 영역에서의 자유이기도 하구요. She is enjoying her sense of freedom. ( 그녀는 해방감을 만끽하고 있다. ) 반면에 liberty 는 뭔가의 속박으로 부터의 자유이고, 주로 정치나 법의 영역에서의 자유이지요. Give me liberty or give me death. ( 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 » crimond ~(over 6 years ago)
webtoon
드라마 미생(未生)을 비롯해서 요즘은 그야말로 <웹툰>의 전성시대이지요^^. 단어 webtoon 은 web(웹)과 cartoon(만화)가 합쳐져서 2000년 이후에 기존의 만화책이 인터넷을 발달로 세로의 긴 스크롤 방식의 웹툰으로 재탄생하게 된 것이구요. 네이버 웹툰은 조회수가 300억건이 넘었고 하루 평균 620만명이 본다고 하니 향후 떠오르는 한류 콘텐츠로 자리매김할 거하는 기사도 있더군요. 하긴 만화만큼 쉽게 다가갈 수 있는 매체도 드물겠지요? » crimond ~(almost 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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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목요일(木曜日)'은 북유럽 신화에 등장하는 천둥의 신 Thor(토르)에서 유래되어 '토르의 날' 인셈이지요. thunder(천둥)이란 단어도 thor 에서 나온거구요. 토르는 우리에게 친숙한 그리스 신화의 최고의 신이자 벼락의 신 제우스(Jeus) 또는 로마신화의 주피터(Jupiter)를 연상하게 하는데 공교롭게 사용하는 무기도 같아요^^. 참고로 북유럽 신화 최고의 신은 토르의 아버지인 오딘(Odin)으로 바람의 신이자 Wednesday(화요일)의 유래이지요. 이미지는 마블 코믹스 원작만화를 영화화한 <토르>로 절대능력의 해머 '물니르'를 자유자재로 다루는 슈퍼히어로 캐릭터로 등장하게 되지요. 개인적으로 목요일은 약간은 한가로운 나무그늘 같은 느낌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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