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ta
- すべてのことを勉強しよう! STUDY EVERYTHING! - Feed-128x128 RSS Feed *mobile site*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7年以上前)
Lost password?
crisis
'위기, 위험'을 의미하는 단어지요. 한자로 '위기(危機)'는 위험(危險 danger)와 기회(機會 opportunity) 두 단어의 앞글자를 합성하여 위기란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여 새로운 기회가 될 수 있다는 지혜를 보여주지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krisis 에서 유래되었고 어원 krinein(decide 결정하다, judge 판단하다)를 포함하기에 위기란 어떤 것을 잘~판단해야 할 시기라는 것 아닐까요? ㅎㅎ criticism(비평)도 같은 유래를 가지지요. 개인이나 기업이나 국가나 모두 위기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는 것 같아요~. » crimond ~(4年弱前)
agile
'재빠른, 기민한, 민첩한( nimble )'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어근 agere( do 행동하다 )와 접미사 -ile( able 할 수 있는 )이 합쳐졌구요. 특히 컴퓨터 프로그램 개발에 있어서 '애자일 소프트웨어 개발( agile software development )'로 이 분야에서는 많이 알려진 단어이지요. Tennis players also need to be very agile. ( 테니스 선수들은 또한 매우 민첩할 필요가 있다. ) 이미지는 시보레사에서 나온 Agile 자동차인데 날렵하게 생겼네요^^. » crimond ~(7年以上前)
obituary
신문에 실리는 유명인들의 '사망기사,부고(訃告)기사'를 의미하지요. 고인( the dead, the deceased, 故人 )의 약력과 일생을 간략하게 소개하면서 애도( mourning )하는 것이지요. 어원적으로는 라틴어 obituarius 에서 나왔고 이는 obitus( death 죽음 )과 연관있어요. I read your father's obituary in the newspaper. ( 나는 당신 아버님의 사망기사를 신문에서 읽었다. ) » crimond ~(7年以上前)
as cool as cucumber
'그는 침착했다.' 라는 뜻으로 '( as ) cool as a cucumber' 는 '차갑고 침착한', 'very calm and relaxed even in a difficult situation' 의미를 가지는 관용적이 표현이지요. 오이가 차가운 음식이잖아요? Though she had a bad news, she was cool as a cucumber. ( 비록 그녀가 나쁜 소식을 알게되었지만, 그녀는 침착했다. ) » crimond ~(7年以上前)
sojourn
'체류, 체류하다' 인데 체류(滯留)란 객지에서 잠시 머문다( a short stay in a place that is not your home )는 의미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sub-( under, until ~까지 )에서 변형된 so- 와 어근 jour( day 하루 )가 합쳐져서 원래는 하루를 보내는데서 체류라는 뜻이 나온거라네요^^. My sojourn in the wilderness had changed my life forever. ( 그 황무지에서의 체류가 나의 인생을 영원히 변화시켰다. ) 이미지를 보니 숙박업소 이름이 아예 sojourn 인 듯한데 이름이 좋군요 ㅎㅎ. » crimond ~(6年以上前)
junk food
<정크푸드>는 영양가( nutritional value )는 낮으면서 열량( calorie )이 높은 불량식품(?) 이구요. 패스트 푸드( fast food ), 인스턴트 식품( instant food ), 길거리에서 노점상( street vendor )이 파는 군것질 식품등을 통틀어 말하지요. junk는 '쓰레기, 잡동사니, 값싼'을 의미하구요. She have tried to limit junk food in recent years. ( 그녀는 최근 몇년동안 군것질을 줄이려고 노력해왔다. ) » crimond ~(7年弱前)
Gone with the wind
클락 케이블과 비비안 리 주연의 전설의 명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로 1977년에 제작되었고 이후에 다시 재개봉되었던 영화이지요. 약간은 느끼하면서도(?) 콧수염( mustache )이 멋진 모습의 클락 케이블과 청순한 아름다움의 비비안리 ( 특히 개미 허리가 기억나네요^^ ) 는 전세계 수많은 팬들을 만들었지요. » crimond ~(約7年前)
Garrison finish
스포츠의 묘미 중에 '역전승(逆轉勝)' 만한 것은 없을겁니다. 지고 있던 경기를 마지막에 뒤집어 승리할 때 선수와 관객 모두가 짜릿한 희열을 느끼게 되지요. 아마도 지고있는 약자에 대한 동병상련(?)도 있겠지요^^. <개리슨 피니시( Garrison finish )>가 역전승이 되기까지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지요. 19세기 미국의 경마경기( horse racing )에서 전설적인 기수 Edward H.Garrison( 1868~1930 )는 선두 말 뒤를 따라가다가 막판 스퍼트로 대역전극을 펼쳐서 관객들을 열광케했지요. 이후로 극적인 역전승을 이렇게 부르게 된 것이구요. 또 다른 표현으로 "come-from-behind victory"도 있지요. 역전하는 생각나는 표현 중에 요즘은 잘 안쓰지만 "역전의 용사"가 있고, 1970년대 인기였던 고교야구에서 9회말에 대역전극을 펼친 "역전의 명수" 군산상고도 유명했었구요. 누군가는 인생의 묘미는 역전에 있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이제 개천에서 용나는 시절이 끝났다고 하는건 그만큼 인생역전의 기회가 적어졌다는 아쉬움이겠지요 ㅠ. » crimond ~(1年以上前)
allergy
'알레르기'이고 형용사형은 allergic( 알레르기의, 알레르기가 있는 )이지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allergo( change 변한다 ) 와 ergo ( effect 작용 ) 가 결합되어 '변화를 일으키는 작용' 에서 나왔다고 하네요. 물론 좋은 변화는 아니지요 ㅎㅎ. 숙어로 'have an allergy for ~' 로 '~에 알레르기가 있다' 이구요 'allergic to ~' 도 같은 의미이지요. I have an allergy for peach. / I am allergy to peach. ( 나 복숭아에 알러지있어. ) 복숭아는 털이 많아서 이 부분이 알러지를 유발시키게 되구요. » crimond ~(約7年前)
unsung hero
'소리없는 영웅' 으로 다른 사람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하는 사람을 가르키는 표현이지요. unsung 은 형용사로 '자격이 있음에도 찬양받지 못한' 의미인데 단어의 구조상 접두사 un-( not 부정 )과 sing(노래하다)의 과거분사 sung(노래되어진)이 합쳐졌구요^^. 우리 사회에 이런 사람들이 많아야 되는데요.. 최근 미국 프로야구 LA 다저스팀의 류현진 투수가 이번 시즌 구단에게 'unsung hero(소리없는 영웅)'이었다는 기사가 나왔네요 ㅎㅎ. » crimond ~(6年弱前)

広場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Monami 153

모르는 분들도 있겠지만 모나미 볼펜은 가히 국민 필기도구였지요^^. 사실 정확하게는 볼펜( ballpen )이 아니라 볼포인트펜( ballpoint pen )이 맞구요. 1963년 당시 펜과 만년필이 대세이던 시절에 국내 최초로 볼펜 ‘모나미 153’을 출시했지요. 불어로 ‘모나미( Mon ami )’는 나의 친구( my friend )라는 뜻이구요. 숫자 153의 유래로 3가지 설이 있지요. 첫째는 신약성서 요한복음 21장 11절에 부활하신 예수가 고기잡이에 허탕을 치는 제자 베드로에게 배 오른편에 그물을 던지라고 해서 잡은 물고기 숫자가 153이라는 내용이 나오지요. 둘째로는 1+5+3=9 로 우리나라 사람들이 좋아하는 숫자 9(갑오) 라는 거구요. 셋째로 당시 가격15원이고 3번째 제품이라는 거지요. 그동안 모나미 볼펜이 37억 자루를 생산했는데 펼쳐놓으면 지구를 12바퀴의 길이라네요. 요즘은 좋은 필기구들이 많지만 볼펜똥 나오는 모나미153은 추억의 아날로그 감성이랍니다^^.

Clock最終更新日: 4日前 (Net61.255.47.9)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trump

일명 <트럼프>로 알려진 'trump cards(트럼프 카드)'는 사실 'playing cards'가 맞지요. 각종 카드게임이나 마술 또는 타로점을 치는데 사용되구요. 여기서 trump는 사전적으로 으끔패를 의미하는데 혹시 미국 대통령 트럼프는 으뜸(최고)가 되라는 이름일까요? ㅎㅎ 유래를 살펴보면 14세기 프랑스 샤를6세의 우울증을 치료하기 위해서 만들어졌다고 하네요. 4가지 무늬로 구성되는데 스페이드( spade )는 기사, 귀족 또는 권력을, 다이아몬드( diamonds )는 상인 또는 재물을, 하트( heart )는 성배 또는 성직자를, 클럽( clubs )는 농민, 시민을 의미하지요. 각 무늬마다 A(Ace 에이스), K(King 왕), Q(Queen 여왕), J(Jace 시종), 2~10까지 13장과 Joker( 궁중 어릿광대 )를 합쳐서 53장 카드로 구성되지요. 대학생 때 마이티라는 카드게임을 많이 했었는데 아직도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Clock最終更新日: 24日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trump1 card8 game9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Mayday

<메이데이>는 선박이나 항공기의 조난 상황에서 사용하는 국제 조난 무선신호로 위급 상황에 "Mayday~ Mayday~ Mayday~" 3번을 외치지요. 우리에게 잘~알려진 세계공통의 조난부호 "SOS( Save Our Ship )"는 무선통신 이전에 사용하던 모스부호( Morse Code )이구요. 1920년대 들어서 무선통신으로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고 1923년 영국 런던 크로이던 공항의 항공무선사 프레드릭 스탠리 머크포드가 '나를 도와달라( Help me )'를 의미하는 프랑스어 '메데( m'aider )'를 비슷한 발음의 영어 <메이데이(Mayday)>로 변형시켜서 제안하였고 이후 국제적으로 통용되었지요. 참고로 발음이 같은 '메이데이( May Day )'는 노동자의 날로 아무런 관련이 없어요^^. 노동절은 1886년 5월1일 미국 시카고 헤이마켓 광장에서 8시간 근로를 주장하며 파업투쟁을 했던 유혈 시위를 기념하기 위해서 5월1일로 제정되었구요.

Clock最終更新日: 約1ヶ月前 (Net61.255.47.9)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taxonomy

<택소노미>는 '분류학, 분류( classification ), 분류체계'를 의미하지요. 원래는 살아있는 유기체를 유사성에 따라서 분류하는 생물학 용어이구요. 학창시절에 배운 스웨덴 식물학자 린네(1707~1778)의 생물분류학에 나오는 계층구조인 "종(species) - 속(genus) - 과(family) -목(order) - 강(class) - 문(phylum) - 계(kingdom)"가 기억나시지요? 어원적으로 그리스 어근 taxis( arrangement 분류 )와 nomos( science 과학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IT 분야에서 taxonomy 는 모든 자료를 이미 전문가 그룹에 의해 정의된 카테고리에 따라서 분류한 것이지요. 반면에 folksonomy( 폭소노미 )는 사용자들의 기준에 의한 태깅( tagging )으로 집단지성을 이용하여 분류한 거구요.

Clock最終更新日: 約1ヶ月前 (Net61.255.47.9)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aphorism

<아포리즘>은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표현한 경구(警句), 격언( proverb ), 금언, 잠언 등을 말하지요. 어원적으로 고대 그리스어로 정의(正意)에서 유래된 단어이구요. 속담이나 격언은 출처가 확실치 않지만 아포리즘은 명확하다는 차이가 있지요. 최초의 아포리즘은 고대 그리스 의학자이자 서양 의학의 선구자인 히포크라테스( Hippocrates )의 <아포리즘> 첫문장인 "Art is long, life is short.( 예술은 길고 인생은 짧다. )"이지요. 사실 여기서 art 는 예술이라기 보다는 의술(기술)이 더 적합하지만 지금은 예술로 굳어졌지요^^. 대표적인 멋진 아포리즘의 예를 들어보면 세익스피어의 "약한자여~ 그대 이름은 여자이니라", 프랑스를 대표하는 수학자이자 철학자인 파스칼의 "인간은 생각하는 갈대다.", 코메디언 챨리 채플린의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등이 있지요. 그리고 고사성어(故事成語)를 동양의 아포리즘이라고 하더군요.

Clock最終更新日: 2ヶ月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aphorism1 proverb4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bibliomania vs bibliophile

책을 읽기보다는 수집하려는 비정상적인 강한 욕구를 가진 서적광(書籍狂) 또는 장서벽(藏書癖)을 bibliomania 라고 하지요. 이런 사람들의 서재에 가보면 같은 책이 여러 권있거나 특히 전집류가 많지요 ㅎㅎ.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mania( 비정상적인 애정 )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반면에 독서가 좋아서 책을 사모으는 애서가(愛書家)는 bibliphile( bibliophilia 애서가 )이구요. 어원적으로 biblio-( book 책 )와 phile( love 사랑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이미지는 얼마전에 타계한 패션 그룹 샤넬의 부흥시킨 수석 디자이너 칼 라커펠트( Carl Lagerfeld, 1933~2019 )로 서재에 약 30만권의 책이 있고 그 중에 20만권을 읽었다고 하니 진정한 의미의 bibliophile 이네요^^. 또한 조선시대에 문무를 겸비한 남이 장군은 유명한 '남아수독오거서(男兒須讀五車書)' 즉 남자라면 모름지기 수레 5대 분량의 책을 읽어야 한다라는 말을 남겼는데 약 몇 권쯤 될까요? 저는 읽은 책을 인테리어에 활용하기 위해서 열심히 멋있는(?) 좋은 책들을 사모으고 있어요 ㅎㅎ.

Clock最終更新日: 3ヶ月前 (Net61.255.47.9)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Hello Kitty

너무나 귀여운 <헬로키티>는 일본에서 가장 비싼 캐릭터( character )로 자산가치가 약 20조에 달한다네요. 1975년에 일본의 캐릭터 전문기업 산리오의 디자이너 시미즈 유우코에 의해서 탄생되었는데 당시 가장 인기있었던 개(dog)를 모델로 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스누피(Snoopy)에 대항하기 위해서 일본인에게 인기있는 고양이(cat)를 내세웠지요^^. 처음에는 이름없는 흰고양이였다가 인기를 얻자 <거울나라의 앨리스>에서 앨리스가 키우는 고양이 이름인 "kitty"라고 했다네요. 헬로키티가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에서는 높은 인기를 구가했지만 서양에서는 냉담했지요. 그 이유는 동양인들은 눈을 중심으로 감정 표현을 하는데 반해 서양인들은 입을 중심으로 표현하기에 입이 없는 헬로키티에 대하여 서양인들은 낯선 것이겠지요 ㅠ. 2000년초 빌게이츠가 디지털 판권을 우리돈 6조원에 제시했다가 단번에 거절 당했다는 일화도 있구요. 잘~키운 캐릭터는 정말 대박이네요 ㅎㅎ.

Clock最終更新日: 3ヶ月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hello2 kitty1 cat6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pollock / pollack

차가운 바다에 서식하는 명태(明太)는 지방 함량이 적고 맛이 담백해서 모두가 좋아하는 국민 생선이지요. 알은 명란젓( salted pollack roe )으로, 내장은 창란젓으로 사용해서 그야말로 버릴게 없지요^^. 부르는 명칭도 다양하여 바로 잡아올려 신선한 생태, 얼린 동태, 완전히 말린 북어, 얼렸다 녹였다 반복하여 노란색을 띄는 황태, 황태를 만들다가 따뜻해져서 검게 변한 먹태(흑태), 황태만들다 추워져서 하얗게된 백태, 코를 꿰어 반건조한 코다리, 소금간을 해서 말린 짝태, 어린 새끼인 노가리 등등 정말 많지요. 근데 pollock 의 어원은 확실치 않아요 ㅠ. 명태라는 이름의 유래가 재미있는데 조선시대에 함경도 관찰사가 명천군을 방문하였을 때 어부 태씨가 잡아올린 이름없는 물고기를 먹고서 명천군의 '명(明)'과 태씨의 '태(太)'를 따서 만들었다네요 ㅎㅎ. 그런데 명태라는 명칭은 원래 고려시대부터 있었는데 명나라 태조인 명태조(明太祖)와 같다고 하여 금기어가 되었다는 설도 있어요. 요즘 온난화의 영향으로 동해바다에 씨가 말랐다고 하네요 ㅠ. 바리톤 오현명이 부르던 가곡 명태( 양영문 작사, 변훈 작곡 )가 생각나네요. "~ 그의 시가 되어도 좋다, 그의 안주가 되어도 좋다~"

Clock最終更新日: 3ヶ月前 (Net61.255.47.9)
Tag_blueストーリーブック: 물고기 세상(15)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Monday

'월요일(月曜日)'은 한주가 시작하는 기준이 되는 날이지요. 그런데 기대에 찬 활기찬 월요일이 아니라 <월요병( Monday Blues )>라는 표현처럼 정신적, 육체적인 피로감을 느끼는 증상으로 부담스러운(?) 날이지요 ㅠ. 형용사 blue 에는 '우울한' 뜻이 있지요. 어원적으로 Monday는 그리스 신화에서 달의 여신 "셀레나(Selena)"에게 바치는 날 즉 달의 날( the Day of Moon )이구요. 로마신화에서는 달의 여신이 "루나(Luna)"이구요. 'Black Monday(블랙먼데이)'는 1987년 10월19일 뉴욕 다우존스 주가가 전일대비 22.6%의 충격적인 대폭락을 기록한 날이지요. 'Cyber Monday(사이버 먼데이)'는 미국 추수감사절 연휴 이후 첫 월요일(2018/11/26)에 미국 온라인 매출 사상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데서 유래된 것이지요. 좌우간 일요일 오후만 되면 서서히 마음이 불안해지는건 동서양이 따로 없는 것 같아요 ㅠ.

Clock最終更新日: 3ヶ月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Monday1 moon8 blue8
Tag_blueストーリーブック: 그리스 로마 이야기(48)
Eye Padlock_closed
5838f562fb61e6f79630e032456a5a4f
habit

"3살 버릇이 여든간다( What's learned in cradle is carried to the grave. )"는 우리 속담은 한번 형성된 습관(habit)을 고치기 어렵다는 뜻으로 그만큼 습관은 무서운 것이요 ㅠ. 자주 반복하는 행동이 습관을 만드는데 실험에 의하면 약 60일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어근 hab( have 가지다 )에서 유래된 단어로 평생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습관이라는 거지요^^. 그래서 도스토예프스키는 "인생 후반 반평생은 전반에 생긴 습관으로 구성될 뿐이다."라는 말을 했구요. "30대까지는 재능, 40대 부터는 습관이 결정한다."라는 멋진 말도 있구요. 존 드라이든은 "우리가 습관을 만들면, 그 습관이 우리를 만든다."라고 했지요. 근데 나쁜 습관은 쉽게 만들어지는데 좋은 습관( 공부, 다이어트, 운동 )을 만들기는 어렵네요 ㅠ. habit 은 개인적인 습관인데 비하여 custom 은 집단적인 관습, 풍습이구요.

Clock最終更新日: 4ヶ月前 (Net61.255.47.9)
Share_thisタグ : habit5 have2 custom4
Eye Padlock_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