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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landscape
'경치,풍경'을 의미하는데 어원적으로는 land(땅)과 shape(모양)에서 변형된 scape가 결합된 단어이지요. 참고로 바다( sea )가 있는 풍경은 seascape, 구름( cloud )이 있는 풍경은 cloudscape라고 하지요. He took a picture of the beautiful landscape. ( 그는 아름다운 풍경을 사진찍었다. ) 참고로 landscape의 다른 뜻으로 인쇄할 때 '가로용지'가 있는데 이는 풍경이 가로로 펼쳐져있다는 데서 나온 듯 하네요^^. » crimond ~(almost 8 years ago)
degrees of steak doneness
레스토랑에 가서 소고기 스테이크( beef steak )를 주문하면 직원이 '얼마나 익혀드릴까요?' 라고 물어보는데 영어로는 'How do you like your steak?' 라고 하지요. 그러면 스테이크 익힌 정도( degree of steak doneness )를 답변을 해야하는데 이미지에서처럼 피가 흐르는 'blue rare'부터 완전히 익힌 'well-done'까지 여러가지 상태가 있지요. 저는 아무래도 촌스러워서 그런지( medium ) well done 임다 ㅎㅎ. 여기서 well-done 이라는 말은 '고기를 잘 구었어'라는 의미라네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own goal
축구( football ) 시합에서 자기 팀의 골대에 본의아니게 골을 넣은 경우를 자책골 또는 자살골( own goal )이라고 하지요. 혹시 'suicide goal'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으셨는지요? ㅎㅎ 실제로 축구경기 후에 자신의 자책골을 비관하여 자살한 사람도 있었지요. They lamented stupid own goal to go down 2-0. ( 그들은 2-0으로 지게된 멍청한 자살골을 자책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borrow
'물건이나 돈을 빌리다'를 의미로 뒤에 목적어가 따라오는 3형식 동사이지요. He can borrow some money from friend.( 그는 친구에게 돈을 빌릴 수있다. ) 그런데 '누구에게 ~을 빌리다'처럼 4형식으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lend 동사를 사용하지요. Will you lend me a pencil?( 당신은 나에게 연필을 빌려줄수 있어요? ) 즉 borrow, lend 두 동사 모두 '빌리다'라는 뜻인데 문장의 형태에 따라서 사용하는 동사가 다른거지요^^. 헷갈리기 쉽지요? ㅎㅎ 참고로 borrow 는 돈을 안주고 물건을 빌린다는 뜻이예요. 돈을 주고 빌리는 경우에는 rent를 사용하구요. 어원적으로는 고대영어 borg( pledge 서약하다 )에서 유래되어서 돈을 빌리고 갚겠다는 서약을 한다는 뜻이겠지요. » crimond ~(over 4 years ago)
enormous
'거대한, 막대한'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 out 밖으로 )와 norm( 표준 )에 명사형 접미사 -ous 가 합쳐진 단어로 표준의 밖으로 나가니 엄청난(?) 거지요^^. Titanic was an enormous tragedy of its time. ( 타이타닉은 그 시대의 엄청나게 커다란 비극이었다.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mannequin
<마네킹>은 옷가게에서 선전을 위해서 옷을 입혀놓는 사람 모형을 말하지요. 쇼윈도우나 상점 안에 멋지게 서있는 마네킹은 실제로 매출에 많은 도움이 되어서 어떤 보고에 의하면 같은 품목을 마네킹에 입혔을 때 20~30% 매출을 더 올린다고 할 정도로 패션 분야에서는 필수적인 마케팅 도구이지요^^. 외래어 표기가 <마네킹>이지만 실제 발음은 [|mӕnɪkɪn] 이구요. 어원적으로 이태리어로 '조그만 사람'을 뜻하는 마니키노( manichino )에서 유래되었는데 화가들이 인물화를 그릴 때 사람 모델을 계속 세워둘 수 없을 때 대신해서 사용하는 모형을 의미하구요. 마네킹의 역사는 거의 100년이 되었다는데 한때 풍만한 글래머 타입이나 건강미 넘치는 타입등 다양한 모양의 변화가 있었지만 지금은 비현실적으로 깡마른 형태가 대세구요 ㅠ. 최근엔 우리네 사람들과 비슷한(?) XL, XXL 사이즈 마네킹을 사용해서 재미를 본 의류업체도 있었구요. » crimond ~(almost 2 years ago)
jar
'병, 단지'를 의미하는데 특히 꿀이나 잼등을 담아두는 입구가 큰 용기( broad-mouthed container )을 의미하지요. Cover the jar and shake it well. ( 병을 닫고 잘 흔드세요. ) 참고로 'on the jar' 는 숙어로 '조금 열려있는' 뜻을 가지는데 한 단어로 ajar 로 표현할 수 있는데 혹시 입구가 커서 약간 열려있다는 의미가 된 것은 아닐까요? The door was on the jar( ajar ). ( 문이 약간 열려있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photograph
'사진(寫眞),사진을 찍다'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빛( light )'을 의미하는 접두사 photo-와 어근 graph( write 쓰다 )가 결합되어서 '빛으로 쓴다'는 뜻이겠지요. photo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샛별, 금성( Venus )'을 의미하는 Phosphor 신의 이름에서 나왔다고 하지요. 참고로 'take photograph of ~'는 '~의 사진을 찍다'라는 숙어이구요. What do you like to take photograph of? ( 당신은 무슨 사진을 찍고 싶나요? ) » crimond ~(almost 8 years ago)
too vs either
두 단어 모두 각각의 뜻이 있는데 같은 부사적인 의미로 '또한( also )'을 가지고 있지요. too 의 경우에는 긍정문( positive sentence )에서 사용되며 문장의 가장 뒤에 위치하구요. I love chocolate. I love pizza too. ( 나는 초콜릿을 좋아한다. 또한 피자도 좋아한다. ) 반면에 either 의 경우에는 부정문( negative sentence )에서 사용되고 역시 문장의 가장 뒤에 위치하지요. I cannot speak French either. ( 나도 또한 프랑스어를 못해요. ) » crimond ~(about 7 years ago)
left-handed
'왼손잡이의, 왼손으로 하는'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예로 부터 동서양에서 모두 왼손잡이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과 재수가 없다는 미신( superstition )이 있었지요. left( 좌측 )은 잘못된 것이고 right( 우측 )은 옳다는 생각이 아직도 남아있는 듯 하네요 ㅠ. 비교적 서양에는 왼손잡이가 많은 편인 것 같아요. 세계적으로는 왼손잡이 비율이 10% 정도인데 우리나라는 5.8% 라는 보고도 있네요. 운동선수 중에 왼손잡이가 많고 특히 야구에서 왼손잡이 투수가 더 유리하다고 하네요^^. » crimond ~(almost 7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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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al

바쁜 현대인에게 조리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우유에 타먹는 <시리얼>은 간편 식사대용( meal substitute )으로 사랑받고 있지요. 가쁜한(?) 아침을 위해서 마트에 가면 맛과 영양을 다~잡는다는 다양한 종류의 시리얼들이 진열되어 있구요. 어원적으로 로마신화의 곡식의 신 Ceres 에서 유래된 단어로 말그대로 신선(神仙)이 먹는 선식(仙食)인 셈이지요^^. 시리얼하면 켈로그( Kellogg )가 생각나는데 실제로 1894년에 최초의 시리얼인 <콘플레이크>를 개발한 사람이 채식주의자( vegetarian )인 요양병원 의사 존 켈로그였다네요. 우유에 타먹는 미슷가루도 괜찮지만 씹을 때 바삭거리는( crisp ) 시리얼의 식감을 대체할 수는 없겠지요? 최근에는 시리얼 카페도 등장했다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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