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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rain check
<레인체크>는 비가 오는 바람에 스포츠 관람 등을 못했을 때에 다시 관람할 수 있도록 주는 '우천교환권'으로 공짜 티켓( free ticket / complimentary ticket )이지요. 'take a rain check'라는 숙어는 '다음으로 기약하다, 다음으로 미루다'라는 뜻이구요. Thanks for your invitation, but could I take a rain check? ( 당신의 초대에 감사드립니다만, 다음으로 미루면 안될까요? ) 유용한 표현이니 잘 외워둡시다^^. » crimond ~(over 7 years ago)
Inspector Gadget
'가제트 형사'는 프랑스에서 제작된 인기 만화영화이지요. 형사( detective )로 번역된 inspector는 사실 '검사관, 조사관'인데 동사형은 inspect( 조사하다, 검사하다 )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in-( inward 안으로 )과 어근 spect( look 보다 )가 합쳐져서 안을 들여다보니 조사하다가 된 것이지요^^. gadget은 '간단한 기계 장치, 도구'인데 발음이 '가제트'가 아니라는 점에 주의하세요. 아마도 가제트 형사가 각종 도구를 많이 사용해서 이런 이름으로 된 것 같은데요 ㅎㅎ. » crimond ~(over 6 years ago)
Christmas
<크리스마스>는 매년 12월25일로 예수 그리스도( Jesus Christ )가 탄생하심을 기념하는 날이지요. 어원적으로 고대 영어인 Christes Maesse 에서 유래되었는데 Christes( Christ 그리스도 )와 가톨릭 종교의식인 Maesse( Mass 미사)가 합쳐져서 '그리스도의 미사'라는 뜻이 된 것이지요. 그리고 X-mas 라고도 표기하는데 이는 헬라어로 그리스도가 'x' 자로 시작하기 때문이구요. We are expecting a white Christmas this year. ( 우리는 올해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기대한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Michelin Guide
레스토랑 평가에서 세계 최고의 권위를 가진 <미슐랭 가이드>의 서울편이 전세계 28번째로 2016년 11월에 발행되었지요. 미쉐린의 불어발음이 미슐랭이구요^^. 프랑스 미쉐린 타이어 회사의 창업주인 미슐랭 형제가 1900년 무료로 나눠주던 자동차 여행책자에서 시작된 미슐랭 가이드는 1926년에 음식이 맛있는 호텔에 별을 붙이는 레드 가이드로 발전했구요. 별1~3개로 등급을 표시하고 합리적 가격에 훌륭한 음식의 식당은 빕 그루망( Bib Gourmand )이라고 하지요. 프랑스에서 전년보다 낮은 점수를 받은 주방장이 자살을 한 경우도 있었다네요 ㅠ. 하지만 미슐랭의 평가방식을 비밀에 붙여 공정성의 문제와 외국인에 의해 현지 식당을 평가하는 방식에는 논란도 있지요. 그리고 우리나라 맛집 선정에는 국내 평가방식인 <블루리본 서베이>도 있는데 어느게 더 입맛에 맞을까 궁금하네요^^. » crimond ~(about 1 year ago)
couch potato
매일 집에 와서 소파( couch )에 누워서 TV 를 보거나 잠자는 사람을 말하구요 또 감자칩을 먹으면서요^^. couch는 긴 소파( sofa )를 말하네요. 음.. 저도 어쩌면 couch potato 라고 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요.ㅎㅎ. potato의 복수형은 potatoes 이구요. Golf is a sport made for couch potatoes.( 골프는 카우치 포테이토들을 위한 스포츠다. ) 골프선수들이 들으면 화를 낼 내용인데요 ㅋㅋ. » crimond ~(about 7 years ago)
the apple of my eye
'소중한 사람' 의미의 숙어로 "the apple of one's eye" 가 정확하겠지요. 그야말로 금지옥엽(金枝玉葉) 즉 금으로 된 가지와 옥으로 된 잎처럼 소중하다는 뜻이구요^^. 예로 부터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자식'이라는 표현도 있듯이 얼마나 소중하면 작은 티만 들어가도 통증이 심한 예민한 눈에 넣어도 안아프다고 하겠어요? ㅎㅎ 그리고 우리가 아는 apple( 사과 )에는 '눈동자( pupil )'이라는 뜻도 있는데 눈동자를 통하여 빛이 안구내로 들어가기에 눈에서 가장 소중한 부분을 가르킨다고 보아도 무리가 없을 듯 하네요. 이 표현의 유래는 구약성서( The Old Testament )의 신명기에서 '여호와께서 그를 ... 자기 눈동자와 같이 지키셨도다' 라는 구절로 알 수 있구요. You are the apple of my eye. ( 너는 나의 소중한 사람이다. ) » crimond ~(over 5 years ago)
taxidermy
'박제, 박제술'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이지요^^. 한문으로 박제(剝製)란 껍질을 벗겨서 만든다는 뜻이고 예전에는 동물의 가죽을 벗겨내고 내부에 무언가로 채운다는 의미로 stuffing 이라고도 했구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로 taxis( arrangement 배치 )와 derma( skin 피부 )가 합쳐져서 내부를 정리하고 새로 가죽(피부)를 재배치한다는 뜻으로 박제가 된 것이지요. 사실 박제된 동물의 입장에서 보면 무척이나 슬픈 모습이구요 ㅠ. 어릴때 제법 본 기억이 나는데 제일 어색한 부분은 눈과 입이더군요 ㅎㅎ. 박제를 하는 사람은 taxidermist(박제사)라고 하지요. » crimond ~(about 5 years ago)
survival of the fittest
'적자생존(適者生存)'은 환경에 가장 잘 적응하는 생물이나 집단이 살아남는다는 의미를 가진 용어입니다. 다윈( C.Darwin )의 진화론( theory of evolution )에 의해서 알려졌지만 사실은 전에 다른 사람에 의해 발표된 개념이라네요^^. 명사 survival 의 동사형은 survive 인데 어원적으로 접두사 sur-( beyond 넘어서 )와 어근 vive( live 살다 )가 만나서 '~보다 더 오래살다, 생존하다' 가 된 것이구요. fit 는 형용사로 '적합한' 의미인데 여기서는 최상급의 형태로 사용된 거지요. 예전에 학생 때 책상머리에 써놓았던 정겨운(?) 문구랍니다 ㅎㅎ. » crimond ~(over 6 years ago)
entrapment
'함정 수사'이고 동사형 entrap 은 '~ 를 올가미에 걸다, ~ 를 속여서 빠지게 하다'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en-( make 만들다 )과 trap( 덫, 올가미 )가 합쳐진 단어이지요. 이미지는 숀 코넬리와 캐더린 제타존스가 명화 절도범( theft )으로 열연한 1999년 제작된 액션, 스릴러 영화로 여주인공의 엄청난(?) 섹시미가 돋보이는 영화였지요^^. The suspect was caught through entrapment. ( 그 용의자는 함정수사로 적발되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backstabber
'배신자, 반역자( betrayer,traitor )'를 의미하는데 단어의 구성처럼 등 뒤에서( back ) 찌르는( stab 뾰족한 것으로 찌르다 ) 사람(-er)이 바로 배신자(背信者)인 것이지요^^. 역사적으로 유명한 배신자로는 고대 로마시대(B.C 44년)에 율리우스 카이사르( Julius Caesar )를 암살한 브루투스( Brutes )가 있지요. 브루투스를 자신의 아들처럼(?) 생각했던 카이사르의 '브루투스, 너마저?( E tu, Brute? )'라는 한마디는 지금도 유명하구요. » crimond ~(almost 5 year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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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eal

바쁜 현대인에게 조리할 필요없이 간단하게 우유에 타먹는 <시리얼>은 간편 식사대용( meal substitute )으로 사랑받고 있지요. 가쁜한(?) 아침을 위해서 마트에 가면 맛과 영양을 다~잡는다는 다양한 종류의 시리얼들이 진열되어 있구요. 어원적으로 로마신화의 곡식의 신 Ceres 에서 유래된 단어로 말그대로 신선(神仙)이 먹는 선식(仙食)인 셈이지요^^. 시리얼하면 켈로그( Kellogg )가 생각나는데 실제로 1894년에 최초의 시리얼인 <콘플레이크>를 개발한 사람이 채식주의자( vegetarian )인 요양병원 의사 존 켈로그였다네요. 우유에 타먹는 미슷가루도 괜찮지만 씹을 때 바삭거리는( crisp ) 시리얼의 식감을 대체할 수는 없겠지요? 최근에는 시리얼 카페도 등장했다는데 한번 가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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