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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wearable
<웨어러블>은 '착용하기 좋은, 착용감이 좋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wear(입다)에 접미사 -able(할수있는)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요즘 떠오르는 'wearable computer( 웨어러블 컴퓨터, 착용식 컴퓨터 )'는 말 그대로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구요. 대표적인 것이 이미지에서 보이는 안경(glasses) 형태의 'Google glasses' 이고 손목시계(watch) 형태도 있구요. These clothes were wearable for that warm climate. ( 이 옷들은 그 따뜻한 기후에 입을 수 있었다. ) » crimond ~(about 6 years ago)
bump
'충돌,융기,부딪히다'등을 의미하는데 이미지는 과속방지턱 도로 표지판( signboard )인데 'speed bumps'라고도 하지요. Be careful you don't bump your head. ( 머리 부딪히지 않도록 주의해라. ) 형용사형은 bumpy( 울퉁불퉁한 )이구요. 요즘 스마트폰에서 유행하는 앱중에 폰끼리 서로 부딪히면 정보를 주고받는 기능의 <범프>라는 앱이 있지요^^. 참고로 유의어로 철자도 비슷한(?) hump( 혹,튀어나온 것 )도 있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from scratch
'사전준비도 없이,맨처음부터( from the beginning )'를 의미하는 숙어( idiom )이지요. scratch는 '~ 을 할퀴다,할큄'인데 혹시 땅을 갈은 바닥에서부터 시작한다는데서 나온 것이 아닐까 싶네요^^. scratch 앞에 a,the 같은 관사가 붙지않는다는 점에 유의해야 하구요. His company went bankrupt and he had to start over from scratch. ( 그의 회사가 부도가 났다. 그리고 그는 맨땅에서 시작해야만 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tattoo
과거 조폭의 상징(?)이었던 <타투>가 최근에는 여성들도 멋을 부리기 위해서 많이들 하고 있지요. 문신(文身)은 피부( skin )에 작은 상처를 내고 염료를 채우는 방식이지요. 타투의 역사는 수천년전 부터 시작되었는데 고대 이집트 미라에서도 발견되고 1700년대 남태평양을 항해하고 돌아온 선원들이 문신을 하고 온 것을 계기로 유럽에 알려지게 되었다네요. 어원적으로 폴리네시안 언어로 두드린다( 두드려서 상처낸다? )는 뜻 'ta'에서 나왔다는데 한문 '打(칠 타)'와 발음이 같은 것은 우연일까요? 세계적인 축구선수 베컴이 몸에 문신을 하고 나왔는데 역시 뭘해도 멋있더군요 ㅎㅎ. » crimond ~(over 5 years ago)
curious
'궁금한, 호기심많은' 의미로 '~에 관하여 호기심이 있는'으로는 'curious about~'을 사용하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cur( care 주의,관심 )에서 이런 뜻이 된거지요. Most children are very curious about animals.( 대부분의 어린이들은 동물에 매우 호기심이 많다. ) 아마도 고양이(cat)가 호기심이 많은 동물이라서 'curious as a cat(호기심이 강한)'라는 표현도 사용되구요. 동의어로는 inquisitive가 있고 명사형은 curiosity 인데 '호기심'뜻만 있는 것이 아니라 '골동품(antique)'도 되지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vandalism
<반달리즘>은 다른 문화나 종교에 대한 무지로 인하여 파괴,약탈하는 몰상식한 행위를 말하는데 최근에는 다수가 공동으로 편집할 수 있는 문서를 망쳐놓거나 엉뚱한 내용을 집어넣는 행위도 의미하지요. 이 단어의 유래는 5세기초 유럽민족의 대이동이 일어나면서 반달족( Vandal )이 로마를 침공하여 무자비한 파괴와 약탈을 일삼았다는데서 나왔다고 하네요. 근데 사실은 반달족이 이런 짓을 하지 않았다는데 나쁜 의미로 자신의 이름이 남았으니 얼마나 억울하겠어요? ㅎㅎ '반달'하면 반달곰도 생각나고 같은 이름의 동요도 있어서 친근한데요^^. 몇년전 국내에서 일부 극단적인 종교인이 단군동상의 목을 자르는 행위도 반달리즘이라고 해야겠지요 ㅠ. » crimond ~(over 5 years ago)
individual
'개인의,개성있는,개인' 등의 의미를 가지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부정의 접두사 in-( not )과 어근 div( divide 나누다 )가 합쳐져서 '나눌 수 없는' 각각의 개인들을 뜻하는 거구요^^. '개성( 個性, individuality, personality )'은 다른 사람이나 개체와 구별되는 고유의 특성을 의미하며 'individual difference'는 '개인차'입니다. Each individual nation has its capital.( 각각의 나라마다 수도가 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travel
인기 광고카피 중에 '집나가면 개고생'이라는 말도 있지요. 모 통신회사의 광고내용인데 아마도 '번호 이동하면 고생이 많다'라는 뜻으로 사용된 것 같군요^^. travel( 여행,특히 먼곳의 여행,여행하다 )은 즐거운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개고생(?)이라서 집에 돌아오면 'Home sweet home'이라는 말이 절로 나오게 되지요. 재미있는 것은 어원적으로도 로마시대에 '고문도구,고통'을 의미하는 tripalium 에서 나왔다니 사람의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ㅎㅎ. 또 여기서 유래된 단어로 trouble( 고생,근심 )도 있는데 발음도 비슷(?)하잖아요? She has a dream to travel all over the world. ( 그녀는 전 세계를 여행하는 꿈을 가지고 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impulse
'갑작스런 충동, 충격, 자극' 의미의 명사형이고 형용사형은 impulsive( 충동적인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m-( in 안의 )과 어근 puls( push 밀어내다 )가 합쳐져서 마음 속에서 미는 것이 충동(衝動)이 되는 거구요^^. 충동구매는 'impulse buying' 또는 'impulse shopping' 이지요. 참고로 'on impulse' 는 '충동적으로' 의미의 숙어이구요. His wife bought her new coat on an impulse. ( 그의 아내는 새 코트를 충동구매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carrot and stick
'당근과 채찍, 회유와 협박' 이라는 표현이지요. 그런데 stick 은 채찍( whip )이 아니라 '막대기, 스틱, 찌르다' 이니 정확하게는 '당근과 막대기'가 맞겠지요? ㅎㅎ 말을 원하는 방향으로 가도록 하려면 당근으로 유혹하거나 막대기로 때려야되는데 적절하게 섞어서 사용해야지요^^. The government have introduced carrots and sticks aimed at young drivers. ( 정부는 젊은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당근과 채찍을 내놓았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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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ulism

선거철이 돌아오면 거의 어김없이 <포퓰리즘>이라는 단어가 들려오지요^^. 사전적으로는 대중의 견해와 바람을 대변하고자 하는 정치 사상 및 활동을 의미하지요. 대중에 대한 호소와 엘리트( 전문가 집단 )에 대한 불신을 특징으로 일반 대중의 인기에 영합하는 대중주의이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populus( people 사람들, 대중 )와 접미사 -ism(주의)이 합쳐진 단어로 1891년에 미국에서 결성된 파퓰리스트당( Populist's Party )에서 유래되었지요. 장점도 있겠지만 선거철에 유권자들에게 경제 논리에 안맞는 선심성 정책들을 남발하는 문제도 있지요 ㅠ. 베네수엘라 등 몇몇 남미국가들과 그리스같은 나라들이 달콤해보이는 파퓰리즘으로 결국은 파국으로 치달았구요. 이제 유권자의 현명한 한표가 필요한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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