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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opause
'폐경기, 갱년기'를 의미하는데 중년여성에 나타나는 월경( 月經 menses )이 멈추는 노화현상( aging process )으로 여러가지 불편한 증세가 나타나지요. 어원적으로 그리스 어근 men( month 달 )과 pause( 멈춤 )가 합쳐진 단어이구요. Daily exercise is important after menopause. ( 폐경기 이후에는 매일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 월경 또는 생리로 흔히 사용하는 단어는 menses 이지만 전문용어는 menstruation 이지요. » crimond ~(almost 6 years ago)
once in a blue moon
이 표현은 '드물게(rarely)' 라는 의미의 관용적인 의미의 숙어(idiom)인데요 <블루문>은 서양에서 양력 한 달 사이에 보름달(full moon)이 두 번 뜰 때 두 번째 보름달을 가리키는 말이지요. 블루문은 19년에 7번씩 돌아오니 드물다는 말이 나올 수 밖에 없겠지요^^. 그런데 왜 보름달이 푸른색일까요? 나는 노랗던데.. 미국 사람들은 대개 달의 색을 green 으로, 해는 yellow 로 표현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원스인어블루문>이라는 이름의 라이브 재즈 카페도 있지요. It rains in the desert once in a blue moon. ( 사막에는 비가 오는 일이 드물다 ) » crimond ~(over 7 years ago)
bitter
'격렬한, 씁쓸한, 고통스러운' 의미이고 단어의 모양은 꼭 비교급 같지만 아니랍니다( 'more bitter' 로 사용 ). Medicine is bitter for the tongue, but sweet for the body. ( 약은 입에는 쓰나, 몸에는 좋다. ) 이미지는 폴랜드의 거장 로만 폴란스키 감독의 영화 <비터문>으로 내용이 약간 퇴폐적(decadent)이고 변태적(perverted)이지요^^. 여기서는 씁쓸한 달이 아니라 이그러진 욕망을 나타내는 '이그러진 달' 이라고 해야겠지요? 영국에는 'Bitter Beer' 라는 맥주가 있다는데 얼마나 쓰면 이렇게 이름을 지었을까요? ㅎㅎ 수년 전에 폴란스키 감독은 미성년자 성추행 혐의로 체포되어서 논란이 많았지요. » crimond ~(over 6 years ago)
recruit
<리쿠르트>는 '신입사원, 신병(新兵), 신입사원을 모집하다'등의 뜻으로 자주 듣게되는 단어이지요. 어원적으로 접두사 re-(again 다시)와 어근 cru[cresce]( grow 성장하다 )가 합쳐져서 새로 들어와서 기존의 조직이 다시 성장하는데 일조를 하는 사람이 바로 신입사원 또는 신병이 아닐까 하네요^^. recruitment는 '신규채용, 신병모집'을 의미하구요. 요즘처럼 청년들의 취업(finding a job)이 어려운 시대에 정말 절실한 단어인데 발음이 비슷해서 그런지 <야쿠르트(yakult)>가 생각나는 것은 나만 그런건가요? ㅎㅎ » crimond ~(about 4 years ago)
economic vs economical
명사 economy( 경제,절약 )에는 두가지 형용사 형이 있지요. 어근 eco 는 그리스어로 '살다,집,가정' 이라는 뜻이구요. economic은 '경제의,재정의' 의미이지요. The first reason is an economic one.( 첫번째 이유는 경제적인 것이지요. ) 반면에 economical은 '경제적인,절약하는' 의미로 구별되어야 되지요. 이미지처럼 기름을 적게먹는 차를 'economical car'라고 하네요. She is an economical housewife.( 그녀는 알뜰한 주부이다. ) » crimond ~(about 7 years ago)
university vs college
두 단어 모두 '대학'인데 같이 사용하기도 하지만 차이점이 있지요. university 는 '종합대학'인데 universe( 우주,만물 )와 관련이 있어서 우주의 모든 학문을 배우는 곳이라는 거창한(?) 뜻이지요^^. Dr.Smith was the first president of this university.( 스미스 박사는 이 대학의 첫번째 총장이었다. ) 반면에 college 는 '단과대학' 으로 colleague( 연합하다,동료 )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 crimond ~(about 7 years ago)
jackpot
<잭팟>은 '대박, 도박에서의 거액의 상금'을 의미하는 단어이지요. 그런데 어원적으로 공감이 가는 설명이 없더라구요 ㅠ. 얼마전에 '통일은 대박이다' 라는 대통령의 담화를 영어로 번역함에 있어서 '대박'에 해당하는 영어 단어가 논란이 되었지요. jackpot으로 하기에는 사행성과 일회성으로 적합치 않다고 하며 bonanza(노다지, 번영)으로 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는 의견이었구요^^. 사실 우리말의 '대박'도 큰배(大舶)라는 뜻인지, 아님 흥부네 커다란 박인지, 도박의 판돈인지 그 유래가 확실치 않지요. 어찌되었든지 살면서 대박 한번 터트려야하는데.. Let's hit the jackpot. ( 대박납시다! ) » crimond ~(almost 4 years ago)
graffiti
'공공장소에서의 낙서, 그래피티' 이지요. 낙서(落書)는 자유롭게 종이에 끄적거리는 것부터 멋진 그림의 벽화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종류가 있지요. 비록 남의 집 담벼락에 쓰는 낙서는 불법(illegal)이지만 어쩌면 예술의 시작점이었을 수도 있구요^^. 강의를 들으면서 관련된 낙서를 하면 더 잘 기억된다는 보고도 있더군요 ㅎㅎ. 두뇌발달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니 낙서예찬(?)이 되네요 ㅎㅎ. 어원적으로 어근 graph( write 쓰다 )에서 나온 단어이지요. 동의어로는 doodle, scribble 등이 있구요. The wall was covered with obscene graffiti. ( 벽이 외설적인 낙서로 덮혀있다. ) » crimond ~(over 6 years ago)
Does it ring a bell?
'뭐 생각나는 거 없어?'라는 관용적인 표현이지요. 'ring a bell'은 '머리 속의 종을 울린다' 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갈겁니다^^. 또한 '들어본 적이 있다'라는 뜻도 되지요. Her name doesn't ring a bell. ( 그녀의 이름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 '초인종을 누르다'도 'ring a doorbell( bell )'로 사용하구요. » crimond ~(over 7 years ago)
wearable
<웨어러블>은 '착용하기 좋은, 착용감이 좋은' 의미의 형용사이지요. 어원적으로 wear(입다)에 접미사 -able(할수있는)이 합쳐진 단어이구요. 요즘 떠오르는 'wearable computer( 웨어러블 컴퓨터, 착용식 컴퓨터 )'는 말 그대로 몸에 착용할 수 있는 컴퓨터이구요. 대표적인 것이 이미지에서 보이는 안경(glasses) 형태의 'Google glasses' 이고 손목시계(watch) 형태도 있구요. These clothes were wearable for that warm climate. ( 이 옷들은 그 따뜻한 기후에 입을 수 있었다. ) » crimond ~(almost 6 years ago)

Tal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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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I am serious. I mean it.
( 진심이야. 진담이야 )
I'm not kidding. ( 농담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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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He is gross.
( 그는 느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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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I've got goose bumps.
( 닭살돋았어. 소름끼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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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My arm is asleep.
( 팔에 쥐났어요. 팔이 저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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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I got a cramp in my leg.
( 다리에 쥐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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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It's all in the mind.
( 마음먹기 나름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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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It really ticks me off.
( 짜증나요. 열받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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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Long story short
( 간단히 말해서, 요약하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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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쌤영어 한마디] My whole body aches.
( 온 몸이 쑤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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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마디] Easy!
( 진정해... )
Take it easy!