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STUDY EVER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over 7 years ago)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단어가 궁금하여 관련 이야기를 찾아다니는 단어 사냥꾼임다^^.
allegory
<알레고리>는 ‘우화(寓話), 풍자’를 뜻하는데 추상적인 생각이나 개념을 의인화(personification) 하거나 동물, 식물로 바꾸어서 묘사하는 방식이지요. 대표적인 알레고리적인 소설로는 이미지에 보이는 영국의 소설가 조지오웰(George Orwell, 1903-1950)의 ‘동물농장(Animal Farm)’로 러시아 혁명의 성공과 실패에 관한 정치우화이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allegoria 에서 유래되었는데 allos( another 다른 )와 agoreuein( speak 말하다 )가 합쳐져서 ‘다른 (방식으로) 말하는’ 의미가 된 것이지요^^. 말을 하는 동물들을 주인공으로 해서 사람들의 어리석음과 약점을 부각시켜서 교훈을 주는 이솝우화(Aesop's fables)도 물론 여기에 속하겠지요 ㅎㅎ. » crimond ~(over 3 years ago)
artillery
'대포,포병(砲兵)'을 의미하는데 군대에서 대포( cannon )를 쏘는 부대를 포병이라고 하지요. 동의어로는 gunner가 있구요. 어원적으로는 라틴어 ars( 기술,예술 )에서 유래된 art에서 나와서 대포쏘는 것이 바로 기술이지요^^. The artillery attack happened in vicinity of the island. ( 포병공격이 그 섬 주변에 일어났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obnoxious
'아주 불쾌한, 몹시 기분나쁜, 싫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ob-( to ~에 )와 noxious( 유독한, 해로운 )이 합쳐졌고, 어근 noc( harm 해를 끼치다 )이 변형된 nox 가 포함되어 '~에게 해로운' 이되는 것이지요^^. 'obnoxious ordour' 는 아주 불쾌한 냄새이고 'obnoxious person' 은 싫은 사람이되구요. I've never met such an obnoxious man. ( 나는 그렇게 불쾌한 남자는 만나본 적이 없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blunt
'무딘, 뭉툭한( dull ), 직설적인, 뭉툭하게 하다' 등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는 확실치 않은데 blind( 눈이 안보이는 )와 연관이 있다고 하네요. 이미지의 연필( pencil )처럼 끝이 뭉툭한 경우에 사용되지요. 반의어는 sharp( 날카로운 )이구요. 'blunt instrument' 는 둔기이고 'blunt question'은 노골적인 질문이지요. This knife is too blunt to cut the carrots. ( 이 칼은 너무 무뎌서 당근을 자를 수 없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amphibian
'양서류, 양서류의, 수륙양용의'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amphi-( both 양쪽 )와 어근 bios( life 생활 )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양서류(兩棲類)는 어릴 때는 물속에서, 커서는 육지에서 주로 생활을 하며 어류와 파충류의 중간에 위치하지요. 개구리( frog ), 두꺼비( toad ), 도롱뇽( salamander ) 등이 포함되구요. Birds, fish, mammals, amphibians and reptiles are all vertebrates. ( 조류, 어류, 포유류, 양서류 그리고 파충류는 모두 척추동물이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divorce
'이혼(離婚),분리( separation ),이혼하다' 의미인데 어원적으로는 둘( two )을 의미하는 접두사 di-와 vert( 바꾸다 turn )에서 변화된 vorce가 결합되어서 '( 하나였다가 ) 둘로 바뀐'다는 뜻이 된 것이지요. 반의어는 marriage( 결혼 )이지요. Divorce is becoming more common nowadays. ( 이혼이 요즘에 더 흔해지고 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hypothesis
'가설(假說)'은 어떤 사실(fact)이나 이론(theory)을 설명하기 위해서 세운 가정(assumption)을 의미하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hypo-( under 아래에 )와 thesis( 논제, 논지 )가 합쳐져서 어떤 논지의 아래에 있는 즉 논지에는 못미치는 가설이 된 것이구요^^. 그래서 hypothesis가 입증이 되면 thesis가 되는 것이지요. 이미지는 영원한(?) 화두인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 What came first, the chicken or the egg? )' 하는 논쟁으로 상반되는 가설이 존재하는거지요 ㅎㅎ. There is not enough evidence to support the hypothesis. ( 그 가설을 뒷받침할 근거가 충분하지 않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chameleon
<카멜레온>은 도마뱀의 한 종류이지요. 어원적으로는 그리스어로 chame( 땅 earth )과 leon( 사자 lion )가 합쳐져서 '땅에 사는 사자' 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특이하게도 환경(environment)에 맞추어서 피부색(skin color)을 변화시킬 수 있는데 피부 색소의 크기를 변화시켜서 다양한 색상을 띄게 된다고 하네요. 살아 남기위한 방법으로 '보호색' 이 되는 거지요. 그래서 '지조없는 사람'을 가르키는 단어이기도 하구요. She is kind of a chameleon. ( 그녀는 카멜레온같은 구석이 있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predicament
'곤경, 궁지'으로 이미지처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進退兩難)의 상태를 말하지요^^. 동사 predicate( 사실로 단정하다, 근거를 두다 )의 명사형이지만 뜻은 전혀(?) 다르지요. 혹시 사실로 미리 단정했다가 곤경에 빠진 것은 아닐까요? The incident put our company in a predicament. ( 그 사건이 우리 회사를 곤경에 빠뜨렸다. ) 동의어로는 dilemma, quandary 가 있구요. 이미지에 보이는 이 여인은 정말 곤경에 빠진 것 같은데요 어떻게하면 될까요? ㅎㅎ » crimond ~(almost 7 years ago)
xenophobia
'외국인 혐오증'을 의미하는 어려운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xeno-( foreign 외국의 )와 phobia( fear 공포 )가 합쳐져서 외국인(foreigner)에 대한 혐오증이 된 것이구요. 이미지에 보듯이 Everyone is a foreigner somewhere. ( 누구나 어딘가에서는 외국인이다. ) 정말 공감이 가는 문장이네요^^. 사실 우리나라가 외국인 혐오증이 심한 편이지요 ㅠ.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특히 우리나라는 단일민족이라는 의식이 너무 강한 것도 크다고 생각됩니다. » crimond ~(over 4 years ago)

Stories tagged with 'pollock'

Go to Storyboard
Tag search 'pollock' (1 story foun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pollock / pollack

차가운 바다에 서식하는 명태(明太)는 지방 함량이 적고 맛이 담백해서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 생선이지요. 알은 명란젓( salted pollack roe )으로, 내장은 창란젓으로 사용해서 그야말로 버릴게 없지요^^.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여 바로 잡아올려 신선한 생태, 얼린 동태, 완전히 말린 북어,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여 노란색을 띄는 황태, 황태를 만들다가 따뜻해져서 검게 변한 먹태(흑태), 황태만들다 추워져서 하얗게된 백태, 코를 꿰어 반건조한 코다리, 소금간을 해서 말린 짝태, 어린 새끼인 노가리 등등 정말 많지요. 근데 pollock 의 어원은 확실치 않아요 ㅠ. 명태라는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는데 조선시대에 함경도 관찰사가 명천군을 방문하였을 때 어부 태씨가 잡아올린 이름없는 물고기를 먹고서 명천군의 '명(明)'과 태씨의 '태(太)'를 따서 만들었다네요 ㅎㅎ. 그런데 명태라는 명칭은 원래 고려시대부터 있었는데 명나라 태조인 명태조(明太祖)와 같다고 하여 금기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요즘 온난화의 영향으로 동해바다에 씨가 말랐다고 하네요 ㅠ. 바리톤 오현명이 부르던 가곡 명태( 양영문 작사, 변훈 작곡 )가 생각나네요. "~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ClockLast updated: 2 months ago (Net61.255.47.9)
Tag_blueStorybooks: 물고기 세상(15)
Eye Padlock_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