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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ta Testing... since October 9, 2011 (7년 이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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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tleneck
'병목 지역, 교통이 막히는 지역, 장애물'을 의미하고 bottle( 병 )과 neck( 목 )이 합쳐진 단어이지요. 이미지처럼 병안에 들어있는 내용물이 밖으로 나오는 속도에 가장 많이 좌우하는 부분이 병목부분의 크기이고 이런 현상을 bottleneck effect( 병목 현상 )이라고 하구요^^. The company is trying to break the bottleneck of production. ( 그 회사는 생산의 애로점을 타개하고자 하고 있다. ) 참고로 'bottleneck guitar' 는 손가락에 bottleneck 모양의 기구를 착용하고 슬라이딩하면서 치는 기타로 듣기좋은 묘한 소리가 나지요 ㅎㅎ. » crimond ~(5년 이상전)
Outback
<아웃백>은 미국에서 1988년에 시작된 스테이크(steak) 외식업체이지요. outback 은 '황무지(wildness), 오지'라는 뜻으로 호주 내륙의 3/4을 차지하는 건조하고 거친 사막지역으로 버려진 땅을 의미하지요. 가볼만한 가치가 없는 척박한 땅이지만 위대한 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구요. 원래 아웃백은 미국산 스테이크를 취급하는데 우리나라는 광우병( mad cow disease ) 사태 때문에 호주산을 쓴다니 진정한(?) 아웃백인셈이지요 ㅎㅎ. 근데 저는 식전에 주는 검은 빵에 버터 발라먹는게 더 맛있더라구요. » crimond ~(2년 이상전)
I heard it through the grapevine.
'나는 그 내용을 소문으로 들었다.' 라는 표현인데 through the grapevine 은 "소문으로, 비공식 채널을 통하여" 의미를 가집니다. 포도넝쿨을 통해서 소문이 네트워크처럼 전해지는 모습을 이미지가 예쁘게 보여주네요^^. grapevine 에서 grape(포도)와 vine( 포도넝쿨, 포도나무 ) 의미를 가지구요. » crimond ~(약 7년전)
happy hour
술집이나 음식점에서 손님이 별로 없는 시간대를 정해서 할인( discount )해주는 <특별할인 시간대>를 의미합니다. 이용하는 고객의 입장에서는 말 그대로 행복한 시간들이지요^^. 골프 연습장에서도 낮에 happy hours 라고 써놓고 고객유치를 하고 있더라구요 ㅎㅎ. Happy hours are extended for a long time.( 특별할인 시간대는 오랜 기간 동안 지속된다. ) » crimond ~(약 7년전)
respect
'존경, 주목하는 점, 존경하다'등의 의미를 가진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는 접두사 re-( again 다시 )와 spect( look 보다 )가 결합되어서 '다시 보다'에서 '존경하다'가 나온 것이구요. Of course, you should treat customers with respect. ( 물론, 당신은 고객들을 존경해야 합니다. ) 형용사 형으로는 respectable( 존경할 만한 )와 전혀 다른 뜻을 가지는 respective( 개개의, 각각의 )가 있지요. 이미지처럼 respect 는 서로 돌고돌아서 원( circle )을 형성하는군요^^. » crimond ~(7년 이상전)
Loveholics-Butterfly
영화는 보지 못했지만 익히 들어 알고있는 '국가대표'라는 영화의 ost입니다. 기운이 없을때 들으면 힘도 나고 가슴 벅차 눈물도 나는 노래지요.. 부른 사람은 loveholics인데 여기서 -holic은 중독자 정도로 본다면 사랑중독자가 되겠네요.. workaholic (일중독자, 일벌레)처럼 중간에 a를 쓰기도 하고 chocoholic (초콜릿중독자)처럼 -holic만 붙여서 쓰기도 합니다.. 술중독의 경우는 아예 술이라는 단어가 alcohol이네요 (역시 중독되기 쉬운것이라^^)그래서 -ic만 붙여서 alcoholic이 술중독의 뜻을 갖게되네요..어딘가에 혹은 그 무엇인가에 홀려서 홀릭인가봐요..~ㅎ 그럼 우리는 점점 wordstoryholic이 되어가는건가요?? 어쨌건 어딘가에 몰입하고 중독된다는 건 삷의 활력이 될 수도 삶을 망칠 수도 있는 힘이 있음은 분명해 보입니다. 노랫말처럼 에너지를 잘 모아서 누에를 벗고 멋지게 나는 나비(butterfly)의 날갯짓을 상상하며 즐감하시길... http://youtu.be/rZqo5DTk3mc » poppy ~(5년 이상전)
governance
최근 IT, 환경, 교육, 지역개발 등 여러 분야에서 <거버넌스>라는 모호한(?) 용어를 자주 들어보셨을거예요^^. 거버넌스란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거나 공통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 시민사회, 기업, 학계, 국제기구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함께 의사결정을 해나가는 과정이지요. 참여와 협력이 강조하는 일종의 협치라고 볼 수 있구요. 이에 반해서 <거버먼트(government)>는 정책결정이 특정 개인이나 소수 집단에 의해 일방적으로 결정되고 강제적으로 시행되는 통치로 거버넌스와는 반대가 되는 개념이지요. 어원적으로는 두 단어 모두 그리스어 동사 kubernan( steer 조종하다 )에서 유래되어서 전체적인 방향을 잡아준다는 뜻이 된 것이구요. 점차 이해관계가 얽힌 복잡다난한 사회가 되는 만큼 다양한 거버넌스가 필요할 것 같은데요 ㅎㅎ. » crimond ~(약 2년전)
rule of thumb
흔히 사용되는 관용구로 '보편적인 규칙, 경험에서 얻은 법칙' 을 말하는데 '엄지 손가락( thumb )의 법칙' 이라고 불러야 할까요? 주먹구구 ( 이거 어디서 나온 말일까요? ) 라고 생각해도 되구요. 예전에 양조장에서 술이 얼마나 발효 숙성되었는지를 엄지손가락을 술에 담가보면 온도로 어느 정도 예측하였다는데서 유래되었다는 설도 있구요. 다른 유래로는 길이를 잴 때 엄지 손가락 길이로 대충 알 수 있다는 것도 있더군요. » crimond ~(7년 이상전)
barber
'이발사'가 지금은 머리( hair )를 자르거나 단정히 하는 일을 하고 있지만 고대 이집트에서는 주로 수염을 다듬거나 놀랍게도 외과수술( surgery )을 했다고 하네요 ㅎㅎ. 이발소( barbershop )를 알리는 기둥 간판은 파란색( 정맥 vein )과 빨간색( 동맥 artery ) 그리고 하얀색( 붕대를 의미 )으로 구성되어있지요. 어원적으로는 수염( beard )을 의미하는 라틴어 barba 에서 유래되었다고 하구요. The barber cuts hair all day long. ( 그 이발사는 하루 종일 머리를 깍는다. ) » crimond ~(6년 이상전)
robot
여자 어린이의 로망이 인형이라면 남자 어린이는 단연 <로봇>이지요^^. 저도 일본 만화의 신으로 불리우는 테즈카 오사무의 만화영화 <우주소년 아톰>이나 일본사람들에게 아톰보다 더 많이 사랑을 받았다는 <철인28호>를 통해서 로봇에 대한 멋진 환상을 가지고 컸구요. robot 이라는 단어는 어원적으로 체코어 "로보타( robota )"에서 유래되었는데 '노예, 일하다'라는 뜻이라네요. 하지만 이제는 인공지능 로봇이 등장해서 사람의 명령에 따라서 동작하는 노예( slave )가 아니라 오히려 인간이 지배당할 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있는 상황이 되었네요 ㅠ. 이미지는 김정기 감독의 만화영화 <로보트 태권브이 (1976)>로 엄청난 인기를 끌었는데 일본 만화영화 <마징가Z(1972)>와 흡사한 부분이 많아서 표절시비( plagiarism dispute )도 있었구요. » crimond ~(약 일년전)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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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ipe

20세기를 대표하는 입체파( Cubism )의 거장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so, 1881~1973 )는 스트라이프( 줄무늬 ) 티셔츠를 입지 않으면 그림을 안그렸다고 하지요^^. 이런 스트라이프 애호가로는 코코 샤넬과 오드리 헵번 등이 있구요. 천년 전에는 악마를 숭배하는 사람들의 복장이라도 하고, 십자군 전쟁 당시 이슬람 부족들이 입던 복장인데 전쟁에 패한 수사들이 입고 돌아와서 교황이 스트라이프 금지령을 내렸다네요 ㅠ. 그래서 광대, 써커스 난쟁이, 사형장 망나니 등 소외된 소수자들만 입었는데 프랑스 혁명을 계기로 해군의 유니폼이 되었고, 프랑스를 비롯한 많은 나라의 국기에 이 무늬를 차용하지요. 2차 세계대전에서는 죄수복으로 사용되기도 했는데 아마도 눈에 잘~띄어서 감시하기 용이했기 때문이겠지요. 저도 스트라이프가 단정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어서 좋더라구요 ㅎㅎ.

Clock최종갱신일: 2일전 (Net61.25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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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metheus

인간이 불을 다룸으로 만물의 영장이 될 수있었다고 하지요. 그리스 신화에서 타이탄( Titan )족의 영웅이었던 <프로메테우스>는 제우스가 감춰둔 불을 훔쳐 인간에게 가져다 주었지요. 그 댓가로 코카서스 산의 바위에 쇠사슬로 묶여서 날마다 낮에는 독수리에게 간을 쪼아 먹히고 밤에는 회복되는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되지요 ㅠ. 후에 지나가던 헤라클레스가 독수리에 화살을 쏘고 풀어주었다네요. 어원적으로 그리스 접두어 pro-( before 먼저 )와 methos( think 생각하다 )가 합쳐져서 '(일이 터지기 전에) 먼저 생각하는 자' 라는 뜻이구요. 그의 동생인 <에피메테우스( epimetheus )>는 접두사 epi-( later 나중에 )가 포함되어 '나중에 생각하는 자'라는 뜻이지요. 이미지는 2012년 개봉된 리들리 스콧 감독의 SF영화 <프로메테우스>로 인간이 외계인의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확인하러 같은 이름의 우주선을 타고 외계로 떠나는 내용이지요. 우리 모두는 삶에 있어서 <프로메테우스>가 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Clock최종갱신일: 8일전 (Net61.25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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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untain

남자 소변기를 예술 작품 "샘(fountain)"이라고 미술전에 출품한 <마르셀 뒤샹( Marcel Duchamp, 1887~1968 )>은 현대미술의 문을 연 혁명가이지요. 당시는 황당해서 전시조차 거부당했지만 1999년 소더비 경매에서 1700만 달러에 팔렸다네요^^. 일찌기 25세에 회화를 포기한 그는 "예술적이지 않은 작품을 만들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자전거 바퀴나 와인병 걸이 같은 기성품을 '레디메이드( ready-made )'라는 컨셉으로 발표하지요. 이쯤되면 예술 참 쉽지요? ㅎㅎ 체스에 심취하여 프랑스 체스 대표선수로 여러차례 우승도 하구요. 또한 여장을 하고 '에로스 셀라비'라는 예명으로 작품 활동도 했던 정말 다재다능하고 기괴한 예술가였지요. 그후 20년간 남모르게 '에탕도네'라는 음란한(?) 설치예술품을 만들었는데 관음을 하는 관객들로 완성되는 작품이라네요^^.

Clock최종갱신일: 21일전 (Net61.25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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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copation

<싱커페이션>은 선율이 진행 중에 센박과 여린박의 위치가 바뀌는 현상이지요. 여린박의 위치에 센박이 당겨진다는 의미로 당김음이라고 하구요. 어원적으로 라틴어 syncopare( shorten 짧아지게 하다 )에서 유래되어 당겨지는 뜻이 된 것이지요. 당김음은 15세기경 유럽 예술음악에서 시작되었으며 각종 민속음악의 특징으로 특히 재즈 음악의 리듬에 기본이 되지요. 당김음이 없는 재즈는 도무지 상상할 수 없지요. 또한 평범한 리듬의 안이함을 깨는 일탈로 음악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하지요. 좋은 예로는 월드컵 붉은 악마 응원가로 평범한 "짝~짝~짝~짝~, 대~한~민~국" 리듬을 "짝짝~~짝짝~짝~, 대~~한민~국~"으로 당김음을 이용하여 박진감있게 해주지요^^. 단조로운 우리 인생에도 싱커페이션이 필요하겠지요?

Clock최종갱신일: 28일전 (Net61.255.47.9)
Tag_blue스토리북: Music is my life.(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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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gherita pizza

<마르게리타 피짜>는 단순하고 깔끔하면서 강렬한 맛을 가진 전통 이탈리안 피자의 대명사이지요. 얇고 바삭한 크러스트 위에 토마토 소스를 바르고 치즈를 듬성듬성 얹어 가볍게 먹을 수 있어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요. 이 피자에는 재미있는 유래가 있는데 1889년 나폴리를 방문한 사보이의 여왕 마르게리타 여왕에게 당시 최고의 쉐프가 바질, 모짜렐라 치즈, 토마토를 이용해서 녹색, 흰색, 빨간색의 이태리 국기를 상징하는 피자를 만들어 바쳤는데 이후로 당시 서민 음식이었던 피자에 여왕의 이름을 붙이게 되었다네요^^. 이탈리아 3색기( three-color flag )로 불리우는 이태리 국기는 자유, 평등, 박애를 의미하는 프랑스 국기를 모방해서 만들었는데 나폴레옹 1세가 이탈리아 공화국을 설립하고 3색기를 국기로 제정했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것은 이탈리아 국기를 옆으로 눕히면 바로 헝가리 국기가 된다는 점이구요 ㅎㅎ.

Clock최종갱신일: 2달전 (Net61.255.47.9)
Tag_blue스토리북: 요리조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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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ptomania

습관적으로 남의 물건을 훔치는 행위 즉 병적인 도벽(盜癖)을 의미하는데 줄여서 klepto 라고도 하지요. 어원적으로 그리스어 kleptes( thief 도둑 )와 접미사 -mania( 비정상적인 애정 )가 합쳐진 단어이구요. kleptomaniac 은 ‘절도광, 도벽이 있는’ 을 의미하지요. 일반적인 도둑이나 절도범과 다른 점은 전혀 필요가 없거나 돈이 안되는 물건을 상습적으로 훔친다는 것이지요. 훔치지 전에 느끼는 긴장감과 훔치고 나서의 충족감, 기쁨, 안정감을 즐긴다(?)네요 ㅠ. 원인은 다양한데 스트레스설과 공격적인 충동의 발현, 잃어버린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라고 하네요. 여성이 많은데 월경과 관계있다고도 하구요. 19세기 후반 프랑스 여성들 사이에 도벽광이 많았는데 당시 에밀졸라는 “백화점은 도벽광을 끌어들이는 유혹의 장소”라고 했다네요^^. 또 다른 표현으로 ‘sticky fingers’ 가 있는데 말 그대로 끈적거리는 손가락이니까 물건이 착착 달라붙는다는 거지요. She has sticky fingers.( 그녀는 도벽이 있어. )

Clock최종갱신일: 3달전 (Net61.255.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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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bilee

최장수 엘리자베스2세(1926~ ) 영국 여왕이 2012년에 즉위 60주년을 의미하는 'Diamond Jubilee Anniversary( 다이아몬드 주빌리 )'를 맞이했지요. <주빌리>란 일정 기간(50년)마다 죄를 사하거나 노예를 해방시켜주거나 부채를 탕감해주는 구약성서 레위기 25장의 기독교적 전통에서 유래되었는데 그해를 희년( 禧年, jubilee )이라고 하지요. 라틴어 jubilare( to shout with joy, 기뻐 소리치다 )와도 연관된 단어이구요. 다양한 주빌리가 있는데요..
25년 - Silver J.
50년 - Golden J.
60년 - Diamond J.
65년 - Sapphire J.
70년 - Platinum J.
참고로 해가 지지않는 영국을 만든 빅토리아 여왕(1819~1901)이 64년을 즉위하면서 다이아몬드 주빌리를 달성한 적이 있다네요. 확실히 여자들이 오래사나봐요 ㅠ.

Clock최종갱신일: 3달전 (Net218.159.228.100)
Tag_blue스토리북: The Bible(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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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5

와인을 약간이라도 마셔본 사람은 임팩트있는(?) <1865>와인 라벨을 접했을거예요. 와인 제목이 문자가 아닌 숫자인 경우는 아마도 유일하지 않을까 싶네요^^. 칠레 와인회사 San Pedro 의 창립연도인 1865를 기념한다는데 전세계 80개국에 수출하는 중저가의 인기 와인이지요. 그런데 우리나라가 최대 소비국이 된데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 마케팅 때문이라네요. 국내 수입을 담당한 회사 담당자가 골프장 클럽하우스에서 18홀에 아마츄어에게 꿈의 타수인 65타를 치라는 행운의 메세지와 함께 전했다는 일화가 있었구요. 참고로 골프 역사상 정규투어에서 최저타는 남자 프로(PGA)의 경우 짐퓨릭의 58타이고, 여자 프로(LPGA)에서는 소렌스탐의 59타이지요. 역시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네요 ㅎㅎ.

Clock최종갱신일: 4달전 (Net218.159.2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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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_blue스토리북: Golf Zon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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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inity pool

<인피티니풀>은 시각적 경계가 없는 수영장을 의미하는데 수영장 물과 하늘의 파란색과 연결되어 무한( infinity )한 수영장( pool )인 것 처럼 보이지요. 요즘 빡빡한 일정을 완수(?)해야하는 피곤한 여행보다는 호텔에서 편하게 휴식을 취하는 <호캉스>가 주목받고 있는데 hotel( 호텔 )과 vacance( 바캉스 )가 합쳐진 신조어이지요. 호캉스의 꽃이 수영장이고 그 중에서도 인피니티풀이지요^^. 국내에도 여러 인피니티풀이 있지만 싱가포르에 있는 마리나 베이샌즈( Marina Bay Sands ) 호텔이 가장 유명하고 제 버킷리스트에 포함된 곳이지요 ㅎㅎ.

Clock최종갱신일: 4달전 (Net218.159.228.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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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chshund

짧은 다리와 긴 허리를 가진 <닥스훈트>는 앙징맞은(?) 외모와는 다르게 질주 본능과 투지가 좋아서 사냥개 견종이지요. 어원적으로 독일어 dachs( badger 오소리 )와 hund( puppy 강아지 )가 합쳐진 단어로 오소리를 사냥하는 개라는 뜻이지요. 근데 오소리는 피부 지방층이 3Cm 이상의 두께로 이빨로 물기 어렵다고 하네요. 허리가 길어서 디스크같은 척추 질환이 많지요. 독일어 이름을 가져서인지 1972년 독일 뮌헨 올림픽 마스코트로 사용되었구요. 나폴레옹, 피카소, 아브라함 링컨, 앤디워홀, 카이저 빌헤름2세 등 많은 유명인들이 사랑하는 반려견이었지요. 핫도그에 들어가는 길쭉한 소시지의 모양이 닥스훈트를 닮았다고 해서 <닥스훈트 소시지>라고 불렀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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