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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patent
'특허(特許), 명백한, 개방되어있는' 의미이지요. 특허는 보통 새롭고 유용한 물건이나 그 물건의 제조방법, 물질의 새로운 결합방법이나 물질의 유용한 용도를 발명(invention)한 자가 받을 수 있는 권리(right)를 의미하지요. 일단 특허가 등록되면 모든 사람들에게 개방되기에 이런 뜻을 가지는 것이 아닌가 하네요^^. 대신에 일정기간이 경과하면 권리가 상실되기에 특허등록을 하지않고 자신만의 <노우하우(knowhow)>로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지요. The product was protected by patent. ( 그 제품은 특허권으로 보호받았다. ) » crimond ~(約7年前)
pretext
'구실, 핑계, 명목'을 뜻하는데 동의어로는 excuse 가 있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pre( before 미리 )와 어근 texere( 천짜기 )가 결합되어서 '미리 말로 짜놓은' 의미가 되는 것이지요. She left the party early on the pretext of having work to do. ( 그녀는 할 일이 있다는 구실로 파티를 일찍 떠났다. ) 이미지는 'A Pretext For War'는 '전쟁을 위한 명목'이라는 제목의 책이지요. » crimond ~(6年以上前)
fairway
골프칠 때 <페어웨이>를 지켜야한다는 말을 자주 듣지요^^. 페어웨이는 티샷하는 지점부터 그린까지 잘 정비된 잔디구역으로 잔디가 규칙적으로 짧게 깎여있어서 샷하기에 편한 곳이지요. 페어웨이의 주변에는 풀이 무성한 러프(rough) 지역이 있는데 이곳에 볼이 떨어지면 샷하기가 어려워지지요. 이 단어는 원래 항해용어로 암초가 없는 안전한 바닷길로 바다의 큰길( highway at sea )을 의미하구요. fair 에 '괜찮은, 타당한' 뜻이 있으니까 페어웨이는 골프치기에 괜찮은 길이 되는 것이지요 ㅎㅎ. » crimond ~(2年以上前)
invention
'발명(發明), 창작'하면 전구( light bulb )를 발명한 발명왕 <토머스 에디슨>이 떠오르지요. invention은 발명이고 동사형 invent(발명하다,날조하다)가 있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in-( 안으로 )와 vent( come 오다 )가 결합되어서 '안으로부터 오는 것'이 바로 '아이디어( idea )'이고 연결되는 발명이 되는 것이이지요^^. Necessity is the mother of invention. (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이다. ) » crimond ~(7年以上前)
divot
<디봇>은 골프공을 칠 때 골프채( golf club )에 의하여 뜯어져나간 잔디 조각( a small piece of grass )을 말하지요. 아이언( iron ) 골프채를 찍어서 스윙( swing )할 때 양잔디에 정상적으로 나타나게 되는데 보통의 주말 골퍼들은 마음이 약해서(?) 제대로 찍어치지 못하다보니 미스샷이 나오는 거지요 ㅋㅋ. » crimond ~(約7年前)
conservative
'보수적인, 전통적인, 신중한, 보수주의자' 의미이고 동사형은 conserve(아끼다, 보호하다)이지요. '보수(保守)'란 새로운 것이나 변화보다는 전통적인 것을 옹호하고 유지하려는 것이니까 어떤 형태의 기득권(vested rights)을 가진 사람들이 해당되겠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con-( together 함께 )과 어근 serve( keep 지키다 )가 만나서 함께 지키고, 보존하다는 뜻이 된 것이지요. 민주주의 의회의 형태로 양당제(two-party system)인 경우가 많은데 보수당(conservative party)과 진보당(progressive party)로 대립되지요. » crimond ~(6年以上前)
Friday the 13th
서양에서는 '13일의 금요일'을 불길하게 생각하는 미신( superstition ) 또는 징크스( jinx )가 있고 공포영화( horror movie )의 소재로도 많이 사용되고 있지요. 금요일이 불길하다는 얘기는 예수가 골고다 언덕에서 십자가( the Cross )에 못박힌 날이 금요일이고, 이브가 아담에게 사과를 먹도록 유혹한 날도 금요일이라고 하네요. 또한 서양에는 13호 병실이 없다고 하더군요 ㅠ. 마치 우리나라 4층 표기가 없는 것처럼요. Most people won’t set a wedding on Friday the 13th. ( 대부분의 사람들은 13일의 금요일에 결혼을 잡지 않는다. ) » crimond ~(6年以上前)
cheesecake
맛있어 보이는 <치즈케이크>의 다른 뜻으로 핀( pin )으로 벽에 걸어놓는 섹시한 여성을 <핀업걸( Pin-up giril )>이라고 하는데 여배우나 글래머 모델, 패션 모델들이 대상이 되지요^^. 아마도 치즈케이크의 화려한 색깔처럼 보는 남자들의 눈을 즐겁게 해주기 때문이겠지요 ㅎㅎ. 대표적인 치즈케이크로는 이미지처럼 마릴린 먼로가 빠질 수 없겠지요? 재미있게도 섹시하고 멋진 남자의 경우에는 beefcake 라고 부른다는데요. » crimond ~(5年弱前)
cosmetics
여인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이 있는데 여기에 가장 일조하는 것이 바로 '화장품(化粧品)'이지요^^. cosmetic(화장품, 성형의)이 복수형으로 사용되었구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kosmetikos(잘정리하다, 잘감싸다)에서 유래되었는데 이 단어는 kosmos(질서,조화)에서 나왔다네요. 영어로 넘어온 cosmos(우주)도 질서 정연하고 조화롭다는 의미겠지요? 그래서 심한 경우에는 화장(makeup)이 아니라 변장(disguise)이라는 말도 있잖아요? ㅎㅎ 화장품의 역사는 기원전 3500년경 고대 이집트에서 시작되었다는데 아름다움과 신분과시와 종교적인 이유에서 시작되었다네요. 참고로 makeup(화장,메이크업)이라는 단어는 여인의 매력을 높게(up) 만들어준다(make)는 의미라네요. » crimond ~(3年以上前)
fiddle
피들은 중세시대 바이올린을 의미하는데 주로 즉흥연주가 많은 민속음악을 연주하는데 사용되는 현악기이지요. 이에 비해 바이올린( violin )은 전문적인 클래식 음악에 사용되는 악기이구요. 둘다 사실 같은 악기인데 fiddle 하면 시골틱(?)하다고 약간 얕잡아보더군요^^. fiddle 에는 '바이올린을 켜다, 조작하다'라는 뜻도 있는데 아마도 악기를 잘~연주하는 것이 조작하는 것이겠지요. 이미지는 뮤지컬 영화 <지붕위의 바이올린( Fiddler on the roof )>로 정확하게는 '지붕위의 바이올린(피들) 연주자'이겠지요? ㅎㅎ 1905년 러시아의 작은 유대인 마을에서 다섯딸을 가진 가난한 부부가 겪는 애환을 담았는데 장면마다 지붕위의 바이올린 연주자가 멋진 연주를 들려주지요. 'as fit as a fiddle' 이라는 표현이 있는데 '매우 건강한, 신체가 팽팽한'이라는 의미로 줄이 팽팽하게 잘~관리된 바이올린을 건강하다고 본 것이지요. 또 이런 표현도 있네요. I played second fiddle.( 나는 들러리섰다. ) 오케스트라의 2nd 바이올린을 들러리로 본다면 좀 과한 거 아닌가요? » crimond ~(10ヶ月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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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her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짜>는 단순하고 깔끔하면서 강렬한 맛을 가진 전통 이탈리안 피자의 대명사이지요. 얇고 바삭한 크러스트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듬성듬성 얹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피자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889년 나폴리를 방문한 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당시 최고의 쉐프가 바질,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를 이용해서 녹색, 흰색, 빨간색의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피자를 만들어 바쳤는데 이후로 당시 서민 음식이었던 피자에 여왕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네요^^. 이탈리아 3색기( three-color flag )로 불리우는 이태리 국기는 자유, 평등, 박애를 의미하는 프랑스 국기를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나폴레옹 1세가 이탈리아 공화국을 설립하고 3색기를 국기로 제정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탈리아 국기를 옆으로 눕히면 바로 헝가리 국기가 된다는 점이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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