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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매년 12월25일로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 )가 탄생하심을 기념하는 날이지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인 Christes Maesse 에서 유래되었는데 Christes( Christ 그리스도 )와 가톨릭 종교의식인 Maesse( Mass 미사)가 합쳐져서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이 된 것이지요. 그리고 X-mas 라고도 표기하는데 이는 헬라어로 그리스도가 'x' 자로 시작하기 때문이구요. We are expecting a white Christmas this year. ( 우리는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 ) » crimond ~(7년 이상전)
to tell the truth
'사실대로 말하자면,솔직히' 의미를 가진 독립 부정사( infinitive ) 구문이지요. 같은 표현으로는 as a matter of fact, to be honest, honestly, actually 등이 되겠지요.To tell the truth, that is obvious fact.(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 라는 제목의 미국 TV 게임쇼도 있다고 하네요. 진실게임같은 건가여? » crimond ~(약 8년전)
timid
'소심한, 겁많은, 자신감이 없는'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발음상으로 어째 우리나라 말 '티미하다' 랑 비슷하지 않나요? ㅎㅎ 어원적으로 라틴어 timidus( fearful 무서운 )에서 유래되었는데 어근 tim( fear두려움 )이 포함된 단어이구요. In the beginning she was weak and timid. ( 처음에 그녀는 약하고 소심했다. ) '소심(小心)하다'는 뜻으로 chicken-hearted 가 있는데 병아리 심장(새가슴)이라는 뜻이겠지요^^. » crimond ~(6년 이상전)
thoughtful
'생각에 잠긴, 사려깊은, 정성어린' 의미를 가지는 형용사이지요. 동사 think(생각하다)의 과거,과거분사형인 tought는 특이하게도 명사형으로 '생각,사색'을 의미하구요^^. 이미지처럼 'thoughtful gift'는 '정성어린 선물'을 뜻하지요. 생각을 많이해야 정성(精誠)스러워 지는 것은 세계 어디나 마찬가지겠지요? ㅎㅎ It is really thoughtful of you to say so. ( 당신이 그렇게 말하는 것을 보니 정말 사려깊으시네요. ) » crimond ~(4년 이상전)
indispensable
'없어서는 안 될, 필수적인( essential )'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in-( not 부정 )과 dispensable( 불필요한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dispensable 은 동사 dispense( 나누어주다 )에 형용사형 접미사 -able 이 붙어서 '나누어 줄 수 있는 정도'이니까 '꼭 필요한 것이 아닌, 불필요한' 뜻이 된 것이구요^^. Water is indispensable to all living things. ( 물은 모든 생명체에 있어서 필수적이다. ) 이미지를 보니 필수적인 연결고리( indispensable link )가 보이네요 ㅎㅎ. » crimond ~(약 7년전)
champagne
유난히 성격이 급한(?) 우리 국민들은 성급하게 축배를 든다는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 pop champagne too soon )'라는 표현을 많이 들어왔지요 ㅠ. <샴페인>은 프랑스 상파뉴(champagne) 지방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sparkling wine )으로 상파뉴의 영어식 발음이지요^^. 1688년 수도승 돔 페리뇽(Dom Perignon)이 발효가 끝나지 않은 포도주병에 코르크 마개를 했다가 폭발하는 것을 보고 우연히(?) 개발되었다네요. 그래서 다른 지방에서 생산된 스파클링 와인에는 샴페인이라는 명칭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법으로 규정해놓았요^^. 샴페인을 터뜨리는 유래는 나폴레온의 프랑스 기병대에서 전쟁의 승리(victory)를 기원하기 위해서 샴페인의 목을 자른데서 시작되었구요. 입안에 퍼지는 달콤한 탄산향의 황금색 샴페인은 남녀노소 누구라도 기분 좋게하는 음료이지요. » crimond ~(2년 이상전)
umpire vs referee
두 단어 모두 '심판(審判)'의 의미가 있는데 운동의 종류에 따라서 사용되지요. umpire는 야구, 테니스, 배드맨턴, 수영등의 주심을 뜻하구요. 어원적으로 부정의 접두어 non-과 동등한 사람(peer)가 합쳐져서 변형된 단어로 '동등하지 않은 사람, 제3자' 의미로 심판이 되었다고 하네요. 반면에 referee는 축구, 농구, 미식축구, 하키, 권투 레슬링 등의 주심이지요. refer( 위탁하다, 물어보다 ) 받은 사람이므로 심판이 되는 거구요^^. 참고로 judge는 법정에서는 재판관이고 각종 경기의 선심, 부심이지요. 참고로 심판에 대한 총칭은 official 이라고 하네요. 음.. 제법 복잡하지요? » crimond ~(약 8년전)
wearable
<웨어러블>은 '착용하기 좋은, 착용감이 좋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wear(입다)에 접미사 -able(할수있는)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요즘 떠오르는 'wearable computer( 웨어러블 컴퓨터, 착용식 컴퓨터 )'는 말 그대로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구요. 대표적인 것이 이미지에서 보이는 안경(glasses) 형태의 'Google glasses' 이고 손목시계(watch) 형태도 있구요. These clothes were wearable for that warm climate. ( 이 옷들은 그 따뜻한 기후에 입을 수 있었다. ) » crimond ~(6년 이상전)
cannibal
보기만 해도 무서운 '식인종(食人種), 육식동물'을 의미하는데 어원적으로 과거 콜럼버스가 '카리브족( Caribbean )은 식인종이다' 라고 하여 나온 단어이지요^^. 비슷한 단어로 carnival( 사육제,축제 )가 있는데 '살,고기'의미의 라틴어 carna에서 유래되어 두 단어의 유래는 다르지요. Most of the people left have turned into cannibals. ( 살아남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식인종으로 변해갔다. ) cannibalism은 '식인 풍습'인데 경제학적으로는 중소기업의 강제 흡수통합 또는 신상품이 기존의 상품 시장을 잠식하는 현상을 의미하기도 하구요. » crimond ~(약 7년전)
braille
'점자(點字)'는 종이면에서 위로 볼록 튀어나오도록 만들어서 시각장애자(blind people)가 손가락으로 더듬어 읽게 만든 부호 글자이지요. 1829년 프랑스의 시각장애인 루이 브라유(Louis Braille)에 의해서 고안되어서 발명자의 이름을 따서 명칭을 <브라유>라고도 하는데 이 단어의 영어 발음기호는 [breil]이지요^^. 점자의 구조는 6점(가로2점, 세로 3점)으로 구성되어 64개의 조합이 된다네요. 각 나라마다 고유의 점자체계를 가지는데 우리나라는 1880년대에 서양 선교사에 의해서 도입되었구요. The blind man was reading in Braille. ( 그 맹인은 점자로 읽고 있다. ) » crimond ~(4년 이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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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wfish

복어는 고급 음식재료로 회나 복국으로 사용되지요. 특히 간밤에 마신 술로 인한 해장에는 복국이 최고지요^^. 위험에 노출되었을 때 배를 부풀려서 '복' 또는 '복쟁이'라고 불렀는데 여기서 '복'은 한문이 아닌 한글이라네요. 영어로는 blowfish, swellfish, puffer 등 다양한 이름이 있는데 부풀었을때의 모양과 '펍'하고 소리가 나서 puffer 라고 했다네요. 귀여운(?) 복어에는 청산가리의 13배에 달하는 자연계 최고 수준의 맹독인 테트로도톡신( tetrodotoxin )이 있는데 해독제가 따로 없지요. 무색, 무미, 무취에 300도로 가열을 해도 없어지지 않는다네요 ㅠ. 그런데 독이 강할수록 맛이 좋다고 해서 중국 송나라 시인 소동파는 "한번 죽는 것과 맞먹는 맛이다"라고 극찬을 했구요. 맛있는 복어에 독이 있는 것은 예쁜 장미에 가시가 있는 것과 비슷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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