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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cardigan
<가디간(건)>은 털실로 짠 앞트임식의 스웨터(sweater)를 의미하지요. 그런데 이 단어는 원래 '카디건(cardigan)'인데 일본식 발음인 '가디간(カ―ディガン)'으로 우리나라에 전해졌다고 하네요^^. 가디건은 1890년대 초부터 영국에서 유행한 옷으로 크림전쟁에서 영국의 군인귀족인 카디건(Cardigan) 가문의 백작에 의해 환자를 치료할 때 쉽게 입고 벗을 의복으로 고안되었기에 이름이 카디건이 된 것이지요. 가디건을 잘~입으면 멋쟁이 소리를 들을 수 있지요 ㅎㅎ. » crimond ~(4年以上前)
ketchup
토마토(tomato)를 주원료로 만드는 <케첩>은 미국식 대중 음식에 소스(sauce)로 많이 사용되지요. 1876년에 하인즈가 중국 요리인 '케치압(ketstap)'에서 개발하여서 이름도 ketchup 이라고 불렀지요. 이 후에 하인즈 케첩 회사가 생겼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하인즈 케첩이 가장 맛있더라구요^^. Would you like ketchup with your fries? ( 감자튀김에 케첩 뿌려 드릴까요? ) » crimond ~(7年以上前)
turkey
'칠면조(七面鳥)'는 미국인들이 추수감사절( Thanksgiving Day )에 먹는 요리로 잘 알려져있지요. 이는 미국에 상륙한 청교도(Puritan)들이 처음 추수한 곡식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드릴 때 인디언들이 가지고 온 칠면조를 요리한데서 유래되었구요. 칠면조의 얼굴에는 다양한 색상이 나타나는데 사실 7가지 색은 아니고 3가지 정도의 색상이라고 하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칠면이라는 말은 사용하는데는 일본에서 여러가지 색상을 의미할 때 '칠(七)'이라는 글자를 사용한다는 설이 있더군요 ㅎㅎ. 또한 국가이름 <터키(Turkey)>와 스펠링이 완전히 같은데 이는 처음 영국에 칠면조가 들어왔을 때 터키산 닭과 모양이 비슷하다고 하여 turkey 라고 불렀다네요 ㅠ. » crimond ~(5年以上前)
hommage
<오마주>는 프랑스어로 '존경,감사'의 뜻을 가진 단어이지요. 최근에 기아차동차 광고에서 고급승용차 K9이 영화 아바타 촬영지인 장가계에 천문산으로 올라가는 굽이굽이 멋진 길을 올라가면서 마지막에 "당신께 오마주합니다." 라는 멘트가 나오지요^^. 영어로는 homage(경의,존경의 표시)가 있구요. <오마주>의 다른 뜻으로 영화등 예술 작품에서 특정 작품의 일부를 삽입하여 작가에 그 작가에 대한 존경을 표시하는 행위를 의미하지요. 이미지에 보이는 음악앨범은 아르헨티나 민속음악인 탱고( tango )를 세계적인 음악으로 끌어올린 탱고 작곡자이자 반도네온( bandoneon ) 연주자인 아스토르 피아졸라( Astor Piazzolla )를 오마주하는 음반이지요. » crimond ~(約5年前)
standard
<스탠다드>는 거의 외래어가 된 단어라고 해야겠지요^^. '표준,기준,표준의,기본적인'등의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stand( 서다 )와 hard( 단단한,세게 )가 결합되어서 '굳건히 서다( 기준이 흔들려서야 안되겠지요 ㅎㅎ )'에서 표준이 된 것이지요. 동사는 standardize( 표준화하다 ) 명사형은 standardization( 표준화,규격화 )이구요. Don't measure others by your own standard. ( 당신 자신의 기준으로 남들을 평가하지 마시오 ) » crimond ~(7年以上前)
Burn your boat.
'필사적으로 해라, 악착같이 임해라!' 라는 의미로 'burn one's boat' 는 '굳은 결심을 하다, 배수( 背水 )의 진을 치다' 의미로 로마황제 시저( Julius Caesar )가 공격할 때 타고온 배를 태워서 퇴로를 차단하고서 죽기살기로( desperately ) 싸웠다는데서 유래되었어요^^. 바이킹( Viking )들도 마찬가지였구요. 같은 의미로 건너온 다리를 태운다는 'burn one's bridge' 도 있지요. » crimond ~(7年以上前)
Courtesy Phone
공공기관, 즉, 사람들이 많이 모여 있는 공간에서 전화기 앞에 이런 말이 있을 때, 무슨 뜻일까 고민한다. 병원 복도를 지나다가 전화기 앞에서 우연히 이런 말을 보고 궁금했다. 누구로 부터 허락을 얻어 그림을 인용하거나 할 때, courtesy of .... 라고 쓰는 것은 봤어도 전화기 앞에 courtesy 란 단어를 쓸 때는 무슨 의미가 될까.... 야후 영어사전을 찾아 보니까 (호텔,공항 따위의) "무료전화" 란 뜻이라고 되어 있다. 그래서 유추해보니까 병원에서는 원내전화 쯤으로 해석하면 되겠다. "예절바른 전화"가 아니라 무료전화다. ㅎㅎㅎ 이와 연관해서 알아두면 좋은 말은 courtesy light 이다. "예절바른 등" 정도되겠는데, 자동차의 문을 열 때 자동으로 켜지고 닫을 때 자동으로 꺼지는 실내등을 말한다. » hschoidr ~(7年以上前)
connect the dots
문자 그대로는 '점들을 연결하다' 인데 사전에는 '단편적인 사실에서 어떤 결론을 도출하다' 라는 의미이지요. 이 표현이 아주(?) 유명해진데는 애플사의 창립자 스티브 잡스( Steve Jobs, 1955~2011 )의 2005년도 스탠포드 졸업 연설문에 등장했기 때문이지요^^. You can't connect the dots looking forward.( 당신은 앞날을 내다보면서 점들을 이어갈 수 없습니다. ) 그는 인생을 'connect the dots' 라고 정의했지요. 현재 내가 결정하고 행동하는 일들이 지금 당장은 모르지만 결국 과거의 점들이 연결되어 미래를 만들어간다고 했구요. 그가 대학을 중퇴하고 서체( calligraphy )에 관심을 가지고 한 공부가 훗날 가장 아름다운 폰트를 가진 매킨토시 컴퓨터와 연결되는 것이지요. 사실 이 연설문에서는 "Stay hungry, stay foolish( 언제나 갈망하고, 언제나 우직하라 )" 라는 문구가 더 유명하지만요 ㅎㅎ. » crimond ~(29日前)
urgent
'긴급한, 다급한' 의미의 형용사이고 동사형은 urge( 충고하다, 재촉하다 )이지요. 이미지는 'urgent care( 응급 조치 )'를 한다는 표지판인데 특히 medical( 내과의 ) 파트의 응급조치이지요. surgical( 외과의 ) 파트도 따로 있을 수 있겠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urgere( push 밀다 )에서 나온 단어로 급하게 밀어넣는 뜻이 된 것이구요^^. There is an urgent need for change. ( 시급한 변화가 필요하다. ) » crimond ~(6年弱前)
eat like a horse
'음식을 많이 먹다' 인데 식성이 좋아서 많이 먹는 것을 말하지요. 말이 생각보다 많이 먹나봐요^^. 사실 eat like a pig / elephant 할 것 같은데.. He eats like a horse, he is a glutton. ( 그는 음식을 많이 먹지요. 그는 대식가이지요. ) glutton 은 '대식가, 폭식가' 를 말하구요. 참고로 epicure 는 미식가(美食家)이지 많이 먹는 것이 아니랍니다 ㅎㅎ. 반대되는 표현으로는 eat like a bird ( 음식을 적게 먹다 ) 도 있지요. » crimond ~(7年弱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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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her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짜>는 단순하고 깔끔하면서 강렬한 맛을 가진 전통 이탈리안 피자의 대명사이지요. 얇고 바삭한 크러스트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듬성듬성 얹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피자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889년 나폴리를 방문한 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당시 최고의 쉐프가 바질,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를 이용해서 녹색, 흰색, 빨간색의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피자를 만들어 바쳤는데 이후로 당시 서민 음식이었던 피자에 여왕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네요^^. 이탈리아 3색기( three-color flag )로 불리우는 이태리 국기는 자유, 평등, 박애를 의미하는 프랑스 국기를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나폴레옹 1세가 이탈리아 공화국을 설립하고 3색기를 국기로 제정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탈리아 국기를 옆으로 눕히면 바로 헝가리 국기가 된다는 점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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